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4%
  • 리뷰 총점8 1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보면 약간의 반항심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착한 사람이면서 많이 당한 사람의 뉘앙스가 느껴진다. 그런데 오, 이거 은근 궁금하다. '싫은 인간을 역으로 이용하는 최강의 심리 테크닉.'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격하게 알고 싶어서 이 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멘탈리스트 다이고. 게이오기주쿠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보면 약간의 반항심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착한 사람이면서 많이 당한 사람의 뉘앙스가 느껴진다.

그런데 오, 이거 은근 궁금하다.

'싫은 인간을 역으로 이용하는 최강의 심리 테크닉.'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격하게 알고 싶어서 이 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멘탈리스트 다이고. 게이오기주쿠 대학 이공학부 물리정보공학과를 졸업했다. 사람의 마음을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갖고 인공지능 기억 Material Science를 연구했다. 영국에서 시작된 멘탈리즘을 일본 미디어에 처음으로 소개해 일본 유일의 멘탈리스트로 TV에 출연했다. 그 후 기업의 비즈니스 컨설팅이나 제품 개발, 작가, 대학교수로서 활동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나는 내가 겪은 과거의 실패도 괴롭힘을 당했던 일도 숨김없이 말하고, 싫은 일을 했던 사실도 가감없이 공개하고 있다. 그랬던 사람도 변할 수 있었으니 어쩌면 당신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만 기대해야 한다. 남에게 기대하기 때문에 배신당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패하느냐 아니냐, 좌절하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거기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다. 내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모든 것을 잃었을 때 남는 것은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궁지'라는 것이 존재한다. 궁지에 몰렸을 때 이를 이용하지 않는 것은 너무 아깝다. (11쪽 발췌)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들어가며 '괴롭힘을 당한 경험을 통해 강인하게 거듭나다'를 시작으로, 1장 '인간관계는 왜 뒤틀리는 것일까', 2장 '성가신 인간관계는 이렇게 피한다', 3장 '직장에서 받는 상처와 고민은 이제 안녕!', 4장 '인생의 보물을 손에 넣자'로 나뉜다.

 

이 책에서는 각종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단순히 짐작에 의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느 기관의 연구에 의한 것인지 연구 결과가 뒷받침되니 훨씬 신뢰도가 높아진다.

특히 어릴 때에 괴롭힘을 당한 경험은 성인이 된 후 스트레스에 약한 신체를 만든다는 보고가 있는데, 그들은 어린 시절에 괴롭힘을 당했기 때문에 어른이 된 후 염증이 생기기 쉽다는 것을 이해하여 염증이나 불안, 우울증에 대한 대책을 세우면 된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펼치는 논리에 시선을 집중하며 읽어나간다.

 

그리고 이 책에서 짚어주는 방법들이 흥미로워서 시선을 집중한다.

무슨 무슨 방법, 이런 식의 노하우 공개는 늘 흥미롭다.

그리고 어쩌면 이 정도는 약과일 수 있겠다.

살짝 비겁한 방법이지만 성가신 사람을 자연스럽게 떼어놓을 수 있는 기술이 있다. 단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일일이 끼어드는 아주 성가신 동료나 마음이 없는데도 끈질기게 구애하는 이성 등 정말 싫은 사람에게만 사용해야 한다.

이 방법은 어떠한 행동으로 상대방을 외롭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퍼빙(Phubbing)'이라는 기술로 간단히 말해 대화 중에 스마트폰을 보는 행동이다. 퍼빙은 상대방의 정신에 매우 큰 상처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81쪽)

그런데 다음에 말하는 이 정도의 기술이면 효과적이겠다. 사실 나도 가끔 써먹는 방법이긴 하다.

업무 시 설득, 판매 시 협상, 연애까지 다양한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고집 센 상대를 설득하는 최고의 방법이 있다. 이는 일반적인 설득 방법과 달리 과학적 근거가 있기 때문에 누가 사용해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근거가 되는 연구는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교가 진행했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상대방을 설득할 때는 '매우 격렬하게 찬성'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나는 ○○라고 생각해."라고 말하면 "맞아! 네 말이 다 맞아! 네가 세상에서 최고야!"처럼 과잉이라할 정도로 동조하면 상대방은 "아니, 그렇게까지는……"이라며 자신의 의견을 부정하기 시작한다. 이걸 반복해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기술이다. (86~87쪽)

