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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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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저자 마르셀 프루스트는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일 중 하나는 우연이란 이름으로 좋은 인연들을 만난 것입니다. 대한민국 절대 가이드(최신 개정판) 프롤로그 중에서    어제가 지나고 다시는 오지 않을 오늘이라는 시간은 결코 다시는 오지 않는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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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저자 마르셀 프루스트는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일 중 하나는 우연이란 이름으로 좋은 인연들을 만난 것입니다. 대한민국 절대 가이드(최신 개정판) 프롤로그 중에서

 

 어제가 지나고 다시는 오지 않을 오늘이라는 시간은 결코 다시는 오지 않는다.  오늘이라는 현재가 어제와 똑 같은 하루는 될 수 없기에 매일 매일 새롭고 축복된 하루라고 생각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오늘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삶 자체가 즐겁고 행복하리라. 학창시절 수학여행을 떠날 때면 전날부터 마음이 두근두근 설레이고 마냥 즐거웠다. 성인이 되어서도 여행 계획을 세우고 여행을 떠날 준비만 해도 역시 즐겁고 행복해진다. 시작이 반이다고 여행을 떠나려고 결심만 해도 이미 여행이 시작되었음을 생각하며 어디든지 여행을 떠나자. 대한민국 구석구석 방방곳곳에 나를 기다리는 여행지를 위하여...

 

책의 서두 프롤로그에서 필자가 여행에 대해서 말하길...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나를 놓아주고 나를 쉬게 해 주는 것입니다..라고 했다. 삶 자체가 여행이라고 생각도 들지만 일상을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여행을 떠난다면 삶의 활력을 찾으며 더욱더 알찬 삶을 보낼 수 있으리라 본다. 여행을 계획할 때 많은 것들이 필요하기에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이십대 시절 군 입대전에 대학 친구와 둘이 7박 8일 정도로 전국 여행을 떠난 경험이 있다. 가장 우선적으로 여행지를 정하고 준비한 비용에 맞춰 꼼꼼하게 계획을 세웠다. 여행 정보가 담긴 책을 토대로 행선지를 정하고 버스와 기차 시간을 체크했다. 여행코스를 정하고 나서 비용 문제에 있어 교통비와 숙박비, 입장료를 제외하고 식비는 최대한 아끼기 위해 직접 밥과 찌개를 끓여서 먹고 때론 라면과 간식으로 해결을 했다. 익산 역에서 출발하여 목포 유달산을 시작으로 월출산. 충무,거제 해금강,강릉, 설악산 대청봉, 대구 팔공산, 춘천까지 7박 8일간의 여행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길게 떠났던 여행이기에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으로 가슴 속에 남아 있다.

 

대한민국 여행의 결정판이라고 칭하는 <대한민국 절대 가이드>는 89개 지역과 700개 명소를 소개하며 추천해주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 눈에 볼 수 있는 밑지도를 바탕으로 중심 여행지가 상세하게 소개하고 그 주변에서 더 가 보면 좋을 듯한 좋은 주변 여행지를 선별하여 상세하게 소개했다는 점이다. 중심 여행지의 교통편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는 방법과 승용차로 가는 길을 소개하였다. 먹을 곳과 잠잘 곳의 상호와 전화번호가 있기에 미리 사전에 예약 할 수도 있기에 편리하고 좋은 것 같다. 목차는 강원도,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전라남도, 특별시 광역시. 제주특별 자치도까지 관광명소를 사진과 함께 글로 깔끔하게 소개 해 주었기에 쉽게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정하고 계획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국내여행서의 바이블 <대한민국 절대가이드>가 출간된 지 어느새 5년이란 세월이 지나서  최신 개정판으로 <대한민국 절대가이드>새롭게 출간이 되었다. 기존의 책은 A4 크기의 정도로 커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적당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작고 가볍게 보통 책 크기의 정도로 축소가 되면서 필자의 판단에 의해 떠오르는 명소를 포함하여 관광지별 새로운 정보를 추가해 구성을 했다. 예전의 관광지도 여전히 사랑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지만 5년 이란는 세월이 흘러면서 샛별처럼 다시 새롭게 떠오른 관광 명소가 있기에 최신 개정판을 통하여 여행 정보를 공유하면서 더욱더 멋진 여행을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비록 여행을 자주 떠나지 못하고 간접으로 여행을 즐기는 마음으로 여행 정보가 담긴 멋진 책을 보면 볼 수록 우리나라도 가 볼만 곳이 참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국내 여행지도 제대로 가보지도 않고 해외로 여행을 생각하고 떠날 것을 소망하지만 나의 생각으로는 국외 여행보다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대한민국의 관광명소로 여행을 떠나서도 충분히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리라 확신이 든다. 2~3년 전부터 여름휴가를 단 하루도 떠나지 못하였기에 올 여름 휴가 만큼은 가까운 곳이라도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서 마음의 휴식을 찾고 힐링하리라

