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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늘 좋은 방향으로 돌아간다.
"모든 일은 늘 좋은 방향으로 돌아간다." 내용보기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의 원작 소설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워낙 유명한 영화라서 그런지 책읽는 내내 로렐라이에게 마릴린 먼로가 대입되었는데, 정말이지 로렐라이 그 자체라고 여겨질만큼 연기를 잘했구나 싶었다. 원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는데, 영화까지 비교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로렐라이가 쓴
"모든 일은 늘 좋은 방향으로 돌아간다." 내용보기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의 원작 소설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워낙 유명한 영화라서 그런지 책읽는 내내 로렐라이에게 마릴린 먼로가 대입되었는데, 정말이지 로렐라이 그 자체라고 여겨질만큼 연기를 잘했구나 싶었다. 원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는데, 영화까지 비교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로렐라이가 쓴 일기의 형식이다. 돈과 다이아를 좋아하는 로렐라이는 글을 써서 책을 낼 수 있다는 아이스만의 제안에 결혼을 하지 않고 유럽여행을 떠나게 되며 일기가 시작한다. 그 여행에서 그녀는 수많은 남자들을 만나서 사랑에 빠지지만, 로렐라이의 인생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사랑이 아니었다. 궁금하다면 얼른 로렐라이의 일기를 집어들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2.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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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먼로가너무너무생각난??
"마릴린먼로가너무너무생각난??" 내용보기
영화신사는금발을좋아한다의원작소설이있었다니??..#로렐라이의일기..책을읽는내내마릴린먼로가떠오른??..다이아몬드와돈을좋아하는금발의로렐라이당당하고솔직하고예쁘기까지해서수많은신사들을사랑에빠지게한주인공..책을만들고싶어자신의생각을일기로쓰게된다읽다보면나도모르게빠져들게되는..??..인생에서가장값진것은무엇일까..?.."모든일은늘좋은방향으로흘러간다"늘긍정적인생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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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사는금발을좋아한다의
원작소설이있었다니??
.
.
#로렐라이의일기
.
.
책을읽는내내
마릴린먼로가떠오른??
.
.
다이아몬드와돈을좋아하는
금발의로렐라이
당당하고솔직하고
예쁘기까지해서
수많은신사들을
사랑에빠지게한주인공
.
.
책을만들고싶어
자신의생각을
일기로쓰게된다
읽다보면나도모르게
빠져들게되는..??
.
.
인생에서가장
값진것은무엇일까..?
.
.
"모든일은늘좋은방향으로흘러간다"
늘긍정적인생각으로
남자들에게기대지않는
시대를앞서가는
진취적인여성이라는
생각이들었다
.
.
영화도다시한번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p*****0 202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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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의 사랑스러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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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배우마릴린 먼로라는 타이틀을달게 해준 영화"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의 원작 소설 로렐라이의 일기.아쉽게도 난 그 영화를 본적이 없어서소설과 영화의 차이는 느낄 수 없었다.그대신 번역전 원소설을 해석할 만한능력이 못되어 어떤 문장의 오류들로주인공의 지적수준을 표현해냈는지무한한 궁금함을 자아냈다.그렇다고.. 함께 수록된 원서를읽어낼 용기는 나지 않았지만
"금발의 사랑스러운 그녀" 내용보기
세계 최고의 배우
마릴린 먼로라는 타이틀을
달게 해준 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 의
원작 소설 로렐라이의 일기.
아쉽게도 난 그 영화를 본적이 없어서
소설과 영화의 차이는 느낄 수 없었다.
그대신 번역전 원소설을 해석할 만한
능력이 못되어 어떤 문장의 오류들로
주인공의 지적수준을 표현해냈는지
무한한 궁금함을 자아냈다.

그렇다고.. 함께 수록된 원서를
읽어낼 용기는 나지 않았지만^^

이번 생에는 번역본으로 만족하고
이 내용들을 한국어로 얼마나
잘 표현해냈는지 기대하며
읽게 되었다.

