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학년 스팀 Steam 수학 > 은 교과 수학에 스토리텔링을 더해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아이랑 교과 수학은 집에서 스스로 공부하고 있기에 갈증이 있었던 스토리텔링 사고력 수학을 이렇게 시중의 책으로도 만날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다. ![]() 매학년 별로 단계가 나뉘어져 있는데 우리가 공부한 4학년 단계 또한 4학년 교과서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 목차만 봐도 재미있는 동화책처럼 느껴지니 아이가 이 책을 보고는 문제집이라 여기지 않고 혼자서 단숨에 이야기를 쭉쭉 읽어내려갔다.ㅎ ![]() 동화가 왼쪽 페이지에 전개되는데 그림도 많아서 아이가 수월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오른쪽 페이지마다 동화에서 활용된 수학 개념이나 연산 원리와 함께 관련된 문제가 예시로 나오고 있다.ㅎ 내가 이런 문제도 읽고 지나가자고 했는데 아이가 답이 써있어서 좋다고...ㅋㅋ ![]() 곱셈과 나눗셈의 단위가 커지면서 실수가 잦아지는 아이인데, 이렇게 동화로 수학을 재미있게 자꾸 노출시켜주면서 원리는 기본 단계부터 제대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길 바라고 있다. ![]() 그리고 단원 뒷부분에는 개념 정리가 나와있어서 동화만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수학적인 정리를 하며 복습할 수 있게 해준다. 집에서 아이랑 공부할 때 이 부분을 엄마가 가이드로 잘 활용해서 학원 못지 않게 지도해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동화 뒷부분에 이렇게 연습 문제들이 나와 있다. 문장제 들이라서 수학적 문해력도 키우고 서술형 쓰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개념 원리를 짚어보는 단계인데도 연산만 반복하는 문제집보다는 스토리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문제들이라 좋다. ![]() 다만, 아이가 연산 실수가 많다는 것은 이렇게 채점하면서 알게 된 구멍;;ㅋ 숫자를 옮겨쓰면서도 실수가 생겨버리니 더욱 꼼꼼하게 푸는 연습을 시켜야할 듯 싶다. ![]() 그리고 연산 외에 도형 단원에서도 사각형의 모든 각의 합은 360도인 개념을 위와 같이 잘라 붙이며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교과서 속 개념을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동화 속에서 재미있게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창의융합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는 < 4학년 스팀 Steam 수학 > 이다. 아이 반응이 넘 좋아서 다른 학년도 이 책은 모두 읽어보기로 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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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과서와 함께 만드는 즐거움 <스팀 STEAM 수학> 개정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한 교과서 집필진의 수학 개념 이야기! 3, 4학년 교과개정 개편이 2018년에 있었는데요, 이 책은 그 전에 개편된 개정 교과서를 반영한 <4학년 스팀수학>이예요. 뭐 그래도 수학 내용은 크게 다를 바 없어서 아이가 수학을 재미있게 받아들이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들였답니다. 2013년 부터 기존의 수학 교육과 달리 '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스토리 텔링 방식으로 수학 교육이 이뤄졌지요. 그때에 비한다면 지금은 이런 수학 교육이 많이 보편화된 셈인데요, <4학년 스팀 수학>으로 아이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해주면 참 좋겠다 싶어요.
<스팀 STEAM 수학>은 어린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의 동기를 주고 더 탄탄한 수학 세계로 가는 디딤돌이 되는 수학책이랍니다. 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스팀 수학으로 이뤄져 있더라구요. 학년에 맞게 읽어보면 수학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듯 해요. 새 교과서와 함께 만드는 즐거움 <스팀 STEAM 수학>! 이 책은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함께 만든 스토리텔링 수학책으로 수학 세계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있어요. 각 단원마다 수학 과목에 해당되는 분류를 안내해주고, 관련 교과 단원에서 어떤 내용을 만나게 될지 소개하고 있답니다.
