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유행하는 약간 레트로한 느낌으로 책속 타이포그라피, 수록된 연출사진등이 굉장히 예쁘게 담겨있습니다. 레시피 등도 잘 읽히게 인쇄되어 좋습니다. 벽에 포스터처럼 장식해도 될것 같아요. 내용이 아주 자세하고 꿀팁이 세세히 담겼다기 보다는 간결하고 깔끔하게 쓰여있다고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기 다른 모양으로 구워 만들고 연출하신 사진과 동일한 틀 기준으로 레시피가 나오는데 레시피마다 틀모양도 수량도 다 다르기 때문에 기본틀로 구우면 몇개가 나올지 감잡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어떤건 레몬틀에5개, 어떤건 오발틀에 5개,어떤건 6개분량, 계란빵 틀에 5개분량, 플렉시판 18구 9개분량) 더 많이 굽고 싶을때는 그냥 두배로 용량을 늘려서 하면 되려나. 보통 뵈르 누아제트나 녹인버터등을 반죽이랑 섞을 때 2회정도로 나누어서 섞으라고 써주는게 겉돌지 않고 좋지 않나요..? 제목처럼 초보용은 아니고 해본적 있는 사람이 새레시피 배울겸 다시 시작하는용 인가봐요.
|
|
독학/취미로 베이킹하는 홈베이커입니다. 혼자서 만드는지라 궁금한게 있을때는 요즘은 유튭을 많이보는데, 아무래도 뭔가 비법이 있지않을까 싶어서ㅎㅎ 여러 레시피와 방법들이 잘 적혀있어요~ 입맛이 다 달라서, 레시피는 호불호가 생기겠지만.. 기본적인 방법들이 친절하게 설명되어있어서, 혼자 공부하기 좋아요~ 여러품목을 한꺼번에 보는것보다 하나하나 개별 품목으로보니 더 괜찮네요 |
|
쿠키책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색감도~ 정말 ....훌룡합니다!^^ 제과의 기본이 나온 멋진 책입니다!^^ 다양한 쿠키들에 대한 레시피도 잘 나와있고 제과는 모양도 중요한데 모양도 예쁘게 잘 나와있어서 연습하기 좋은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반죽이 중요한 제과의 특성상 왜 자꾸 퍼지는지 왜 자꾸 모양이 이상한지 식감이 나쁜지 등에 대한 내용이 간략하게 나와있고 (핵심만) 그래서 연습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
|
동생이 보려고 산 책이긴한데 나도 가끔 열어보면 레시피북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다. 표지부터 강렬한 컬러를 사용해서 눈길을 잡았는데 내부 사진도 전부 감각적이고 예쁘더라. 홈베이킹 하는 사람에게도 좋지만 전문적으로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한테도 도움이 되는 레시피북이다.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파운드케이크라는 제목처럼 기본기에도 충실하다. |
| 파운드케이크는 일반적으로 길쭉하고 묵직하며, 여럿이 먹거나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 매번 관련책을 볼 때마다 늘 똑같은 모양, 비슷한 설명에 다소 식상하던 차에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파운드케이크라는 제목에 살며시 이끌렸다. 많은 제과품목 중 한 번쯤 제대로 배우고, 만들고, 응용해보고 싶은 파운드케이크에 대한 관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파운드케이크의 기원부터 시작해 적용된 반죽법들, 공정 하나하나에 심여를 기울였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나열된 상세한 반죽단계별 사진들, 틀에 박힌 직사각이 아닌 기초부터 다양한 틀과 재료들을 활용한 멋진 파운드케이크의 탄생은 정말 매럭적이다. 파운드케이크의 변신이 이렇게 다양했던가 감탄하면서 넘치지 않게 과하지 않은 범위에서의 가이드가 참 좋은 서적이다. |
|
일단 반죽부터~~~ 여러가지 공정을 사진설명 좋습니다! 계량부터.~~상세 설명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파운드케이크 응용하기 좋을듯 합니다 이책과 연관된 다른 종류의 서적들도 구입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파운드 입문자분들께도 좋을것 같아요! 굽는방법..재료의활용성.. 여러가지 장식방법까지 잘 나와있어요 일단 반죽부터~~~ 여러가지 공정을 사진설명 좋습니다! 계량부터.~~상세 설명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파운드케이크 응용하기 좋을듯 합니다 이책과 연관된 다른 종류의 서적들도 구입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파운드 입문자분들께도 좋을것 같아요! 굽는방법..재료의활용성.. 여러가지 장식방법까지 잘 나와있어요 |
|
마들렌을 좋아해서 조금 더 전문적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반죽 사진이 선명해서 좋습니다. 몇 개 부분은 생략하는 책들이 많은데 설명에 따라 하나하나 다 사진이 실려 있어 내가 하는 부분을 잘 짚고 넘어갈 수 있어 좋습니다. 초보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과정에 따라 사진이 다 실려 있지 않은 책들도 많은데 이 책은 사진이 과정마다 다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또한 베이킹을 하다보면 완성 후 뭔가 실패한 부분이 있을 때가 있는데 해결방법까지 여러 상황을 다 설명하고 그 부분도 사진이 실려 있어 베이킹의 성공을 부르는 것 같아 아주 좋습니다. 책 좋아요!!!
|
|
책이..^^ 색감이 예쁘고 마들렌과 피낭시에라는 구움과자에 집중하고 있어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자세한 컷으로 나온것에 질감표현도 잘 되어있고 마들렌과 피낭시에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잘 기술되어 있습니다 ^^ 쉬운것 같은데 잘 안되고 차이점이 없어 보이는 피낭시에, 마들렌을 잘 설명해주서 고마운 책 무엇보다 ~^^ 기본이지만 약간의 응용도 나와있어서 즐거운 책~ , 그리고 화보처럼 예쁘게 찍혀있어서 기분이 좋았던 책입니다~^^ 제 서재에 잘 꽂혀져 있습니다! |
|
스콘 매니아. ^^ 빵순이는 밀가루 그 본연의 향기를 좋아한다지요~ 스콘은 그 밀가루에 충실한 제과입니다.^^ 스콘은 까다로워서 잘 퍼지기도 하고 안익기도 하고 맛이 없기도 하고~ 여러가지...^^; 에러점이 있는데! 그 문제점들이나 질문들에 대한 답들을 잘 수록하고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핫한 메뉴들보다는 스텐다드한 메뉴들이 나와있어서 전 좋구요! 디자인도 예뻐서 잡지를 보는듯하고 어떻게 사진을 직으면 잘 나올지 색감을 잡을지도 볼수 있는 디자인책인것 같기도합니다!^^ 그래서 그 이후 여러 시리즈를 구매했다지요~~ |
|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스콘 스콘으로 유명한 가게의 레시피가 믿고 구매 했습니다. 책 표지부터 너무 예쁘구요 다양한 스콘 레시피가 담겨 잇어요 제법에 따라 구성도 다양하고.. 만들어 보고 싶은 스콘 레시피가 참 많아요 설명이 자세해서 잘 따라할 수 있을거 같아요. 하나하나 차근히 만들어서 우리집을 스콘 맛집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