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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마녀쌤의 다독다독 독서교실을 보고 이런게 바로 제대로 된 독서교육인 것 같습니다.
"유쾌한 마녀쌤의 다독다독 독서교실을 보고 이런게 바로 제대로 된 독서교육인 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이야~ 이 책은 정말 읽으면서 내내 감탄사를 연발하고 어느 땐 소름이 다 돋을 정도였습니다. ' 오~ 이 선생님 정말 대단하다.. 최고다.'하다가 책 장이 한 장 한 장 넘어갈 수록 저도 모르게 유쾌한 마녀쌤의 왕 팬이 되어 버렸더라구요^^ 정말 제가 바라는 그 이상의 독서교실이 있었다니.. 유쾌한 마녀쌤처럼 독서를 지도한 다면 다른 공부 따로 하지 않을 정도로 배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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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 책은 정말 읽으면서 내내 감탄사를 연발하고 어느 땐 소름이 다 돋을 정도였습니다.

' 오~ 이 선생님 정말 대단하다.. 최고다.'하다가 책 장이 한 장 한 장 넘어갈 수록

저도 모르게 유쾌한 마녀쌤의 왕 팬이 되어 버렸더라구요^^

정말 제가 바라는 그 이상의 독서교실이 있었다니..

유쾌한 마녀쌤처럼 독서를 지도한 다면

다른 공부 따로 하지 않을 정도로 배움의 틀 없이  복합, 융합적으로 재밌게 배우면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소통하고 답을 찾는 과정과 함께 생각해 보고

아이들 스스로가 답을 끄집어 낼 수 있게 지도하는 게 정말 인상적이었고

최고였습니다.  답을 찾는 과정 자체가 배움이었고 공부였어요^^

아이가 자기가 자기 안에 갖고 있었는 지도 모를 것들에 대해서 

유쾌한 마녀쌤의 동기부여 해 주는 듯 툭~ 던진 어떤 주제나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이

아이 스스로가 자기 생각이나 창의적인 발상의 불을 지피게 해주는 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많은 책을 보시고 아이들의 입장에서 눈높이를 맞춰 생각하고 연구하신 듯

그 내공에 혀를 내두를 정도였어요.

 

 

  

지금껏  독서에 관한 책들을 많이 보아 왔는 데

<유쾌한 마녀쌤의 다독다독 독서교실>

처럼 제대로 도움이 되는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한 주제를 과학에서 사회로 국어로 관련된 책으로 생활로

옛 고전까지 아우르며 그것으로 다시 아이들 정서와 감성을 풍성하게 어루 만져주게 만드는 것을

보고 정말이지 감동 물결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이나 독후감을 쓰게 하는 방법으로

저도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편안하게 재밌게 스트레스 없이 효과적인 독서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유쾌한 마녀쌤의 다독다독 독서교실>을 보고 

이런게 바로 제대로 된 독서교육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마녀쌤 수업 들으러 가고 싶어요~~^^

 

a********3 201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옳바른 독서 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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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개정으로 인한 혼란을 잠시 느꼈지만 울 아이들은 개정된 교과서로 배우는 학년이 아니기에 다소 안심을 하였다. 대충 통합교육이 어떤건지 얼핏 보고 느낀 것이 다방면에 걸친 배경지식을 요하는구나 정도는 알 수 있었다. 배경지식은 금방 습득 가능한 것이 아니고 꾸준한 독서를 통해서 쌓을 수 있다. 점점 수준을 높여가야만이 수업을 그럭저럭 따라갈 수 있겠구나 싶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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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개정으로 인한 혼란을 잠시 느꼈지만 울 아이들은 개정된 교과서로 배우는 학년이 아니기에 다소 안심을 하였다. 대충 통합교육이 어떤건지 얼핏 보고 느낀 것이 다방면에 걸친 배경지식을 요하는구나 정도는 알 수 있었다. 배경지식은 금방 습득 가능한 것이 아니고 꾸준한 독서를 통해서 쌓을 수 있다. 점점 수준을 높여가야만이 수업을 그럭저럭 따라갈 수 있겠구나 싶은 것이 요즘 아이들이나 엄마들이나 참 해야할 것들이 많음에 마음은 조급해 지고 중심 잡기는 힘들단 생각이 든다. 다독이 꼭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효율적인 독서 방법들에 대한 정보들로 가득 찬 이 도서는 적극 추천하고픈 도서이다.