일기와 같은 이야기는
연인이 보내온 책 한권에서 시작된다.
바로 백지 책인 일기장.
그곳에 차곡히 쌓여갈 이야기들.

부를 있는대로 좋아하는 그녀
백지같은 순수함과
무지에서 나오는 엉뚱함으로
나다운 방법으로 세상을 펼쳐나가는
대담하고 자존감 높은 그녀.

아이스만이 로렐라이의 아빠가 맞는걸까?
몇페이지 읽지도 않고
난관에 봉착..ㅎ 대디라는 단어를
썼지만 확신하지 않고 돌려서술하기.
원본이 어떤 느낌일지 벌써
감이 오기시작했다.

사랑스런 우리의 로렐라이는
연인 제럴드 램슨과의
결혼을 포기하고 친구인 도로시와
여행을 떠난다.
(유부남과의 복잡한 스캔들따위
잘했어 로렐라이)
그녀는 여행중 다양한 세상과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된다.
이 책은 그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그과정속에서 그녀가
정답이 아닌 나만의 방법
나만의 개성있는 스타일로
풀어나가는 그런 모습들을 볼 수있다.

#그러고보면 모든 일은 역시 늘 좋은 방향으로 돌아간다.

주문과도 같은 그녀의 이야기 때문일까?
나까지도 긍정의 힘이 솟아나는듯 하다.

그녀는 끝에 이렇게 서술한다.

나도 행복하다. 결국 인생에서 값진 일은 다른 사람들을 항상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그녀의 이야기는 막을 내리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지금 내가 행복하기위한 그리고 내주변 사람들과 행복하기위한 삶을 살고 있는가

l******3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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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라이, 솔직함으로 무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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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로렐라이의 일기>는 1920년대 미국과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재즈 시대’라고 불리던 당시 미국 사회의 물질주의, 쾌락주의 현상을 로렐라이 만의 순진함, 재치, 순발력, 당당함, 솔직함으로 풍자한다.산업혁명이 나은 인간 소외현상을 그린 찰리 채플린의 걸작 <모던 타임즈>처럼 책을 읽으며 마릴린 먼로가 출연한 영화〈신사는 금발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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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____

<로렐라이의 일기>는 1920년대 미국과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재즈 시대’라고 불리던 당시 미국 사회의 물질주의, 쾌락주의 현상을 로렐라이 만의 순진함, 재치, 순발력, 당당함, 솔직함으로 풍자한다.

산업혁명이 나은 인간 소외현상을 그린
찰리 채플린의 걸작 <모던 타임즈>처럼 책을 읽으며
마릴린 먼로가 출연한 영화〈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의 영화를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다.
오히려 배우나 영화의 오버랩된 이미지 덕분에
로렐라이의 일기를 읽으며 인물의 성격, 영국 이야기 등을 자연스럽게 떠올려볼 수 있어 지루하지가 않다.


페이지마다 곁들인 삽화도 신문이나 잡지의 만평처럼
일기를 안내하는 친절한 역할을 해 영국의 유머
(신사다운 나라지만 신사답지 않은 행동)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Gentlemen perfer Blondes."
"모든 일은 늘 좋은 방향으로 돌아간다”

금발의 로렐라이는 돈과 다이아몬드를 너무나 좋아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모든 일은 늘 좋은 방향으로 돌아간다”라는 생각을 가지는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진취적인 사람이다.
멋지다. 그녀




c******1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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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라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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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의 원작인 '로렐라이의 일기(Gentlemen Prefer Blondes)'는 1925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해요. 전세계 1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뮤지컬과 영화로도 제작되었죠. 영화는 1953년 개봉되었으니 원작소설 발표 후 30년 가까이의 시간이 흐른 뒤였네요.원작소설 속 로렐라이와 마릴린 먼로가 연기한 주인공의 모습과 다른점도 많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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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의 원작인 '로렐라이의 일기(Gentlemen Prefer Blondes)'는 1925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해요. 전세계 13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뮤지컬과 영화로도 제작되었죠. 영화는 1953년 개봉되었으니 원작소설 발표 후 30년 가까이의 시간이 흐른 뒤였네요.
원작소설 속 로렐라이와 마릴린 먼로가 연기한 주인공의 모습과 다른점도 많다고 하는데요.

