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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 글로벌 트렌드가 알려 주는 코로나 혁신 비즈니스 전략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 글로벌 트렌드가 알려 주는 코로나 혁신 비즈니스 전략" 내용보기
코로나는 아직 진행형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코로나 탓을 하며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다. 분명 코로나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기는 어렵다. 현재 상황을 보면 코로나는 극복 대상이 아니라 함께 가야할 대상인 것 같다. 코로나가 끝나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모습을 그려야 한다.     이 책 ‘비욘드 코로나'는 코로나로 위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들을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 글로벌 트렌드가 알려 주는 코로나 혁신 비즈니스 전략" 내용보기
코로나는 아직 진행형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코로나 탓을 하며 주저앉아 있을수는 없다.
분명 코로나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기는 어렵다.
현재 상황을 보면 코로나는 극복 대상이 아니라 함께 가야할 대상인 것 같다.
코로나가 끝나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모습을 그려야 한다.
 

 
이 책 ‘비욘드 코로나'는 코로나로 위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주제를 크게 구분하면 아래와 같다.
  • 물리적인 거리를 넘어 온라인에서 모든 것이 연결되는 사례를 제시한 ‘비욘드 디스턴스'
  • 새로운 쇼핑 형태를 제시하는 ‘비욘드 쇼핑'
  • 종래 오락 형태를 완전히 바꾸는 ‘비욘드 엔터테인먼트'
  • 사치 개념이 근본부터 바뀌는 ‘비욘드 럭셔리'
  • 데이터를 활용해 뉴노멀 시대를 개척하는 ‘비욘드 데이터'
  • 기업 활동을 업그레이드하는 ‘비욘드 컴퍼니'
  • 지역이나 고장을 다음 단계의 스테이지로 승화시키는 ‘비욘드 로컬'
각각에 대해 다양한 모델들을 보여주고 있다.
추상적이고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이미 서비스 중인 것들을 소개하기에 코로나 이후의 비즈니스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가이드가 될 듯 하다.
 
코로나로 생긴 변화는 비즈니스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책에서 소개하는 모델들을 보면서 그 다양성에 놀랐다.
책은 아래와 같이 현재의 현상을 소개하고, 그것을 분석한다.
그리고 ‘위기는 기회다'를 통해 새로운 모델의 장점을 소개하고 있다.

 
 
정말 독특한 모델들도 많았는데 몇개를 소개한다.

 
마라톤이라고 하면 수백, 수천의 마라토너들이 같은 공간에 모여 동시에 출발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각자 원격에서 달리고 가상의 공간에서 순위를 매긴다는 발상이 독특하다.
코로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면서 마라톤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긴 하다.
하지만 왠지 ‘함께' 달리는 맛은 없을 것 같아 조금 아쉽다.
 
‘기부 운영'도 독특하다.
동물원이나 수족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지불해야 한다.
그런데 입장료가 아닌 ‘기부'를 통해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한다.
비대면으로 직접 동물원이나 수족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온라인으로 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기부를 요청하는 것이다.
코로나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아직까지 주변에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곧 현실이 될 것이다.
지금도 부업을 하거나 몇 개의 직업을 가진 분들이 있다.
프리랜서의 진화형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공유한다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능력을 공유한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결코 정체를 택하지 않는다.
전진, 변화를 선택한다.
고난 속에서도 즐거움을 찾아내려는 ‘엔조이' 정신이 강하기 때문이다.
‘위기는 기회'라고 하듯, 막다른 상황에 몰렸을 때 지혜를 짜내면 종래에는 생각지 못했던 혁신적인 비즈니스가 떠오를 수 있고, 그것이 다음 세대의 표준으로 발전할 수 있다.
저자가 일본인이여서인지 일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버티자' 정신을 버리고 도전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서두에서 말했듯이 지금의 상황은 ‘극복'할 것이 아니라 ‘변화'해야 한다.
그 변화의 모습을 이 책에서 볼 수 있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l*****0 2022.09.2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욘드코로나 뉴비지니스 생존전략
"비욘드코로나 뉴비지니스 생존전략" 내용보기
비욘드 코로나 뉴비지니스 생존 전략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었다는데 새삼 놀랐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일본에 대해서 정말 대책 없다는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일본인의 특징이 변화를 싫어하고 개혁을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일반화의 오류일 수 있겠으나...)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부분이 격변했다. 더 많이 디지털화되었고 어느새 우리는 익숙해져 있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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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코로나 뉴비지니스 생존 전략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었다는데 새삼 놀랐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일본에 대해서 정말 대책 없다는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일본인의 특징이 변화를 싫어하고

개혁을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일반화의 오류일 수 있겠으나...)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부분이 격변했다.

더 많이 디지털화되었고

어느새 우리는 익숙해져 있다.

저자는 일본인이면서 일본을 비판하는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코로나 상황에서도 "바뀐 게 하나도 없다."