 

 

책을 통한 배움의 기쁨은 만족감과 함께 행운이란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이 그랬다. 책의 내용을 100%로 까지는 수용할 필요가 없다고 보는데(그러지도 못하겠지만) 이 책은 너무나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 좋아 죽을지경이다. 공부의 기초 다지기 방법을 독서를 통해 알려 주는데 아이의 몫보단 엄마의 몫이 좀 크게 느껴졌다. 자녀를 위해서 그 정도도 못하랴 싶지만 결코 만만하지도 않을 터이다. 아쉬운 건 큰 아이는 이미 예비중학생이란 사실이다.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이 책의 정보를 아이들에게 많이 활용해 봐야겠다. 주변에서 흔히 독서 많이 하는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고들 한다. 또 어릴 때부터 책 많이 읽히라고도 한다. 많은 아이들이 아직까지 눈으로만 읽는 독서를 하고 있다. 제대로 된 독서 방법을 몰라서 그러하다 생각한다. 이 책은 쉬운 예를 들어가며 올바른 독서법들을 알려준다. 너무 너무 유익한 도서다!!!

인생에 있어 공부가 다는 아닌데 꼭 공부가 다 인듯한 느낌을 수시로 받는다...부모인 나도 그런데 학생들은 오죽할까~! 난 늘 어차피 해야할 공부라면 이왕이면 스트레스 받지 않기를 바랬다.  공부를 시키는 것과 그냥 내버려 두는 것 둘 다 사실 마음이 편치가 않았다. 동기부여만 있으면 공부도 즐거워진다는 걸 알지만 아이가 스스로 느껴야 하는 부분이라 바램대로 안되는 부분이다. 시간은 그저 흘려가고 난 그냥 되는대로 그렇게 아이들을 방치아닌 방치로 키운 듯 하다...

20여년 동안 아이들에게 독서지도를 한 저자의 경험들이 이 한 권의 책에 쏙 들어가 있다. 달라지고 있는 초등교과서에 맞는 독서를 통한 공부법도 알 수 있고 통합교육에 맞는 독서 지도법도 배울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답을 찾는 독서 지도법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에서 출발하기에 적용하기도 쉽다. 창조성을 높이는 독서 지도를 읽고는 지금 엑스코에서 피카소 작품이 전시중인데 아이들과 함께 미술책을 읽고 어느 정도 피카소와 그 시대적 배경을 알고 난 후 꼭 관람하로 가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헛말이 아님을 살아오면서 다들 많이 느꼈으리라 본다. 나 역시 그렇고.

책 속 추천 독서 지도 목록의 도서를 보고 집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을 파악하여 없는 도서는 인터넷으로 구입할 예정이다. 의욕만 앞서고 실천하지 않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다짐하고 또 다짐해 본다. 독서 지도를 통해 겪은 이야기들은 참 흥미롭고 이해하기도 쉬었다. 꼭 아이의 성적을 높이기 위해서 이 책을 활용하기 보단 그저 공부를 즐겁고 효율적으로 하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기에 울 아이들에게 적용해 보고자 한다. 아이의 사고를 확장하고 융합하게 하는 아이의 자발성과 호기심을 촉진하는 체험과 놀이 중심의 독서 교육법을 확실하게 이 한 권의 책으로 배울 수 있다. 부모뿐만 아니라 초등생이 직접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 유쾌한 마녀쌤의 다독다독 독서교실이다

이달의 사락 y****d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마녀쌤의 다독다독 독서교실
"유쾌한 마녀쌤의 다독다독 독서교실" 내용보기
http://cafe.naver.com/dochithink/533300 사진 옮기기가 어려워서 링크겁니다... 누르시면 사진 보실수 있어요,, 글---   요즘 날도 춥고 어디 돌아댕길곳도 없고 애는 키워야 하고 이왕키우는거 잘 키워야 하나 뭐부터 해야할 지 모르겠는 분!!!! 아님,,나름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건가,,,의심쩍은 분!!!! 학원에라도 보내야 애가 성적이 오를것 이라고
"유쾌한 마녀쌤의 다독다독 독서교실" 내용보기

http://cafe.naver.com/dochithink/533300

사진 옮기기가 어려워서 링크겁니다...

누르시면 사진 보실수 있어요,,

글---

 

요즘 날도 춥고 어디 돌아댕길곳도 없고 애는 키워야 하고 이왕키우는거 잘 키워야 하나 뭐부터 해야할 지 모르겠는 분!!!!