'머리가 가볍다', '다이아몬드에 열광한다' 라는 공통점은 그대로지만, 소설 속 로렐라이는 순발력, 위기 대처 능력이 뛰어나고 자기 앞길을 대담하게 개척하는 (늘 옳은 방향인 것 만은 아니지만) 재치만점에 자존감, 자신감이 높은 여성으로 그려집니다.
로렐라이는 지적인 척? 하려고 노력하고, 본인은 일부 자신하고 있는 것 같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죠. 예를 들어, 런던을 여행하면서도 런던이 영국이라는 것을 모른다거나, 일기 곳곳 철자가 틀리게 적혀있는 것들로 그런 사실이 표현되고 있어요.
이런짓을 한다고? 이럴 수가 있다고? 이건 사기 아닌가? 싶어 뜨악 하다가도 결국은 놀랍도록 정확한 상황판단에 반전 매력을 느끼게 되죠. 옳지 않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그녀

소설 속 신.사.들이 하나같이 그녀에게 빠져드는 것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네요.
(남자들이 하나같이 잘 속고, 잘 빠져들고, 잘 울고...역시 예쁘고 봐야 하는 건가! 이런 생각도 했어요 ㅋㅋ)

'irresistible' 이라는 단어를 사람으로 표현해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다 읽고 나서는
'얼핏 유해해 보였던 이 여인은 결국 무해했구나. 주변의 모두를 행복하게 했구나. 이 일기를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영화를 봐야겠어요.

(이 책에는 한글 번역본과 영문판이 같이 실려있어요. 원작의 느낌을 좀 더 살려서 읽고 싶다면 수록된 영어원서 부분을 읽으시면 좋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손에 키스를 받으면 잠시 기분만 좋아지지만,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팔찌는 영원히 남기 때문이다.ㅡp.100
m*******7 202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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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라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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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라이의일기 #신사는금발을좋아한다 #마릴린먼로 #ICbooks #베스트셀러  #소설 #재밌는책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필독서 #최고의영어소설100선 #미국소설 #영미소설 # 마릴린먼로를 대스타로 만든 영화를 원작으로 한 소설이라니!!! 읽기전부터 재밌을거라는 생각이들었다 ㅎㅎ  원서가 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ㅎㅎ 영어공부하기에도 딱이다... 물론 ... 음~~내가 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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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라이의일기 #신사는금발을좋아한다 #마릴린먼로 #ICbooks #베스트셀러 

#소설 #재밌는책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필독서 #최고의영어소설100선 #미국소설 #영미소설 #

마릴린먼로를 대스타로 만든 영화를 원작으로 한 소설이라니!!!

읽기전부터 재밌을거라는 생각이들었다 ㅎㅎ 

원서가 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ㅎㅎ 영어공부하기에도 딱이다...

물론 ... 음~~내가 영어를 손놓은지 너무 오래되서...ㅎㅎ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시간이 좀 걸렸지만 ㅎㅎ 

원서랑 번역본이랑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돈과 다이아를 좋아하는 금발의 여성 로렐라이는 거스 아이스만에게 생각을 다 써넣으면 책이 나올거라 제안하면서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로렐라이는 친구와 유럽 여행을 하면서 여러 부류의 남자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은 금발의 여성인 로렐라이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여기서 일어나는 다양한 해프닝을 로렐라이만의 센스로 해결해 나가고...

그 과정을 매일 일기로 적었다. 

그녀가 생각한 인생에서 가장 값진 것은 무엇일까???

문장이 짧고 쉬워서 쉽게 읽힌 소설이다. 로렐라이와 먼로의 얼굴이 겹쳐보이기까지 ㅎㅎㅎ

"Gentlemen perfer Blondes." 

"모든 일은 좋은 방향으로 돌아간다." 

YES마니아 : 로얄 x****l 202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