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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0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정말 이 책의 존재를 까먹을 때 쯤에 다음권이 나오네요 대체 몇권에서 완결날지 언제쯤 완결날지 예상도 안가요 왜냐면 .. 내용 전개도 느리고 전만큼 큰 재미를 못느끼고 있어요 ㅠ 키리시마의 뒤틀린 사랑은 여전히 좋지만 쇼마의 이 놈이 좀 거슬리기 시작해서 .... 어차피 남주는 키리시마인 거 알지만 ..... 둘이 좀 더 친밀하게 가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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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순정만화들은 좀 뻔한 느낌이 드는데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이 책은 여주도 성격이 세고 다른 순정만화에서는 느끼지 못한 면을 많이 보여줘서 매력 있게 느껴짐 여주가 강하고 당돌하니까 보는데 무슨 일이 생겨도 남주가 쓰레기 짓을 해도 불쾌한 느낌이 안 들고 계속 보게 되는거 같음 여주가 리드하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게 다른 만화에선 못 느낀 요소인거 같음 나한테는 새롭게 다가왔고 그부분이 재밌었음 전권 소장함 |
| 걍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는 걍 표지맛집이네 맛도리야 너무 좋아 이상한사람이 요시노 괴롭힐거같은데 많이 괴롭히고 키리시마랑 쇼마가 구해주는서사 있으면 좋겠다 아 키리시마만 구해줘도 좋을듯 진짜 고딩맞는지 의심 들긴하느데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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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6권은 요시노와 키리시마가 드디어 정식으로 사귀게 되며 관계의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는 권이야. 두 사람이 공식 커플이 된 이후 ‘사귄다’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는 요시노의 내적 갈등이 중심적으로 다뤄지며, 단순히 달달함만 있는 게 아니라 관계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맞춰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그러나 관계의 발전과 함께 쇼마와 키리시마 사이의 충돌이 발생하고, 결국 칼을 꺼내드는 싸움으로까지 번지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 사건은 단순한 갈등이 아니라 요시노가 스스로 누구와 함께 있고 싶은지, 어떤 감정을 선택할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 또한 이 권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요시노에게 다가오며 이야기의 긴장감을 높이고, 주인공들의 관계가 단순히 둘만의 로맨스를 넘어서 주변 인물들과의 역동 속에서 더욱 복잡해지는 양상을 보여 준다. 전반적으로 6권은 달콤함과 갈등, 진지한 선택의 순간이 함께 어우러진 이야기로, 정식 커플로서 처음 맞는 현실적 고민과 감정선이 더해져 독자로 하여금 캐릭터들과 함께 성장하는 느낌을 갖게 해주는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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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니시 아스카 작가님의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06권 리뷰입니다. 새로운 갈등이 시작되면서 이야기의 밀도가 굉장히 높아집니다. 요시노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키리시마는 그런 그녀를 자기 방식대로 통제하려 들죠. 폭력적인 상황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요시노의 정체성이 빛을 발해서 좋아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코니시 아스카 작가님의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6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진짜 마음에 드네요. 여주인공 요시노는 여전히 매력이 넘치고 남주인 키리시마는 언제나 갖다버리고 싶습니다. 쇼마가 더 잘생겨서 좋구요. 요시노의 조부는 도대체 얼마나 매력남인건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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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시 아스카 님의 내세에는 남남이 좋겠어 06권 입니다. 2025. 12. 21 기준 이북으로 8권까지 나왔습니다. 양아치 집단을 상대해주고, 담배를 피고있던 쇼마에게 키리시마는 자신도 담배한대달라고 하는데 무시하고 지나가는 쇼마에게 슬쩍한 키리시마 담배 끊으라고 하면서 라이터를 선물로 준 요시노 담배와 라이타를 도로 갖고가는 쇼마에게 요시노와 사귀게됐다는 말을 전하는 키리시마 쇼마의 역할은 명실상부 키리시마의 것이 됐음 요시노 가까이에는 늘 누군가가 있었음 예전엔 소메이 조장님의 심복인 호테이 타케토, 그 사람이 출세한 뒤로는 쇼마가 그리고 쇼마가 오사카를 떠나자 이번엔 키리시마가 맡음 그리고 키리시마의 입놀림으로 인해 한대 가격하는 쇼마 |
| 쇼마와 키리시마가 싸워요. 요시노가 둘을 화해시키는 방법이 웃겨요. 다시 도쿄로 돌아와서 생활하는데 학교에서 문화제가 열립니다. 쇼마가 요시노의 엄마를 모시고 구경하러 와요. 키리시마와 쇼마는 만나기만 하면 싸워대서 재밌어요. |
| 재밌어요 최근 본 만화책 중에서 제일 재밌습니다 순정이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그림체가 매우 취향입니다 다들 꼭 보세요 강추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서브 남주가 제일 좋았어요 여주 성격도 시원시원하니 마음에 들고요 다음권 정발 존버중이에요 |
| 제가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미* 여자와 미* 남자를 정말 정말 사랑하고 둘 사이에 케미스트리는 더할 나위 없이 사랑합니다. 그냥 더 말할 수 없어요. 이보다 더 사랑하는 거 뽑을 수 없어요. 그리고 이 작품은 딱 거기에 맞는 작품이 어가지고 보는 내내 황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