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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비터스 12기의 윤경/멀미입니다~! 오늘 리뷰할 도서는 아주 귀여운 책인데요~~~ 어른만큼이나 복잡하고 바쁜 유별난 아이의 일상을 한 번 들여다볼까요?
인생이 고달프고 힘든건 어른이나, 어린이나 마찬가지더라구요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오늘 리뷰할 그림책은 이혜리 작가님의 '속상해' 입니다. 우리 주인공이 책을 펼치기 전부터 벌써 울상이에요! 무슨 일이 있는걸까요?
민주의 등원길은 웬만한 직장인만큼 바쁩니다. 접시 위 친구들이 신경쓰여 속상한 표정을 짓고있어요.
큰 위로를 받은 부분이었어요. 사실 생각해보면 우리 모두 좌절을 딛고 성장한 어른들이 아닌가요? 아기때부터 신발의 좌우를 맞춰 신은 사람은 얼마 없을거예요. 젓가락질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죠.
민주는 오늘의 속상함, 좌절을 잘 딛고 성장할 수 있을까요?
사실 민주는 바쁘고 유별난 아이가 아닌, 주변을 살펴보고 공감하는 다정한, 섬세한 아이였어요.
어른이, 어린이여러분들도 !! 좌절을 맞닥뜨렸을 때 우리도 민주처럼 씩씩하게 일어날 수 있어요. 오늘도 파이팅!!
이상 리뷰를 마치겠습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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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 ??
여러분은 언제 '속상해'라는 표현을 사용하나요? 저는 이번 시험을 망해서 속상하네요...(큼큼) 그럼 어떻게 속상함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속상해> 통해 해결 방법을 알아볼까요?
보림 출판사에는 여러 가지 시리즈로 나온 동화책이 있습니다! 그중 <속상해>는 나비잠 시리즈에 속하는데요. ??
오늘은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세상을 들려줄까요?
'속상해!'
이 책에서 나타내는 '속상함'이란, 솔직하게 이야기하기보단 '나도 알아. 그렇지만...'이라는 수긍하면서도 욕구를 드러내는 것이라 말하고 있어요.
<속상해>는 0-3세를 위한 나비잠 시리즈로, 주인공 자신의 마음을 사물의 속상함으로 표현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우리 꼬마는 왜 이렇게 울상인지 알아볼까요?
<속상해> 엄마, 접시가 속상하대! 어머, 왜? 으응, 소시지 친구가 둘밖에 없으니까. 저런, 다른 친구들이 섭섭하겠다. 브로콜리랑 완두콩이랑 단호박 친구도 좋아해 줘. 우리 꼬마가 활짝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첫 번째 특징은 보드북, 둥근 모서리를 가지고 있는 그림책이라는 점입니다. 보드 북은 두껍고 빳빳한 종이로 만든 책으로, 아이들이 종이를 찢거나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만들어진 책이에요. 또, 모서리 부분은 둥근 형태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찔릴 위험이 없어요!
두 번째 특징은 주인공의 마음을 대변하는 그림들입니다!
그림책을 잘 살펴보면 우리 꼬마 친구의 마음을 대변하는 그림들이 나와요.
같이 찡그린 식판과 눈썹을 한껏 내린 버스, 울상을 짓고 있는 나뭇잎 등등 하나같이 주인공과 함께 울상을 짓고 있어요.
이는 주인공 자신의 속상함을 사물에 대입하는 것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세 번째 특징은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는 점입니다.
이 책에서 주인공의 속상함을 공감해 주고 함께 해결해 주는 어른들이 등장해요.
일상에서 아이들은 좌절을 느끼기도, 어설픔에 속상함을 느끼고 있어요.
이때, 주인공 같은 아이를 발견한다면 주저 없이 손을 내밀어 응답합시다!
그 주인공이 우리가 될 수도, 혹은 주인공을 돕는 어른이 될 수 있으니까요!
빠밤! ? 오늘의 미션은?
오늘의 미션은 '공감'하기
우리도 감정에 솔직해져 보자고요! 객관적으로 내면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해봐요.
그리고 내 안의 속상함을 스스로 다독여봅시다.
또, 주변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힘든 일이 있다면 먼저 손을 내밀어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속상하지 말고, 표지 뒷면처럼 환하게 웃어봐요 :)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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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시리즈 : 나비잠 제목 : 속상해 글/그림 : 이혜리 출간일 : 2022. 09. 15 연령 : 만 2~6세 쪽수 : 24쪽, 보드북 크기 : 180×210㎜ 검색키워드 : 한국 그림책, 창작 그림책, 인성/감성, 마음 달래기, 이혜리
- ?? 나비잠 시리즈는 0~3세 아이가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하나하나 세상을 배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기 그림책이에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나비잠 시리즈의 ‘속상해’라는 책이에요. 과연 ‘속상해’는 어떤 내용과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함께 살펴보아요:)
- 일상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작은 좌절에 따뜻하게 공감하며, 유쾌하게 격려한다! 주위 사물에 마음을 투사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해학적으로 그린 사랑스러운 그림책! 아티비터스 12기 10월 첫 번째 리뷰 도서 ‘속상해’
C: 엄마, 접시가 속상하대! M: 어머, 왜? C: 으응, 소시지 친구가 둘밖에 없으니까. M: 저런, 다른 친구들이 섭섭하겠다. 브로콜리랑 완두콩이랑 단호박 친구도 좋아해줘
이 책을 처음 마주했을 때 아이의 표정도, 제목도 무슨 내용이 이어질지 궁금증이 가득했어요. 쭈욱 읽어보니 제목에서 짐작해볼 수 있듯 아이들이 느낀 좌절의 순간과 그것을 헤아려주는 등 티키타카가 이루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어른의 눈이 아닌 아이의 눈으로 편식과 관련된 이야기, 유치원에 가는 과정을 그려 아이들의 공감과 정서를 일으킬 수 있어요. 또 성인이라면 그냥 넘어가는 일 등에도 아이들은 서운하고, 속상함을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책에선 모두 괜찮다며 공감해주고 있지요.
