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열 두 띠에 대해 아주 재미있고 상세하고 쉽게 잘 설명되어져 있다는 느낌 받았어요 우리는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띠를 가지고 있어요 띠를 가지고 사람의 나이, 성격, 운명 같은 것을 짐작하기도 해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열 두 띠에 대해 아주 재미있고 상세하고 쉽게 잘 설명되어져 있다는 느낌 받았어요 아주 먼 옛날 하늘을 다스리던 하늘님이 세상의 동물들이 서로 자기가 먼저라고 다투자 정월 초하룻날 세배를 오는 순서대로 생각한 상을 주기로 해서 밤에 출발한 소 등을 타고 온 쥐가 1등을 하게 되네요 그 뒤로 소, 호랑이, 토끼 등의 순서대로 하늘님께 도착하게 되고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열두 띠 동물 십이지신으로 불리고 있네요 우리는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자신의 띠를 가지고 있어요 띠를 가지고 사람의 나이, 성격, 운명 같은 것을 짐작하기도 해요 열두 동물은 해, 달, 하루의 시간, 사계절도 나타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요 옛사람들이 시간을 구분한 방법과 열두 동물을 어떻게 평가했는지도 알수 있어요 다른 나라의 띠 동물도 알 수 있어요 첫 번째 쥐는 생김새가 흉하고 작아서 간신이나 도둑과 같은 좋지 않은 의미로 생각되어 왔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부지런한 동물이고 먹을 것을 조금씩 모아 두는 습성을 가져 좋은 점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십이지의 첫 번째 동물이 되었다고 알려줘요 역사속의 동물들이 어떠했는지 관련된 전통놀이는 어떤 것이 있는지 관련 속담까지 아주 많은 것을 알려줘요 소는 최고의 재산을 나타내고 입이 무겁고 마음이 굳세서 한번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행동이 느린 대신 성실한 편이라 하네요 호랑이는 느리게 움직이다가도 목표물이 정해지면 높은 집중력으로 사냥감을 잡고 사악한 잡귀들을 물리치고 은혜를 갚을 줄 아는 예의바른 동물이자 효를 지키는 수호자로 여겼네요 토끼는 귀를 펄럭이며 재빠르게 뛰어다니기 때문에 영특한 동물로 묘사되고 천년만년 풍요로운 세계에서 아무 근심걱정 없이 살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고 하네요 용은 여러 동물의 장점을 모아 만들어 낸 상상의 동물이고 실제 살아 있는 다른 어떤 동물보다 최고의 권위를 지니고 있어요 뱀은 간사하고 사악한 동물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지만 우리나라 민속 신앙에서는 뱀을 집과 마을을 지켜주는 신으로 생각했네요 말은 순발력이 뛰어나고 생동감이 넘치고 사람이 타고 다니는 동물 중에서 가장 머리가 영특하고 총명해서 우리 생활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왔네요 열두동물에 대해 알게 되니 십이지신, 열두 띠에 대해 정말 잘 이해하게 되네요 우리 삶과도 관련있고 그 속에 있는 민속 신앙의 영향도 알 수 있네요
|
|
열두띠라고 하면 흔희 우리가 알고있는 열두동물이랍니다. 수천년을 같이 해온 대표 동물들이죠.. 쥐,소,호랑이,토끼.용.뱀,말,양 원숭이.닭,개.돼지.. 아이들과 함께 무슨띠인지 물어봐도 사실 모르는 아이들이 많답니다. 우리아이는 돼지띠 7세입니다. 왜 자기는 돼지냐면서 투덜 거리네요.. 엄마는 양띠 아빠는 호랑이 띠라면서 옛날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사실 우리가 아는 띠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궁합이 잘맞는 띠가 있다고들 하잖아요 정말 자신의 나이 성격 운명같은것도 띠에대해 비례된다고 볼수있을것 같아요.. 열두동물은 해,달,하루 시간, 사계절도 다 나타낼수있답니다.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로 어떻게 띠가 생겨났는지.. 알수있었어요..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도 서열이 있는데 동물들도 서열이 있었겠지요? 왠지 호랑이가 서열이 1등일것 같은데 서열을 정리하기 위해서 정원 초하룻날에 제일 빨리 세배하러 온 동물들의 순서대로 상을 내일다고 하여.. 소는 하루전날 출발하지만 그꼬리를 따라 간 쥐가 1등으로 들어오게 되죠.. 아이들을 토끼와 거북이를 생각하여 토끼가 1등으로 들어올거라고 하더라고요.. 각자 도착한 순서대로 동물들에게 잊지못할 선물을 주셨네요.. 십이지신.. 각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도 잘 알수있었네요 ,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는 말만 알고 뜻도 사실 모르면서 그냥 나이 계산할때 띠계산할때만 사용했는데 각 동물들의 관련된 속담도 알수있었고 재밌는 열두띠 이야기였던것 같습니다. |
|
우리나라 역사에서 열두띠 동물은 '십이지신'을 일컬으며, 땅을 지키는 열두 가지 짐승으로 흔히 우리의 띠에 해당하는 신들이다. 쥐를 시작으로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가 그 열두 동물인데, 얼굴은 분명 짐승인데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 다른 무기를 들고 열두 방위를 지킨다고 한다. 이러한 십이지신 동물들은 어떻게 정해진 것일가?