라는 것이다.

하지만 세계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비지니스가

세계 곳곳에서 생겨나고 있다.

코로나 감염이 심해 록다운(lockdown)의 상황에서도 애프터 코로나까지 내다본 아이디어 넘치는 비지니스나 생활 스타일, 새로운 시도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 책은 코로나 사태 속에서

세계의 선진 사례를 보여주면서

현재의 현상에 대해서 분석하고 위기는 기회를 만들어 줄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트렌드가 알려주는

코로나 혁신 비지니스 전략

 

코로나가 세상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이 책은 코로나 이후 펼쳐질 세상의 변화를

조목조목 짚어가며,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와 성찰을 제공한다.

한발 앞서 미래를 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김상윤(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연구 교수)-

 

지은이 하라다 요헤이

지은이 고이와이 요시오

옮긴이 김승훈

비욘드코로나 목차

 

1부 거리를 초월하다

2부 새로운 쇼핑 체험

3부 새로운 오락의 형태

 

4부 사치의 개념이 바뀐다.

5부 시대를 개척하는 데이터 활용

6부 기업 활동을 업그레이드

7부 지역 발전의 기회

사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종이재질부터가 예스럽고

따분하고 재미없을 책 같았다.

코로나 시대의 현상에 대해서

우리는 그때 패닉 상태였고

세계 각국에는 어땠으며

새로운 아이디어로 이렇게 비지니스 전략을

세웠다로 끝나는

서술 형태의 일반적으로 풀어내는 글이라고

생각했으나

목차부터가 남달랐다.

목차부터 끌리다니....

내가 너무 궁금했던 챕터부터 봐도

전혀 무방하다.

이제는 익숙해졌지만

2년 전 코로나가 없을 때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도 있었다.

VR 온라인 회의

 

책의 구성이 한 챕터당 2~3페이지로

현상, 분석, 위기는 기회다! 이렇게 전개된다.

첫 챕터는 역시나 VR 온라인 회의다.

코로나가 너무 극심했을 때는

누군가에게 옮기고 옮는 형태의 바이러스 전파가 너무 무서웠기 때문에

최대한 접촉하지 않으면서 일을 할 수 있는

온라인 회의 줌, 팀즈, 슬랙, 구글 미트가 활발했다.

사실 내가 종사하고 있는 분야는 의료분야로

현장에서 발로 뛰어야 했기 때문에

재택근무는 없었지만,

이런 온라인 화상 서비스로 거리를 초월한

사람들과의 만남이 많아졌다.

가령 독서모임에 참여했다든지...

자주 못 보는 친구들과 줌을 통해서

맥주 한 캔 들고 수다를 떨었다든지

이전에는 그렇게 활발하지 않았던 온라인 강의나

온라인 회의가 좀 더 사실적이고 구체적인 방향으로 넘어가면서

실제 캠퍼스를 옮겨놓은 듯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실제 사무실을 그대로 복사해 놓은듯한 업무환경

그 안에 접속해서 실제 근무하는

나의 아바타가 움직이고 회의하고...

(나랑은 거리가 멀었지만 그랬다고 한다..ㅎㅎ)

VR, AR의 발전과 메타버스에서 자신이 디자인한 옷이나 가방, 신발을 판다든지 하는

새로운 직업도 생겨나고 이런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비지니스 적으로 더 많이 퍼져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는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홈 카페가 성행하고

너도나도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의 공급자가

되어보는 유튜버가 된다든지

가정 텃밭이나 신선 식품 배달이 인기 상승을 한다든지

밖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집에 가져와

가정 텃밭, 양봉 키트, 버섯 재배 등등

이제는 위드 코로나를 넘어 포스트 코로나, 종식까지 오게 될지 모르겠지만

코로나 시대를 겪은 우리는 그간의 문화와 생활에 쉽게 오프라인으로 다 옮겨갈지는 미지수이다.

비욘드 코로나 시대를 겪은 우리의 통찰과

그 안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소개받고

기회로 삼을 다양한 비지니스 전략을 세워볼 수 있는 책이다.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비욘드코로나

#하라다요헤이

#고이와이요시오

#동아엠앤비

#예스24리뷰어클럽

#책서펑

#북스타그램

s*****3 2022.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전략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전략" 내용보기
글로벌 트렌드가 알려주는 코로나 혁신 비즈니스 전략 이 책은 하라다 요헤이, 고이와이 요시오 두 저자가 쓴 책이다. 이 책이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라서인지 우리와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것이 느껴진다. 고령인구가 많은 탓인지 일본은 바뀌는 것을 좋지 않다고 여기는 '전례주의' 사고방식과 인내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강했다. 정부나 지방자치 단체장, 뉴스 프로그램 앵커가 입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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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렌드가 알려주는 코로나 혁신 비즈니스 전략

이 책은 하라다 요헤이, 고이와이 요시오 두 저자가 쓴 책이다.

