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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꾸는 악몽이 있다. 학생 시절로 돌아가 시험을 보는 꿈이다. 시험지를 받아 들었는데, 공부가 하나도 안 되어 있어 손바닥엔 땀이 나고 등골이 오싹해지는 꿈. 완전히 깨고 나서야 비로소 안도하게 되는 최악의 꿈이다. 대학을 졸업한 지 꽤 되었는데도 이러한 꿈으로 괴로운 것을 보면 시험이 얼마나 큰 스트레스였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나는 이제 더 이상 학생의 신분이 아니니 시험으로부터 해방이라며 기뻐하는 것도 잠시, 찜찜하고 씁쓸한 기분이 이내 드는 이유는, 내 아이가 그 입시 행렬 선상에 놓일 날이 머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발붙이고 살아가려면 입시라는 고통을 피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니까.
어떻게 하면 좀 더 수월하게 지나갈 수 있을까? 이 책의 제목처럼 초몰입 공부법이라는 공부의 비법이 정말 있기나 할까? 내가 공부할 당시엔 공부법에 관한 정보가 지금처럼 많지 않았던 것 같은데, 세상이 좋아졌다(꼰대 발언). 이 책으로 입시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달래기 위해 공부법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싶었다.
한편, 저자는 삼수를 하며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고, 결과적으로 서울대 입학을 이뤄내 이제는 수험생들의 멘토로 활약하고 있으니, 역시 인생은 새옹지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 있어 선행학습보다는 독서를 우선시하는데, 사고의 그릇을 깊고 넓게 만드는 게 결국 학습의 기초체력을 만드는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때가 되면 스스로 발동이 걸리겠거니, 하고 조금 안일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한 번씩 달리고 있는 아이들을 볼 때면 불안이 엄습해오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독서를 최우선으로 하고로 본격적인 학습은 최대한 미룬다는 내 교육관에 아주 작은 균열이 생겼다. 모두가 달릴 때 열심히 하는 전략으로는 원하는 만큼 앞서나가기가 어렵겠다는 생각을 처음 해보게 된 것이다. 고백하건대, 내가 독서 만능주의, 독서의 완전 무결함을 외치며 독서의 신화에 갇혀 있었던 것 같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 데어는 다음의 두 부분이 특히 와닿았다.
꾸준히 노력하는 토끼의 길을 택하는 게 어쩌면 피마르게 고통스러울지 모를 미래의 수험생활을 쉽게 가져가는 길이겠다는 생각.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을 줄 안다고, 공부를 미리 조금씩 해보면서 시행착오도 겪고 좀 더 효율적인 방식을 체득해가는 시간을 조금씩 가져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추상적이지만 목표는, 초격차 학습자 만들기.
이를 위해 기본적으로, 1. 수면 패턴을 루틴화하기 (9시30분 잠자리 준비, 10시 수면, 7시 기상) 2. 꼭 지킬 수 있을 만한 To do list 만들기 이 두 가지를 첫 번째로 정착시켜보려 한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개선할 방법을 찾고 새로 적용해보는 게 포인트! 하루에 15분씩은 무엇을 개선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 시간들을 의식적으로 가져봐야겠다.
독서가 최고다, 책만 잘 읽으면 공부는 때가 되면 다 알아서 할 것이다, 라는 내 오래된 굳은 생각에 균열을 내준 이 책이 고맙다.
완벽주의와 가성비(효율성)이라는 방어기제는 접어두고 무데뽀 정신을 발휘해보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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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학생들만의 전유물이자 본분으로 해야할 일처럼 지금껏 우리는 생각, 행동해 왔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이 책 "초몰입 공부법" 은 저자 스스로 독학 삼수생의 길을 걸어 서울대 채육학과에 합격 후 재수학원 수험생 교육, 상담, 블로그 운영 등으로 수험생들의 공부법에 대한 컨설팅을 한 경험을 담아 독자가 될 많은 사람들 중 수험생들에게 타겟을 맞춰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열심히만 한다고 공부가 잘되고 결과가 좋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 출판사 라온북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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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오랫동안 책상에 앉아서 공부는 하는데 성적은 예상외로 별로 신통치 않거나 시험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얻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왜 시험 결과는 노력한 만큼 나오지 않는걸까?