c*****8 2015.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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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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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절대가이드>라는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감탄한 것은 책에 소개된 여행지가 아니다. 그건 바로 사람이다. 이 책을 쓴 저자와 사진을 찍은 작가는 부부 사이란다. 같은 직장을 다니다가 동시에 사직서를 내고 지금은 함께 여행을 다니고 있다고 한다. 부부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아내는 글을 쓰고 남편은 사진을 찍어서 <대한민국 절대가이드>라는 책을 낸다는 게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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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절대가이드>라는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감탄한 것은 책에 소개된 여행지가 아니다.

그건 바로 사람이다.

이 책을 쓴 저자와 사진을 찍은 작가는 부부 사이란다. 같은 직장을 다니다가 동시에 사직서를 내고 지금은 함께 여행을 다니고 있다고 한다.

부부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아내는 글을 쓰고 남편은 사진을 찍어서 <대한민국 절대가이드>라는 책을 낸다는 게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더 놀라운 건 이 책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 두 사람이 함께 쓴 여행책이 꽤 많다. 2015년 출간된 <대한민국 절대가이드>는 개정판이다.

5년 전에 출간되어 지금까지 여러 번 개정판을 낼 정도로 국내여행서 중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책인 것 같다. 그런 책을 이제서야 만나게 된 건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근래에 생겼기 때문이다.

그동안은 외국여행에 대한 로망만 있었지, 국내여행은 그리 큰 기대가 없었다. 그런데 우연히 국내에도 아름다운 명소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강원도의 설악산이나 강릉 경포대부터 시작해서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서울특별시, 제주틀별자치도까지 지역별로 가볼 만한 여행코스가 소개되어 있다. 여행가이드 책답게 전체적인 설명은 간략하게 나와있고, 교통정보, 음식점이나 숙박시설에 관한 정보, 주변에 가볼만한 곳들을 꼼꼼하게 알려준다. 지도를 통해 여행코스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요즘은 내비게이션 때문에 지도를 찾아볼 일이 거의 없어서 방향감각이나 공간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배낭 메고 떠나는 도보여행이 아니니까 지도가 필요하지는 않겠지만 국내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책은 필수가 될 것 같다.

사람마다 여행하는 스타일이 다르지만 이제까지 여행을 다녀본 경험으로 볼 때 혼자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면 미리 준비하고 계획해야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는 것 같다. 여행의 묘미는 무작정 떠나는 맛이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멋진 여행을 위해서는 <대한민국 절대가이드>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으로만 봤을 뿐인데도 여행을 상상하면서 보니, 설레고 즐겁다. 예전에 가봤던 여행지는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하다.