아님,,나름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건가,,,의심쩍은 분!!!!

학원에라도 보내야 애가 성적이 오를것 이라고 생각해서 보냈더니 월세 내지 전기세 내고있는 아이 부모님!!!

이 책 읽어보세요,,,

뭐가 중요한지,,,뭐가 핵심인지 나와있어요,


목록 쫙 보시고,,,,

요즘 달라지는 교과서 부터 훑어 보아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잖아요,,,

교과의 모습을 알아야 공부 시키기에도 덜 힘들답니다.

그리고 요즘 스팀 스팀 하죠??열받아서 오르는 스팀이 아니라 통합융합,,,이런 뜻의 스팀입니다.

그럼 왜 스팀이 자꾸 나오냐,,,,

요즘 교육 트랜드에요.....

이거 안따라하면 뒤처지지요,,

왜??남들 다 스팀 하는데?????그게 교육 방침이잖아요,,,,

언제까지 나따로 너따로,,,각자 가는거여,,,,하실거에요???

요즘은 융합의 시대잖아요,,,

연계해서 어떻게든 조화를 만들어 새걸 창조해야하거덩요,,,,

그것의 기본이 바로,,,책이거덩요,,,

멀리서 찾음 고생해요,,,

빠르고 쉽고 정확하게,,,책으로 슝슝,,,

그럼 아이나 엄마나 덜헤맵니다..



책만 읽으면 돼요??안돼요,,그러디마요~~~그럼 효과 없어요,,

독후 활동이 중요하죠,,,,요게 핵심인데...핵심을 쏙 빼묵으면 껍데기뿐이에요,,,

독후활동의 다면성을 알아보아요,,,다양한 독후 활동의 모습을 살펴보고 나도 따라해야죠~!!!!



시험 잘보는거 원하시죠??????

우리애가 특출났음 좋겠죠???특출까진 아니어도 수업시간에 리더역할이나 하다못해 말귀라도 알아 들어야하잖아요,,

그건요,,딴거 없어요,,,책많이 읽으면 돼요,,,,

국어 점수가 낮으면 다른 과목 점수는 보나마나 압니다~!!!

국어는 도구과목이거덩요,,,,

도구가 후지면 결과도 후져요,,,,,진리에요,,,

이 세상의 날고긴 사람치고 독서 안한 사람 읎어요,,,

제일 강조한게 먹고 자고 싸고 놀고가 아니에요....

책읽기지요....

읽어 봐요~~~~

맘에 퍽퍽 와닿습니다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나열되어 있어요...

성적이랑 관련이 깊거덩요,,

우리나라처럼 학업성적 중요시 하는 나라에서는 더더더더요,,,

성공의 지름길은 성적이다~~~라고 생각들 하니까요,,,

솔직히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하고 싶으니까요,,,,

밖에서 노가대하고  번돈,,너무 값지죠??왜??내가 육체적인 고통을 참으며 어렵게 어렵게 번돈,,

내 피땀흘려 벌은 돈이니까죠,,

그 돈의 소중함을  느낀건 그만큼의 노력이 있었으니까요,,,

공부는,,,육체적인 고통이 노가대보다는 덜하잖아요,,,피땀까지는 안흘리잖아요,,

물론 에너지 소비는 얼추 비슷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조용한 곳에 앉아 공부 할 수 있다는건,,,

노동자들보다 덜 혹독한 환경이잖아요,,

그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은 학생시절이니까요,,,

그시절을 잘 보내야 우리 부모님이 내 자식에게 바라는, 덜 힘들고 덜 어렵고 도독과 정의를 거스리지 않고,

좀 더 쉽게, 더 많은 부를 축적하며 편안한 삶을 살고,  더 나아가 내가 원하는 그런 삶을 살 수 있길 바라는,

 (그런 부모님의 마음을 어느정도 채워드리면서)그런 인생을 살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잖아요.

 

내 행복도 찾는거 아닐까요??


마지막장이 힘든지 누웠네요,,,,아,,목돌아 가네요,,,,어케 수정하나,,,폰으로 사진만 올린건데.......ㅡ.ㅡ;;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해요,,,이케 고개 삐딱하게 보려니 목 뽀사지겠어요,,,

죄송해요,그냥 참고 보세요~~

이 책을 읽으면 엄마가(독자가) 깨어집니다.