이 책은 제목과 같이 “초몰입 공부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다. 그리고 부제와 같이 “결과로 승부하는 확실한 공부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삼수를 거쳐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진학했다고 한다. 그가 놀라운 점은 독학 삼수를 하였다는 점인데, 그 경험을 살려 학부 시절에는 재수학원에서 수험생들에게 국어 과목을 가르쳤다고 한다. 저자는 교육학과를 복수전공하였고, 미라오마의 수능 블로그를 운영하며 500여편의 수험생 칼럼을 썼다.
저자는 ‘러너스 컴퍼니’라는 입시컨설팅 회사를 설립하고 8년 동안 수많은 수험생들과 소통하고 지도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자신이 삼수하는 수험시간 동안에 실천한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도대체 공부는 어떻게 하는거야? 2장 나에게 필요한 공부 방식은 따로 있다 3장 나에게 맞는 실현 가능한 방향성을 찾아라 4장 자기 자신을 믿으면 가능성은 무한하다 5장 결과를 이끌어내는 핵심 키워드, ‘몰입’
1장에서는 기존에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공부법에 대해 지적한다. ‘공부는 엉덩이로 한다’라든지 ‘완벽하게 공부하는게’ 얼마나 잘못된 공부법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과연 ‘열심히 공부한다’라는 문장의 참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2장에서는 나의 부족함을 찾아내는 방법이나 공부를 할 때는 불안과 걱정부터 떨쳐버려야 하며, 완벽한 선택이 아닌 최선의 선택을 하고 선택한 것에 몰입해야 한다는 점 등을 강조한다.
3장에서는 계획표에 대해서 말한다. 성공적으로 계획표대로 완수하기 위한 원칙 ‘잘라내기’나 작성 가이드라인 네 가지, 그리고 수험생활에서 중요한 핵심포인트에 대해서 알려준다.
4장에서는 꿈과 목표, 장기계획에 대해서 언급한다. 그리고 공부와 휴식에 대해서도 조언하는데, 나만의 해피포인트 - 소소한 휴식이나 보상은 꽤나 신선했다. 또 3일은 마음 먹고 의지로 버티고 7일간 10분이라도 실행에 집중하면 변화에 적응하게 된다는 ‘3일-7일의 법칙’은 상당히 귀감이 되는 내용이었다.
5장에서는 목표에 몰입해야 하는 이유와 잘라내기, 우선순위 정하기, 현재에 집중하기, 그리고 마지막에는 수험생활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지만 핵심을 말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5장에 적혀있는 내용에 이 책에서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결과에 대해 불안한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긍정적인 최면, 자기암시이다. 저자가 지적하고 있지만, 목표에 걸맞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저자가 서두, 프롤로그에서도 밝히고 있지만, 공부에 정답은 없지만 최선의 선택은 분명 있다. 사람마다 다 성향이나 체력, 주변환경이나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공부법이 일률적일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저자가 말하는 바와 같이, “목표를 향한 몰입력”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면 뚜렷한 목표 없이 몰입하지 않는 공부는 결코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끝으로 저자가 맨 뒷장에서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당장 지금부터, 오늘부터 목표에 집중해서 행동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비법서다. 책을 읽기 전에는 저자가 말하는 ‘몰입’의 참뜻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그것은 한마디로 버릴 것은 버리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집중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 당장 실행하라는 것이다.
나 또한 얼마 전 자격시험에서 고배를 마신터라 무기력증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적지 않게 자극이 되었다.