이 책이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라서인지 우리와 사고방식이 다르다는 것이 느껴진다. 고령인구가 많은 탓인지 일본은 바뀌는 것을 좋지 않다고 여기는 '전례주의' 사고방식과 인내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강했다. 정부나 지방자치 단체장, 뉴스 프로그램 앵커가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 말이 인내라고 한다. '지금은 일단 참아주세요' 라는 말을 일본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들어왔다고 한다. 저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환경과 상황변화에도 일본에서는 근본적으로 바뀐 게 하나도 없다고 강조한다.

 

2020년 5월에 직장동료와 나눈 대화가 생각난다. 일상이 다시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2020년 3월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 후 5월에는 감소한 시기였다. 전문가들은 2021년 봄이면 코로나가 종식될 수도 있다는 예측을 했음에도 말이다. 2년 동안 직장에서는 회식이 없어지고 대신 피자나 치킨 등을 사무실에 배달시켜서 같이 먹는 것으로 회식을 대신했다.

코로나로 제일 많이 변한 것이 배달음식과 온라인 쇼핑의 증가, 재택근무가  보편화된 것이다. 이 분야는 앞으로도 없어지지지 않고 더 발전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2021년 6월에 쓴 것이다. 2020년 봄까지 마스크 사재기, 고가로 되팔기 등 문제가 발생하자 마스크 재고를 알려주는 앱이 개발된 사례가 소개된다. 2021년부터는 마스크를 원하는대로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지금의 현실과는 차이가 있다.

 

코로나로 인한 여러 변화 중 이 책에 나오는 인상적인 분야를 소개한다.

 

일본에서는 회식 대신에 에어비앤비로 근처의 집을 확보한 뒤 모여서 술을 마시는 타쿠노미(宅飮 집에서 하는 술자리)가 유행했다.

맞선 파티에서 상대를 찾는 것에서 데이트 앱으로 데이트, 상대와 화상통화로 영상데이트

교실에서 하던 대면수업이 온라인 수업

체육관에서 하던 트레이닝이 스마트 거울을 사용해서 집에서 운동

텃밭경작에서 수경재배를 이용한 스마트 가든이나 양봉키트를 이용해서 꿀을 채취

병원에서 장시간 대기하던 통원치료에서 원격진료 후 처방전도 약국으로 온라인 전송

재래시장이나 마트에서 구입하는 대신 실시간 방송 직판, 라이브 커머스, 비대면, 비접촉 쇼핑, 온라인 쇼핑

공연장에서 하나가 되어 열광하던 공연이 온라인 라이콘서트로 개최

농구나 축구 등 프로 스포츠가 무관중 시합

캠핑카, 차박, 차박으로 이동하면서 일을 하는 차박 신노마드족 등

 

저자는 보복소비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코로나 이후 소비욕구가 되살아 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애프터 코로나 시대의 기업이나 비즈니스는 다음 3가지로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1. 코로나 이전 상황처럼 영업을 재개하여 이전의 활발함을 되찾는 것.

최근에는 코로나로 영업 시간이 제한된 쇼핑몰이나 식당과 주점에 다시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코로나 예방 백신 접종율도 높아졌고 오미크론의 경우 치사율도 높지 않다. 다들 코로나 이전의 생활을 누리고 싶은 욕망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2. 코로나 상황에서 새로 생기거나 업그레이드 된 상품과 서비스가 인기를 얻어 계속 유지되는 것. 대표적인 상품으로 묻어나지 않는 립스틱이 있다. 마스크를 벗어도 립스틱이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상품이라고 한다. 나는 코로나 이후 아예 립스틱을 사용하지 않게 되었지만 립스틱을 사용하고 싶은 여성에게는 매우 유용한 제품이다.

이책에 소개된 VR온라인 회의, 줌을 이용한 화상회의는 앞으로도 인기가 있을 것 같다. 특히 중국 상하이에서 인기가 있는 요리전용 택배박스는 보온 보냉기능이 있다. 주문할 때 받은 QR코드를 인식시켜야만 박스가 열리고 주문한 요리를 받을 수 있다. 편리성과 안전성이 있다.

 

3. 코로나 이후 고객이 돌아오지 않아 없어지는 비즈니스.

코로나19로 이전과는 다른 일상을 누리게 되면서 이전에 이용하던 상품이나 서비스를 더 이상 이용하지 않게 되는 경우다. 우리나라는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한 시기에 영업시간 제한으로 많은 자영업자가 사업을 접었다.