그리고 바로 전화기를 들거나 인터넷을 켜서 서점싸이트에 접속후 책을 주문하시고 배닥 받으신뒤

깔끔하게 정리 들어가서 아이 오면 자랑스럽게 말씀 하시죠~!!

니 책이야~!!!읽어!!!!!

이럼안돼요,,,,,,,,

바닥에 흝어 놓고 엄마먼저 읽으셔야죠!!

그 읽은 책을 아이 오면 이리와봐,,엄마가 널 위해 준비한게 있어,,,짜짠~!!

책 잼나겠지???엄마가 이거 읽어봤는데 여기 이 부분 너~~~~~~~무 재밌더라,,

읽어줄꼐,,,들어봐~~봐봐ㅘ봐봐....하면서 탈랜트처럼 연기대상 받을 자세로 읽어주세요,

그럼,,,아이가 까르르 웃으며 책을 낚아채갈겁니다....

별반응이 없으면 엄마가 연기력이 부족한거거나,,너무 어려운 책을 읽어준거에요,

아이 수준보다 한단계 낮은 책으로 읽어주시고 엄마는 한단계 위 책을 읽어서 제시하시고,,,

이럼 아이가 책의 바다에 잠수~!!!!!!

가끔 숨쉬러 올라오믄 간식~!!!책한권 다 읽었으면 박수~!!!!

아이가 읽은 책 말,글,일기등으로 표현하면 촬영~!!자랑~!!칭찬~!!이케 하심 돼요,,,,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한다구요?????

공부 잘하고 사회생활 잘 하고 잘먹고 잘살려고!!!!
이상입니다.

 




 

j*****7 201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독다독 독서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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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엄마의 현명한 선택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초등학생의 융합*통합 사고를 키워주는 차별화된 독서 지도!   책 읽기로 지반을 다지고, 토론과 글쓰기로 주춧돌을 놓습니다. 중심생각으로 기둥을 세우고, 생각하기와 질문으로 대들보를 올립니다. 그 위에 지붕을 그리는 과정이 공부라고 설명합니다. 단단하고 넓은 지반을 다진 만큼 큰 집을 지울 수 있습니다. 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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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독서 교실

평범한 엄마의 현명한 선택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초등학생의 융합*통합 사고를 키워주는 차별화된 독서 지도!

 

책 읽기로 지반을 다지고, 토론과 글쓰기로 주춧돌을 놓습니다. 중심생각으로 기둥을

세우고, 생각하기와 질문으로 대들보를 올립니다. 그 위에 지붕을 그리는 과정이 공부라고

설명합니다. 단단하고 넓은 지반을 다진 만큼 큰 집을 지울 수 있습니다.

이 지반을 다지는 일이 바로 책 읽기입니다.

공자도 "배움의 걸음은 책을 보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공부는 읽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교과서와 책은 국어로 쓰여져 있습니다. 낱말의 뜻을 알아야 하고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여 주제를 파악하여야 합니다. 국어 실력이 부족하면

강의 내용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책읽기 능력은 초등학생 때 길러야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는 교과서를 기준으로

하면 됩니다. 저학년 교과서는 창작 동화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고학년 교과서부터는

설명문과 논설문도 차츰 많이 실리고, <아씨방 일곱 동무>라는 고전문학도 나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창작 동화만 많이 읽도록 하면 학교 공부와 따로 노는 책 읽기가 됩니다.

아이가 교과서의 글을 어렵다고 아예 외면하지 않도록 저학년때부터 창작과 전래동화,

과학, 역사책을 골고루 읽혀야 합니다. 음식도 편식하면 병이 나는 것처럼 책 읽기도

다양해야 합니다. 책 읽기는 어른이 되어서도 상대방 말을 이해하고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는 초석이 됩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베이컨의 말은 제대로 된 독서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산 정약용도 <아버지의 편지>에서 글 읽기를 게을리 하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공부란 결국 책 읽기가 습관이 되었는가 아닌가로 결졍이 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가서 공부에 애태우지 않을 내 아이의 모습을 바란다면

 초등학교에서 책 읽기에 모든 정성과 시간을 써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읽기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않을 정도로 그만큼 독서가 중요하다는
뜻일텐데요~ 그래서 더욱 아이의 성장 속도에 맞는 새로운 책읽기에 대한 정보가 필요했어요.
이번 <다독 다독 독서교실>편에서는 다양한 방법의 통합 독서 지도 사례와 아이들의

