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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시간 이라는 책을 보면서 마케팅과 누가 이런 글을 썻냐에 따라서 책이 이렇게 팔리고 말고가 결정 될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가볍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저자의 인사이트를 풀어내거나 아니면 기존에 인터넷이나 많이 알려 진것들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카테고리가 어느정도 되어 있으나 어떤 글들은 너무 가볍게 느껴지고 어떤 글들은 고개가 그떡여 지는 수준이라 내용이 중구 난방으로 보이거나 퀄리티가 떨어져 보이는게 있습니다. 그 외 저자의 다른 책보 비슷하게 쓰여져 있어서 인터넷 팔로잉 하면서 가끔식 보는걸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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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깨이게 하고 마음을 움직이며 행동하게 하는 6가지 주제, 555개의 통찰 『통찰의 시간』은 저자의 10여 년간 통찰을 담았다. 엄선한 책 500여권의 핵심 내용과 저자의 경험 및 지혜가 융합하여, 간결하지만 ‘아하!’하며 바로 행동하게 하는 코칭이 555개 통찰의 글에서 생생하게 느껴진다. 일, 리더십, 경영, 창업, 인생에 대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통찰의 시간’은 저자의 전작인 베스트셀러 ‘일의 격’ 이전의 쓴 짧은 글들과 ‘일의 격’ 이후 수많은 호응을 받은 글까지 포함했다. 이에 저자의 통찰의 흐름과 축적과 발산을 경험할 수 있다. 트렌디한 숏폼 동영상과 같이 파격적인 숏폼 글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짧고 간결하며 핵심만 담아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정리되었다. 특히, MZ세대에게는 트렌디한 형식에 읽기 편할 뿐 아니라 한 문장, 한 문장이 큰 깨달음이 되고 자신의 나아갈 바를 명확히 인식하게 하는 통찰의 보고가 될 것이다. '위대함'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자신을 넘어선 '가치'를 추구하고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서 나온다. 1등 부자, 1등 정치인, 1등 선수, 1등 CEO, 1등 합격자가 위대한 것이 아니다. 설령 많은 실패를 하고 권력이나 부가 없더라도 소명의식과 세상에 대한 공감이 있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의를 위해 진실을 위해 세상을 더 낫게 하기 위해 세상에 작은 빛으로 살아가신 분들이 위대하다. 최고는 해당 분야에 단 한 명밖에 주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위대함은 누구나 가능하다. 최고는 되지 못했어도 평범하지만 위대한 우리의 부모님, 우리의 선생님들도 있다. 후손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분투한 우리의 선배들도 있다. 우리는 그들에게 빚을 졌다. 단 한 번뿐인 인생, 최고가 되기 위해서 살 것인가? 작더라도 조금 더 큰 뜻을 품고 위대함을 만들어 볼 것인가? 통찰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물을 꿰뚫어 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다른 관점에서 사물을 보고 그 본질을 파악하여, 사람들에게 '아하'하게 만드는 것이 통찰이다. 통찰은 두 가지로부터 얻는 듯하다. 하나는 머리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누군가 잘 조합해서 통쾌하게 정리해 줄 때, 또 하나는 누군가 상식과 통념을 뒤엎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해 줄 때 깨달음의 즐거움을 느낀다. 부란? 부란 자유와 독립에 관한 것이다. 부란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는 능력이다.(모건 하우절) 부란 독립심이다.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힘이다.(찰리 멍거) 부란 추구할 만한 것이지만 목적은 아니다. 결국 나다운 삶을 사는 훌륭한 도구다.(신수정) 독서로 성공하기