이렇게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 부분에서 '아, 이 방법 괜찮겠네.'라는 생각이 들면서 몰래 기억해두고 싶은 방법을 발견하게 된다. 나만의 기술로 몰래 말이다. 왜냐하면 조금 야비할 수도 있고, 누가 알아채면 민망하기도 하며, 어쨌든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은 비법들이니까.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포함해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괴롭힘이나 싫은 사람에게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괴롭힘을 당하면서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는 자괴감에 빠져서는 절대 안 된다. 물론 괴롭힘을 당한 상처를 회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를 극복하면 그 누구보다 강해질 수 있다. 그 방법이 이 책 안에 있다. 당신은 살아 있음으로 행복해야 한다. (책 뒤표지 중에서)

표지만 보았을 때에는 그냥 통통 튀는 경쾌함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알고 보니 저자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8년간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이다.

스스로 괴롭힘을 당한 경험이 있어서, 그리고 잘 극복해낸 경험이 있어서 인간 심리에 관해서 저술도 하고 더 실감 나게 글에 녹여낸 것 같다.

저자는 괴롭힘을 당하고 스스로 바뀌어야겠다는 강한 결심으로 중학교 2학년 때 자신을 괴롭히던 아이에게 되갚아줬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부터 자신을 완전히 바꾸려고 노력해 인생을 바꾸는 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독자들에게도 '지금 이 순간을 극복하면 앞으로 두려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길 바란다고 하는 말이 더욱 강력하고 실질적으로 들리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괴로울 때, 괴로워, 힘들어, 저 사람 싫어 등등 위축되고 주눅 드는 것 말고, 적극적으로 상황을 바꿀 행동을 할 수 있겠다. 그렇게 하는 데에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2.10.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 멘탈리스트 다이고 / 북스토리지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 멘탈리스트 다이고 / 북스토리지" 내용보기
천성적으로 스스로를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부탁을 매몰차게 거절하기 쉽지 않고, 분쟁이나 갈등을 원치 않기 때문에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다. 그래서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라는 책에 왠지 모르게 관심이 갔다.   저자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8년간 괴롭힘을 당했던 경험이 있는 일본인이다. 일본의 괴롭힘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 멘탈리스트 다이고 / 북스토리지" 내용보기

천성적으로 스스로를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부탁을 매몰차게 거절하기 쉽지 않고, 분쟁이나 갈등을 원치 않기 때문에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다.

그래서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라는 책에 왠지 모르게 관심이 갔다.

 

저자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8년간 괴롭힘을 당했던 경험이 있는 일본인이다.

일본의 괴롭힘 문화는 한국의 괴롭힘과는 성격이 다르고 매우 교묘하다고 들었다.

각색하고, 그러한 괴롭힘을 이겨내고 현재는 일본 유일의 멘탈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업의 비즈니스 컨설팅이나 제품 개발, 작가, 대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 번째 장은 인간관계가 뒤틀리는 이유에 대해서,

두 번째 장은 성가신 인간계를 극복하는 방법,

세 번째 장은 직장에서의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

네 번째 장은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더 이상 착해지지 않고 인생을 사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였다.

결국 그러한 기대를 읽고 이 책을 읽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착한 사람들이 좀 더 독해지기 위해 읽는 책이라기보다는,

사람과의 관계에 조금이라도 어려움이 있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본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제목이 【삶이 편해지는 인간관계 노하우】와 같았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에는 정답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관계에서 벗어날 수 없고,