실제 학습자료, 글쓰기 예시 등을 실생활과 절묘하게 연결 지어 풀어내고 있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활용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 무슨 책을, 어떻게 읽히느냐가 아이의 독서력을 좌우한다고 하는데, 제대로 된 한 권을

 통해서 아이만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역할을 해 주고 싶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학년에 맞는 독서 지도 자료를 제시하고 있어서 독서법을 배워 실행에

옮겨보아야 겠습니다. 우리 아이의 자발성과 호기심을 촉진하는

체험과 놀이 중심의 독서 교육법을 꼭 배운데로 실천에 옮겨야 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3.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마녀 쌤의 다독다독 독서교실 : 국일미디어]우리집도 다독다독 독서교실 만들기.
"[유쾌한 마녀 쌤의 다독다독 독서교실 : 국일미디어]우리집도 다독다독 독서교실 만들기." 내용보기
내년 초등 입학을 앞두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요즈음.. 아이가 독서를 즐기지만 더 다양하고 폭 넓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선택한 책이예요. 아무래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기에~^^;             초등 교과서가 스토리텔링 위주로 바뀌어서 이 말 저 말이 많은데 교과서보다도 전 폭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면서 실생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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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 입학을 앞두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요즈음..

아이가 독서를 즐기지만 더 다양하고 폭 넓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선택한 책이예요.

아무래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기에~^^;

 

 

 





 

 

 

초등 교과서가 스토리텔링 위주로 바뀌어서

이 말 저 말이 많은데

교과서보다도 전 폭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면서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되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

박수자 샘의 독서교실에서의 사례담을 통해

생각 외로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중요 포인트에 색선이 그어져 있지만

저에게 필요한 부분에 별도로 줄을 그었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건 좋다 생각해요.

글밥이 점점 많아져서 가끔 목이 메일 때도 있지만요~^^;

최소한 초등 저학년 때까지 읽어주자! 다짐하기 위해

밑줄 쫘~악! 그었습니다. 화이팅!! ^^

 

 

 

저도 가끔 띄어쓰기 제대로 못 할 때 있는데

저도 같이 공부해야겠어요.

박수도 같이 치면서요~^^

 

 

 

 



 

 

 

휴가 때 어른들에게 읽어줄 동화를 읽는 아이들.

너무 멋지지 않나요?

자연스레 연기도 잘할거 같아요.^^

저희도 나중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우선은 대중교통 이용할 때 각자 한 권씩

갖고 출발하려고요.^^;

 

 

 

 



 

 

 

다독상을 준다고 해서

하루에 몇 권을 읽는 줄 알았는데

혹시 몰라 내용 얘기해달라고 하니

제법 줄거리 잘 얘기하더라구요. 웃으면서~다행히~^^;

 

괜히 빨리만 읽는다고 뭐라고 할 뻔 했는데

그래도 아이가 이해하면서 재밌게 읽는걸 확인하니

꼭 다독상 받으려고 한 건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반성했네요.^^;;

 

 

여러 권 빨리 읽는 것보다

한 권을 여러 번 읽으며 잘 이해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어렸을 때 읽었을 때랑

어른이 되어 같은 책을 읽었을 때

받는 감동이 다르다고도 하니

좋은 책은 어른이 되어서 읽어도 좋을거예요. ^^

 

 

 

 



 

 

 

 

단순히 한국사를 공부하기 보다도

세계사와 함께 이해하면 좋다고 하네요.

요즘 그 흔히 말하는 STEAM(융합인재교육)을 위해

다양한 연결 고리를 찾아 포괄적으로 이해하는게 중요한 듯 해요.

 

 

 

 


 

 

 

샘께서 독서 지도를 하시면서 지도해주셨던

많은 자료들이 표로 잘 나와 있어요.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아이가 커가면서 다시 보며

팁 좀 얻으려고요.^^

 

 

 

 



 

 

 

책에서만 보는 미술 작품과

실제로 보는건 아무래도 감동이 다르겠죠?

아직은 제가 주로 보고 나중에 아이가 좀 더 크면 보려고 했는데

의외로 관심을 보여서 방학되면 한 번 가볼까 해요.