기록의 힘 기록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매일의 진보, 체험, 새롭게 배운 것들을 꾸준히 기록한다면 몇 년이 지나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을 낼 수 있다. 기록하지 않은 것들은 금방 잊힌다. 트위터, 블로그, 메모장 어디든 기록하자. 인풋보다 아웃풋 성과나 성공의 차이는 인풋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아웃풋이 어떠한가에 달려 있다. 몸의 근육도 써야 훈련되듯이 아웃풋도 자꾸 내야 훈련이 된다. 글도 발표도 자꾸 할수록 생각이 정리되고 똑똑해지며 훨씬 잘하게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주기적으로 쓰는 것이다. 처음에는 자신이 배우고 경험한 바를 그냥 간략히 정리해서 블로그든 페북이든 쓰라. 처음부터 제대로, 길게 쓰려면 무조건 실패한다. 140자로도 충분하다. 리더와 잘 맞는 구성원은? 잘 맞는 인재는 리더의 에너지를 별로 쓰게 하지 않는다. 선제적으로 움직인다. 어떤 지시를 하면 리더의 마감일보다 조금 빠르게 결과를 제공하고, 리더가 마음이 급한 사람이라면 적절하게 중간 진행을 커뮤니케이션한다. 자신의 일을 깔끔히 처리하고 맡긴 조직을 잘 일구어 가서 리더가 신경 쓸 일이 별로 없게 한다. 가벼운 코칭으로도 실행을 빠르게 해낸다. 반면, 잘 맞지 않는 구성원은 리더의 에너지를 많이 쓰게 한다. 리더와 가치나 기질이 사사건건 맞지 않아도 리더의 에너지를 많이 빼앗게 된다. 리더의 조건 리더에 적합한 인물인지 판단할 때 보는 것은 논리, 커뮤니케이션, 관리 능력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필요한 것은 직면한 문제에 끝까지 견디며 싸울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이다. 중압감을 이겨 내면서 흔들림 없는 판단을 하려면 강한 정신력이 필요하다. 착하게 살면서도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겸손한 기버(giver)들은 종종 호구가 된다. 착하면 함부로 대하고 마음껏 깎아내리고 심지어 왕따시킨다. 그런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둔 사람들을 조사해 보았는데 이들은 누구였을까? 흥미롭게도, 이 역시 기버였다. 즉, 기버는 양 극단에 있다는 것이다. 주되 호구가 되지 않는 사람들은 높은 성과를 거두고 존경도 받고 조직도 건강하게 만든 반면, 주되 호구가 된 사람들은 낮은 성과를 거두고 피해만 보았다. 착하게 살되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애덤 그랜트의 주장을 정리해보면,
기버가 많을수록 세상이 선해지고 아름다워진다. 그러나 불행히도 기버는 호구가 되기 싶다. 이를 이용하는 테이커들이 곳곳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기버로서 살되, 마냥 무르게 행동하지 말자. 테이커가 나타나면 자신이 만만치 않은 인간임을 보여주라. 과도한 착함을 던져버리라. 권한과 책임이 주어지면 제대로 쓰라. 이것이 자신도 세상도 윈윈하는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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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제로 어떻게 하면 좋은 커리어를 만들 수 있는지 직장에서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 등 많은 글의 주제가 일과 커리어와 관련된 책이지만, 비단 이 '일'이라는 단어가 직장에 한정되지 않고 우리 삶까지 확장된 의미로 쓰인 거라고 봐야 할 듯하다. 이 책은 단순히 직장 생활의 영역에서 그치지 않고 그냥 삶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다룬 책이다. 그래서 더 좋았고 배울 점도 많았다. 사실 글 전개 방식이 짧은 글의 묶음이라서 책을 읽을 당시에는 공감도 되고 너무 좋지만, 휘발성이 강해서 여러 번 시간 날 때마다 읽어야 더 기억에 잘 남을 듯하다. 통찰을 가지고 싶었다. 현명하게 삶을 꾸려가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었다. 하지만 현명한 지혜는 누가 떠먹여듯 바로 오지 않는다. 실천하자. 우리가 과거, 즉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과거의 잘못을 답습하지 않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더 본질적으로는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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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의 시간 - 신수정 저 통찰의 시간은 대기업 중역 출신의 저자 신수정님의 도서이다. 전작 일의 격을 읽어보고 내용이 좋아서 통찰의 시간도 구매하였다. 내가 생각하던 내용과는 약간은 방향이 달랐지만 좋은 내용의 도서이다. 생각을 해볼만한 내용들이라 일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