수학은 머리 아프고 어려운 과목? 노~노죠.^^ 이 책은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내고 있어요. 읽다보면 어려운 수학 개념이 머릿속에 쏙쏙 박히죠. 이야기 속 개념을 짚어주는 부분도 있어서 수학이 더욱 더 재미있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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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부터는 곱셈을 배우기 시작해서 3학년에는 나눗셈을 배워요. 4학년이 되면 곱셈과 나눗셈의 혼합을 배우죠. 곱셈이 제대로 되지 않고서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계산이 어려워져요. 이 책에는 연산 부분으로 곱셈과 나눗셈, 분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덧셈과 뺄셈, 혼합 계산 등이 실려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짚어보고 '선생님과 함께하는 개념 정리'가 있어서 개념과 원리를 스스로 깨칠 수 있어요. 이 부분에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을 담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친절한 조언도 함께 실려져 있더라구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출제한 개념 문제도 풀어볼 수 있어요. 최근의 평가 경향을 반영한 다양한 유형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문제를 풀다보면 수학적 재미도 솔솔 생길 듯 하더라구요.
STEAM 교육 이론을 반영한 창의 문제로 수학적 창의력도 높일 수 있어요. 요즘 사고력 수학도 대세던데 이 책을 읽으면 함께 접할 수 있겠더라구요. 놀이처럼 즐겁게 수학적 사고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을 읽고나면 수학이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될 듯 해요.^^ 수학의 재미를 스토리텔링으로 잘 알려주고 있는 수학책이 아닐까 싶어요.
얼마 전에 우리 홍군이 공부했던 '각'에 대한 부분도 있네요. 아이들이 '각'을 처음 공부하게 되면 어렵게 느낄 수도 있는데 이렇게 상상의집 <4학년 스팀 수학>으로 재미있게 접해보면 좋을 듯 해요. 개념 문제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으니 굿이죠.^^
측정으로 '각'과 '그래프'도 배울 수 있는 <4학년 스팀수학>이예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수학을 만나다보면 절로 이해가 될 듯 합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마 아이들이 수학을 더 재미있게 느낄 듯 해요. 수학은 학문이라기 보다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어요. 우리가 수학을 배우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이 책을 통해 즐거운 수학으로 가는 안내를 받을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선생님과 함께하는 개념 정리'에서 개념을 정리하다보면 아하! 하면서 이야기 속에 수학이 있다는 걸 알지요. 이런 개념을 잘 이해한다면 이어서 나오는 개념 문제도 너무 쉽겠지요. 신나게 그림을 그리고 미로를 찾아가기도 하면서 수학을 접하다보면 새롭고 즐거운 수학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될 듯 해요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창의 체험 문제 수록! 개정 교과서를 반영하여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한 교과서 집필진의 수학 개념! 새 교과서와 함께 만드는 즐거움이 가득한 <4학년 스팀 수학>으로 수학을 만나보면 수학이 한층 더 재미있게 느껴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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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4학년 스팀수학
이 책은 2013년부터 사용되는 새로운 수학 교과서에 맞춰 교과서 집필진과 초등 현직 선생님들이 함께 만든 즐거운 수학책입니다. 얼마전 스팀수학 3학년을 너무 재미있게 잘 읽은 엘리샤를 위해 이번엔 4학년 스팀수학 책을 보여주었어요~ 새 교과서는 기존의 수학 교육과 달리 '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Story telling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이 학교 교과서를 보다보면 정말 이게 국어책인가 싶을 정도로 내용이 많은 문제도 있더라구여~ 이젠 수학이 단순한 계산 문제가 아닌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탐구 영역으로 확장되어 아이들이 문제 파악을 못하면 간단한 문제임에도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해요~ 현재 7세인 동생 수학 학습지만 보더라도 아주 간단한 문제임인데도 불구하고, 문제 파악을 못해 풀지 못하는 문제들이 너무 많아요~ 앞으로는 문제만 푸는 것보다 스토리를 이해하는 문제들을 다양하게 접해보는 방식으로 접근해야겠어요~
이번에 받은 스팀수학은 4학년 교과과정에 맞춰 이루어지는 방식이라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연령별로 찾아 읽을 수 있어 참 좋더라구여~
재미있는 스토리를 기본으로 이야기가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뒷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고... 이 내용에서 어떻게 이렇게 정답이 나올지도 궁금해하면서.. 저절로 공부가 되는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수학동화는 보통 저학년 아이들 위주로 나온 책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초등용으로 나온 수학동화치고 참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초등 전학년 책을 전부 구비해놓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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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스팀수학 _ 새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수학 / 상상의집
학년이 올라갈 수록 수학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요.