한때는 여행이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었는데 지금은 워낙 가족여행만 다니다보니 장소가 중요한 화두가 된 것 같다.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즐길 수 있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여행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이 책이 정말 대한민국 여행을 위한 절대가이드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부가 함께 여행을 다니며 책을 쓴다는 건 절대적으로 부러운 일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야말로 가장 완벽한 여행이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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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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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직장이 5일제가 되면서 주말여행이 늘어났죠. 여기에 하루이틀 연차만 낸다면 가까운 해외는 쉽게 다녀올 수 있겠까지 되었죠. 그런데 해외도 좋지만 국내 역시 갈 곳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관광지하면 몇군데가 나오지만 이제는 세세한 정보가 담긴 책들이 많이 출간 되고 있습니다. ​ 같은 곳이지만 언제가느냐 그리고 전 과 후가 달라진 모습이 있어 늘 새롭게 느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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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직장이 5일제가 되면서 주말여행이 늘어났죠. 여기에 하루이틀 연차만 낸다면 가까운 해외는 쉽게 다녀올 수 있겠까지 되었죠. 그런데 해외도 좋지만 국내 역시 갈 곳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관광지하면 몇군데가 나오지만 이제는 세세한 정보가 담긴 책들이 많이 출간 되고 있습니다.

같은 곳이지만 언제가느냐 그리고 전 과 후가 달라진 모습이 있어 늘 새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늘 만난 <대한민국 절대가이드>는 꼼꼼한 여행 정보가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론 여행을 간 곳은 전남과 부산 그리고 주산지로 유명한 청송 외 경기도 , 제주도 이정도 입니다. 그외 지역은 사실 정보를 모르다보니 쉽게 가지도 않게 되었거든요. 꼭 무엇인가를 보기 위한 것은 아니지만 막상 낯선 곳에 갈 때에는 최대한 정보는 모아야 합니다. 아무리 계획을 세운다 하더라도 막상 여행 시기에는 어긋나는 것이 많기 때문이죠.

그동안 정보가 부족해서 직접 겪어야 하는 것이 많았다면 이제는 넘쳐나는 정보로 인해 한 권의 책으로 미리 좋은 곳을 고를수가 있어요. <대한민국 절대가이드>는 우선 그 지역의 전반적인 관광 지도와 축제일정 그리고 교통편과 숙소를 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행도 좋지만 하루 일과를 마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중요하거든요.

많은 곳을 설명해주고 있다보니 필요한 정보만 쏙쏙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자연 또는 유적지를 찾아가는 여행은 눈을 즐겁게 하기도 하지만 마음 또한 흥분되게 합니다. 해외 여행은 날짜를 정하고 그래도 어느정도 준비를 하고 떠나야 하지만 국내 여행은 장소와 날짜만 정하고나면 출발하기만 하면 됩니다. 매번 국내를 곳곳 여행한다고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실 당일이라도 다녀오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굳이 여행이라고 해서 다녀올 필요는 없어여 그냥 바람 쐬러 내가 있는 곳을 떠나 다른 곳에 살짝 발을 담그고 온다는 마음으로 떠난다면 한결 가벼울겁니다.

어디로 갈지 모른다면 우선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정보는 많을 수록 좋으니 이 책을 토대로 갈곳을 정해놓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계절마다 같은 곳을 여행하는 것도 좋아요 4계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또한 색다른 여행이거든요. 올해도 상반기가 지나가고 있네요 아직은 뒤숭숭해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지만 시원한 가을이 되면 아직 한 번도 못간 안동 하회마을을 가보려고 합니다.

g*****3 2015.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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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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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연세가 더 드시기 전에 꼭 한번 부모님과 온가족 모두 가족여행을 다녀오고 싶은 계획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아직 부모님이 제주도여행을 다녀오시지 않은 관계로 올해는 제주도를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메르스때문에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여행이라는 것이 늘 준비를 착실히 잘 해야지만 막상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고 또 게획한것보다 여행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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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연세가 더 드시기 전에 꼭 한번 부모님과 온가족 모두 가족여행을 다녀오고 싶은 계획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아직 부모님이 제주도여행을 다녀오시지 않은 관계로 올해는 제주도를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메르스때문에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여행이라는 것이 늘 준비를 착실히 잘 해야지만 막상 여행지에서 당황하지 않고 또 게획한것보다 여행경비를 낭비하지 않게 되는것 같아요,,그러나 막상 준비를 하려고 해도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할지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인터넷 검색으로 준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듯했는데 이번에 이책을 보고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 이책은 국내여행서의 바이블이라고 불리우는 책으로 이미 5년전에 출간된 책이죠,

그런데 5년만에 달라진 정보를 고치고, 새롭게 떠오른 명소를 추가 구성을 해서 개정판으로 다시 새롭게 출간이 되었네요.