어느 누구나 인간관계에서 일부의 어려움들이 존재한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있어 다양한 사례와 그것들을 극복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위한 도움을 주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i**y 2022.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착한 것이 미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세계에서는 전혀 통용될 수 없는 미덕인 것 같아요. 자신을 얕보고 무리한 부탁을 요구한다거나, 무례하게 군다거나. 심지어 괴롭힘을 당하기까지 하죠. 착하게 살면 바보같이 호구가 되어버리는 세상에서 과연 온전히 자기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저자인 멘탈리스트 다이고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때까지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착한 것이 미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세계에서는 전혀 통용될 수 없는 미덕인 것 같아요. 자신을 얕보고 무리한 부탁을 요구한다거나, 무례하게 군다거나. 심지어 괴롭힘을 당하기까지 하죠. 착하게 살면 바보같이 호구가 되어버리는 세상에서 과연 온전히 자기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저자인 멘탈리스트 다이고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때까지 8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괴롭힘을 당해 자신이 살 가치가 없는, 괴롭힘을 당해도 되는 존재라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그러다 어떤 계기로 중학교 2학년 때 괴롭히던 아이에게 되갚아 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변화시키고자 노력하여 인생을 탈바꿈했다는데요. 어떤 노력을 해서, 그리고 어떤 테크닉으로 자신을 바꿀 수 있었을까요?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이 책은 싫은 인간을 역으로 이용하는 보복심리학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관계가 좋은 관계일 수가 없죠. 물론 좋은 사람에게는 착하게 잘지내야겠지만 나쁜 사람까지 챙길 필요는 없지요. 최소한의 예의만 차리면 되잖아요. 이 책에는 좋은 사람인 척하면서 공격하는 사람을 퇴치하는 방법이라든지 싸움을 최단 시간 끝내는 기술이라든지 성격연기법 등 유용한 테크닉들이 많이 있어요.

솔직히 뻔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간관계로 고민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j*****5 2022.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서평]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서평]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제목이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 보복 심리학, 복수를 적극 권장하는 응징의 즐거움이 담긴 책! 맨날 당하기만 하던 사람에게는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저자 역시 10대 시절에 8년간 괴롭힘을 당하다 괴롭히던 아이에게 되갚아주면서 인생을 바꾸게 되었다. 의외로 괴롭힘을 당한 아이와 괴롭히는 아이는
"[서평]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서평]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제목이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 보복 심리학, 복수를 적극 권장하는 응징의 즐거움이 담긴 책! 맨날 당하기만 하던 사람에게는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저자 역시 10대 시절에 8년간 괴롭힘을 당하다 괴롭히던 아이에게 되갚아주면서 인생을 바꾸게 되었다.

의외로 괴롭힘을 당한 아이와 괴롭히는 아이는 공통점이 있다. 부모에게 모욕적이거나 자존심이 상하게 혼난 아니는 괴롭힘 문제를 안게 될 가능성이 높다. 고통스러운 일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표현적 글쓰기를 통해 공부나 노력으로 누구든 대단한 존재가 되어 가는 것이다. 성장 마인드셋을 하고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자기 효능감을 단련하려면 운동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일단 나의 마인드를 높인 다음에 나쁜 사람들을 상대해보자.

좋은 사람인척하면서 공격하는 사람 퇴치법으로는 몰랐던 걸 폭로하거나, 피해자를 가장하여 죄책감을 자아낸다. 고집센 상대는 무조건 네 말이맞다고 격렬하게 찬성하면 되려 자신의 의견을 부정한다고 하니 신기하다. 인간은 공통점이나 유사점에 크게 영향을 받기에 무엇이 비슷한지 사소한 거라도 찾아보자. 내로남불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처하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외에도 수많은 군상들의 대처법을 알려줘서 참 유용하다.

예전에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한국 사람들은 상사가 괴롭히면 자기가 스스로 죽는던데, 멕시코 사람들은 상사가 빡치게 하면 상사를 죽여버린다고 하더라. 이건 극단적인 예이긴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취급하는 나쁜 사람들에게 착하게 대할 필요 없다. 나를 상처내면서까지 남을 배려할 필요 없고, 남이 괴롭히는데도 착하게 있으면 그건 착한게 아니라 바보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든 걸 보여주자!

v***o 202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않다를 읽어보고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않다를 읽어보고" 내용보기
처음 책을 봤을 땐 그저 착하기만을 바라는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더이상 착하게 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원하는 삶을 살도록 권장하는 책인줄 알았다. 부제목만 봐도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학이라니 아무리 괴롭힘을 당해도 복수를 하면 복수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복수를 권장해서 복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니 흥미를 끄는 책이다.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않다를 읽어보고" 내용보기

처음 책을 봤을 땐

그저 착하기만을 바라는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더이상 착하게 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원하는 삶을 살도록 권장하는 책인줄 알았다.

부제목만 봐도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학이라니

아무리 괴롭힘을 당해도 복수를 하면 복수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되어버리는데

복수를 권장해서 복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니 흥미를 끄는 책이다.

책은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의사소통을 조금 더 원활하게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로 가득차있다.