공부를 잘 하고 싶은 학생들이나 자격시험 혹은 공무원 시험 등에 합격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책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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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 분명히 절대적으로 해야 할 것들도 많고 시간의 여유가 없는 것은 맞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이 정말 시간인지 아니면 몰입하고 있는 시간인지에 대한 부분이다. P29. 특히 본인의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 생각된다면 일단 공부량부터 혁신적으로 늘려야 한다. 한 걸음도 제대로 못 떼고 있는 사람은 효율성을 운운할 상황이 아니라, 일단 내딛고 걸으면서 생각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P36. 완벽주의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P58. 공부는 가속도가 생긴다는 것을 명심하자. 당신이 실천을 지속할 수 있다면 초반의 더딘 학습 속도가 절대 계속되지 않는다.
자격증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 쯤 합격후기를 살펴보곤 한다. 후기를 종합해보면 몇 개월 공부하면 되는지와 합격한 사람들의 꿀팁을 살펴보며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기에 자연스레 후기부터 살펴보고는 하는데, 혼동되지 말아야 할 사실은 그 사람이 '나'라는 존재는 아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일뿐, 내가 이렇게 공부한다고 해서 반드시 합격한다는 보장이 있지 않다. 합격할 확률이 좀 더 높아질 뿐 반드시 합격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도 은연중 이렇게 하면 합격하는구나 하는 결론이 내려졌는데, 이 책에서 그 사실이 자연스레 고쳐졌다. 아 책을 보고나서 자연스레 '나'에 대한 공부 방법을 점검하게 만든다. 내가 또 다른 것을 착각하지 않는지 공부해야할 것도 많고 수많은 강의들과 수많은 책 속에서 압도당해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한다는 강박이 생겨나 이것도 저것도 못할 때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덜어내라고 말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루에 15분이라도 생각해봐야 한다는 사실이 크게 와닿았다. 공부를 하다보면 방향을 잃고 방황하기 일수였던 터라 15분이라도 하루를 되짚어보라는 조언이 목적에 맞게 공부하는 것인지를 되돌아보게 만든다. 공부는 해야하는데 공부가 되지 않는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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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어떤 시험을 준비하고 있든 중요한 건 많은 양을 한 번에 다 소화할 수 없다는 점인 것 같아요. 늘 시험을 보려면 양은 많고 시간은 부족해서 흐지부지 되는 게 많은데요. 마구 시간에 쫓겨서 하는 게 아니라 자기에게 맞는 양만큼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다 보면 초몰입을 해서 꼭 필요한 양을 아주 집중력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해주는데요. 많은 수험생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일을 하다보니 이런 노하우가 많이 쌓여서 책으로도 전달이 잘 되더라고요.
물론, 우리가 알고 있는 열심히 오래 앉아서 공부하기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고, 자신에게 맞는다면 괜찮은 방법이지만 열심히 열심히 하면서 자기 자신을 들볶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아 몰입하는 게 가장 중요한 공부의 효율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에요.
성공적인 계획표를 만드는 원칙, 잘라내기
잘 보고 있는 유투브 김작가TV 에 천인우님이 나와 시간관리에 대해 이야기 하신 내용인데요. 여러 종류의 책을 놓고 여기 저기 보는 것보다는 한 가지에서 세 가지 정도의 목표를 정해서 끝까지 하는 것이 더 낫다고 해요. 확실히 하나 하면서 두 개를 하고 있는 것 같아도 막상 보면 다른 하나는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둘 다 제대로 못 할 때가 많더라고요.
계획이 실패하는 이유
공부 계획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계획표만 봐도 실패할 계획표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확실히 몇 장씩 무리하지 않게 체크해서 읽다가도 어느 날은 시간이 남고 어느 날은 너무 부족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할 수 있는 것보다 하고 싶은 것에 더 중점을 두고 욕심을 내서 계획을 세우다 보면 확실히 실패하게 되더라고요.
