| 이 책은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개발자가 꼭 알아야 할 이론과 실전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준다. JVM의 동작 원리, GC 이해, 메모리 관리, 스레드 처리, 모니터링 도구 활용법까지 폭넓게 다루며, 실제 현업에서 마주치는 성능 이슈를 어떻게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자바 성능 튜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뿐 아니라, 성능에 민감한 서비스를 운영하는 개발자에게도 매우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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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자바 성능 튜닝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바 성능 튜닝 이야기'는 이처럼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고려해야 할 복잡한 요소와 성능 개선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나가면서, 개발 초기 단계부터 성능을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을 하나하나 짚어 줍니다. 장애를 일으키는 반복적인 코딩 이슈부터 시스템 진단, 튜닝 방법에 이르기까지 성능 개선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정리했으며, 수년간에 걸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실무에 적용 가능한 튜닝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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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개발 일을 하다가 자주 드는 생각 중에 하나는 코드를 잘 작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스템과 인프라적인 이해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무슨소린가 하면 언어 문법, 성능 좋은 코드 등은 책을 통해서 얼마든지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물론 직접 해봐야 체득이 되겠지만 이건 논외로 치고). 하지만 서비스를 세팅하고 운영하고 트러블 슈팅을 하는 부분들은 책으로 쉽게 얻어질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다. 경험이 많을 수록 많이 알게 되긴 하겠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아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자바 성능에 대해 폭넓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목차
목차만 봐도 뭔가 알찬 내용들로 구성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GC와 모니터링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산 책이라 16장부터 읽다가 내용이 좋아서 처음부터 읽었는데도 좋았다. 1판이 2008년, 개정판이 13년도라 자바 기술에 대해 약간 시기적 차이는 있지만 지금도 충분히 유효하고 효과적인 내용들이 더 많았다. String(StringBuilder, StringBuffer), static, synchornized, GC 등은 면접 단골 손님들이다. 사소한 부분들이지만 성능에 영향을 많이 주는 부분들이니 확실히 이해해야겠다. JMX 등 모니터링 관련된 부분들은 직접 실습해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서비스에 안되면 개발서버에라도 붙여서 테스트 용으로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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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능의 애플리케션은 단순히 코딩만 잘한다고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개발 언어, 아키텍쳐, 프레임워크 등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상황 판단에 의해 결정된다. 자바 성능 튜닝 이야기는 이처럼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고려해야 할 복잡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어주는 책이다. 장애를 일으키는 반복적 코딩 이슈부터 시스템 진단, 튜닝 방법에 이르기까지 성능 개선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정리했고, 수년간에 걸친 경험적 사례를 토대로 실무에 적용 가능한 튜닝 노하우를 전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