더 이상 그저 살아지는대로 흘러가는 것이 아닌

조금이나마 내가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착하게 남들에게 휘둘리는 것이 아닌 내가 진취해나가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

제일 흥미롭게 읽은 구간은 직장에서 인간관계가 피곤한 이유에 대해서 말한 구간인데

조금의 흑심이라도 있다면 보통의 인간은 양심적이라서 죄책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 연구에서 변호사들 사이에 인맥을 더 적극적으로 쌓은 사람이 부자가 되고 수입도 많아져

유명한 변호사일 수록 결국 죄책감을 덜 느낀다는 것이다.

읽어도 제대로 이해가 되는 것인지 헷갈리는 부분인데

결국 죄책감을 극복하고 인간관계를 쌓아야만 더 성공하고 나중엔 결국 죄책감을 느끼지않고

편안하게 인간관계를 쌓을 수 있는 단계가 온다는 것 같은데

어쩌면 그런 단계가 오기까지가 참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이 언제나 어렵고 쉽지않다고 느낄 때가 많은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을 수 있었던 책이었던 것 같다

막상 실전에서 바로 써먹지는 못하겠지만 다른 사람을 대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배워갈 수 있었던 것 같다.

r**********3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누군가 나를 괴롭힌다면 그냥 참지 말고 보복하라는 내용이다. 보복 심리학이라고 쓰고 복수를 권장하고 있다. 살짝 자극적이어서 우리나라 책은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원제는 복수의기술이고 저자인 멘탈리스트 다이고는 일본 사람이다.   저자가 심리전문가가 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그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는데 그 고통은 이루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누군가 나를 괴롭힌다면 그냥 참지 말고 보복하라는 내용이다. 보복 심리학이라고 쓰고 복수를 권장하고 있다. 살짝 자극적이어서 우리나라 책은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원제는 복수의기술이고 저자인 멘탈리스트 다이고는 일본 사람이다.

 

저자가 심리전문가가 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그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는데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도합 8년을 당했다니 그 마음이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래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괴롭힘이나 싫은 사람에게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긍정적이지만 확실하게 되갚아준다고 하는데 이 두가지가 양립할 수 있는걸까 궁금했다. 아무래도 되갚아주는 것만큼 속시원한 것이 없고 본인이 그렇게 직접 트라우마를 극복해왔다고하니 내용이 궁금했다.

 

다수가 모인 집단에는 높은 확률로 남을 괴롭히는 사람이 나타난다. 학교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빌런들이 많다. 그들을 역이용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는데 꽤 현실적이라 생각했다. 왜냐면 맞서싸우는 것뿐만 아니라 사이코패스와 같은 성가신 인간들을 피하는 방법도 나오기때문이다.

 

사실 아무리 사과해도 전혀 먹히지않는 상대도 있고 내로남불이나 고집 센 사람들 등 상대가 다양하기 때문에 움을 최단 시간에 끝내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득이 되는 행동은 취하고 정말 아닌 건 피해가는 전략들이다. 그리고 타인에게 대응하는 방법 외에도 독자들이 써먹을 수 있는 직장 내 처세술 같은 것들도 공개한다. 많은 사람들을 겪으면서 성격을 연기하는 방법을 터득했는데 사실 사회에서 자기 모습 그대로 생활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막내나 신입처럼 약자인 경우 사회에서는 어느정도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그는 몸과 마음까지 상하게 하는 힘든 연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연기법도 소개한다. 들어보면 모두 일리가 있는 내용들이다.

 

복수라고 하여 되게 어두운 내용들을 상상했는데 오히려 사회생활과 처세술에 관해 다뤘다고 하는 것이 맞다. 사회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유형별 대응법을 정리하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e********r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우리는 착한 게 미덕이라 여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자라왔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마냥 착하기만 한 것을 지양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바로 착하면 만만하게 보고 함부로 사람을 대하는 빌런들 때문이다. 살면서 집단 따돌림까지는 아니어도 누군가에게 이유 없이 무시당하거나 미움받아본 기억은 많은 이들이 하나쯤 갖고 있을 것이다.   저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우리는 착한 게 미덕이라 여기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자라왔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마냥 착하기만 한 것을 지양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바로 착하면 만만하게 보고 함부로 사람을 대하는 빌런들 때문이다. 살면서 집단 따돌림까지는 아니어도 누군가에게 이유 없이 무시당하거나 미움받아본 기억은 많은 이들이 하나쯤 갖고 있을 것이다.