아이도 그렇지만, 그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의 입장에서도 수학이 어렵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 수학교과서를 가져오면 늘 눈여겨 보고 있는데요.
이번 새학기도 참 어렵다는 생각이..ㅎㅎ
역시 3학년과 4학년은 달라도 너무 다르죠~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잡아주고, 스토리텔링 문제들의 포인트를 콕콕 찝어내면서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가야하는지를 알아갈 수 있게 해주는 기본 바탕을 마련해주는 거!!
바로 그것이 상상의집 스팀수학과 함께 하는 이유랍니다.
이야기 형태로 재미있게 접근을 하여 교과과정에 맞는 수학적 의미를 이해시키고,
수학적 사고를 키워주는 창의 체험문제들을 수록해놓았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개념잡기부분도 포함되어 있어서 그 부분도 놓치지 않고 확인하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다음 단원을 더 재미있게 함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곱셉과 나눗셈, 분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덧셈과 뺄셈, 혼합 계산의 연산,
각과 측정을 알려주는 그래프까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까지...알아볼 수 있어서
수학개념과 원리를 아이가 스스로 깨우칠 수 있어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어서 수학동화도 많이 읽게 했었는데요.
연산에 익숙해져 있어서 아직은 계산 위주의 문제들로만 접해서...
서술형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요.
이제 상상의 집 스팀수학을 만나고 점점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게 함께 할 수 있게 해주는 4학년 스팀수학!
수학동화보다 더 재미있으면서 짧으면서 재미요소는 팡팡~
이야기가 재미있으니.. 수학개념 이해하는데 즐겁다는 이야기까지 하네요..^^
이제 아이의 수학개념 이해력과 수학적 사고 향상은 문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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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스팀 수학
3학년 때 부터 응? 하더니 4학년이 되서는 참 수학을 싫어하는 울 큰 딸 ㅜ 일기에도 수학이 없는 세상이 왔다면 좋겠다고 썼습니다. 하루라도 수학이 없었으면 좋겠다구 .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상상의 집에서 나온 4학년 스팀 수학 이 책을 읽어보면 좀 낫지 않을까?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받아보았답니다. 문제 출제 및 감수 선생님도 초등학교 선생님이셔서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 쉽고 재미있게 적어주셨을 거라는 믿음이 생기네요. 울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학교에서 꼬마선생님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나와서 수업을 진행하는거라구. 그런데, 아이들의 수업은 참으로 지루하다구. 선생님 수업은 참으로 재미있다구. 그래요. 선생님의 마음으로 재미있게 책을 쓰셨을 것 같아요. 책은 이렇게 각 단원이 구성되어있다고 알려줍니다. 휙 ~ 지나가기 쉬운데 이번에는 좀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책을 더 잘 활용시키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아무래도 구성을 확실히 알고 있으면, 집중해야 할 부분과 건너뛰어도(그러면 안되겠지만) 또는 나중에 봐도 될 부분을 알 수 있으니까요. 이야기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개념정리를 하고, 스토리텔링식의 개념문제를 풀어봅니다. 그것까지 잘 진행되면, 창의력문제를 풀어보는 것까지 해서 한 단원이 끝납니다. 살펴보니, 창의력 쑥쑥 문제 부분은 나중에 다시 봐도 좋을 것 같네요. 일단은 재미있는 이야기 부분에 집중하고, 다음 부분에는 개념정리까지 보고 하나씩 보는 부분을 늘려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워낙 수학을 싫어하기 시작해서 ㅜ 4학년 스팀 수학 목차를 보니 곱셈과 나눗셈, 분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덧셈과 뺄셈, 혼합계산, 각, 그래프로 진행됩니다. 4학년 스팀 수학 ~ 책의 두께가 상당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다 읽으라구 하면, 아이는 금방 지칠 것 같아요. 지금 배우고 있는 부분만 보라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 4학년 스팀 수학 이라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등의 여러 분야를 접목한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도 나오구 수학 개념정리도 해주고 이론 설명도 이야기로 해줍니다. 이야기를 기반으로 그래프를 만들어보기두 하구요 문제의 답을 큰 순서대로 배열하여 엄마에게 편지쓰기 암호를 풀어보기도 합니다. 탕수육의 재료를 찾아보는 미션도 해보구말입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공부같지 않게 하도록 여러 방면으로 노력한 것이 보입니다. 아무쪼록 잘 만들어진 책을 잘 활용하여 아이에게 잃어버린 수학에 대한 흥미를 되찾아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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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개정된 3, 4학년 수학 교과서는 기존의 수학 교육과 달리 ‘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Story-telling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스토리텔링 방식의 서술에서 개념을 파악하고, 개념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서술 능력이 필요해집니다. 