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마지막 권에 다다라, 니헤이 츠토무의 세계관이 완성되며 작품의 핵심 메시지가 잘 드러납니다. 인간성과 생존, 그리고 세계의 본질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며 감동적인 결말을 이끌어냅니다. 방대한 서사가 인상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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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헤이 츠토무 인형의 나라 8권입니다. 전작 블레임, 사도니아의 기사등 SF물의 거장 니헤이 츠토무의 신작이라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직경 12만 킬로미터의 인공천체인 어포심즈의 대부분은 초구조체 껍질로 둘러싸인 지저공간이다. 지저공간에서 일어난 전쟁에 패배한 사람들은 어포심즈의 살수있는 거주권을 잃고 매우 추운 지표면에 남겨지게 되었고 인형병들은 퍼저나가게된다. 유적층에 자주 출몰하여 인간에게 공격적인 자동기계를 피해가며 인간들은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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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헤이 츠토무 작가의 전작 시도니아의 기사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새로 나온 인형의 나라도 믿고 보려고 1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이언스 픽션 장르를 잘그리니 그쪽 장으로 계속 책을 내 주었으면 했는데, 이번 인형의 나라는 매우 추운 세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크 어드벤쳐 판타지 장르입니다. 판타지라고 해도 좀 sf 느낌도 나는 거대 인공 천체 어포심즈가 배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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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저 하얀 면 위에 가느다란 선과, 약간의 음영만으로 이루어진 그림인데, 어째서 이렇게 마음에 충격을 주는 건가 되새기고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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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에 한 권씩 나오고 있는 인형의 나라. 신간이 나올 때면 그 이전 권까지 총 두 권을 같이 읽어줘야 하는, 그치만 너무 꿀잼이라 나온다고 하면 눈물부터 나오는 만화다. 이번달에 9권이 나오면 완결이라고 하는데 아직 제국과의 싸움은 시작도 되지 않았다....진지저교회도 그렇고.. 완결 나는 게 아쉽긴 하지만 빨리 다음권 읽고 싶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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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인형의 나라 8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거의 1년만에 나왔네요 ㅠㅠ 그래도 나와서 다행입니다. 이번의 주요 내용은 일반인으로 변장해서 제국 중심부로 향하던 에슬로 일행은 루트메로라는 지방도시 앞에서 발이 묶이게 된다. 그곳은 인형병이 만연해서 괴멸된 상태였다! 제국 전체에 역병의 소용돌이가 퍼져나가는 와중에 처형부대와의 싸움이 계속 이어지는데―――?! 신 왕도 다크 판타지 제8권! 자세한 내용은 구입해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늦게 나와도 좋으니 완결 부탁해요!!! 저는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