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재 읽으면은 재미 있을것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왠지 읽으면은 괜찮을것같기도하고 읽으면은 위로도될것같아서용 ㅋㅋ 이런책이나 표지를 좋아하는 편이라 읽고나서 소장용으로 갖고 있을려고 구입했네요ㅋㅋ 표지나 제목을 봐도 왠지 끌리는 책이라 ㅋㅋ 단지 청소년 문학책이지만 어른들도 읽어도괜찮겠따 싶어서용 ㅋㅋ내용도 괜찮을것같구요 무한도전이랑 놀려와 권석PD님 첫 장편소설이라 ㅋ 인기프로그램만드셨던 분들이라 읽으만한 소설책이다 싶어서용 ㅋㅋ |
|
스피드 책을 읽고
스피드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스피드 책 속에 주인공은 성장하는 얘기다. 욱이라는 아이의 성장하는 얘기고 수영선수 이기도 하다. 욱이라는 이름은 할아버지께서 욱하지 말라는 뜻으로 지어준 이름이기도 하다 욱이의 성장하면서 수영 배워가는 과정에서 많은 노력을 한 것인지도 모른다. 욱하는 성격을 비우고 맘을 다스리라고 주윗에서 많이 얘기 한 것 같다. 욱이의 성장하면서 살아온 얘기. 이 책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욱하는 성격과 급 발진으로 욱하는 성격을 버리라는 얘기일수도 있다. 수영하면서 생각을 하는 욱이의 성장하는 모습일지도 모른다. 책 보면서 재미있게 보는 듯 싶다. |
|
권석 작가님의 [스피드]는 제2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대상 수상작이다.
[스피드]는 수영팀으로 전통을 자랑하는 속초의 바다 고등학교 수영부의 이름이다. 초등학교 때 이미 동해의 높은 파도를 헤치며 조도를 왕복했던 욱은 서울에서 다시 속초로 전학오면서 스피드에서 수영부로 활동하는 친구, 성수의 꾐에 욱해서 입단 테스트를 거쳐 입단한다.
사실 성수와 지선 등 스피드 팀 부원들이 욱을 영입한 데에는 "스피드 존속 작전"이라는 절박한 사정이 있었지만 욱은 나름대로 스피드의 2학년 에이스인 선배 수빈에 대한 호감으로 입단을 결정한 이유가 있다.
<배틀 그라운드>라는 컴퓨터 게임의 아이템인 털옷을 입은 듯이 털복숭이인 욱은 금새 '길리슈트'라는 별명을 얻고 스피드팀의 일원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피드 부원은 욱까지 포함하여 열 명인데, 5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바다고의 수영부지만 최근 3년 동안 실적이 부진한데다 재정난을 근거로 이사회는 스피드를 해체하기로 결정 했다.
하지만 부원들은 스피드 존속을 위해 한마음으로 의지를 다지고 이사장과 약속을 한다.
라이벌인 문화시의 하늘고와의 수영대회, 바하전(바다고 대 하늘고 정기전의 줄임말)에서 이기겠다고 한 것이다. 바하전에서 3연패를 한 바다고는 국가대표선수로 보나 전체 수영 부원의 수로 보나 열세이다.
한편 욱은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아프리카에서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고 죽은 아버지에게 아직도 화가 나있다. 그런데 <<바다고 50년사>> 라는 책을 준비중인 교내 학교 신문의 기자인 영롱과 인터뷰를 하면서 자신의 아버지가 바다고의 스피드 에이스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고등학생일 때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고 아시아 선수권 대회 금메달리스트 였던 아버지(두하)의 유품과 스크랩 기사들을 통해 불미스러운 과거를 알게 되는데...
올림픽 출전 무산, 3년 자격정지.. 사실상 수영계 퇴출..
TMT(투머치토커)라는 별명을 가진 학교의 소식통인 영롱의 도움으로 욱은 아버지 사건의 진실에 한 발짝씩 다가간다.
이 소설은 스포츠 선수들의 약물 복용, 스포츠 토토의 폐해 등의 문제들을 곁가지로 다루면서 수영부 팀원들의 우정과 승리를 위한 팀워크, 결속을 재미있게 잘 그리고 있다. 특히 성수의 잘못으로 일진들과 패싸움을 하게 된 스피드부원들의 시련 마저 결속을 위한 원동력이 된다.
바하전 필승을 위해 끝까지 쉼없이 노력하는 스피드 팀원들의 전략과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짓게 만드는 묘미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