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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핫이슈로 우뚝 선 트러블 메이커의 2nd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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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높은 티저 사진으로 선정성 논란과 뮤비표절에 휩싸였던 그룹 포미닛의 현아와 그룹 비스트의 장현승이 결성한 프로젝트 혼성 듀오 트러블 메이커의 두 번째  미니앨범이 발매되었다. 지난 번에 발매했던 트러블메이커의 히트로 이번 앨범과 안무가 무척 기대되는데, 실시간 검색어와 음원차트 1위등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다.  타이틀'내일은 없어'등 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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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 높은 티저 사진으로 선정성 논란과 뮤비표절에 휩싸였던 그룹 포미닛의 현아와 그룹 비스트의 장현승이 결성한 프로젝트 혼성 듀오 트러블 메이커의 두 번째  미니앨범이 발매되었다.

지난 번에 발매했던 트러블메이커의 히트로 이번 앨범과 안무가 무척 기대되는데, 실시간 검색어와 음원차트 1위등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이다.

 타이틀'내일은 없어'등 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대중성과 중독성 강한 음악을 듬뿍 느낄수 있는 앨범인데,타이틀곡 부터 몽환적인 사운드에 파격적인 변신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번에도 가요계에 돌풍이 예상된다.

'볼륨을 높이고'는 첫 곡인데 트러블 메이커의 음악세계로 안내하는 설레임 가득한 곡이고 현승의 솔로 곡으로 현아가 작사와 피쳐링에 참여한 분위기 있는 세련된 곡 ‘놀고 싶은 Girl’, 클럽댄스풍의 도발적이고 신나는 펑키한 곡 '이리 와', 역시나 멜로디가 흥겨운 댄스곡' i like'까지, 섹시함과 화제성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러블메이커의 무대위 퍼포먼스와 음반활약이 기대되는 앨범이였다.



k*****4 2013.10.29. 신고 공감 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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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아이돌음악을"에로티시즘"으로 승화시킨사상초유의대박앨범!!
"고작아이돌음악을"에로티시즘"으로 승화시킨사상초유의대박앨범!!" 내용보기
아이돌음악의 한계를"에로티시즘"으로 극복한사상초유의 대작앨범 선정적이고 야하다는 것으로 부터 벗어난.. "인간본성"이라는 거대한 철학적 주제를 아이돌노래와 댄스율동으로심도있게 잘 표현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줍니다.       아이돌중에서는...   정말....유일하게...   깨끗한 순수를 버리고 신을 버린 순간부터..고독과 불안에   황페한 타락한 정신으로 타
"고작아이돌음악을"에로티시즘"으로 승화시킨사상초유의대박앨범!!" 내용보기

아이돌음악의 한계를"에로티시즘"으로 극복한사상초유의 대작앨범

선정적이고 야하다는 것으로 부터 벗어난..

"인간본성"이라는 거대한 철학적 주제를

아이돌노래와 댄스율동으로심도있게 잘 표현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줍니다.

 

 

 

아이돌중에서는...

 

정말....유일하게...

 

깨끗한 순수를 버리고 신을 버린 순간부터..고독과 불안에

 

황페한 타락한 정신으로 타락할 수 있었던 것같아도 보입니다.

 

인간은 소나 말이나 마찬가지로 하나의 생물학적 종에 지나지 않지만..

 

자연에 있어 섹스란 생식을 위해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능력이며

 

의식이기도 하지요.그러나 남자와 여자의 성에 한정될 뿐...

 

그것이 동성에게는 해당되지 않지요. 이런 경우 성은 자연과는 독립적으로..

 

생식이나 신따위와는 결별하고 완전히 홀로 파악 되어야 할 것입니다.

 

즉..신과 자연과 분리된 인간존재론의 차원에서 성이 전면화 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에로티시즘이다...인가요

 

트러블메이커는...성을 매계체로 한 두남녀의의...결합을

 

나이어린 아이들도 보는 TV에 대놓고 과감하게 시도함으로서..

 

 성적인 엄숙함을 강요하는 기성의 권위와 기존의

 

낡은 가치관을 여지없이 조롱하는 듯도 보였습니다.(1집)

 

현아와 현승의

 

춤속의 배치를 통해서 에로티시즘을 둘러싼 담론의 지형도를 그려내는 것일까요

 


 

트러블메이커가 보여주는 성적인위험한 이미지와

 

더불어 남녀간의.. 신비와 매혹!!!...