 

저자는 어렸을 때 8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한다.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에게 되갚아준것을 계기로 스스로 바뀌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인생을 바꾸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런 저자가 자신의 과거와 같은 괴로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해주는 조언을 담고 있다.

 

한 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괴롭힘을 가하는 쪽과 당하는 쪽 모두 어렸을 때 자녀를 모욕하는 부모 밑에서 자라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 문제는 괴롭힘을 통해 피해자는 낮아진 자존심을 끌어안고 자괴감에 빠져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실제 건강 상태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어렸을 때 괴롭힘을 당했던 쪽보다 괴롭히던 쪽이 성인이 되었을 때 더 건강하다고 말한다. 이렇게 억울한 일이.

 

저자는 이런 이유로 고통스러운 삶을 사는 이들에게 일상을 바꿀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표현적 글쓰기를 통해 부정적인 감정 해소하기, 성장 마인드셋 장착하기, 근력운동하기 이렇게 세 가지이다. 그리고 수면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수면이 부족할 경우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스트레스는 증가하며 타인과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므로 숙면을 취하도록 권유한다.

 

사람은 누구나 다양한 인간관계 문제를 끌어않고 살아간다. 주위를 둘러보면 성가신 사람, 잘난척하는 사람, 생각해 주는 척하는 위선자 등 마주치고 싶지 않은 불편한 타입의 사람들이 항상 존재하게 마련인데 저자는 이런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불편한 인간관계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단순히 감정적인 방식이 아닌 사회 실험 등 과학적 근거를 통한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그리고 직장 생활에 있어 상사, 동료와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도 알려주니 본인이 겪고 있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책의 표지를 보면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학'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처음엔 이 책이 상대에게 같은 고통을 느끼게 복수하는 방법을 다뤘나 싶었는데 책을 읽고 난 지금 저 말의 의미를 알 것 같다. 상대에게 어떻게 복수할까를 논하는 게 아니라 나를 괴롭혔던 사람, 상황들로 좌절하기보다는 내가 강해지는 기회로 삼아 내 멘탈을 더 단단하게 단련하고 더 나은 삶을 살라는 뜻 아닐까.

 

나의 문제는 그 누구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스스로 의지를 갖고 해결해야만 행복한 삶을 살아나갈 수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 서툰 사람이라면, 그래서 본의 아니게 오해를 사거나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된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i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그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에게 들었던 나에 대한 평가 중에는 “착하다”는 말이 간혹 있었다. ‘착하다’는 말의 본뜻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나는 스스로를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나 만나는 사람들이 만족스럽지 않아도 그곳에서, 그들과 굳이 불화를 일으키고 싶지 않아 속마음과 다른 언행을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나의 이런 습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그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에게 들었던 나에 대한 평가 중에는 “착하다”는 말이 간혹 있었다. ‘착하다’는 말의 본뜻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나는 스스로를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나 만나는 사람들이 만족스럽지 않아도 그곳에서, 그들과 굳이 불화를 일으키고 싶지 않아 속마음과 다른 언행을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나의 이런 습관들이 나의 내면에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 걸 깨달았고 착한 사람처럼 사는 게 힘든 사람에게 필요한 심리적 팁을 찾아 읽곤 했다. 그렇게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그동안 내가 살아온 방식에서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착한 사람으로 사는 삶이 오히려 상처로 돌아오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인간관계에서 갈등이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자기 입장을 대변하는 성형의 사람들이 있는 반면 자기 의견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더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내향적이고 민감성이 높은, 사람에 대한 공감능력이 뛰어난 성향으로 살아가며 자기보다 타인 중심의 친절을 베푸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성향의 사람들이 왜 사람들에게 베푼 친절이 오히려 상처와 아픔으로 돌아오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며 이제는 타인보다 자신을 우선 존중하기를 이야기한다.

 

착한 사람은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입장을 더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타인의 상황과 감정에 집중하기 때문에 자기 입장보다 타인에 배려는 하는 일이 많다. 그러다 보니 때로는 착한 사람이 베푸는 호의를 권리처럼 생각하는 진실하지 못한 사람에게 상처를 받는 일도 자주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상대방의 숨겨진 악의를 간파하고 더 이상 당하는 입장이 아니라 나의 주관과 의견을 관철하고 나 자신을 존중하고 상대방에게도 존중을 받는 심리적 기술을 설명한다.