이책 한권만 있으면 국내여행은 내 손안에 있소이다~~ 라고 외출수 있을만큼 강원도를 비롯해서 충청남북도, 경상남도, 전라남북도, 특별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까지 89개 지역과 그 주변 관광지 700개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이책을 갖기 전까지 저는 여행가이드로 유명한 출판사에서 나온 여행가이드 책을 몇권 가지고 있는데요,,. 그곳의 책은 일단 책크기는 이책보다 좀 작으면서 두껍기는 아주 두꺼워요,,,그래도 책장을 펼치면 자잘한 글자와 사진으로 책면이 가득하고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좀 힘드는데 이책은 크기는 일반도서보다는 좀 크면서 두께는 기타 여행가이드책보다는 조금 얇은 편이네요

장점이자 특징이 될듯하네요,,

 

제가 원하는 여행지는 일단 제주도라서 저는 다른 지역여행지 살펴보기는 살짝 미루고 제주도를 중심적으로 책을 보았어요.

처음 들어오는 페이지는 남동부, 남서부, 북동부, 북서부로 나누어 이렇게 간략한 설명과 함께 여행지 사진을 지도위에 배치하여 한 눈에 쏙쏙 정보가 들어오게 해 놓았네요.

중심여행지에서 주변 관광지가 무엇이 있는지 한눈에 들어오고 또 그곳까지 자동차를 기준으로 이동하는데 몇시간이 걸리는지 시간도 표시가 되어 있고 해서 여행계획을 짜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그 다음페이지에는 중심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되어 있네요.

자세한 위치 (가늘길), 먹을곳, 잠잘곳, 특산물에 관한 정보, 여행지에 대해 문의할 수 있는 연락처 등등 .... 여행하면서 우리가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가 옆에 있네요..저자의 경험으로 수록한 정보인데 초보자들에겐 이런 정보가 상당히 도움이 될듯해요

저 또한 마찬가지이구요,,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다음에는 주변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되어 있는데 바로 < 주변 가 볼 만한 곳 >이죠..

중심여행지를 둘러보고 근처에 더 둘러볼만한 곳이 없나? 할때 참고로 해서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입장료, 이용시간 등등을 알려주어서 좋네요,,  


저는 제주도를 중심으로 살펴보았지만 이책 한권만 있으면 대한민국의 여행지 700곳이 총망라되어 있으니 두고두고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아요, 5년만에 개정판으로 나왔으니 추가 구성된 <새롭게 떠오른 명소>가 유용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s*******7 2015.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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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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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사계절의 뚜렷함 들이 많이 사라졌다 이야기해도 방학이나 샌드위치 휴일은 참으로 산과 들과 바다로 나갈 일들이 많아지는 것들이 현대인의 모습일수도 있습니다. 매일 방콕이라고 해야 하나 항상 어디를 가기를 원하지만 쉽게 어디로 갈지 정하기 힘이 듭니다. 어쩜 저녁에 외식하러 갔는데 뭘 먹을까? 자장 짬뽕 먹어야지! 결정해서 출발하지만 가는 사이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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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사계절의 뚜렷함 들이 많이 사라졌다 이야기해도 방학이나 샌드위치 휴일은 참으로 산과 들과 바다로 나갈 일들이 많아지는 것들이 현대인의 모습일수도 있습니다.

매일 방콕이라고 해야 하나 항상 어디를 가기를 원하지만 쉽게 어디로 갈지 정하기 힘이 듭니다.

어쩜 저녁에 외식하러 갔는데 뭘 먹을까?

