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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을 추적하기 위한 단서 「전이석」을 발동시킨 아크 일행은 어느 지방 도시로 날아간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곳은 아크가 아직 모르는 나라 「레브란 대제국」의 영토였다?! 추기경을 추적하고자 제도로 가고자 하지만, 적대국과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제국 내에서는 행동에 적지 않은 제한이 걸린다. 자유로이 이동하려면 제국의 용병 길드에서 실버 등급의 자격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안 아크는――─ 동료들과 용병단을 결성한다! 호위 의뢰 중에 나타난 미노타우로스를 단숨에 격퇴!! 유명 용병단의 보증을 획득?! 순조롭게 실적을 쌓는 아크 일행. 그런 와중에 아크 일행이 제국에서 거점으로 삼은 빈 저택을 누군가가 급습하고 이것을 시작으로 도시는 대혼란에 빠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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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안나오나.. 그런 생각까지 했었는데.. 나오긴하네요^^ 다음권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오타가 보이긴하네요. 거의 없긴하지만.. 일단 조금만 더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일단 아크를 비롯한 3명이 용병등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작가가 잊어버린 것인지.. 아크는 일단 용병등록이 되어있는데.. 다른 나라라서 가입해야하는지.. 아니면 인정이 되는것인지조차 물어보지 않는군요. 일단 길드라는 형식을 가지고 있는이상 그 나라에서만 통용된다는 것은 좀 이상하니까요. 대부분 이런류의 소설에서는 한군데서 가입하면 모든나라에서 통용되는게 당연하고.. 이름만 다른 경우도 있으며, 다른나라에서는 인정은 되더라도 평가방식이 다른 경우는 있지만.. 이번 주인공처럼 묻지도 않고 새로 가입하는 경우는 처음봅니다.^^ |
| 주간 속도가 약간 느리 해골 기사님은 지금이 세계 모험 중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먼지킴이 여부인지 시간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았고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과 신호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벌써부터 라스트로 다가가고 있는이 느낌 어서 빨리 다음 거는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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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해골기사님은 지금 이세계 모험 중 10입니다. 사실 8권까지가 가장 좋았습니다. 여러 스토리상 제국이 나와야 하는 것도 있고 하지만 사실 8권에서 마무리하는 게 무난했는데 말이죠. 제국과도 엮을 것이었다면 8권에서 전력을 쏟아붇는 스토리는 아니었어야 한다 보이네요. 역시 아쉽습니다. 스토리가 이상하게 산으로 간다기보다는 뭔가 알맹이 빠진 느낌이라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