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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재 유튜브구독자 68.9만명이 기록되어 있는 저자를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된 지는 1년이 넘는 듯하다. 매번 보지는 않지만 휠체어 장애인으로서의 일상을 소개하는 탓에 관심이 가는 청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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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을 먹기 위해서 전기밥솥에 남아있는 쌀알을 긁으려고 힘을 주는데 목의 뒤쪽에서 신호가 왔다. 조금만 더 강력한 느낌이었다면, 아마도 나는 병원에 가서 근육이완제를 맞아야겠다는 절실함이 가득해지고, 머릿속은 아득해졌을 것이다. 이런 단순한 이벤트에도 흔들리는 육체의 소유자.
나와는 다른, 어려서는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꿈이었던 훤칠한 키와 미소가 돋보이는 청년이 이번에 읽어본 책의 저자였다. 그랬던 그에게 정말, 시나브로 닥쳐온 전신마비의 상황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판단 오류가 발생하게 되는 그런 당혹감 그 자체가 아니었을까. 장밋빛 인생 이제 막 시작이었는데, 눈을 떠보니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중환자실 베드 위라니.
책의 저자 이름을 딴, 그러면서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었던 청년은 <위라클>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냈다. 절망 대신에 희망을 택했고 삶을 살아 내며 다른 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으리란 꿈을 갖게 된 청년이 그 자체로 기적이 아닌가.
박위 청년의 글을 읽어 나가며 만날 수 있는 내용은 기적과 같은 회복 혹은 절망 가운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아니라 삶의 자리를 살아가는 가운데 빛이 나는 모습이었다. 숨 쉬는 어느 순간과 공간조차 소중하지 않은 게 없음을 깨닫기에는 반짝이는 젊음이 짧을까.
그의 글에서 느껴지는 장애에 대한 기존의 관점과 달라져 가는 생각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나답게 그리고 신앙인으로서의 모습을 돌아보게끔 만든다. 그 가운데에서 비전이 생기고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나감을 함께 만난다. 이게 바로 모두의 기적일 테고.
책의 거의 도입부, ‘어머니의 눈물’ 부분에서는 눈시울 붉어졌다. 어쩌다 보니 부모가 되어 만나는 글이 공감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찬란하게 피어오르던 자녀가 기적이 필요한 순간이 되었으니까. 누구나 갑절의 축복을 받았다는 욥이 될 필요는 없다. 그 아픔의 시간을 견뎌냄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겪어서는 안 될 일이기에.
박위 청년은 모두의 기도로, 모두의 노력으로, 모두의 기적이 되고 있다. 다시금 일어설 수 없더라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믿고, 기도하고, 살아 낸다. 지금, 이 순간의 삶이 기적임을, 우리가 모두 기적임을 자신으로 증명하며. ![]() #위라클 #박위 #토기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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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돌아다니다 보게 된 책이다. 예전처럼 책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집중도 안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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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사고로 전신마비가 되었지만 가족의 헌신적인 기도와 긍정의 마인드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휠체어 탄 닉부이치치 박위 책으로 나와 설레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쳤는데 그동안 지내온 삶의 스토리와 하나님이 보내주신 이땅의 수많은 천사들, 그 중심에 늘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엄마가 된지 7년... 삶의 무게가 버겁다는 생각을 자주 하고 살았는데 책을 읽고 보니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의 문제 하나님의 음성에 어떻게 반응하느냐 하는 반응의 문제였음을 새삼 깨닫는다. 돌아보니 난 여전히 건강하고 아이들은 여전히 잘 커주고 하나님은 여전히 나와 동행하시고 삶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출발 지점부터 도착한 지점까지의 거리를 계산해 보니 11km가 넘는 구간이었다. 그날 나는 나를 뛰어넘었다. 삶과 죽음 사이 그 어딘가에서 나는 오늘도 기쁨을 선택하고 삶을 선택한다. WeRACLE 위라클 우리 모두에게 기적을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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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라클 위님!^^ 이글을 보실수도~ ^^ 아이들과 열렬히~보고 있는 유트버님..^^ 삶을 어쩜 저렇게 해맑고 밝고 맑게 그리고 긍정적으로 살수 있는지 보고 있으면 금새 위님의 장애를 잊곤 하지요! 그 책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쨍한 파란색이 기분을 좋게 하고 그 안에 있는 희망적인 메세지가 책표지만으로도 나옵니다! 그리고 술술~ 책을 읽었어요! 그리고 쇼파한구석에 놨는데 5학년인 큰딸이 금새 후루륵 읽고 말았습니다. 이 책에는 그동안 여러 매채를 통해 나왔던 메세지들도 나와있지만 또 그 안에 있는 단어 단어 들의 감동이 있어요. 그리고 그 단어들을 통해 제 안에 인사이트를 줬어요. 지금 내가 삶을 얼마나 절망적으로 보고 있는지 그 시각으로만 나를 보게 하는 어떤 힘이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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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달 전부터 안면마비를 겪고있습니다 박 위님의 전신마비 혹은 하반신마비에 비하면 안면마비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박위님이 전신마비를 이겨내시고 휠체어를 타면서도 독립적으로 잘 살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많은 용기과 위안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에게 기적을~ 위라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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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전신마비가 되신 박위님이 희망을 잃지 않고 극복하는 모습을 책으로 읽었는데도 감동이더라구요. 책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박위님이 전신 마비를 극복한 모습이 나타난 다양한 사진들인데요, 이사진들 덕분에 박위님이 얼마나 힘든 나날을 견디셨는지 더 실감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 유투브 크리에이터 박위님이 10년전 외국계패션회사 정규직으로 합격해서 친구들과 축하파티를 하다가 너무 술을 많이 마서서 깨어나보니 반신불구가 되어버렸고, 주치의가 다시는 걷지 못한다는 진단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위님은 재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금은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기부활동과 강의를 나서며 주변사람들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주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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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야,너에게 장애란 뭐야? " 장애는 우리가족을 단단하게 묶어 준 하나의 끈이지. 우리가족에게 나의 장애는 분명히 이겨내기위한 어려운 고통이었을지 모른디ㆍ. 그러나 이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가족은 모두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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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님의 책을 읽고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별일없는 평범한 하루하루가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힘든 시간을 버텨내고 열심히 사는 박위를 보고 나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과 반성중... 박위님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노력!! 정말 리스펙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