2021년 마라톤 대회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대부분 취소되거나 언택트 마라톤으로 개최되었다. 이 책에서는 가상 마라톤이 소개된다. 내가 작년에 참가한 상주 곶감 마라톤도 언택트 대회로 개최되었다. 참가 신청을 하면 등번호와 완주메달, 기념품이 우송된다. 마라톤 참가기간은 1주일이었다. 마라톤 코스를 직접 정해서 달리고 나이키, 가민, 아디다스 등 지정된 앱으로 기록을 측정한 뒤 기록화면을 캡춰한 사진을 사이트에 올린다. 주최측에서 확인 후 기록증이 우송되었다.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면 같이 달리는 사람들과의 경쟁심으로 아드레날린이 분출되고 기록이 평소보다 잘 나온다. 그러나 언택트 마라톤은 강렬한 긴장감은 없었다. 그래서인지 올 가을부터는 언택트 대회는 거의 없고 대부분의 경기가 개최되는 상황이다.

 

저자는 코로나 이후 소비자 심리와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서 청년들 사이에 유행하는 상품과 서비스, 글로벌 트렌드와 비즈니스에 안테나를 세울 것을 강조한다. 이 책에 소개된 많은 트렌드들은 코로나로 인한 셧다운 시기에 새로 생기거나 잠깐 인기가 있던 서비스가 많은 것 같다. 코로나가 아직 종식되지는 않았지만 1급 감염병에서 2급 감염병으로 변화되고 실외 마스크 착용의 의무가 해제된 2022년 10월. 해외여행 후 2주간의 격리도 없어졌다. 중국인은 해외여행이 아직도 금지된 상태라고 하지만 해외여행의 제한이 없어졌다.

 

2020년에는 이런 트렌드가 있었지, 이런 상품과 서비스가 우리나라와는 달리 해외에서는 유행했구나 참고할 수 있는 책이다.

 

<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t 2022.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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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를 위기에서 기회로
"코로나 시대를 위기에서 기회로" 내용보기
#비욘드코로나뉴비즈니스생존전략 #하라다요헤이 #고이와이요시오 #김승훈 #동아엠엔비    코로나는 많은 것을 바꾸었다. 코로나가 한창 심할 때 마스크를 찾기도 어려웠고 밖에 나가는 것도 힘들었다.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아야 했으며 해가 지면 가게들이 모두 문을 닫아 불빛 하나 보이지 않았다. 또 한국어 강사인 나는 수업을 하지 못해 생계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으며 Zoom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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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코로나뉴비즈니스생존전략 #하라다요헤이 #고이와이요시오 #김승훈 #동아엠엔비 

 

코로나는 많은 것을 바꾸었다. 코로나가 한창 심할 때 마스크를 찾기도 어려웠고 밖에 나가는 것도 힘들었다.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아야 했으며 해가 지면 가게들이 모두 문을 닫아 불빛 하나 보이지 않았다. 또 한국어 강사인 나는 수업을 하지 못해 생계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했으며 Zoom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모든 교회가 대면 예배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비대면 예배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것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가 점차 종식되어 가는 요즘에도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이 병행되기도 하는 등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다.

 

이 책은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세계가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조사하고 연구한 책이다. 저자는 일본인인데 상대적으로 코로나 상황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일본의 현실을 개탄하며 각 나라의 사례를 연구하고 배우고자 한다. 특히 코로나 이전과 코로나 이후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비교하여 제시하고 있어 이해하기 쉽다. 이곳에 소개된 사례들은 새로울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유용한 것들도 많다. VR 매장과 같은 것들은 SF 영화에서나 보던 것들인데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고 하니 무척 신기했다. 그리고 장난감을 정기 구독한다거나 줌 연극, 가상 마라톤 등 직접 듣거나 경험해 본 것들도 있어서 좋았다. 또 이웃 자원봉사와 같이 서로 연대할 수 있는 이야기들도 소개되어서 인상적이었다. 이처럼 이 책은 7부에 걸쳐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하니 매우 유익하다 하겠다.

 

코로나가 끝난다고 해도 우리 사회는 계속해서 변화할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세상은 지금도 급속히 변하고 있다. 책에도 소개되었지만 메타버스와 같은 가상공간은 더 많이 활용될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필연적인 것이라면 우리는 어떠한 자세로 이 변화를 맞이해야 하겠는가?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과 같은 책을 읽고 세계 곳곳의 국가와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에 대처하는지 공부해야 한다. 새로운 것은 두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커다란 기회의 장이기도 하다. 아무쪼록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찾고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아가기를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n 202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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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때
"코로나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때" 내용보기
코로나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단지 그 관심이 무뎌졌을 뿐,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간다.코로나로 많은 변화가 있고 지금도 변하고 있지만,나를 비롯한 사람들과 일본에서도 변하지 않고 무작정 인내하려는 경우로 변화를 꾀하려는 모습을 보았다.내가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조금 더 참고 기다려서 수습되길 바라는 상황에서 벗어나 한 걸음을 떼고 싶었기 때문이다.약간의 변명
"코로나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때" 내용보기
코로나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있다.
단지 그 관심이 무뎌졌을 뿐,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간다.

