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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ing : 에너지 상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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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Engine+er-ing : 에너지 상태 변환 경제 공학, 정치 공학도 모두 무형의 에너지를 변환하는 것으로 보고있다.  문화의 생태계를 디자인하는 것(판짜기)도 공학이다. 공학으로 해석 불가능한 것은 없다. 그래서 저자는 공학으로 새로운 도약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책의 뒤쪽에 있는  SOC를 판짜기로 대비한 부분은 놀랄만했고, 내가 지금하고 있는 일에도 공학을 적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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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Engine+er-ing : 에너지 상태 변환

경제 공학, 정치 공학도 모두 무형의 에너지를 변환하는 것으로 보고있다.  문화의 생태계를 디자인하는 것(판짜기)도 공학이다. 공학으로 해석 불가능한 것은 없다. 그래서 저자는 공학으로 새로운 도약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책의 뒤쪽에 있는  SOC를 판짜기로 대비한 부분은 놀랄만했고, 내가 지금하고 있는 일에도 공학을 적용하고 싶은 열의가 생겼다. 

책 한페이지 마다 엄청난 양의 사회학 이론이 들어가 있어 읽으면서 지식의 한계를 느꼈지만, 논리적이고 유연한 말로 잘 풀어져 있어 책이 잘 넘어 갔다. 평소 저자의 새통사 후기나 칼럼을 읽을 때는 너무 어려워 다 읽기가 어려웠는데, '공학의 시간'은 잘 넘어 갔다.  몇몇 고등학생에게도 책을 사서 선물했으니, 우리 시대의 과학을 이해하고 싶고, 디지털 시대의 효용성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23.02.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