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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완전 소장각입니다..후후 초반에 본것이 없다면... 정말 부럽네요.. 한권한권 보는게 정말 기다림의 연속이라 지루해지려고 하나 이제 1권본다? 진짜 부러움! ㅋ 요즘 다 이세계 같은 만화들 많은데 강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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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가키 파루의 BEASTARS 19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넷플릭스에서 이 작품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동물들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신선했습니다. 그럼에도 가볍지 않은 내용이라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 레고시는 늑대이지만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늑대의 이미지와는 좀 다르더라구요. 등장인물들이 점차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감명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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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제 학교 체리튼 학원 내 고등부의 2학년에 재학중인 주인공 레고시는 늑대와 코모도 왕도마뱀 퀀터 혼혈인 17세 남자 고등학생으로 험악한 외모이지만 누구보다 섬세하고 상냥한 마음을 가진 소년이다 아버지는 얼굴조차 모르고 12살대 유일한 가족이었던 어머니를 잃은 뒤 홀로 지내며 연극부에서 활동하던 그는 친구 템의 비극, 1년 연상의 선배들인 사슴 루이와 토끼 하루의 사연을 통해 사회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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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면적인 작품이에요 멜론이라는 캐릭터도 참 이질적이고 테투리 밖의 존재라고 느꼈는데 레고시도 그리고 그를 돕는 이들도 일반적인 초식/육식 동물의 경계에서 벗어나 있어요 사회는 안전해보이지만 결국에는 누구는 어떻다,의 룰을 누가 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걸 극단적인 평화 아래 진실로 보여주고 있는데 결말이 정말 궁금 합니다 레고시 이빨 이슈 보고 놀랐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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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바키의 그 작가! 이타가키 케이스케의 따님, 이타가키 파루님의 비스타즈 19권이 발매되었습니다. 처음 이 작품을 접할때만해도, 그냥 일본판 주토피아 짝퉁 정도로 생각했습니다만... 읽을 수록 비스타즈라는 세계에 자연스레 빠져들면서, 어떻게 의인화한 동물들을 가지고 이토록 사람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포현할 수 있지 하고 매번 놀라게 됩니다. 역시 천재 아빠에 천재 딸이랄까....
구는 몹집이 무척이나 작은 초식동물이지만(토끼) 늑대인 레고시를 눈 깜짝할 사이에 제잡할 정도로 전투력이 뛰어납니다. 처음에 그녀는 레고시를 늑대로서 대하기 때문에 레고시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 하지 못하고 그와 자꾸 엇나가기만 하는데요... 하지만 결국에 서로 이해한 그들은 멜론과의 결전을 앞두고 서로 사제관계를 맺게 됩니다.
한편, 애육의날(암시장 세력 전쟁) 참극이 벌어진후 멜론과 사자 조직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점점 클라이 맥스를 향해, 숨막히게 달려다는 비스타즈 19권입니다. 다소 애니화는 다르게 만화책의 화풍이 러프하여 거부감을 가지는 분들도 계시지만 (원래 만화책으로 먼저 접하기도 했고) 그 러프 함이 동물들을 의인화함에 있어 아주 제격이지 않았을가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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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만화 비스타즈를 접하는 사람들은 약간의 이질감을 느낄겁니다. 뭔가 그림체가 기존의 알던 그런 그림체가 아니어서 제가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입소문 타는 모든 만화가 그렇듯이 읽다보면 동물군들의 특징을 우리 사회상에 접한 그 섬세함이 매우 뛰어난 만화입니다. 이런 설정은 조금은 영화 주토피아 떠오르기도 하지만 그 깊이는 이 만화 비스타즈가 훨씬 뛰어난거 같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스토리적으로 설정도 그렇고 미스테리한 부분의 이야기가 보면볼수록 빠져들게 만듭니다. 안보신분들 무조건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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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발본이 일본 완결본에 비해 너무 늦게나온다고 생각했는데 한달만에 나왔다!! 이제 완결까지 3권 정도 남았네. 극의 전개는 지난번과 같이, 결말을 향해 절정으로 달려가는 것 같다. 읽히는 속도도 점점 빨라짐. 이번처럼 한달에 한권씩 속도를 내서 출간해주면 곧 완결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뒷부분 너무 궁금해서 다음권도 기다려진다. 이번화 표지도 마음에 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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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오리지널 시즌 1을 보고 모으기 시작한 만화책 입니다. 알람을 해놓았지만 제가 보는 걸 놓치는지 항상 좀 늦게 인식하게 구매하기도해서.. 초판을 놓칠까 걱정되는 만화책이기도 하죠.ㅋ 구 와 레고시 의 사이는 왠지 개인적으로 어색하기만 합니다. 멜론과의 전투를 위해서 만난 사이지만 이상하게 맘에 들지 않아요.. 멜론의 과거를 알았다고해서 현재의 멜론을 이해해주고 싶진않아요. 모든 인생은 본인의 선택에 의해서살게 되는거니까. 혼종의 스트레스는 비스타즈의 세계에서는 모두들 심한거 같아요. 사람도 그러니 동물들의 세계는 오죽 할까요.? 그래도 레고시가 주인공이니 결과는 왠지 알거 같지만… 그래도 이들의 성장을 보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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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먼저보고 만화책을 보고 있어서 자꾸만 어디선가 레고시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레고시가 제일 좋아요. 만화책의 권수가 늘어갈수록 이야기도 더 방대해지는 느낌에 약간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양한 캐릭터가 새로운 재미를 주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기대됩니다.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어요. 다음권도 빨리 발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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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를 통해서 보게된 비스타즈 만화 입니다. 사실 그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쥬토피아 따라한 느낌의 만화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안보고 있다가 넷플릭스에 애니메이션 추천으로 나오길래 한번 볼까 하고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1기를 쭉 정주행 한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후 내용이 궁굼해서 만화책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일본은 완결을 향해 가는중인데 한국은 판매량이 저조해서 그런지 몰라도 번역 후 정발 되는 속도가 너무 느린게 아쉽네요 다른 인기작에 비교하면 특히 더 알게 되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정발 되고 초판 구매시 일러스트 카드를 주는건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정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