코로나로 많은 변화가 있고 지금도 변하고 있지만,
나를 비롯한 사람들과 일본에서도 변하지 않고 무작정 인내하려는 경우로 변화를 꾀하려는 모습을 보았다.

내가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조금 더 참고 기다려서 수습되길 바라는 상황에서 벗어나 한 걸음을 떼고 싶었기 때문이다.
약간의 변명을 하자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도 없으니 위안 삼은 것...이었다고, 하지만 지금 상황을 인식하고 내가 처한 이 위기를 기회로 바꿔 보려 한다.

1부는 거리, 2부는 쇼핑, 3부는 오락, 4부는 사치, 5부는 데이터, 6부는 기업, 7부는 지역으로 챕터가 구성되어 있다.

각 챕터는 들어서면 위 키워드를 들며 개념을 정리해주며
현상, 분석, 위기는 기회다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관심사별로 읽게 되어도 앞내용과 독립된 하나의 이야기이므로 짧게 짧게 읽기도 좋다.

코로나로 변한 세상에 불평을 하기 보다,
변한 모습이 이러니까 앞으로 이렇게 하자 주제를 던져주고 많은 생각을 해보고,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 예스24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h****s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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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경영]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내용보기
"의료비가 비싼 미국에서는 병원에 바로 가기전에 돈을 아끼기위한 사전 온라인 진료덕분에 적확한 진단을 받을수 있어 감염확대방지에 큰 도움이 됐다. (53쪽)"나는 하라다 요헤이, 고이와이 요시오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동아엠앤비>에서 출간하신 이책?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정말 코로나로 가장 민감해진 곳이 의료계인
"[경영]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내용보기
"의료비가 비싼 미국에서는 병원에 바로 가기전에 돈을 아끼기위한 사전 온라인 진료덕분에 적확한 진단을 받을수 있어 감염확대방지에 큰 도움이 됐다. (53쪽)"

나는 하라다 요헤이, 고이와이 요시오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동아엠앤비>에서 출간하신 이책?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정말 코로나로 가장 민감해진 곳이 의료계인데 우리나라처럼 1시간 기다려 3분 진찰받는 시스템에서는 어떤 면에서는 필요한 시스템이 되지않을까 생각되었다.

또한, 산간지역이나 도서지역 등 거리가 먼 곳에 있는 환자들은 물론이고 거동이 불편한 중증환자들과도 화상 모니터를 통해 진찰하고 상담한다면 원활한 진료가 되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하라다 요헤이님께서는 신슈대학 특임교수 겸 마케팅 애널리스트로 맹활약하고 있다.
고이와이 요시오님께서는?리서치 회사 TNC 대표이사 겸 프로듀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거리를 초월하다, 새로운 쇼핑체험, 새로운 오락의 형태, 사치의 개념이 바뀐다, 시대를 개척하는 데이터 활용, 기업활동을 업그레이드, 지역발전의 기회 등 총 7부 295쪽에 걸쳐 코로나19이후 어떤 비즈니스들이 새로운 트렌드들로 자리잡게될지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코로나 19...

이것이 전세계를 일거에 바꾸어 놓았다.

특히, 2020년 2월에 우리나라도 대구의 신천지교회에서 집단감염이 생겼을 때는 정말 전국이 발칵 뒤집혔다.

또한, 이탈리아? 등 유럽각국이 하루에도 1,000명씩 사망할 때는 전세계가 공포에 휩쌓였다.

이건 또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을 마쳤어도 감염자들이 속출했고 변이도 계속되어 오미크론 변이가 또 전세계를 공포의 도가니에 갇어 놓기도 하였다.

그리하여 전세계인들의 생활패턴들은 완전히 180도 바뀌었다.
서로가 비대면으로 사는게 권장되어졌고 일례로 학생들도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받기에 이르렀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코로나 19로 비대면이 10년이상 앞당겨졌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있었다.

그러다가 지금은 코로나가 어느 정도 진정되었고 이에 전세계는 코로나 이후에는 어떻게 바뀌며 어떤 새로운 비즈니스들이 나올까 궁금해했다.

그에따라 이책은 코로나이후 뉴비즈니스로는 어떤 게 있고 어떤 생존 전략들을 짜야하는지 삽화, 사진들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근데, 이책을 읽으니 이미 벌써 시행되고 있는 것들도 많아 정말 코로나19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되기도 하였다.

