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형님3권을 읽고 나니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만화입니다. 오래전부터 웹툰으로 연재됐었고
지금도 연재중인 작품인데 책으로 발행이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이책에서 등장하는 여러 짐승들과 사람들은 서로 얽히며 섥히며 적이 되기도 하고 아군이 되기도 하며 꾸준히 읽다보면 등장 주요 캐릭터들의 선과 악의 구분이 명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캐릭터들 각
호랑이형님3권을 읽고 나니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만화입니다. 오래전부터 웹툰으로 연재됐었고
지금도 연재중인 작품인데 책으로 발행이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이책에서 등장하는 여러 짐승들과 사람들은 서로 얽히며 섥히며 적이 되기도 하고 아군이 되기도 하며 꾸준히 읽다보면 등장 주요 캐릭터들의 선과 악의 구분이 명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캐릭터들 각자의 사연들까지 자세히 볼수도 있어 앞으로의 이야기 내용에서 많은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무척 흥미롭기도 합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