 


에로티시즘=고독한 인간 실존의 일부이자 구원이자 배반=나락이다.

 

인간은 죽음을 예정한다는 의미에서 절대 신이 될수없고 신이 아니며

 

죽은 자체는 각자의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인간은 본질적으로 고독하고 결핍된 존재다..

 

그러한 고독과 결핍의 구원으로서 에로티시즘 존재한다

 

순간의 결합...그러나 결합순간의 이질감이 공존하는 에로티즘속에서

 

생명은 죽고 또 태어난다.그곳에서 에로티시즘은 영원히 충족될 수 없고,

 

동시에 무한히 추구될 수 밖에 없는 모순적 기제로 존재한다...

 


 

현아의 매혹적인 육체미와...현승의 아름다운 외모...그로부터오는 고독...

 

동양사상의 이해방식과 음양이론....


아이돌 사상초유의 에로티시즘을 시도한 유닛!(대단!!)

 

 

진짜 대박!!!!!!!!!!!!!

 

 

 

완전히...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안나오나는.....헐..;;;;

 

 

전앨범에 비해서는  현승의 가창력이 더 상승한 것같아서..
뿌듯합니다.ㅎㅎ


이상 끝..


사실은.남의리뷰 훔쳐서 짜집기한글임...ㅎ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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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망과 도덕적 가치관의 마찰..

타인에게 애정을 갈구 하는
인간의 본성과 결국은.


혼자일 수 밖에없는 인간의 고독이


트러블메이커 유닛을 너무도 우울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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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유닛이...음란하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흥!
그러는 지들은 얼마나 깨끗한데??

..내갈 볼땐......너무 시대를 앞서나간듯한데....후덜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201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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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 하나를 더한 것보다 더 큰 것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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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의 현아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은 설명임에도 현아는 왠지 그렇게 이야기   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솔로 현아, 현아의 포미닛 그리고 현아의 트러블   메이커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물론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분명 현아에게 가장   베이스가 되는 활동은 포미닛일 것이고, 그 포미닛에서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넓   혀가고 더불어 자신만의 무엇을 만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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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미닛의 현아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은 설명임에도 현아는 왠지 그렇게 이야기

 

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솔로 현아, 현아의 포미닛 그리고 현아의 트러블

 

메이커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물론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분명 현아에게 가장

 

베이스가 되는 활동은 포미닛일 것이고, 그 포미닛에서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넓

 

혀가고 더불어 자신만의 무엇을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현아라는 아이돌 갖고 있는 특

 

별한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개성

 

을 분명하게 들어내는 것이 바로 현아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무기이고, 더불어 현아

 

의 그러한 장점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제대로 먹히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현아

 

가 보여주는 활동이 너무나 다양했기 때문에, 트러블메이커의 경우에는 살짝 일회

 

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 성공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하지만 현아는 그

 

리고 비스트의 장현성은 트러블메이커로 다시 돌아왔다. 어떤 의미에서는 그들의

 

성공을 가져온 이전의 모든 것들보다 더 강한 임팩트를 갖고 말이다. 트러블메이커

 

의 이 두 번째 활동은 그래서 더욱 흥미롭다.


  트러블메이커의 첫 번째 활동은 분명 성공적이었다. 더불어 퍼포먼스와 노래 모

 

두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최근 몇년동안 결

 

코 성공하지 못한 혼성 듀엣이라는 구성 때문에라도 살짝 일회성의 활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비웃는 것처럼 트러블메이

 

커는 다시 돌아왔다. 그것도 의미심장한 타이틀을 갖고 말이다. 이번 트러블메이커

 

의 미니 앨범의 타이틀이 Chemistry인 것은 앞으로 이들을 꾸준히 볼 가능성이 많

 

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더불어 이 둘의 결합이 꽤나 성공적

 

이었던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기도 할 것이다. 그런 트러블메이커의 자신감이

 

바로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인 내일은 없어에서의 과감한 퍼포먼스로 나타나는 것일

 

지도 모른다. 거기에 드라마틱한 노래와 그 노래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퍼포먼스를

 

통해서 트러블메이커는 다시 한 번 자신들이 단순한 이벤트성의 결합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그런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에서 우리는

 

즐거움을 얻으면 그것으로 충분하겠지만 말이다. 현아라는 아이돌이 갖고 있는 매

 

력을 바탕에 두고 드라마틱한 노래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트러블메이커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다. 바로 이 미니 앨범을 통해서

 

말이다. 현아와 장현성의 결합은 분명 멋진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