수면 패턴 정리와 공부의 절대량 지키기
예가 너무 와닿더라고요. 갑작스러운 일정이 생기면 그 날 하루는 공부 계획을 아예 지킬 수 없게 되잖아요. 그런데 갑작스러운 일정을 소화하고 나서 망했다~ 하고 손을 놓지 말고 그날의 공부량은 지켜야 한다는 것인데요. 쉽지는 않지만 이걸 지키는 게 기본이라고 해요.
이 책은 여러 가지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면서 특히,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고 계획을 설정하면서 실행할 수 있게 돌아보는 시간을 꼭 가지라고 해요. 그리고 변화에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한다고 알려주거든요. 급해서 실패하는 경우도 참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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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던 투자 대비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공부에 있어서는 주어진 시간에 많은 효과를 낼 수 있어야 되며 결국 시험 제도는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게임이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주어진 시간이 동일한 상황에서 몰입도를 올려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본 책 ‘초몰입 공부법’은 이러한 시간을 잘 활용하여 성적 향상에 집중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을 통해서 깨달은 사항은 모두가 방식이 다르기에 타인에게 적합한 방식을 무작정 따라하지 말라는 것이다. 결국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 그 공부법을 기준으로 몰입할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의 방법이 아니라 몰입도를 올려야 하는 것이며 몰입도가 올라갈 수 있는 것으로 주변에 내 관심을 사로잡는 것들은 없애고 불안감을 떨쳐내며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부분이 쉽게 바로 되지는 않겠지만 결국 지속적으로 학습하여 이러한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수험생을 포함하여 직장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항으로 본 책을 통해서 학습 효과와 업무의 효율화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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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몰입 공부법'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생각한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공부 그 자체의 방법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부하기위한 마음가짐과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공부를 위해서는 배움의 자세가 필요한데 배움의 자세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 부터가 시작이다.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으면 나는 고쳐나갈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자세로는 더 무언가를 배울수가 없기에 인정해야하고 그래야 내게 부족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잘라내기' 수험생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시간이 금일 것이다. 공부 해야 할 것들이 많고 시간은 없기에 계획을 아무리 빡빡하게 짠다고 해도 해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해낼 수 없어 또 스트레스를 받고 그러기에 계획을 세우고 그중 우선순위를 세워 잘라내기를 해야하는데 이과정은 힘들다. 그래도 잘라내기를 해야하는 이유는 사람은 멀티태스킹과 병행이 힘들기 때문이다. 잘라내기는 단기적으론 포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의 최대치를 이끌어내는 노력이기에 최선임이 분명하다.
'생각하는 15분이 필요한 이유' 공부뿐만 아니라 일하거나 생활을 할때도 생각의 정리를 하지 않고 달리기만 한다면 점점 힘들고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공부도 마찬가지다. 공부하는 기계가 되더라도 기름도 쳐줘야하고 망가진 곳이 없는지 확인하지 않고 계속 돌리면 망가지게 된다. 하루에 15분정도 나를 돌아보는 시간만 가져도 큰 변화가 찾아오고 이 시간을 통해 문제점을 고쳐가면서 나만의 방식을 찾을수 있도록 해야한다. 나의 문제는 남이 대신 찾아줄수 없고 나만이 할수 있어서 꼭 필요한 시간이다.