옛날에 세상의 모든 동물들이 서로 자신이 먼저라고 다투자 하늘님은 서열을 정리할 필요를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정월 초하룻날 자신에게 세배를 하러 오는 동물들의 순서대로 상을 내릴 것이라 하였다. 특히나 달리기에 자신 없던 소는 다른 동물들에게 뒤질 것을 걱정하면서 하루 전날 일찍 출발한다. 그러나 눈치 빠르고 약삭 빠른 쥐가 얼른 소 꼬리에 매달려 가서 하늘님 앞에 서니, 1등은 쥐가, 2등은 소가, 3등은 자신이 1등이라고 믿었던 호랑이가 차지했다. 이어서 도착한 순서대로 하늘님은 열두 동물들에게 잊지못할 선물을 주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현재까지 전해지는 열두 띠의 동물, 즉 '십이지신'의 유래라고 한다.
십이지신은 각 각 동물별로 다양한 특징을 지닌다. 시계가 없던 옛날 사람들은 하루를 열두 동물로 나누어 계산을 했다고 한다. 하루는 24시간 인데, 두 시간에 하나의 동물이 등장하고, 이는 지금도 우리 생활 곳곳에 옛 풍습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이에 초등 3학년생인 원숭이 띠를 가진 딸 아이는 원숭이 띠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읽어내려간다.
원숭이는 십이지 가운데 아홉번째 신에 해당하는 동물로 지능이 매우 발달한 동물이다. 원숭이 신이 나타내는 달은 음력 7월이고, 시간은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라고 한다. 또한 원숭이 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재주가 많고 총명하다고 한다. 역사적으로도 고려시대의 귀주대첩으로 유명한 강감찬 장군과 조선시대 성리학자 이율곡이 원숭이띠 라고 하니 좋아한다. 인간과 가장 많이 닮았다는 대목에서 딸아이는 안도의 웃음을 내보이기도 한다.
이와같이 이 책은 열 두 띠에 유래는 물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다야한 시진자료도 수록해서 유명하신 분들의 띠도 알려주고, 그 날의 풍속이라든가, 관련 속담도 알려주니 유익하다. |
|
우리는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띠를 가지고 있다. 아이도 자, 축, 인, 묘...를 읊으면서 같은 띠를 가진 사람도 있고, 다른 띠를 가진 사람도 있다는 것을 신기해 한다. 가끔 엄마들끼리 얘기하다 보면 동갑인 아이들의 행동 유형이 비슷해서 띠랑 연관이 있는 모습에 놀랄 때도 있다. 언제부턴가 무슨 해가 돌아오면 황금 돼지띠, 황금 호랑이띠 하는 등의 수식어가 붙는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한 해를 받아 들이는 마음도 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도 띠 동물이 있다. 어떤 민족의 띠 속에는 개미 띠까지 있다고 하니 국가마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띠의 모습도 다름을 알 수 있다. 열두 띠에 나오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과 함께 역사, 풍속, 속담 등 여러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재미있다. 자신이 가진 띠의 동물을 찾아 보는 즐거움도 있고, 내가 가진 성격과 비슷한 점이 있는지, 다른 점이 있는지도 비교해 보게 된다. 어릴적 그림책을 통해서 열두 띠 동물을 접했는데 이젠 초등 아이가 좀더 깊이 있게 내용을 접하게 되었다.
