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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세가 되는 아들에게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익숙한 인물들의 이름이 나오니 좋아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성경에 근거해 짧고 간단하지만 중요한 내용을 잘 정리한듯합니다. 영어도 있어 가끔 읽어주기도 합니다. 나중에는 읽기독립때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매우 만족해 하는 세트입니다~~^^ 처음에는 아무거나 읽다가 어느날 본인이 직접 번호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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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성경을 접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보드북이고 장수가 적어서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없는게 단점이지만 오히려 그 점이 아이가 부담없이 성경을 접하기에 적합한 요인인 것 같아요. 그림이나 색감이 어린 아이에게 보여주기에도 무리가 없어요.영아교회에서 다뤄주는 내용만큼 들어있으니 아이도 교회다녀와서 책을 더 가까이 대합니다. 박스포장까지 되어있어서 선물로도 손색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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