'변화는 작은 행동하나에서 시작' 사실 내가 공부를 할땐 잘 몰랐었는데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변화는 작은 행동 하나에서 시작 된다는 말에 너무 공감하게 되었다. 작은 행동의 성공이 합쳐지면 점점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동기부여도 생긴다. 이때 중요한거시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작은 습관이나 행동이 큰 결실로 온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고 직접 실천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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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부법에 대해서 주목하게 만들어주는 이 책 <초몰입 공부법>으로, 몰입 공부의 위대함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기본 메시지가 '결과로 승부하는 확실한 공부 전략을 세우다'라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그것이 결국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으로 초몰입을 불러일으키는 공부법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효율적인 공부법이란, '투자 대비 최고의 효율을 일으키는 공부법'이라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공부를 해보면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 중 하나가, "과연 어떻게 하면 최대한 빠르게 수험생활을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을까?"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라면 이러한 심각한 고민에 명쾌하게 마침표를 찍고 나를 새롭게 만들며 공부를 도와줄 방법에 목마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목표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몰입하는 공부법에 더 큰 관심과 흥미를 가지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반갑습니다. 성공적으로 공부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계획표를 작성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은 물론, 몰입을 위한 마인드셋의 중요성과 집중력과 주의력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가 등의 공부에 마음먹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매뉴얼 들과 필요한 팁들로, 어떻게 시험에서 최상의 컨디션과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에 대한 비법이 잘 소개되어서 더 반갑습니다. 저자의 경험치가 녹아 있어서 더욱 신뢰감을 가지고 볼 수 있고, 이와 함께, 입시컨설턴트의 역할을 하면서 많은 수험생들을 지도하며 파악하고 분석하게 된 공부법을 알리면서 많은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또 용기를 심어주고 싶다는 포부도 밝히고 있어 더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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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몰입 공부법
초몰이 공부법에 대해서알려주는 책.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스스로 몰입하는 방법을 담고있는 책입니다. 성공적인 계획표를 위한 네가지 가이드라인은 물론, 몰입을 위한 마인드셋, 그리고 주의력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꿀팁이 담긴 책입니다. 시험 당일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성공적은 수험생활을 마치는 비법을 소개하고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독학 삼수를 통해 서울대에 당당히 합격한 저자입니다. 수많은 수험생들을 직접 지도하면서 알게된 방법은 물론, 수험생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위로해주고 용기를 더해주고있습니다. 저도 장기간 공부를 하면서 느낀것은 참 어렵다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더욱 집중하고 몰입할 수있을지 공부법에 대해서 배워가니까 도움이되더라구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시행착오 등 노하우를 담고있는 책이라서 도움이되었습니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유부터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까지. 공부를 하고있는 수험생에게 도움이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공부법이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3일 7일 법칙으로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을 담고있죠. 또한 몰입력 중요성과 확고한 신념이 더해지면 보다 나은 내가 되어갈 수 있음을 말해줍니다. 구체적인 공부의 방향성과 공부의 방법과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는 책이라서 도움이되었습니다. 몰입하고 노력을 쏟아내는 방법에 대해서 깊이있게 이야기하는 책. 그리고 수험생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공부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또 공부를 못할것은 없다는 걸 알게해주는 것같아서 도움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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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윤 저자님의 <초몰입 공부법>을 읽으며 간만에 향수에 푹 젖어서 독서를 했습니다. 어느덧 저도 40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대학 수능 시험을 치룬지 한참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학창 시절내내 공부와 사투를 벌이며, 잠과의 전쟁을 치루던 고생의 나날들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대단했던 기억도 있지만, 아무것고 아닌것 가지고 몇날 몇일을 고민하던 때를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지어지곤 합니다. 