띠를 가지고 나이, 성격, 운명 같은 것을 짐작하면서 신년 운세를 점쳐 보기도 한다. 그렇게 열두 띠, 열두 동물, 십이지신 등을 일상에서 자주 만나고 있다. 십이지시의 특징을 보면서 잘 몰랐던 내용도 접했다. 십이지시, 동물, 시간, 특성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아이들은 동물의 특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띠를 통해서 문화나 자연, 과학 등을 연계해서 알려주니 여러 영역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듯 하다. 재미있게 들려주던 열두 띠의 이야기가 좀더 깊이있게 접한 듯 하다.
|
|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아시나요? 이렇게 말하면 잘 모르는 아이들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열두띠라고 하면 아이들은 알게 되겠지요. 열두띠 중에 아이들이 무슨 띠인지 이야기하면서 열두띠에 관한 이야기도 알아봅니다.
한국과 같은 띠를 사용하고 있는 나라도 있고, 띠의 순서가 바뀌어 있는 나라도 있고, 코끼리나 개미 띠까지 있는 나라도 있다고 하네요. 재물이나 다산, 풍요를 기원하는 상징인 쥐, 어리석음, 의로움, 성실함, 충성스러움 등으로 소의 성격을 나타내고, 호랑이는 산신령이라고 한다네요.
만물의 성장과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 인간에게 신비한 힘을 주어 나라를 구하게 하거나 은혜를 베푸는 좋은 동물로 표현되고 있는 용, 뱀띠인 사람은 보통 겉모습이 단정하고 행동이 바르다고 합니다. 쥐띠와 반대되는 성격을 가졌다는 말띠인은 무엇이든 한꺼번에 이루려는 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순하고 작하며 남을 속일 줄 모르는 성격을 상징하는 양, 지능이 매우 발달한 동물 원숭이, 꼼꼼한 성격에 자기주장이 강하다는 닭띠인,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 동물로 유명한 개, 더럽고 욕심 많고 어리석어 보이는 동물 돼지에 대한 어떤 동물인지, 역사속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관련된 속담도 알아볼 수 있어요. 열두띠에 해당하는 역사속의 인물들도 만나보게 됩니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의 10간과 함께 60간지도 알게 됩니다. 책 속의 내용을 읽고 난 후 좋은 날, 나쁜 날을 가려 행동하면 좋겠지만, 21세기에 맞는 방법일까요? 자신의 띠 동물의 장점을 알아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에 좋은것 같네요. 올해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군요. 새해가 되면 무슨띠의 해 인지 이야기 하겠네요. 내년은 말띠, 작은 아이의 해 입니다. |
|
올해도 두달채 남지 않은 벌써 11월 중순을 달려가고 있네요. 새해를 맞이하여 내년에는 어떤 해인지, 토정비결, 삼재, 궁합이라던지 우리주위를 살펴보면 띠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또, 울집가족구성원만 보아도 아빠와 작은 아이는 호랑이띠, 아들래미는 닭띠, 엄마는 양띠 이렇게 다양한 띠를 가지고 있고 열두띠가 의미하는 건 무엇인지 등등 궁금해하더라구요. 동물들이 자꾸 자기가 먼저라고 싸우고 해선 하늘님께 새해에 도착하는 순서대로 정해졌다는 12간지의 이야기는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옛날이야기이지만 자세하게는 알지 못한지라 똑딱똑딱 열두띠 이야기를 통해서 12간지에 대해 아이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아 선택해보았답니다.
책속에서는 열두띠의 옛이야기를 시작으로 열두띠는 옛조상들의 지혜와 더불어 신화와 종교, 자연과 우주에서 찾은 과학으로 살펴볼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나라의 띠도 우리와 같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기는데 인도의 10진법과 불법을 받아들인 국가마다 자국문화의 환경이나 형편대로 살짝 다르다고 하네요. 태국의 띠는 한국의 띠 순서와 같지만 마지막 띠 동물이 돼지가 아니라 코끼리로 되어있다고 하고 일부 이족의 띠 속에 개미띠도 있다고 하네요. 또, 이집트와 바빌로니아에서는 아예 수신인 고양이가 들어앉아있다고 하네요. 가끔 아이가 고양이띠는 없어? 다른 동물들의 띠는 왜 없을까?라고 말하면 타박을 하였는데 다른 나라들도 12간지가 다 똑같을꺼라는 생각을 무참히 깨버리는 동시에 오히려 12간지가 더욱 더 재미있더라구요. 각 띠를 소개해주는 동시에 같은 띠를 가진 위인들이라던지 우리 전통 놀이나 문화속에 관련된 띠이야기, 관련속담도 소개해주고 있어 매우 유용하더라구요. 열두띠에 대해 다른 책들보다 자세하게 소개시켜주는 동시에 우리전통문화,역사와 관련이 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열두띠에 관련된 내용들을 알고 나니 아무래도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기가 더 쉬울듯 하더라구요. 아이도 이런 열두띠와 관련된 속담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