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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줄거리는 레스토랑에서 사이카와 선배는 음식을 먹으면서 사이카의 아버지가 돈과 보증은 절대 서지 말라는 이야기로 대화를 합니다.
그러다 사이카의 돈이 없다는 말에 어떻게 하면 상대가 흔쾌히 돈을 낼지에 대해 또 다른 대화가 오고 가다가 결국 공용카드로 계산을 하게 됩니다.
그 외 공용 통장으로 오븐 구입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에피소드나 선배가 사물과 대화를 하는 에피소드도 있는데 그림체에 만족을 하면 무난히 읽기 괜찮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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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기 그림체에 평양냉면같은 슴슴한 스토리 작가가 자극적인걸 전혀 그리지 않으시는분이라서 슴슴한 독립영화 보는 기분 평양냉면 싫어하시면 절대구매X 책이 다른 가격대의 일본 만화책에 비해 2/3정도 되는데 이건 감안하고 사셔야 함 스토리가 커다란줄기가 있는 스토리의 흐름이 아니라 그냥 일상물의 간단한 스토리가 옴니버스식으로 반복 됨 이쿠하나 니이로 작가 특유의 연출이랑 그림체가 엄청난 장점이자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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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케이 에서 이북 신작을 소개할 때부터 그림체 때문에 혹했던 작품인데 종이책으로도 나와줘서 바로 구매했다 초판특전은 없어서 좀 실망. 두께가 일반적으로 요즘 나오는 단행본의 절반밖에 안되는데 미친 가격에 또 실망. 요즘은 책값이 금값이다 그래도 내용은 잔잔한 백합이라 좋았다 뭣보다 그림체가 너무 취향이라 ㅋㅋㅋ 앞으로도 계속 구매할 거지만 이 두께에 이 가격이라면... 그만큼의 가치까진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 초판 특전이라도 끼워줬으면 좋았을걸... 여전히 좀 아쉬운 마음이 남긴 하지만 내용만큼은 일상 백합이라는 소개에 딱 알맞아서 좋았다 힐링하고 싶을 때 또 펼쳐들 것 같다. |
| 일단 표지가 예뻐서 줄거리도 안보고 샀었던 작품이였습니다. 작화도 무난하고 스토리도 무난하여 나름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안경캐들을 좋아했기에 더욱 등장인물들이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 무겁지 않게 가볍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