- 우리는 일상 속에서 속상하고,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하는 기분을 종종 느낄 거라고 생각해요. 이리저리 치이며 하루하루를 보낼 때 누군가의 말을 공감하고, 위로 해주는 것은 쉽지는 않은 일이에요. 하지만 어른들은 그냥 넘어가도 신경쓰지 않을 일이지만 아이들은 큰 속상함을 가질 수 있대요. 어른들은 ‘이게 왜?’라고 생각하고 무시하지만 아이들의 정서 상 성인의 위로와 격려를 통해 속상함을 잊고 다시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대요.
아이들의 이런 마음을 귀여운 캐릭터와 다채로운 색감, 명쾌한 시각적 유머를 통해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전공에서 배운 내용들을 생각하며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내용들도 끄적여보았던 것 같아요. 성인인 저도 누군가에게 공감을 받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위로를 받곤 하는데 작고, 감정이 섬세한 아이들에게는 이런 공감과 위로가 더 많이 필요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책에 나온 것처럼 아이들의 말에 공감하는 방법을 배우고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줄 줄 아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마음먹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시간이에요.
- 한 눈에 보는 책의 특징 1. 일상에서 익숙하게 아이들이 느끼는 속상함의 상황을 엮어 이야기를 전개했어요. 2. 속상해 라는 말 뒤에 숨어있는 아이들의 진심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요. 3. 주위 사물에 자신의 마음을 투사하여 아이의 마음을 깊게 공감할 수 있어요. 4. 정말 그 사물이 슬퍼하는 것처럼 표정을 넣어 실감나게 표현했어요. 5. 일상 속에서 아이들은 겪는 작은 좌절들을 위로하고, 격려해주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이 리뷰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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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에는 주변에 모든 것들이 속상해 보인다. 아이들은 신기하다. 마냥 순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은 다 알고 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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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티비터스 12기 10월 리뷰 도서 '속상해'를 들고오게 되었습니다??(???????)??
속상해는 그림책의 제목처럼 아이들이 작은 좌절을 느낀 이야기가 담겨 있는 도서입니다:)
가위, 책과 같이 사물에 감정을 불어넣는 아이들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감정이 자유로운 아이들과 달리, 감정을 감추고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는 어른들의 모습도 함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o???? ·? o????? )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공감을 만들어주는 그림책 '속상해'를 추천드립니다 ?(??????)* ????? ???? * 보림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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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티비터스 12기 세희입니다 :) 오늘 드디어 보림 10월 첫 책을 가져왔어요.
여러분은 언제 가장 속상하신가요? 혹은 언제 기분이 울적해지나요? 오늘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시선에서 속상할 수 있는 것들을 이해해주고 헤아려주는 책을 가져왔어요 !!
바로바로 보림의 10월 신간 "속상해" 저자- 이혜리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때, 제목을 보았을때 궁금증이 가득했어요. 어린아이의 모습이 그려진 표지는 어딘가 제목처럼 속상해보였죠,
그리고 이 책을 펼쳤을때!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잘 헤아려주는 책이 있다고?? 했습니다 ㅎㅎ 함께 보실까요?
이 책에서는 아직은 야채보다 소세지를 더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림이 그려졌어요.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야채친구들이 섭섭할 수 있다며 편식을 줄이도록 구성된 이야기도 아주 좋았죠 :)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의 공감 정서를 불러 일으킬 수 있도록 직접 유치원에 가는 과정을 그려주었어요! 주위 사물에 마음을 투사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해학적으로 그려 더 인상깊었죠.
소세지, 완두콩, 멈춰선 버스 등.. 저마나 아이들에겐 어찌나 속상해보이던지 절로 웃음이 나는 책이랍니다 ㅎㅎㅎ
어른들은 어쩌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소한 일들에 아이들은 서운함을 느끼곤 해요. 아직은 낯도 가리고 부끄러운 아이들에게 이세상은 하지 말라는 것도, 하라는 것도 참 많죠.
이 책에서는 모두 다 괜찮다고 해주어요. 가위질을 제대로 못해도, 실수를 해도 말이죠 !!
아이들의 속상함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공감할 수 있는 어른이 되어보는건 어떨까요?
일상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작은 좌절을 포착하여 유쾌하게 격려해주는,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 속상해 "를 같이 읽어보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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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보림출판사의 "속상해" 입니다. '속상해'는 보림출판사의 나비잠 시리즈의 한 종류입니다. 나비잠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세상을
'속상해'에서는 이러한 나비잠 시리즈의 특징을 담아 2. 실감나는 그림으로 각각의 매개체들이 정말 슬퍼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었고, 3.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겪는 좌절을 위로해줍니다. 아이들은 주위 사물에 마음을 투사하여 말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속상함'이라는 감정을 자주 느낍니다. '속상해'에서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며 공감하고, 위로해줍니다. 어쩌면 아이들은 이러한 방법을 통해 더 큰 위로를 받을지도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