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딸 목욕하면서 물을 낭비하길래
매주 월요일이면 가이아는 할머니와 함께 학교에가요 올해 유럽에서는 가뭄으로 물이 부족하고 강이 말라서 바닥을 보이기도하고
지구의 기후변화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가이아를 위해서 할머니가 가이아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자 가이아는 마치 꿈처럼
기후 변화를 막고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태풍은 점점 강해지고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는 기후위기에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
|
|
한줄평 :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본 것 같은 아름다운 그림과 내용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과 고민하게 하는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에요 작가는 에바 살다냐 부에나체는 스페인에서 자연과 어린이를 위한 ‘학교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해요. 환경을 지키기 위한 지식도 전달하고, 실제로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니, 감동이었습니다. 그림책은 릴라 할머니의 손녀 가이아의 걱정으로 시작됩니다. 심각한 기후 변화 때문에 지구 곳곳에서 사람들뿐 아니라 동물들까지 살기 어려워졌다는 것을 알게된 가이아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며 슬퍼하죠. 릴라 할머니는 가이아를 데리고 할머니의 어린 시절이 베어있는 비밀 오두막집으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가이아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되죠. 스르륵 잠이 든 동안, 각 나라에서 지구를 살리기위해 노력하는 친구들을 만나게되요.
가이아는 송유관이 만들어질 땅에 케쿠리라고 부르는 자연친화적 집을 함께 짓게 됩니다. 로로마마가 좋아하는 <형제의 숲> 그림책이 생각났어요.
그 곳 친구들은 황폐화된 땅에 다시 자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어요.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 토종 씨앗을 뿌리고, 가축에게 먹일 농작물을 심었죠. 땅을 비옥하게 만들기위해 농작물과 나무를 키우며 협력하는 사람들과 동물을 보고 가이아는 감동합니다.
그 후,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지구를 위해 행동하게되죠. 탈 것 바꾸기 생물 다양성 지키기 에너지 협동조합 만들기 최소한으로 소비하기
아이들과 지구를 살리기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대화를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다만 글밥이 좀 많아서 유아들에게는 내용을 추려 읽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고 감동하는 것에 그치면, 유희에 머무르는 독서가 되겠죠? 제 일상이 조금이라도 변한다면, 지구도 그 마음을 알아주리라 생각하며 비닐의 사용을 줄여나가기로 결심했어요. 여러분은 지구를 위해 무엇을 결심하실텐가요? 그림책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에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했어요 |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에요> 예요.
지구 곳곳에서 발생하는 이상기후로 인해 각 나라마다 겪고있는 고통을 뉴스를 통해 들어보셨을 거예요. 사람들의 편리한 삶을 위해 환경을 파괴하고 그것들이 돌고돌아 결국 우리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워요. 이러한 상황에서 지구를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어요. 제가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자연을 위한 노력과 행동을 새롭게 알 수 있어서 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이 책의 주인공 가이아는 심각한 기후 변화 때문에 지구 곳곳에서 사람들뿐만 아니라 동물들까지 살기 어려워졌다는 것을 학교에서 알게되요. 또 기후 변화를 막기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시무룩해요. 이러한 가이아를 보니 저도 제 자신이 무력하다는 사실에 우울해졌어요. 가이아가 심각한 기후변화가 일어난 나라를 조사해야 하는 숙제를 한다고하니 릴라 할머니는 더 중요한 것을 이야기하자고 해요. 시내를 벗어나 커다란 무화과 나무에서 잘익은 열매를 따먹으며 할머니는 비밀오두막 이야기를 해요.
무화과 열매가 마법의 약이었을까요? 스페인에 살던 가이아는 캐나다 원주민 세크웨펨 족들이 사는 땅으로 왔어요. 이곳 사람들은 송유관을 만들어 환경을 파괴하려는 사람들에 맞서고 있다고 해요. 그러기위해 자신들의 전통집을 송유관이 지나가게 될 곳에 지으면서 그 땅을 사고팔수 없게 만들고 있다고 해요. 자연을 지키기위해 이런 방법을 이용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저와 저희 아이는 깜짝 놀랐어요. 또 에티오피아, 사모아 등의 나라 사람들이 지구를 위해 노력하는 행동들도 저희들의 눈을 휘둥그레 만들었답니다. 지구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려주고 어린이 독자들이 기후 위기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할 것들을 생각하도록 만드는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우리 함께 지구를 지켜요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이쁘네요 환경, 요즘 환경문제 아주 심각하지요.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티비에서 많은 곳에서 접해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서 한번씩 이야기 합니다. 정말 이렇게 지구를 아프게 해선 안되겠지요 동화책에 나오는 치이아 친구가 시무룩하게 있지요~ 알라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에요 (우리 함께 지구를 지켜요) 어제 밤 자기 전, LED 등이 리모컨이 있어서 리모컨을 눌렀더니, 빨리빨리 전원 스위치를 끄라고 합니다. 예서 왈~ 리모컨으로만 꺼진 거지, 전체가 꺼진 게 아니라 전기가 나갈 수 있다며. ^^ 어린이집에서도 기후변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 혹은 걷기, 재활용품 이용해서 놀잇감 만들기, 양치컵 사용하기, 지구 보호 및 기후변화와 관련 된 책 읽기 등등. 집에서도 연계돼서 활동 중이랍니다. 그래서인지~ 당연히 해야 할 것도 잊어 버리는 엄마를 위해 ^^ 도움을 주고 있네요. 글 밥이 좀 있어서 아직 7살이 간단하게 읽을 책은 아니라~ 함께 읽으면서, 그림 보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에요!!!! 세계 곳곳이 기후 변화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어요. 유럽은 폭염을 겪고 있고. 미국, 캐나다, 호주는 대형 산불이 크게 났어요. 그리고, 며칠 전에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준 태풍. 월요일에는 예서가 영어 공부 중인 화상영어에서 문자가 왔어요. 필리핀 현지에 태풍 피해가 있어서 수업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뉴스를 보니 필리핀도 태풍 피해가 큰 걸 확인했습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 동물, 식물이 큰 위험에 빠지고 있어요...