글고 유명인의 호화로운 동영상보다는 소박한 일상생활 동영상이 주목을 받는다든지 고급 레스토랑에 가서 저녁식사를 하기보다는 집에서 유명 식당요리들을 재현해 먹는 일이 많아질거라는 얘기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나는 하라다 요헤이, 고이와이 요시오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동아엠앤비>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코로나이후 뉴비즈니스로는 어떤 게 있을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이책을 통해 독자여러분이 글로벌 트렌드나 비즈니스에 안테나를 세우는 의식이 습관화되고, 그에 힘입어 자사 비즈니스를 재검토하고 진화시켜 미래 가능성을 확대해가는 호순환이 형성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91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전략] 하라다 요헤이, 로이와이 요시오
"[서평][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전략] 하라다 요헤이, 로이와이 요시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비욘드 코로나 비즈니스 생존전략> 서평을 갖고 왔습니다! 읽게 된 계기 이제는 사실상 코로나가 끝났고 이제 위드 코로나로서 코로나 이후의 세대를 준비해야하는 과정이에요. AC(after covid)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 삶에 코로나가 정말 중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이러한 코로나가 일으킨 영향력에 맡서는 전세계적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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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비욘드 코로나 비즈니스 생존전략> 서평을 갖고 왔습니다!

읽게 된 계기

이제는 사실상 코로나가 끝났고 이제 위드 코로나로서 코로나 이후의 세대를 준비해야하는 과정이에요.

AC(after covid)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 삶에 코로나가 정말 중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이러한 코로나가 일으킨 영향력에 맡서는 전세계적인 기업들의 행동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저자

하라다 요헤이

신슈대학 특임교수 및 마케팅 애널리스트

게이오기주쿠대학 졸업

고이와이 요시오

리서치 회사 TNC 대표이사 겸 프로듀사.

책 내용

크게 7 분야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어요.

물리적 거리를 넘어 온라인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비욘드 디스턴스(Beyond Distance)'

새로운 쇼핑 형태를 제시하는 '비욘드 쇼핑'

기존의 오락 형태를 완전히 바꾸는 '비욘드 엔터테인먼트'

사치 개념이 근본부터 바뀌는 '비욘드 럭셔리'

데이터를 활용해 뉴노멀 시대를 개척하는 '비욘드 데이터'

기업 활동을 업그레이드하는 '비욘드 컴퍼니'

'지역이나 고장을 다음 단계로 승화시키는 '비욘드 로컬'

이렇게 총 7분야에 대해서 알아볼거에요!

인상깊은 부분


 

 

아시다시피 코로나로 인해서 개인주의적 성향이 더 가속화되었어요.

물리적으로는 거리두기가 시행이 되었고

심리적으로는 타인을 의심하고

심하면 코로나를 걸린 사람들을 단체로 비난하기도 했죠.

지금 코로나 이후의 지금 우리가 볼 때는 왜 그렇게 유난을 떨었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당시에는 정말 걸리는 안되는 질병인줄 알았어요.

물론 어른신들이나 유아 등 신체적, 면역적으로 약한 분들에게는 정말 생명을 빼앗는 위험한 질병이기도 하지만요!

그렇게 기존의 개인주의가 더욱더 가속화되는 시점에

위의 타인의 커핏값을 대신 내어주는 기부문화가 이탈리아 나폴리에에서 계속 이어졌다는 사실이

정말로 감동이었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더욱이 세계적인 경제가 침체되었던 부분도 분명 있는데

그러한 위기 가운데서도 이러한 이웃을 돕는 행위가 지속되었다니

한편으로는 정말 소설과도 같은 일이 벌어져서 제가 괜히 마음이 뿌듯했어요!

또 이 책은 주로 유럽이나 미국, 중국을 타케팅하여 조사하였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이 되진 않았어요.

그럼에도 여러 문화적으로 잠깐 등장할 때마다 다시 한번 K-문화 에 대한 위력이

예전보다 많이 진전되었다는 것을 느끼게해주는 것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서

오프라인이 온라인으로 변화하고

또 무엇보다 가족에 대한 의미가 더 부각 또는 변화하는 등

과연 앞으로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알 지 못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지금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예측 및 대응하는데 보다 더 효과적일 거 같아요!!

추천하는 사람

전세계 기업들의 코로나동안과 코로나 이후의 동향을 살펴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d******1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 동아엠앤비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 동아엠앤비" 내용보기
코로나 이후 사회는 어떻게 변하고있는지 궁금했다. 뉴스나 신문에서 새로운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해도 뭔가 크게 와닿지도 않고 막연하게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하는 궁금증이 코로나 관련 책을 들여다보게 만들었다.   제일 정확한 건 데이터라고 했던가 일본 저자의 책이지만 지리적으로 확실히 근접해서 그런가 우리나라와 사정이 크게 달라보이진 않았다. 하지만 새로운 걸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 동아엠앤비" 내용보기

코로나 이후 사회는 어떻게 변하고있는지 궁금했다.

뉴스나 신문에서 새로운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해도 뭔가 크게 와닿지도 않고

막연하게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하는 궁금증이

코로나 관련 책을 들여다보게 만들었다.