자장 짬뽕 먹어야지! 결정해서 출발하지만 가는 사이에 아냐 삼겹살먹자 아냐 회를 먹자 등등 먹을 것들도 여러 번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끔 여행을 갈 때도 무작정 떠나서 즐거움을 가지고 돌아오지만 즐거움 속에 아쉬움도 같이 묻어서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얼마 전에도 여행을 갔지만 핸드폰으로 검색을 하고 갔지만 일부분만을 보는 것이 현실이기에 나중에 아니 여기서 조금만가면 갈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그래서 보게 된 책이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표지에서 자신만만 떠나는 우리나라 완벽 여행 코스라는 말에서 어딘가를 훌쩍 떠나고 싶어지니 말입니다.

책을 펴보면 고민을 하게 되는 건 사실입니다.

서울을 간다! 부산을 간다! 뭐라고 확실하게 정한 것 아닌 것이기에 근처를 둘러보면 조금만 더 가면 왠지 더욱더 좋을 거 같고 좀 더 욕심을 내보니 말입니다.

책 때문에 좀 압축이 되긴 합니다.

도별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강원도를 간다면 그쪽에서 스케줄 잡고 오늘은 시간이 없다고 하면 근처 가까운 도에서 움직임을 정하기 때문이죠.

보고 있으면 물론 이곳이 전체의 나의 스케줄이 될 수는 없지만 여기로 정했어!라고 정하면 사실상 움직이기 편하기 때문이죠.

보통은 이런 경험 있으실 겁니다.

자주 가는 여행지 말이죠.

다른 사람이 이야기해서 여행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갈 곳을 정하기 힘들어 편하게 자주 찾게 되는 곳 말이죠.

아마 다른 생각을 많이 하고 싶지 않아서 일거예요.

자주 다른 곳을 여행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운듯해서 책에서 추천하는 여행지를 한번 돌아볼 예정입니다.

물론 가본 곳도 있어요.

추천하는 곳이니 다른 사람들도 저기 그래 좋아라고 같이 공감하기 때문이죠.

늘 가던 곳이 아니라 새로이 가고 싶은 곳을 만들 수 있는 지도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책을 보면 정말 나름 방대한 내용을 품고 있습니다.

간결한 설명에 도움이 안 된다고 보시는 분도 있겠지만 이것저것 너무 많은 정보에 치여서 제대로 구경 못하고 그냥 책으로 공부한 스케줄과 똑같은 코스로 다니는 것보다 좀 더 재미있는 구성을 만들 수 있는 나름의 소지를 주는 것 같으며 소개하면 좋을 것 같은데 하고 아쉬운 곳도 있지만 그럼 아마 전국방방곡곡을 소개한다면 사전보다 더 많은 내용이 되기에 이렇게 압축해서 나름 선택의 폭을 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정말 방대한 내용에 헉 할지도 모르지만 간결한 설명이기에 전국일주를 한다.

서울에서 경기 충청 전라 경북 경남 강원을 한 번에 구경하기 딱히 라고 보면 어떨지?

생각이 들며 우리 집에서 가까운 어딜 가자고 정하면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가면서 조금 더 보충을 위해 조금의 정보를 더욱 플러스 시킨다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될 거라 봅니다.

천천히 여행지도나 만들어 볼까나~~ 고민에 빠지는 일인이 되고 있습니다.

 

l******d 2015.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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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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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주말마다 어디갈까? 를 고민하고 계획 짜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이 주제로 가족간의 대화가 더 늘어나고,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는 것은 즐겁다. 그런데 사실 여행 정보를 얻는 곳이 한정적이다. 항상 여행을 계획할때는 TV에서 소개된 것을 위주로 갔다. 그러다보니 갈때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힐링은 커녕 지쳐서 왔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알아야 계획을 짜는데 아는 곳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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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주말마다 어디갈까? 를 고민하고 계획 짜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이 주제로 가족간의 대화가 더 늘어나고,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는 것은 즐겁다. 그런데 사실 여행 정보를 얻는 곳이 한정적이다. 항상 여행을 계획할때는 TV에서 소개된 것을 위주로 갔다. 그러다보니 갈때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힐링은 커녕 지쳐서 왔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알아야 계획을 짜는데 아는 곳이 많지 않아서 몇번 간 곳중 한적하고 좋은 곳을 골라서 그 곳을 자주  여행했다. 그러나 매년 특정곳만 가다보니 점점 지겨워졌는데 마침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책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좋은곳을 엄선해서 담았다. 강원도, 경기도, 충북 등 도별로 세분화해서 메인 관광지는 약 90곳, 주변 명소 포함 700 군데를 소개한다. 다양한 곳을 소개 해서 여행 플랜을 짤때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루트나 선호도, 같이 가는 사람, 분위기에 따라서 선별해서 계획을 짜기 좋다.