공부라는것, 수능만 치루고 나면 끝나는줄 알았습니다. 아니, 취업만 하면 또 끝이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깨달았습니다. 공부는 시간이 흘러갈수록 더 잘 해야하고 더 열심히 해야한가는 사실을요. 그저 과목만 바뀔뿐입니다. <초몰입 공부법> 책은 수험생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일겁니다. 실제로 공부 컨설팅을 진행하시는 저자님이시니 분명 독자층이 수험생 이셨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험 생활을 한참전에 끝낸 사회인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두루 있었습니다. 초몰입 공부법 불안을 없애는 근본적인 방법 시험을 앞두고 있거나, 기한을 앞두고 있거나, 중요한 발표, 시합을 앞두고 있다면 그 누구도 초조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이라면 불안 이라는 감정을 쉽게 이기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길지 않은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어떤 특정 분야와 행동에서 무의식적으로 불안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행동을 하게됩니다. 그게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반사적으로 일어나는 이벤트라 우리는 의식하지 못합니다. 차이가 무엇일까요? '압도적인 자신감'의 차이입니다. 그냥 자신감도 아닌 '압도적인 자신감' 이 유일한 불안을 없앨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것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리는 실력을 키워야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실력 증진을 위해서는 반복이라는 '습관' 이 꼬리표 처럼 달라 붙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불안을 느끼지 않으며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은 이런 반복 습관에 의해 단련이 된 '압도적인 자신감'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애서 이 반복되어 학습된 '압도적인 자신감' 즉, 실력이 없으면 불안을 느끼게 됩니다. 초몰입 공부법 수많은 공부법의 홍수속에... 책을 읽으며 깊은 사색에 빠진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시중에 많은 정보와 양질의 방법론속에서 나에게 모든 내용이 다 적용될까? 하는 부분입니다. 공부법도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결을 같이 하면서도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철저하게 계획부터 세워야하는 공부형태와, 일단 시작부터 해야한다는 돌진형태의 공부법 등등. 수많은 성공담이 존재하는게 사실입니다. 저도 학창 시절을 돌이켜 보면, 고등학교 2학년때 원하던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조급함에 야자도 빠지고 도서관으로 달려가 수많은 공부법 관련 도서를 탐독했었습니다. 못해도 100권 이상은 읽었던것 같습니다. 그날 그날 해야할 To do list를 만들어 밑줄도 끄어가며 해보고, 한달 및 연중 계획을 세워서도 해보고, MC 스퀘어라는 집중력 디바이스에도 기대어 보고, 속독법도 읽혀보고 참,,,별것 다 시도해 보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낙담과 좌절, 실패의 반복 이었습니다. 부작용은 생각보다 컸습니다. 의욕 상실에 무기력증에 한동안 정신을 차릴수 없었고 낮아진 자존감과 자포자기 늪에서 쉽게 나올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세월이 흘러 돌이켜보니, 남들에게 맞는 방법이 나에게 맞지 않는다면 그건 정답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은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도 내 체질에 맞지 않으면 먹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같은 인간이지만 각자 다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그렇기에 자기자심을 돌아보고, 자기자신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여정을 인생 전체에 걸쳐서 해야합니다. 그저 여과없이 남들이 다 하는걸 그대로 뒤쫓아 하는건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자도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 자신'이다 라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방법론을 찾고자 인터넷과 학원과 유튜브를 뒤질 시간에 스스로 '나'라는 사람에 대해 치열하게 탐구해보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하나하나 돌담을 천천히 쌓아가는 경험들이 필요합니다. 초몰입 공부법 완벽주의를 버리자 우리가 살면서 가장 경계해야할 것이 바로 '완벽주의'입니다. 저는 개인정로 이 '완벽주의' 를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걸 인정하지 않습니다. 완벽주의는 모든것의 근본 원인 입니다. 실행을 하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자, 슬럼프에 빠지게 만드는 주역이기도 하고, 자기파멸을 초래하는 위험한 시한폭탄입니다. 때로는 그저 아무런 목표와 계획없이 일단 현재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시작부터 해보는게 좋을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계획을 완벽하게 세우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것보다, 뤄프하게 계획을 세우고 일단 시작하면서 조정하는 방향이 좀더 현실적일수 있습니다. 저자도 그점을 강조합니다. '계획은 한번에 완성되지 않는다' 이말이 너무 공감이 됩니다. 실천할수 없는 계획은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무의미 합니다. 실행하면서 조금씩 튜닝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초몰입 공부법>을 읽으며 간만에 향수에 빠져서 예전 학창시절을 떠올릴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도 앞으로 인생공부 해야할 분량이 많습니다. 단순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공부법에 대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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