 

제일 정확한 건 데이터라고 했던가

일본 저자의 책이지만 지리적으로 확실히 근접해서 그런가

우리나라와 사정이 크게 달라보이진 않았다.

하지만 새로운 걸 받아들이는 태도에 있어서는

크게 차이가 난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했다.

메이지 유신으로 서양문물을 가장 빠르게 받아들였던 일본인데

아직도 업무처리를 종이와 도장으로 처리해야하는...

그렇다고 우리나라가 남 걱정할 처지는 아닌 것 같긴하다.

 

책은 코로나로 인해 새롭게 생긴 비즈니스 등을 목록화해놓았다.

1부 거리를 초월하다

2부 새로운 쇼핑 체험

3부 새로운 오락의 형태

4부 사치의 개념이 바뀐다 

5부 시대를 개척하는 데이터 활용

6부 기업 활동을 업그레이드

7부 지역 발전의 기회

 

코로나 이후 새롭게 생겨난 사업이나 기존 사업의 변화로 돌파구를 찾는

각종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핵심만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고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어 금방 읽을 수 있다.

 

책 디자인이 조금 대학교재같은 느낌이지만 내용은 아주 간략하면서

핵심만 알차게 적어놔서 코로나로 인해 파생된 사업이나 미래사업에 대한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7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경영#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내용보기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글로벌 트렌드가 알려주는 코로나 혁신 비즈니스 전략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 하라다 요헤이와 고이와이 요시오는 대학의 특임교수와 회사의 대표로 급변한 환경이나 상황을 맞아 큰 의식 개혁이나 행동변화를 코로나가 일어난 후의 상황을 관찰한다.그들의 결론은 근본적으로 바뀐게 하나도 없다라고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생산성에
"#경영#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내용보기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글로벌 트렌드가 알려주는 코로나 혁신 비즈니스 전략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 하라다 요헤이와 고이와이 요시오는 대학의 특임교수와 회사의 대표로 급변한 환경이나 상황을 맞아 큰 의식 개혁이나 행동변화를 코로나가 일어난 후의 상황을 관찰한다.그들의 결론은 근본적으로 바뀐게 하나도 없다라고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생산성에 대한 의식이 낮은 일본에서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저자들이 조사한 것들을 소개하고 있다.코로나19로 일본은 참으며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반면 세계는 즐기면서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고 이야기를 풀어간다. VR 온라인 회의 새로운 온라인 미팅 서비스를 가상의 관혼상제등을 보여준다.코로나19로 접촉이 없는 소비자들에게 비접촉 서비스를 무인배달 버추얼로 집 둘러보기 장난감 정기구독이 새로운 쇼핑 체험으로 이어진다.새로운 오락의 형태는 줌 연극 재택 라이브 가상 마라톤 아바타 스포츠 관전에서 알아볼 수 있다.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은 사치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코스요리 배달은 물론 신선한 식품의 새로운 조달법등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유튜버의 활동을 볼 수 있다.생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통해 보여주는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를 이 책에서 보여준다.시대를 개척해가는 데이터는 그 활용범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코로나19로 인한 기업활동들도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긴급 사회 공헌 시간차 쇼핑 사원을 공유하기도 하고 지원광고를 예를 들 수 있다.그만큼 지역 발전에도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 야채를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것 새로운 야간 플랜 사회적 거리두기 공원등에 뉴노멀 도시를 설계하는 역할을 한다고 적고있다.이 시대에 앞서가기를 원한다면 나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s********k 202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내용보기
오늘은 일본 저자들이 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에 관련된 책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제목은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입니다. 우선 저자들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글로벌 기업, 사회 그리고 국가의 변화 노력에 비해 일본의 상황은 좀처럼 바뀌지 않음을 토로합니다.     언택트, 온라인, 디지털로 특징지을 수 있는 코로나 위기 극복 상황에서 일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 내용보기

오늘은 일본 저자들이 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에 관련된 책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제목은 <비욘드 코로나, 뉴비즈니스 생존 전략>입니다. 우선 저자들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글로벌 기업, 사회 그리고 국가의 변화 노력에 비해 일본의 상황은 좀처럼 바뀌지 않음을 토로합니다.

 


 

언택트, 온라인, 디지털로 특징지을 수 있는 코로나 위기 극복 상황에서 일본은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맞는 의식 개혁이나 행동 변화가 다른 나라에 비해 느리고, 신속하지 않다는 말로 읽힙니다.

예컨데 '온라인 재택근무'의 경우, 중국이나 미국이 일본보다 2배나 그 이상 전면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는 데이터를 분석하며, 정성적으로도 정량적으로도 일본은 재택근무 후진국이라 지칭하고 있습니다. 책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우리나라의 재택근무 비율의 경우, 대략 중국 75%, 미국 61% 정도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충격적인 사실은 일본은 위기를 '참으며',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세계는 '즐기면서'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는 그들의 주장입니다. 기존것을 바꾸는 것은 좋지 않다는 '전례주의'와 그들만의 독특한 미덕인 '인내' 사상 때문에 코로나 위기를 능동적인 기회로 바꾸고 있는 해외 다른 나라들에 뒤쳐질 것을 우려하는 듯 합니다.