 

이 책은 착한 사람으로 살지 말라고 한다. 이 말은 악한 사람으로 살라는 의미가 아닌 그동안 내가 살아온 착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애썼던 모습을 버리라는 뜻이다. 타인과 외부의 시선을 신경 쓰고 그에 맞추는 삶은 결국 상처가 되고 고통이 된다. 진실하지 못한 사람,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친절했던 착한 사람의 모습을 버리고 이제는 ‘호구’로 이용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심리적으로 간파하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착한 사람에서 솔직한 사람으로 사는 법을 설명한다. 자기의 감정에 충실하고 지혜롭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이달의 사락 g*****a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싫은 놈은 피하는 게 상책이라 생각했는데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 기술이라는 말에 읽고 싶어진 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는 복수를 적극 권장하는 응징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동시에 사람의 심리를 통해 골치 아픈 인간관계를 깔끔하게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무려 8년간 괴롭힘을 당했던 저자는 스스로 바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싫은 놈은 피하는 게 상책이라 생각했는데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 기술이라는 말에 읽고 싶어진 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는 복수를 적극 권장하는 응징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동시에 사람의 심리를 통해 골치 아픈 인간관계를 깔끔하게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무려 8년간 괴롭힘을 당했던 저자는 스스로 바뀌어야겠다는 강한 결심을 한다. 중 2 때 자신을 괴롭혔던 아이에게 대갚음해 준 뒤로, 자신을 완전히 바꾸려고 노력해 인생을 바꾸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아울러 한번 괴롭힘을 당하고 나면 인생을 사는 동안 두렵지 않다며 극복하면 괴롭힘당한 쪽이 압도적으로 강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는 저자가 어린 시절 괴롭힘을 당했던 경험에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괴롭힘이나 싫어하는 사람을 마주해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괴롭힘 문제를 안고 있는 아이들의 상당수는 자녀를 통제하려는 부모 아래 자라고 있었다. 부모가 부정적이고 빈정거리는 듯한 표현으로 부끄러움과 죄책감을 자극해 심리적으로 조정하면 아이의 삶의 만족도는 현저히 떨어지고 정신건강도 나빠진다. 또한 이들은 괴롭힘을 당했을 때 말하지 않고 참거나 주변에서 도와줄 때까지 기다리기 쉽다고 한다. 모욕을 당하기 때문에 부모를 의지하지 못하고 남과 제대로 거리를 두지도 못하며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게 공격적 성향이 나오기도 한다는 것이다. 즉, 아이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자신의 소유물로 보는 부모가 양육한 아이들은 괴롭힘 문제를 안게 될 가능성이 현저히 높다는 결과를 볼 수 있다.

 

인간의 행복은 돈이나 명예가 아닌 인간관계에서 결정 난다고 하듯, 성가신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좋은 사람은 나의 곁에 두는 지혜가 필요하다. 저자는 싫은 사람을 자연스럽게 멀어져 가게 하는 방법, 의욕과 자신감, 그리고 좋은 관계를 일주일 만에 만드는 방법, 정말 믿을 수 있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유일한 방법 등 복잡한 인간관계에서 벗어나 보물 같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팁을 전한다.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에 따르면,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고 한다.

스스로 적극적으로 선택한 인간관계인 선택적 인간관계와 회사 동료나 학교 친구, 친척 등 내가 선택하지 않았으나 환경상 만나야 하는 인간관계인 폐쇄적 인간관계로 나뉜다는 것이다. 선택적 인간관계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인생에 가치가 되는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기에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는 선택적 인간관계에 주목해야 한다.

 

그런데 친한 친구가 되는 방법은 의외로 복잡하지 않았다. 단지 요즘 같은 시대에는 쉽지 않을 수도 있으나, 친한 친구라 부를 수 있는 관계가 되는 데 중요한 것은 시간뿐이라는 놀라운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함께한 시간이 50시간을 초과하면 가끔 얼굴 보는 정도의 친구가 되고, 대략 90시간을 함께 보내면 함께 있으면 즐겁거나 마음이 맞는다고 생각되는 친구가 된다. 그리고 친한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친밀한 친구는 평균 200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더욱이 어떤 대화를 하느냐, 어떤 활동을 하느냐에 상관없이 자신이 선택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과 보내는 시간이 길수록 관계가 깊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행을 한번 다녀오면 절친이 되기도 하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기도 하는 것 같다. 아무튼, 나이 들수록 결이 같은 사람에게만 나의 시간을 할애하게 되기에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부분이었다.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에서 저자는 인간관계를 크게 변화시키려면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울러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고 사는 나, 너는 너라고 생각하게 된 후에 자신을 속이지 않고 남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인다.

