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자전거를 타고 산을 오르던 소년이 어느새 자전거 동아리의 주전 멤버가 되어 여러 대회에 참전하며 두각을 드러내자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무리가 생겼으니...그들은 바로 1학년 때 팀을 이탈한 사쿠라이와 카와다. 스기모토 정도는 꺾을 수 있다며 재가입한 그들을 향해 의심 반, 불안 반으로 시작한 레이싱 그 결말은...? 하는 이야기 입니다. 재미는 있지만 50권 넘을 때부터 진짜 이렇게 해...?싶은 부분도 있었거든요. 이번 에피소드는 오히려 그럴 수 있겠다 싶은 이야기라 안심하며 읽었습니다. 재미는 여전히 무난...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것이 장수하는 비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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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글, 그림 저 겁쟁이 페달 75권 리뷰입니다. 1학년 때 탈퇴했던 카와다와 사쿠라이가 사이클 경기부에 재입부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예 첫 연습에서 사이클 경기부의 주전 자리를 노리고 스기모토 테루후미에게 시합을 제안합니다. 정정당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테루후미에게 이겨 주전 자리를 꿰차고, 후에는 오노다에게도 사이클링을 하자고 하는데 뭔가 나쁜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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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스포주의============================ 자전거 레이스가 이렇게 흥미진진할줄이야 정말 보는내내 생동감넘쳐서 몰입해서봤어요 카와다와 스기모토의 레이스를 보면서 선을 넘는다는게 어떤건지 배우게되는듯! 이기기위해서 수단방법가리지 않아도 되는지 정해진룰을 지키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옳은지 승부라는게 이기기만 하면 그만인건지 생각하게되네요 결말을 보면서 뭔가 제가 예상했던그림은 아니지만 그과정이 굉장히 흥미롭고 카와다의 예전이야기도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 정말 그림인데도 영상을 보는것같은 느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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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님의 겁쟁이 페달 75권 입니다. 2023. 09. 25 기준 이북으로 80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카와다와 사쿠라이가 갑작스럽게 재가입했습니다. 1학년 레이스를 펼치고 그만뒀던 카와다와 사쿠라이가 다시 사이클 경기부로 돌아왔는데요 사카미치는 환영했죠. 그렇지만 이마이즈미 등은 당혹스러워합니다. 그리고 첫날 연습에서 의외의 실력을 보이며 카와다가 주전 유니폼을 노리고 승부를 걸어오는데 스기모토 테루후미! 근데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좋기는 하겠지만 뭔가 복잡미묘할 거 같아요 어차피 애들은 이제 3학년이라 주전자리는 안뺏기겠지만 얘네 빠지면(졸업ㅠㅠ) 남은 실력 있는 애들도 많이 없으니까 자신만만하게 아마 주전노리는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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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다와 사쿠라이가 다시 경기부로 돌아오는 데다가 카와다가 스기모토에게 주전 유니폼을 갖고 승부까지 겁니다. 둘의 승부가 볼만하네요. 조금은 쉬어가는 느낌의 75권! 진짜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캐릭터도 다시 등장하고(비록 악역이지만) 오노다는 여전하고~ 좀 억지스러운 느낌이 드는 에피소드였지만 재미있었어요.. 빨리 다음 권도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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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만화는 기본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만화인데 그중 마운틴바이크가 아닌 로드용 바이크를 타고 다닌다. 근데 이번에 주인공이 방학에 우연히 산에서 마운틴바이크를 타는 사람을 만나고 우연히 마운틴바이크를 빌려줘서 우연히 마운틴 바이크 아마추어 대회에 나가게 된다. 이 로도바이크와 마운틴 바이크는 많은 점에서 달라서 어떻게 보면 초심자였지만 빠르게 습득하여 1위를 다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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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의 겁쟁이 페달은 오노다 사카미치라는 캐릭터를 내세우고 있는 만화로, 그가 주장으로 있는 소호쿠 고쿄 사이클 경기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시리즈 작품입니다. 작 중 소재가 꽤나 흥미로운 것에 더하여 소호쿠 고쿄 사이클 경기부원들 각자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그려지고 있기에 1권을 보기 시작한 이후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겁쟁이 페달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내고 있는 중인데요. 겁쟁이 페달 75권에서부터 새로운 대립 관계가 형성이 되는 만큼 76권도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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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간미의 겁쟁이 페달 75 리뷰입니다. 겁페에 이런 위장염 도지게 만드는 캐릭터가 나올줄 몰랐음 그래 초반에 분명 삼총사말고 다른 입부생도 있었는데 어느새 먼지가 되서 사라지더니 이딴 놈들이 3학년이되서 다시 나타나다니 거기다 네가 감히 스기모토를 밀어내? 도랏맨? 근데 이마는 나다랑 오노다가 큰 저항을 한해서 빡침 너희의 우정 한낱같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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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의 겁쟁이 페달 75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겁쟁이 페달은 해당 시리즈의 메인 캐릭터인 오노다 사카마치를 중심으로 그 스토리가 진행되어 가는 만화로, 오노다 사카마치가 현재 주장으로 있는 소호쿠 고등학교 사이클 경기부원들의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데요. 겁쟁이 페달 75권은 겁쟁이 페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이전의 이야기들에서 보여주었던 겁쟁이 페달의 이야기를 보다 더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으로 작 중 인물들의 매력과 개성이 한 층 더 깊게 드러나는 이야기로 꾸며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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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지원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읽어보게 된 와타나베 와타루 작가의 겁쟁이 페달 7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사실 처음에만 하더라도 단순하게 겁쟁이 페달이라는 이 책의 제목과 함께 자전거를 타는 이들을 소재로 삼은 이 작품의 설정에 이끌려 보기로 마음먹었던 만화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후 겁쟁이 페달 속 이야기를 한 권씩 차례대로 읽어나가게 되면서 저까지 이들의 열정에 감화된 것인지는 몰라도 어느새인가 겁쟁이 페달 75권까지 오게 되었네요. 겁쟁이 페달 75권 역시 매력 넘치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채워져 있는 만큼 겁쟁이 페달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함께 하셔야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