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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는 과학을 아우르며 우리의 일상생활과 연관지어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말 멋진 책이라고 특급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학창시절 참 나를 힘들게 했던 과학이지만 그렇게 힘들었던 데에는 쉽게 접근하여 이해하는 방법면에서 문제가 있었기에 더 곤란해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아채게 되었지요. 물리와 화학, 생물 그리고 우리 사는 지구 환경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그 자체이자 과학의 전 분야를 망라하여 제목 그대로 교과서의 딱딱하고 재미없는 요소들에 색깔을 입히고 그에 맞는 스토리를 들려주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고 있는 책이라서 더 많은 것을 얻게 되나 봅니다.
생생하게 살아서 재미있게 와닿는 우리의 과학 이야기! 이 책을 통해서 이러한 흥미진진함을 모두 만날 수 있기에 정말 기쁘고 좋더라고요. 아이와 같이 보면서도 즐겁게 과학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이 반응도 최고였어요.
과학이 참 재미있고 즐겁다는 메시지를 이 책으로 자연스럽게 알고 이해하는 과정이 참 멋지고 좋았어요. 과학의 이야기를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해주고 안내해주는 좋은 책이라서 아이가 다른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다고 할 정도였답니다. 사진자료, 표자료, 그림들까지 아이들에게 생생하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구성의 내용이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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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고 공부하다 보니 나도 자꾸 과학에 관련된 책을 읽게 된다. 처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대해 ppt를 만드는 것을 보고 나는 그냥 넋을 잃고 바라만 봤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아이는 뭐라 자꾸 물어보고 찾아보고 하는데 난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이해할 수가 없어서 말이다.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 새 교과서를 받아올 때 마다 새롭게 배우는 듯한 느낌마저 들고 이젠 더이상 내가 봐줄 수도 없다. 그 때 이 책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가 있었다면 내가 좀 더 이해하기 쉬웠을 것 같다. 이 책은 과학책이지만 이야기로 풀어 쓴 과학책이다. 물리, 화학, 생물 이렇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접근한 방식이 새롭다. 사실 우리 일반인은 과학자 이름만 들어봤지 그 사람이 무엇을 연구했는지 어떤 성과를 내고 지금 우리 생활고 어떤 관계가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학교 다닐 때 열심히 과학 공부한 것은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첫장의 재미있는 물리이야기에서는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였는지부터 시작한다. 철학사와 과학사 책에서는 대부분 고대 그리스의 탈레스를 최초의 과학자로 다룬다. 피라미드 높이를 측정한 것으로도 유명하단다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갈릴레이 이야기, 지동설의 역사, 뉴턴등 과학자는 물론 핵분열과 핵융합, 도플러 효과등 전문전이 분야도 접할 수 있다. 2장 재미있는 화학이야기에서는 화학의 기초라 할 수 있는 고체, 액체, 기체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연금술의 역사를 읽다보니 고대 과학과도 깊은 관련이 있고 역사를 알 수 있었다. 나라마다 연금술이 참 다양하게 이뤄졌다는 것이 신기하다. 3장 재미있는 생물이야기는 생명체부터 시작되는데, 철새중에 캐나다의 검은머리솔새는 남미까지 3,800km를 4일 밤낮으로 날아 4일만에 주파한단다. 그러는 동안 몸무게가 반으로 준다니 놀랍다. 가장 먼 거리 이동 철새는 제비갈매기로 남극과 북극을 오간다는데 왕복 3만km라니 어찌 알고 찾아갈지 참 의문이다. 학계에서도 아직 찾지 못한 모양이다. 과학을 어렵게만 접근하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과목이 것 같다. 청소년들이 쉽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이야기로 풀어쓴 청소년 과학 교양입문서로 아주 적합한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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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알쏭달쏭 과학 원리--라는 부제의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는 제목처럼 생생한 경험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정보책이다. 이름은 익히 들어봤지만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었던 기라성같은 과학자들의 연구와 이론들이 이야기로 펼쳐져서 더욱 독자의 몰입을 높힌다.