 

사람의 마음을 아는 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기에 인간관계는 쉬운 법이 없다. 그러나 내가 수면 부족이면 시니컬해지고, 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나의 외향적인 모습은 상대에게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인간관계에서 실패하지 않고 우위에 서고 싶다면 웃는 얼굴과 호감을 주는 외모를 겸비하고 적절한 수면을 통해 정신 상태를 바르게 하는 것이 먼저다. 스스로에게 자기긍정감이 생기면 상대방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게 되고, 충분한 수면이 이루어지면 날카롭지 않고 원만한 기분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신용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인간관계에서 이득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기에 신용 프리미엄을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좋은 사람인 척 공격하는 사람과 성가신 사람을 퇴치하고, 나와 결이 맞는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 대화의 스킬을 터득한다면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지지 않을까. 유리 멘탈에서 벗어나 강철 멘탈리스트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p******2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북스토리지출판[도서협찬]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북스토리지출판[도서협찬]" 내용보기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북스토리지출판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음 / 조미량 옮김 제목만 봐도 나에게 제일 필요한 책이네요. 착한 사람으로 포장해서 상처 받기도 많이 받고 했는데 그래서 더욱 읽어보고 싶은 심리책이었어요. 인간관계가 어려운데 더욱 이해하고 지혜롭게 헤쳐가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해서 더욱 유익하게 읽어보고 했어요.   고통스러운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북스토리지출판[도서협찬]" 내용보기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북스토리지출판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음 / 조미량 옮김

제목만 봐도 나에게 제일 필요한 책이네요.

착한 사람으로 포장해서 상처 받기도 많이 받고 했는데 그래서 더욱 읽어보고 싶은 심리책이었어요.

인간관계가 어려운데 더욱 이해하고 지혜롭게 헤쳐가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해서

더욱 유익하게 읽어보고 했어요.

 

고통스러운 일상을 바꾸는 강력한 무기 세가지중 한가지로 표현적 글쓰기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정말 글쓰기는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운동도 그렇지요

여러가지 효과도 있지만 그래서 더욱 공감이 가고하더라구요.

서론에서 부터 정말 공감되는 글이고 하네요.

심리테크닉이라니 더욱 궁금해서 다음장을 넘기게 되고 하네요.

악의없는 '그 행동'이 왕따가 되는 이유를 보면서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거나 속이는 사람은

인간관계가 잘 풀지 않고 오해 받기 싶다고 해요.

감정은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자칫 잘못드러내면 쉬운사람 같아 보이고 안드러내도 오해 받기 싶다니 뭐든 적당한것이 좋지 않을련지요.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내용이 나와서 재미나게 읽어보기 좋을 자기계발서였어요.

웃는얼굴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책 내용에 딱 나와서 더욱 공감하게 되더라구요.

성가신 인간관계에 대해서 나와서 더욱 잘 보아진 내용이었답니다.

적당히 적으로 돌리지 않으면서 유순하게 할수 있는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 읽어보면 도움되겠더라구요.

일상에서 또 직장에서 어떻게 처세하면 좋을지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고 하네요.

적당히 나를 찾아가는 여정같은 책내용이었어요.


 

직장내에서도 인간관계가 나오는데 보통 직장내에서 싫은 사람이 있고 하면 퇴사를 생각하게 마련인데

이책에서는 해결 방안을 제시해서 더욱 읽어보면서 써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딜가나 싫은사람은 꼭 있으니 말이지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하는 것이 제일 최고이지만 그래도 관계를 해야된다면 더욱 이책으로

많은것을 배우고 가게 되네요.

그래서 더욱 유익하게 읽어진 내용이었어요.

어떨게 지혜롭게 처세하면 되는지 알아가서 더욱 도움이 되었어요.

무엇보다도 내가 주체가 되어서 잘 관리하면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고 하네요.

착한 사람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멘탈을 잘 잡아가는데 유익하니 그렇더라구요.

[북스토리지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j***j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