아이도 느끼는게 다르겠죠? ^^

 

 

 

 







 

 

 

 

 

올 여름에 갔던 박수근 미술관 사진 몇 장 올려요~^^

비 살짝 내리던 그 날이 떠오르네요.^-^

프로포즈 넘 따뜻하고 근사하지 않나요?  ^-^

 

 

 

 

 



 

 

 

독서교실 학생들 글도 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썼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역시 대단한거 같아요.

그걸 잘 끄집어내주시는 샘도 대단하시고요.^^

 

 

 

 



 

 

 

아이가 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가족 모두가 협동해야 할거 같아요.^^

 

 

샘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은

정말 저도 도전하고 싶게끔 만들었어요.

꼭 아이와 도전해보도록 노력할께요.

저도 좀 더 책에 흥미를 갖고요.^^;

 

 



 

 

 

내년에 교과서 받으면

열심히 같이 읽고 그림일기도 열심히 써야겠어요. ^^

 

 

 

 

 

 

 

 

 

독서 교육에 관한 다양한 방법과 실생활에서 활용법 등

소스가 넘쳐나요.

한 번 읽었지만 여러 번 읽을 필요가 있는

추천하고픈 책이네요.

 

 

비 오는 날 왔는지 쭈그리가 되어 버린 책이예요.

한 번 읽고 나니 완전 더 쭈구리되어서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속 내용이 알차고

아이와 책 읽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거 같아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b********n 201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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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독서교실
"다독다독 독서교실" 내용보기
버스 안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비집고 나오는 웃음.  버스 정거장을 놓쳤다. 아무래도 마녀쌤의 마법에 걸린 게 틀림없다.  독서논술이 이렇게도 즐거울 수 있구나! "초등학교 통합 교육 시작."  말 그대로 국어, 사회, 수학 교과목들이 통합되고 있다는 얘기다.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 막막한 일이다. 논술 하나도 버거운데 통합교육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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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안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비집고 나오는 웃음.
 버스 정거장을 놓쳤다.
 아무래도 마녀쌤의 마법에 걸린 게 틀림없다.

 

 독서논술이 이렇게도 즐거울 수 있구나!

 "초등학교 통합 교육 시작."  말 그대로 국어, 사회, 수학 교과목들이 통합되고 있다는 얘기다.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 막막한 일이다. 논술 하나도 버거운데 통합교육이라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혼란스럽다.

 

 여기 통합교육으로 바뀌어가는 교육 현장에 색다른 교수법을 제시하는 유쾌한 마녀쌤이 있다.
 마녀쌤은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별자리 관측을 주제로 별자리 신화, 그리스 신화, 소크라테스,

플라톤 그리고 알퐁스 도데 <별>까지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아이들과 수업하고 있다.

 20년 가까이 현장에서 경험하고 부딪히며 쌓아온 마녀쌤의 비결이 이론과 실기를 적절히 담아

이 책에 실려 있다.

 

 사실 마녀쌤의 마법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마념쌤은 몸으로 기억한 건 아이들이 절대 잊지 않는다는 철학처럼, 시장. 마트. 들. 산. 강으로

나가 아이들과 수업을 한다. 수궁가를 배우며 판소리를 직접 해보고, 대형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면서 연산을 배우고, 시 구절 한 마디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벚꽃 나무 아래로 달려간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아이들이 깔깔거리는 웃음소리에, 마녀쌤의 넘치는 열정에 나도 모르게 큭큭 웃게 된다. 이게 바로 책 표지에 실린 '보통 아이를 명문대로 보낸 기적의 학습법'이 아닐까.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이 아니어도 좋다. 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가 아니어도 좋다.
 붉은 노을을 보고, 떨어지는 벚꽃을 보고도 특별한 의미를 찾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이 특별함을 놓치지 않는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b******2 201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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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의 지름길은 독서교육 [다독다독 독서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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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의 지름길은 독서교육 [다독다독 독서교실]     유쾌한 마녀쌤이라니~~ 호기심이 뭉게뭉게 일어난다. 왜 이런 이름을 얻게 되었을까나? 평소에는 배꼽이 빠지도록 유쾌하게 수업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개콘쌤’이라 불리다가도, 책을 안 읽어오면 수업 후 남아서라도 읽게 하고, 잘못했을 때는 눈물이 쏙 빠지게 혼을 내서 마녀쌤이라고도 불린단다.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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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의 지름길은 독서교육 [다독다독 독서교실]

 

 

유쾌한 마녀쌤이라니~~

호기심이 뭉게뭉게 일어난다.