우리 아이들 많이 어려운 서술이 수학에서도 많이 적용된다는 거죠. 그래서 더욱더 수학의 중요성과 서술실력을 늘릴수 있는 책이 필요한데요 4학년 스팀 STEAM 수학은 새 교과서가 요구하는 모든 요소를 재미있고 알차게 담아내어 있네요. 이야기-개념정리-개념문제-창의문제에 이르기까지 단계를 밟아가며 어린이들에게 자기 주도 학습의 동기를 주고 더 탄탄하고 자신감 있는 수학학습으로 이끌어줄 책인거 같아요. 항상 제일 어려운 과목이 수학이라고도 하는데요. 스팀수학으로 조금씩 조금씩 공부하다보면 아이가 재미있어할 날이 오겠죠... 서술형이라서 많이 어려워진 수학이 스팀수학으로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풀고하는 식으로 해보니 많이 재미있어해 하고 쉽게 익힐 수 있는거 같아서 좋아요. 항상 어떤 학습지든 수학학습지는 골치아픈 학습지가 되기 쉽지만 스팀수학은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며 수학개념과 함께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한번에 끝나는 수학이 아니기에 꾸준히 공부해야할거같아요. 스팀수학으로 이야기를 보며 문제를 풀며 아주아주 재미있는 수학동화와 재미난 문제들을 만나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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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4학년 스팀 STEAM 수학> 상상의 집
개정 교과서의 내용 파악을 위해 동생이 먼저 만나 봤던 책 그래서일까? 내년 4학년 올라가면 큰애도 교과서 개정이 되어 수학 과목이 궁금한 차에 만나게 해준 4학년 책. 어려워하면 어쩌나 했는데 만나자마자 반가워한다. 내심 부러웠던 모양.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혼자만 해봐라하지 않고 아이와 이야기도 읽고 수학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4학년 교과서와 친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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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우리 생활 아주 가까이에 있어~~ 솔직히 가뜩이나 수학 수준이 어려워진터에 스토리텔링으로 바뀌며 혼선만 야기하니 반가울리 없다.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 수 만은 없는 게 현실. 4학년 1학기 단원은 스토리텔링에 맞게 기존 수학 개념에 이야기가 만났다. 그렇다보니 수학이 우리 생활에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굳이 스토리텔링이 아니어도 사실 공부의 지름길은 국어 성적에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만큼 아이들이 지문을 읽고 해독하는 것이 예전과는 달라도 너무 달라진 현실. 그동안 독서에 꽤나 시간과 공을 들여온 아이들은 크게 염려할 것 없겠지만 아무래도 얌전히 앉아 이야기를 읽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엄마는 마음이 더 뜨거울 때가 아닌가. 하지만 그런때라도 4학년이니까 알아서 해라! 가 아니라 엄마와 이야기를 함께 읽어나가는 시간을 가지며 수학을 만나본다면 아이에게 수학은 새롭게 다가오리라. 나의 머리를 쥐나게 만드는 것이 수학이 아니라 즐거운 수학시간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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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이야기 즉 단원이 끝날때마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개념 정리를 덧붙여주어 이야기가 마무리 된 뒤에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쉽게 말로써 풀어주니 거듭 확인하는 작업을 할 수 있는 코너다. 이렇게 공부하면 쉬워요! 를 읽어보면 재미있게 수학을 배울 수 있도록 몇가지 활용방안을 직접 선생님께 사사를 받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친절하다. 수학은 원리를 이해했다면 거기서 그치지 말고 문제를 직접 만들어 보고, 또 생활 속에서 곱셈을 활용하는 것이 참 공부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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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문제와 개념을 파악할 수 있는 문제까지 별도로 주어져 꼼꼼하게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게 해주었다. 4학년 수학도 이 책과 함께 차분하게 준비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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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3,4학년 교과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개편된다지요? 주변에서 이번에 바뀐 1,2학년 교과에 대해 들어보니 권수도 많아지고, 가,나 구분이 있어서, 처음엔 많이 헷갈려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우리아이가 해당되는 4학년 교과가 어떻게 바뀔까 무척 관심이 많은데요.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새 교과서를 반영하여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한 교과서 집필진의 수학 개념이야기인 [ 4학년 스팀수학 ] 이 나왔네요. 겨울방학도 다가오고 얼른 만나보고 싶었답니다. 새 교과서의 차수를 그대로 반영해 현장에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문제를 출제한 개정 교과서 맞춤형 구성이라니 더욱 귀가 솔깃하더라구요.