 

'대한민국 절대가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메인 지역을 설정하고 주변 가볼 곳을 같이 소개 하는 것이다. 단순 정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도에 표시해주고, 사진과 같이 담고 있다. 루트 가이드를 통해 메인 지역에서 주변 관광지까지 소요시간을 기재해서 여행 계획시 많이 도움된다. 여행할때 한 곳을 목적으로 가는 경우보다는 주변의 다른 관광지도 같이 가는 분들이 많을텐데 이런 정보를 담고 있어서 정말 유용하다.

 

절대가이드라는 이름답게 단편적인 정보만 담은 것이 아니라 명소에 대한 소개, 이름의 유래, 아름다운 곳이나 사진 포인트도 알려준다. 그리고 축제도 알려주는 깨알팁이 숨어있다. 물론 홈페이지, 입장료, 연락처, 가는길, 먹는곳과 숙소 등 기본정보도 같이 소개를 하고 있어서 책 하나로 모든것을 해결 할 수 있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나라에 멋진곳이 많다는 것이다. 처음 알게된 곳이 많았다. 사진을 풍부하게 담고 있어서 생소한 곳도 파악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설명이 핵심을 잘 정리해서 간결하게 되어 있어서 정보를 찾기 쉽고 책 보기도 편하다.

d******2 2015.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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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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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는데 있어 그만큼 자신있었다는 말일까? 자신감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 다가온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대한민국 어디라도 찾아갈 수 있을 것만 같다. 이 책 한 권이라면 대한민국의 어디라도 찾아낼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 말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그거야 이 책을 읽고 보는 이들의 몫일터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관광지가 이렇게 많았나 싶다. 아니 어쩌면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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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는데 있어 그만큼 자신있었다는 말일까? 자신감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 다가온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대한민국 어디라도 찾아갈 수 있을 것만 같다. 이 책 한 권이라면 대한민국의 어디라도 찾아낼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 말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그거야 이 책을 읽고 보는 이들의 몫일터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관광지가 이렇게 많았나 싶다. 아니 어쩌면 이 책에 소개되지 못한 곳도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연휴나 휴가철에 찾아가는 곳은 한정되어 있는 듯한 이 껄끄러움은 뭐지?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무엇을 주제로 정했을까 궁금했다. 사실 이런저런 주제를 달고 여행지를 소개하는 책은 많다. 정말 엄청나게 많다. 그런데 책의 목록을 보면서 생각하게 된다. 작금의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여행지를 중심으로 했다는 말처럼 많이 보고 많이 들었음직한 곳들이다. 그렇게 해서 찾아갔던 곳이 모두 89개 지역이고, 동선을 따라 그 주변까지 훑어볼 수 있도록 하여 모두 700여개의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나는 일단 여행책자를 보면 대중교통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교통편이나 소요시간을 소개하고 있는가부터 찾아보게 된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여행을 자동차로만 하는 게 아닌 까닭이다. 심지어는 일부러 차를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여행을 하는 사람도 많다. 여행이란 것이 편하자고 들면 끝도없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그것을 감수하며 그 곳만의 정서에 젖어드는 게 멋진 여행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가고자 하는 곳에 대한 교통정보를 가장 위쪽에 배치해두어서 보기에 편하기도 했고, 마음씀이 느껴져 한편으로는 고마웠다. 먹을 것, 잠잘 곳이야 개인적인 차이로 인해 딱히 여기가 맛있고, 여기가 편하다, 라고 말하기엔 좀 그럴테지만 교통편만큼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나와 같은 심정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책장을 넘기다보니 나는 가보지 못한 곳이 너무나도 많았다. 관광지를 많이 찾아다니지 않은 까닭도 있지만 솔직히 노는 걸 잘하지 못하다보니 답사위주의 여행만을 고집했던 이유도 있다. 내가 찾아다닌 답사지 역시 어느 정도는 관광지와 겹쳐진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던 모양이다. 사진이 끝내준다. 충분히 유혹적이다. 사진 한장만으로도 그곳에 가고싶다는 충동이 스멀스멀 기어나온다. 주요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근처의 가볼만한 곳을 추천하고 동선까지 체크한 것은 상당한 배려였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근처 여행지에 관한 것은 정보전달 수준이다. 그만큼의 발품을 팔았을 걸 생각하면 대단한 일임엔 분명하다. 목아발물관도 그렇고 한택식물원이나 고운식물원은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목록에 올라있는 곳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풍경이 지금도 눈에 선한 미황사와 대왕암공원을 다시만나 반가웠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의 부피가 여행파트너로 동행하기엔 너무 크고 무겁지 않을까 싶다. /아이비생각