왜 이런 이름을 얻게 되었을까나?

평소에는 배꼽이 빠지도록 유쾌하게 수업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개콘쌤’이라 불리다가도, 책을 안 읽어오면 수업 후 남아서라도 읽게 하고, 잘못했을 때는 눈물이 쏙 빠지게 혼을 내서 마녀쌤이라고도 불린단다.

아하~~

20년간 독서 논술 전문 학원을 운영해 오신 분의 노하우가 이 책 한 권에 다는 아니더라도 많이 들어 있다. 어디 가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고, 꾸며낸다고 얻어지는 것도 아닌, 진짜 경험에서 우러나는 말들이 가득하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교과서가 국어, 수학, 그리고 통합교과로 확 바뀌면서 많이 허둥대기도 했었다. 아니, 이게 뭐야? 바른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이 통합되다니...그것도 8개의 주제어로...

게다가 아이들은 책들을 학교 사물함에 두고 집에 들고 오지를 않으니, 어디 가서 이 새로운 교과서를 훑어 본단 말이야?

그저, 아이가 배워오는 대로 맡길 수밖에~~

하고 손놓고 있었더니...마음이 편하질 않다.

어디 가서 정보를 좀 얻어야겠는데..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는데, 바로 1장에 초등학교 교과서가 달라지고 있으며, 확 달라진 교과서는 통합 독서를 통해서 적응해가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

신뢰도가 확~ 상승하는 기분이다.

아니, 어떻게 나의 가려운 부분을 콕 집어 이렇게 스윽 스윽~ 긁어줄 수가 있나...

 

기존 수학 시간에는 개념 정리를 하고 예시 문제를 풀고 연습 문제와 심화 문제를 풀었다. 개편된 수학 교과서는 개념과 공식이 어떻게 탄생했으며 이것을 왜 배워야 하는지를 다룬다. 이 작업을 수학 전문가와 동화 작가, 만화가가 함께 했다는 것은 수학에서도 국어의 비중이 높아졌다는 것을 반증한다. ‘3+5=8’을 문장으로 써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정확한 문장으로 표현하여 풀이 과정을 이야기한다. 이것이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16

 

이렇게 달라진 교과서는 논리적 사고와 합리적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쪽으로 가고 있는 교육 방향을 짐작하게 한다. 저자는 무조건 책을 읽히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팁을 가르쳐주면서 다양하게 읽기를 유도한다. 모르는 낱말은 밑줄을 치고 그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게 한다. 읽다가 틀리면 잽싸게 받아 읽는 놀이도 해보고, 대화체 문장에서는 적절한 목소리 연기도 하면서 읽어보자. 아이가 교과서의 글을 어렵다고 외면하지 않도록 저학년 때부터 창작과 전래동화, 과학, 역사책을 골고루 읽혀야 한다. 초등학교에서 책 읽기에 모든 정성과 시간을 써야 한다. 아이들과 같이 박수치고 소리 내어 책을 읽어보자. 등등~~~

 

  한마디로, 공부는 결국 책읽기로 귀결된다는 말이다.

 

그런데, 2장에서 눈이 번쩍 띄는 구절을 읽었다.

 

 

 

다독이 독이라고?

 

말인즉슨, 책을 천천히 읽어 핵심을 낚아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 이게 바로 슬로 리딩의 포인트라는 것이다. 아휴~ 난 또 뭐라고.

공부는 주마간산하는 속도경쟁이 아니다. 1년에 365권, 다독 왕이 자랑인 독서는 주가지수 같은 숫자놀이라고 따끔하게 일침을 놓는 저자. 읽기만으로 책을 끝내지 않고 쓰기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야 한단다.

 

그리고서 3장부터 6장까지는 마녀쌤의 노하우가 가득 들어있는 알짜배기 정보들이 실려 있다.

생활 속에서 답을 찾는 독서 지도, 창조성을 높이는 독서 지도, 시끌벅적 토론 시간, 얼렁뚱땅 글쓰기 등 제목만으로도 풍성하다.

살짝 살펴보면, 대형마트에서 연산을 배우고, 엄마와 주방에서 과학 교실을 열며, 팥죽 먹고 24절기 익히기, 노래방에서 신나게 하는 사전 찾기, 미술책 먼저 읽고 미술관 가기, 토론은 다섯 번 주고 받기다, 속 풀면서 글을 쓰자, 라면 끓여 먹고 쓰는 설명문, 머리 자주 감고 논설문 쓰기 ...