처음 3학년 스팀수학이 나왔을때는 거의 3학년 2학기가 다 되어 만났고, 현재 학습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스토리텔링 수학이 크게 와 닿지 않았는데, 4학년 교과는 좀 다르게 느껴지네요. 한자한자 아이보다 제가 더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이 책이 4학년 1,2학기 교과를 통합한 책인것 같은데... 크게 연산과 측정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4학년 연산중에서 아이들이 제일 힘들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분수라고 하더라구요. 목차를 보니 벌써부터 걱정이~~~
가장 먼저 만나는 연산은 곱셈과 나눗셈인데요. 좀 더 자릿수가 많아진 수의 곱과 나눔을 배우게 된답니다.
일상 속 동화같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이야기에서 찾아낸 개념들로 이루어진 문제가 있어요.
3학년 스팀수학을 만났을땐 왜 문제에 미리 정답이 표기되어 있을까 의아해 했었는데, 지금 개념서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시 스팀수학을 바라보니 이제서야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단순히 답을 계산해내는 연산수학이 아니라 정답을 찾는 것보다는 왜, 어떻게 답이 나오는지의 과정을 결과보다 더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 과정을 이해시키기 위해선 답이 있을 수 밖에 없겠구나 하고 이제서야 기획의도를 이해하게 되네요.
만약에 답이 없다면 자신이 푼 내용이 맞는지 알 수 없어서 그냥 문제만 훑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을 것 같더라구요.
각 페이지의 이야기 속에 담긴 개념도 꼼꼼하게 노란 박스속에서 정리해서 설명해주니 훨씬 더 이해하기가 쉽네요.
교과서의 정리본이라 할 수 있는 선생님과 함께 하는 개념정리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미처 정리해주시지 않더라도 이 개념서를 통해서 확실히 이해하고 익힐 수 있는데요. 선생님이 마치 옆에 계시는 듯 " 꼭 검산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처럼 시험에서 혼동하여 자주 틀리는 부분에 대한 조언도 실려있답니다.
꼭 복잡한 문제집을 푸는 형태가 아니더라도 좀 더 쉽게 생활속에서 응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알려주는데요, 친구와 함께 푸는 퀴즈형식을 이용하거나 용돈기입장쓰기, 부모님에게 개념설명하기 등 스스로가 개념과 원리를 터득할 수 있는 비법들을 따로 수록해놓고 있어서 훨씬 쉽게 학습할 수 있네요.
스팀수학이 문제집은 아니지만 사고력 확장을 위한 개념 문제들이 실려있어요.
현직에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출제한 문제들로 직접 개념을 도출하는 방법을 끌어내는 문제들이니 이런 형식의 문제들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놀이처럼 즐겁게 접할 수 있는 문제들이지만 실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문제들로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문제들이예요. 이야기 속에서 개념을 발견하고 정리한 후 개념과 창의력을 키우는 단계를 통해 스스로 자기 주도학습의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답니다.
처음 스팀수학을 접했을땐 문제집과 같은 선상에 놓고 이 책을 봐서 그런지 이야기가 가미된것 이외에는 특별해보이지 않았는데 아이들에게 개념을 알아가는 재미를 통해 내가 아는 개념을 바탕으로 어려운 문제에 도전해보게 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준답니다. 4학년 수학 긴장되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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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과서를 반영한 스토리텔링 스팀수학 4학년은 먼저 구성이
처음에 한자리수로 시작하는 계산은 아이들이 부담없이 하기 시작하지만 숫자의 단위가 십에서 백으로 넘어가게 되면 아이들이 지레 겁을 먹고 수학문제 풀때 정말 어려워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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