조금은 자극적인 방 법으로 자국민(일본인)들을 독려하는 뉘앙스가 풍기지만 어쨋건 위기를 참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고난 속에서도 샘솟는 아이어디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여 이 위기를 극복하고, 애프트 코로나 시대에도 선두에 서고자 하는 저자들의 결의가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그들이 제시하는 코로나 이후 뉴노멀에서 비즈니스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책에서는 그 돌파의 키워드로 "해외"와 "청년" 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있답니다. 코로나라고 해서 움츠러들지 않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비즈니스에 적용하고자 하는 해외의 청년 집단(MZ세대)의 행동과 아이디어를 Role Model 삼아, 코로나 상황에서 벌어지는 지구촌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사례를 발굴 소개하고 있지요.

대략 아래와 같은 사례를 7가지 장르로 세분화해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비욘드 디스턴스 (Beyond Distane) : 물리적인 거리를 넘어 온라인에서 모든 것이 연결된

(ex, VR 온라인 회의, 가상의 관혼상제 서비스, 스마트 거울 체육관, 온라인 진료 등)

비욘드 쇼핑 (Beyond Shoping) :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쇼핑 형태

(ex, 무인배달, 전세내서 쇼핑하기, 장난감 정기구독 등)

비욘드 엔터테인먼트 (Beyond Entertainment) : 종래 오락 형태를 완전히 변화시키는 새로운 오락 개념

(ex, 줌 연극, 재택 라이브, 가상 마라톤, 함께 즐기는 OTT, 버추얼 코밀 마켓, 아바타 스포츠 관전 등)

비욘드 럭셔리 (Beyond Luxury) : 사치 개념이 근본부터 바뀐다

(ex, 코스요리 배달, 어번 가드닝, 온라인 술집, 마이크로 투어리즘 등)

비욘드 데이터 (Beyond Data) : 데이터를 활용해 뉴노멀 시대를 개척한다

(ex, 감염 방지 테크놀로지, 실시간 혼잡 정보, 디지털 배급제, 소셜 숙련 제작공 등)

비욘드 컴퍼니 (Beyond Company) : 기업 활동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한다

(ex, 시간차 쇼핑, 사원공유, 클릭&컬렉트, 지원광고 등)

비욘드 로컬 (Beyond Local) : 지역 or 고장을 다음 단계의 스테이지로 승화시킨다

(ex, 이웃 자원봉사, 커뮤니티 약국, 지역 공헌 매장, 사회적 거리두기 공원, 뉴노멀 도시설계 등)


 

특히 주목할 만한 사례는 기존 코로나 이전의 고가의 화려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치'라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가족이나 친구와 시간을 보내면서 무언가를 만들거나 기르는 것을 진정한 '사치'라 생각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 더해 '자신만을 위해 주문 제작된 상품이나 서비스' 즉, '개인 맞춤형(Personalize)'이야말로 프리미엄급 가치라 여기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일류 레스토랑의 코스요리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조리하거나 커피를 스스로 만들어 여유롭게 음미하는 홈카페 등을 소개 하고 있답니다.

그 외에도 집에서 가정 텃밭이나 양봉을 한다거나, 직장과 주거를 캠핑장으로 옮긴 신노마드족의 사례를 통해 '시간' 과 '개인맞춤'이 곧 '사치'라는 코로나 19가 만들어낸 새로운 가치관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사례만을 단순히 소개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트렌드가 히트한 이유 분석을 통해 '해외 비즈니스를 어떻게 현지화(Localization)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을 제시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사실 책에서 소개되는 몇 몇 비즈니스 아이디어 중에는 이미 우리나라에서 이미 활성화 되고 있는 VR 온라인 회의나, 온라인 진료, 버츄얼로 집둘러보기 그리고 비접촉 서비스, 장난감 정기구독 서비스 등도 있지만 '코로나 사태에서 태어난 것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기준(New Normal)이 된다'는 현실적 의미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분석해 볼 필요는 충분해 보입니다.

'묻어나지 않는 립스틱' 처럼 코로나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일상에 편리를 부여하는 제품에 중독(?)된 소비자 심리는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은 자명합니다.

이제 어느 정도 끝이 보이고 있는 대략 3년여 간의 코로나 사태를 통해 야기된 소비자의 심리적, 행동적 변화를 기업들은 놓쳐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에서 제시하는 69개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국내 마케팅이나 소비자 여건에 맞게 리모델링해서 비즈니스화 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코로나 속에서 굳어진 새로운 비즈니스의 표준을 추적하는 분들의 일독을 기대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t******r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