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루사키 유와 이케자와 신의 이세계 미소녀가 되어버린 아저씨와 3권. 아무리봐도 음모를 꾸미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지만 사실 악의는 없는 실눈캐라는 것은 예상 가능했고, 선택받은 모험가가 왕을 알현하는 것도 꽤나 고전적인 이벤트지만, 왕도 이슈르나 교회의 실태를 보니 다음 권을 보기가 다소 두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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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 괜찮지만 여자가 싫은 남자 진구지, 생긴 것 평범하고 여자가 좋은 남자였던 타치바나, 하지만 옆에 진구지가 넘 뛰어나기 때문에 번번히 여자친구 만드는 것에는 실패한다.
0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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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분명 사랑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자각없는 게이가 된 진구지가 너무 웃기네요 아니 근데 저걸 우정이라고 하면 안되지 저런게 우정이면 저는 친구 없음 저건 썸임 100% 썸임 근데 아니 그걸 빼고도 그냥 러브코미디라 유쾌하고 재미있네요 재미있으면 된 거 아닐까요...아마 계속 살 것 같긴 합니다....근데 이제 어디서 막 보기는 어려운 그런 만화가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