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호가 나왔다니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이번 호는 계보에 대한 책에 관한 것이었는데, 한국 기술 발전의 계보에 관한 책과 한국 대중음악사에 관한 책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명왕성에 관한 책과 사라진 선비에 관한 책 소개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권미에 실린 소설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책은 어떤 주제일지 궁금하네요.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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