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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 떠나 여관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게 된 방울. 설란의 혼례행차가 여관 앞을 자나가는 날, 방울은 무결을 만ㄴ날 일념으로 꽃단장을 하고 나선다. 그러나 무결의 집안에 큰 화가 닥치고.... 이야기는 다시 전생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연재가 느려도 너무 느린 방울공주! 소장을 고민하다 이번 다정다감 재발행으로 큰 마음 먹고 소장하게 되었다! 8권 작업중이라는데 완결을 꼭 내주길.... |
|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6권 리뷰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봤는데 7권 이후로 안나오던데 이러다 혹시 미완으로 끝나는거 아닌가 걱정스럽네요 이래서 고민을 했지만 너무 보고싶고 소장하고 싶어 결국 구매했는데 조금 아쉬워요 작가님~제발 제발 계속 출간 해주세요 꼭 마무리 지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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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동양풍의 그림과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독특한 그림이지만 의외로 그 독특한 그림이 동양풍의 고전적인 이야기와 제법 잘 어울려서 무척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컬러 일러스트도 화사하고 화려하게 나와서 보는 즐거움이 있고요. 설란의 혼례 행차 이야기, 무결의 집에 발생하는 화재 이야기를 중심으로 주인공 방울의 전생과 현생의 이야기가 교차해서 등장합니다. 방울과 무결, 그리고 후토태자의 엇갈리는 인연과 아직 드러나지 않은 전생의 비밀들로 인해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롭게 전개되는데 다음 내용도 기대되네요. |
| 갈수록 어두워지는군요 상제가 무결태자에게 맘이 있던모양인데 내눈에 그저 나이가 많은 여자의 질투로 보일뿐이네요 (추해보인다-_- 결혼상대도 있는데) 솔직히 결혼 날짜도 계속 미루고 결귀엔 정해줬지만 덕담도 안한다고 하고 악담이나 하는 방울이 입장에선 당연히 상제가 무결태자한테 하는 행동이 어이가 없어 보일 수 밖에 무결이 죽고나서 상제가 ㅈㄹ 하는것도 웃기고 지금 상황으로 볼때 그냥 상제가 무결태자를 좋아해서 방울이한테 저주내린걸로 보이고 ㅎㅎ 더봐야 알지만 무결과 방울이가 행복해졌으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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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을 떠난 방울은 여관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게 되구요. 설란의 혼례행차가 여권 앞을 지나가는 날 무결을 만나기 위해 꽃단장을 하고 나섭니다. 하지만 무결의 집은 큰 화재가 발생하게 되는데 ... 전생과 현재가 반복되는 이야기들. 후토태자가 정말 안쓰럽습니다 ㅜㅜ 페이지 페이지마다 여운이 떨어지는 박은아님의 연출 ㅜㅜ 무결보다 후토태자에 한표 더 주고 싶은 독자의 마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