 

i****9 201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절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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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자유화되면서 한때는 누구나 해외여행 한 번쯤 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때도 있었지만, 해외여행이 어느 정도 보편화되고 나서부터는 오히려 국내여행도 더 많이 다니고들 있는 것 같다. 주6일씩 근무하며 생활에 바빠 여행을 갈 여유가 없던 때와 달리 주 5일제의 회사가 많아지면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주말여행을 가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닌 듯도 싶다.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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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자유화되면서 한때는 누구나 해외여행 한 번쯤 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때도 있었지만, 해외여행이 어느 정도 보편화되고 나서부터는 오히려 국내여행도 더 많이 다니고들 있는 것 같다. 주6일씩 근무하며 생활에 바빠 여행을 갈 여유가 없던 때와 달리 주 5일제의 회사가 많아지면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주말여행을 가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닌 듯도 싶다. 해외여행은 아무래도 오가는 시간도 길다보니 어느정도 짧은 시간동안의 여행이라면 좀더 가까운 곳을 찾게 되는데, 그럴 때면 국내에 여행을 갈만한 장소선정이 우선 문제가 되겠다. 흔히들 많이 가고 유명한 장소는 막상 가보면 주위의 풍광을 즐긴다거나 그 지역의 먹거리를 찾아 느긋하게 먹으며 여행을 즐기게 되는 것보다 사람들에게 밀려다니며 수박겉핥기식의 구경을 할 수 밖에 없고 수많은 손님들에 치여 불친절해진 가게 주인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국내외여행이 흔해지면서 여행기들도 우후죽순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 여행기들마다 각각의 특성들이 있어서 어떤 책은 좁은 지역을 다루면서 그 지역에 얽힌 이야기까지 다루기도 하고, 어떤 여행기는 수많은 사진들로 감성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 책 <대한민국 절대가이드>는 우리나라 전역을 다루는 책이라는 점에서 조금 색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전지역을 다루다 보니 각각의 지역에 대한 분량은 조금 작은데, 그래서 한 지역만을 뚜벅이로 여행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자신의 차를 몰고 우리나라 전역을 여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미 한 권 정도 차속에 갖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고속도로로 잘 나와 있고, 각 지역별로 갈만한 장소 선정도 있어서 자신의 차로 여행하는 사람은 시간배분을 잘하면 충분히 짧은 시간안에도 여러 곳을 볼 수 있겠다 싶다.


출판되어 나온 여행기의 문제점이라고 말하자면 아무래도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조금씩 여행지의 상황이 달라지게 되는 것을 빠르게 반영하기 어려운 점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이번에 나온 <대한민국 절대가이드>는 2015년 5월 1일에 나온 개정2판이므로 앞으로의 국내여행을 위해서 이전의 동일한 책을 갖고 있는 분이라면 이번에 개정된 부분이 어디인지 미리미리 체크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m***7 2015.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