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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약혼자 02권 리뷰 입니다 에기에딜즈는 그날의 실수로 죄책감과 책임감에 마법기숙학교로 가버렸고 필리미나와는 약혼자인 상태지만 졸업할때까지 만나러 오지 않고 필리미나는 자신에게 생긴 흉터와 그런 에기에딜즈의 변한 모습에 겉으론 태연한척 하지만 자존감이 낮아져여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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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마법재능이 특별한 자신을 두고 여기저기에서 이득을 보고 속셈을 부리느라 여주와 결혼하고 싶은데도 결혼을 할 수 없는 상태로 오랜 시간을 보냅니다 그렇게 왕국 대표 마법사가 되었는데도 여주와 결혼을 하지 못한 채 애매한 상태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통판타지rpg같은 세계에 당연히 마왕이 부활하고 용사, 기사, 힐러 공주와 함께 당연히 마법사인 남주도 마왕 토벌 파티에 차출이 됩니다 처음으로 여주는 가지 말라고 떼를 써보지만 남주는 그럴 수 없다면서 떠나고 여주는 남주에게서 두 가지 플래그를 봅니다 하나는 마법사로서 동료들을 구하다가 죽는 엔딩, 다른 하나는 무사히 마왕 토벌을 끝마치고 파티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주님과 맺어지는 엔딩. 어느 쪽이든 여주는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집에서 남주의 소식을 기다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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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어디선지 모르게 3권에서는 저주에 걸려 있기도 하고 연적을 만나 질투도 하게 되고 그런 내용이 담겨 있네요.. 남주는 여주 일편단심인데... 계속 불안함을 느끼는 여주입니다. 전생자였던가 그런 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어요.. 그림체는 예쁜데 조금 지루하다 싶은 감이 있습니다... 나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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