가이아는 학교에서 기후 변화로 인해 환경 파괴가 되고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가뭄으로 힘들었던 나라는 더 더 힘들어지고, 물도 구하기 어렵고요 얼음도 녹고 있고 ㅠㅠ 가이아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할머니와 알아보기로 하죠. 숲이 울창해도 모자를 판에 송유관 개발로 인해 숲이 점점 파괴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게 되고 있어요. 어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가라 앉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매일 매체를 통해, 아이들은 이렇게 책을 통해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잘 알고 있어요. 우리가 좀 더 편리해지려고 했던 행동 하나하나가 지금은 지구 전체에 심각한 악영향을 주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우리가 지금 상황을 잘 알고 있으니, 더는 똑같은 일들이 벌어지지 않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스스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집에서부터 작은 것 하나 실천하면 좋을 거 같아요. 이런 행동이 모여서 지구가 더 이상 아파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환경관 관련된 책을~ 자주 읽고 있는데. 읽을 때마다 진짜 걱정이 됩니다.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날 거 같고요. 우리 함께 노력해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 갈 이 지구를.... 더 아끼고 사랑해요.
알라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어쩌면 제일 무서운 말일지도 모르겠어요. 지구가 일회용이라는 말이. 지구는 일회용이 아닌데 사람들은 왜 지구를 아껴주지 못하는 걸까요? 요즘 탄소중립을 많이 이야기해요. 탄소를 0으로 만들어서 내뱉는 이산화 탄소의 양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세운다는 이야기예요. 그뿐아니라 환경오염에 대한 광고는 예전보다 더 많이 나와요. 비닐을 뒤집어쓰고 죽은 동물들 빨대가 코에 꽂힌 거북이, 기름범벅이 된 물개 배속에 플라스틱이 들어있는 물고기. 빙하는 녹고 갈곳없는 곰, 여기저기 나는 산불 사람이 감당 하기 힘든, 홍수, 허리케인 섬은 가라앉고 쓰레기는 넘쳐나고.. 멸종위기종들이 많은 이곳은... 푸르던 나무가 헐벗고 오존층이 둘러싼 현재의 지구 이야기예요. 요즘들어 아이들의 책이 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많아지고 있어요.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가 점차 더이상 미룰수 없이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이겠죠. 아이들일때부터 계속 인지하게 그리고 실천하게 하자는 취지겠죠. 더 이상 물러날 곳 없는 환경오염, 대체에너지에 대한 이야기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재밌는 이야기로 그려진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에요에서는 함께 지구를 지켜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가이아. 가이아는 그리스 로마신화의 대지의 여신이름이죠. 처음에 가이아가 다니는 학교가 회색빛이라서 너무 우울해보이더라구요. 아이들 학교인데 왜 저렇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했죠. 그리고 할머니는 푸른색감과 어울어져 생명을 이야기하는 느낌이였구요. 색감으로 표현되는 느낌도 책에서 많은 영향을 끼치는 듯해요. 가이아가 학교에서 숙제로 심각한 기후변화가 일어난 나라를 조사해가야한다고 할때 할머니가 데려간 한머니의 비밀원두막에서 기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각 곳의 여러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캐나다 에티오피아 사모아 세곳의 사람들을 눈깜짝 할 사이에 만나서 그곳에 환경을 위해 노려하는 모습을 보고왔어요. 첫번째 간곳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벌목이 많이 되어 숲이 황폐해졌고, 송유관까지 만들려고 한다는 상황에 대처하기위해서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 땅과 연결된 집을 짓고 송유관을 짓지 못하도록 노력하고 있었어요. 누구에게도 해를 입히지 않으면서 무언가 만들 수 있는 다른방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였죠. '힘을 모으면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
두번째 방문지는 에티오피아의 무르시족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살다가 댐이 만들어 물이 부족하게 만들고 가뭄으로 고생하고 소가 죽어가고 식량이 없어서 살기 힘든곳으로 바뀌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죠.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가뭄에 적응 잘하는 식물을 가꾸고 숲을 그리는 모습을 그리고 있었어요. 마지막 간곳은 사모아 제도의 타우 이곳은 저도 처음듣는 곳이였는데 바다온도가 올라가면서 태풍의 영향을 자주받고 산호도 백화되어가는 바닷속을 보기도하고 플라스틱이 몰려오고, 해변이 사라지면서 섬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현실을 바라보게 되요. 그리고 나서 섬사람들 모두가 모여 지구의 온난화를 멈추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죠. 이렇게 보고 온 각국의 사람들의 노력을 가이아는 학교에서 적용시켜서 환경을 위한 지구를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해요. 아이들이 찾아내는 여러가지 방법들로 학교는 변하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환경에 대한 여러가지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그리고 지구를 위한 여러가지 운동과 할일들도 지킬규칙들까지 알찬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하나뿐인 지구 이제 더 이상 미루면 안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