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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보고 기대했습니다만. 책 내용이 중구난방으로 전개되고, 굳이 길게 얘기 안해도 될법한 내용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것 같아요... 책 제목처럼 초반에는 그럴싸한 내용으로 시작했으나 중간 이후로 갈수록 제목과 상관없는 내용이 너무 많이 나옵니다. 유튜버에선 좀 더 직설적으로 내용이 전개되서 책도 기대했는데. 책은 개인적인 일기장을 풀어써놓은 느낌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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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제의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 아넵 3.0 / 5.0
현대사회의 많은 부부가 이혼을 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아직 먼 것처럼 느껴집니다. 별 게 다 콘텐츠로 나온다 싶은 요즘이지만, 이런 이야기를 조명하고 거리낌없이 나누는 건 부정적으로만 그려지던 이혼에 대해 많은 면모를 생각해볼 수 있게끔 기회를 줘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미혼이지만 혹시 나중에 앗차 하는 사이에 이혼할 수도 있으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