 

과연 보통 아이를 명문대로 보낸 기적의 학습법이라 할 만하다.

평범한 엄마의 현명한 선택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뭐, 꼭 그렇게 엄마의 역할을 과장하지 않아도 충분히 엄마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알겠다.

마녀쌤의 노하우를 전수받았으니, 실천하는 것만 남은 셈이다.

이제부터 시작인가?^^



YES마니아 : 골드 s*******e 201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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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 다독 독서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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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들이 커가면서 영어교육과 함께 대두되고 있는 교육이 바로 독서와 논술이 아닐수 없다.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융합이니 서술이니 스토리 텔링이니 하는 교육의 바람이 새로이 불고 있다. 이 모든 교육의 맥락은 단언 독서가 아닌가 싶다.  그저 책만 많이 읽고 마는 독서가 아닌 제대로 된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어떻게 꼭꼭씹어서 소화가 잘 되게 만들어야 할지!!!!!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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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들이 커가면서 영어교육과 함께 대두되고 있는 교육이 바로 독서와 논술이 아닐수 없다.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융합이니 서술이니 스토리 텔링이니 하는 교육의 바람이 새로이 불고 있다.

이 모든 교육의 맥락은 단언 독서가 아닌가 싶다.

 그저 책만 많이 읽고 마는 독서가 아닌 제대로 된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어떻게 꼭꼭씹어서 소화가 잘 되게 만들어야 할지!!!!!

이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인것 같다.

 올해 초등1, 2학년과 중1학년의 교과서가 바뀌었고, 내년에는 초등 3,4학년과 중2의 교과서가 바뀐다.

 또 초등 2학년부터 교과서에 설명문이 나온다. 봄에 관한 설명문을 쓰기 위해서는 봄의 특징, 날씨. 피는 꽃, 계절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이처럼 단순한 봄이 아닌 봄에 관한 설명문을 잘 이해하려면 봄에 관한 전체적인 것을 이해해야 온전히 봄을 이해할 수 있는것이다. 이렇듯 통합 교육의 지름길은 독서로 준비해야 하고, 독서로 책을 읽고 토론하고 글로 썼을때 온전히 내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것 같다. 

 "유쾌한 마녀쌤의 다독 다독 독서 교실"에서는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학년별 어떤책을 읽어야 할지, 왜 읽어야 할지, 일고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토론은 어떻게 해야 할지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막연히 그저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가 아니라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다는 마녀쌤의 20년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은 각 챕터마다 중요한 문구에 보라색 밑줄이 그어져 있다는것이다.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이다.

 

책을 읽을 때는 모르는 낱말은 밑줄을 치고 그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게한다. 사전으로 찾으면 반대말이나 찾는 낱말의 위아래까지 같이 볼 수 있어 효과가 더 있가. 표현이 뛰어난 문장에는 색연필로 표시해두고 왜 좋은지를 서로 토론해본다. 주인공이 한 일을 순서대로 아이와 어머니가 번갈아 이어가면 독후감의 줄거리가 된다.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왜 중요한지를 자꾸 이야기해야 한다.

 책 읽기 능력은 초등학생 때 길러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는 교과서를 기준으로 하면 된다.

위의 사진은 논제를 탄탄하게 하는 독후감 쓰기 방법이다.

1. 독후감을 처음 쓰고 3개월 정도 될때까지는 줄거리 위주로 쓰게 된다.

2.6개월 정도 되면 줄거리와 글에서 배울 점이라고 생각하는 중심 색각을 같이 쓸 수 있게 된다.

3. 8개월 정도 지나면 줄거리와 중심 생각 사이에 책을 읽고 책에 등장한 인물과 사건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쓸 수 있다.

4. 10개월 정도 되면 줄거리. 생각과 느낌. 중심 생각 사이에 나도 이런 경험이 있었다라는 식의 주관적인 체험을 함께 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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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개월 이상  지나면 자기 주장이 어우러진 독후감을 쓸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독후감을 잘 쓸수있는 가이드 까지 상세히 적혀있는 친절한 책이다.

 

유쾌한 마녀쌤 덕분에  아이들의 책읽기와 글쓰기에 어느정도 맥락이 잡히는 듯하다.

이 책을 참고로 올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낼수 있을것 같아 기쁘다.

h***5 201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