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향수 냄새로 인해서 키리시마를 질색하게 만들었던 토야마파의 마시로가 지금은 보스따님의 돌보미를 하고 있는 키리시마가 자신이 돌보는 이가 다쳤던 일로 인해서 폭주하게되고 이를 통해서 그의 악마같은 면모가 아직 죽지 않았음을 확인하며며 기뻐하고 그런 마시로를 보고나서 줄곧 거리를 두고 키리시마가 혹여나 녀석이 불쾌한 일을 하지않을까 경계하게됩니다
과거에 향수 냄새로 인해서 키리시마를 질색하게 만들었던 토야마파의 마시로가 지금은 보스따님의 돌보미를 하고 있는 키리시마가 자신이 돌보는 이가 다쳤던 일로 인해서 폭주하게되고 이를 통해서 그의 악마같은 면모가 아직 죽지 않았음을 확인하며며 기뻐하고 그런 마시로를 보고나서 줄곧 거리를 두고 키리시마가 혹여나 녀석이 불쾌한 일을 하지않을까 경계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