3장으로 이루어진 구성에는 각각 물리 이야기, 화학 이야기, 생물 이야기가 담겨있고, 분야별로 가장 중요한 법칙들과 개념을 다루고 있어서 과학 전반에 대한 엑기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미있는'이라는 수식이 어울릴만큼 사실적인 사진 자료들이 이해를 돕고, 특별히 우리의 현실에 적용되거나 궁금했던 다양한 질문들을 정확한 설명으로 깨닫게 해주는 코너들이 있어서 더욱 책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별의 사진을 찍으며 새벽이고 밤이고 퇴근후에는 하늘을 보기를 좋아하는 우리 남편에게는 이 책이 반가울 따름이다. 우주의 탄생이나 별들의 일생, 그리고 신비로운 별 시리우스 등의 고급 정보는 무척 만족스럽다. 화학파트에서 '도깨비불 이야기'등을 초등학생 딸에게 읽어주면 귀를 쫑긋하고 듣는다. 과학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다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점점 어렵다고 거리를 두게되는 또래의 여학생들에게도 학습과 흥미 모두를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것 같다. 뉴스 등을 보다가 필요한 정보를 다시 찾아볼 수 있다는 점도 꽤 고맙다. 큰딸은 어려서부터 끈끈이 주걱, 파리지옥등 식충식물을 키우는게 꿈이었고, 제주도의 여미지 식물원에 갔을때도 그 앞에만 쪼그리고 앉아있었던 기억이 난다. 식충식물에 대한 이야기도 물론 있다.
탁월한 연구와 업적들이 후세의 과학자들의 도전에 의해 사라지고 대체되는 과정들을 보면서 인간의 지적인 호기심과 그것을 위해 바쳐지는 성실함과 탁월한 노력, 그리고 인류에 이바지하는 정신 등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과학은 과학자들만의 이슈가 아니라 지구상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현실이면서도 공동의 이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꿈결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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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 읽으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알쏭달쏭 과학 원리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는 크게 재미있는 물리이야기, 재미있는 화학이야기, 재미있는 생물이야기로 나누어 세세하게 과학이야기를 설명해줍니다. 물리이야기에서는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였을지, 지구의 둘레를 재다(아리스토텔레스), 빛의 속도와 상대성 이론(아인슈타인), X선의 발견(뢴트겐), 방사선의 발견(베크렐) 등의 많은 과학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학이야기에서는 재미있는 고체, 액체, 기체이야기, 물질의 종류, 전기란 무엇인가, 질량보존의 법칙과 일정성분비의 법칙, 삼투압의 원리, 발효와 부패는 어떻게 다를 지 등의 과학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생물이야기에서는 생명체의 특징, 탄소순환, 동물과 식물의 대를 이어가는 방법, 숲의 고마움, 다윈의 진화 이야기, 멘델의 진화 이야기, 동종 교배를 피해 가는 생물의 지혜, 꿀벌이 사라지면, 효소 이야기 등의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작년 2013년 10월 21일 발간된 이 책을 지으신 지은이 이영직씨는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뒤, 시사영어사 편집국을 거쳐 LG화학 마케팅 팀장과 한국갤럽 기획조사실장을 지냈고 현재 브랜디아 컨설팅 대표로 있으면서 경영 컨설턴트, 시장조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 말고도 <펄떡이는 길거리 경제학>, <교실 밖, 펄떡이는 경제 이야기>, <질문형? 학습법!>, <고품격 학습교양> 등 청소년을 위한 책들도 많이 발간하였다고 합니다.
학창시절에 과학이 참 어렵다고 느꼈고, 지금도 과학이라고 하면 멀게만 느껴졌는데 지금에와서보니 과학을 왜그렇게 싫어했는지 약간 후회도 되고 지금부터라도 아이와 같이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을 봐두면 좋겠다싶었습니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과학책에 관심을 두던 차에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 잘됐다 싶었어요. 한가지 세부적인 이야기를 두장, 세장정도에 풀어주듯 설명해주어 부담없이 거뜬히 읽히는 책입니다. 뢴트겐의 X선의 발견의 설명도 한장 반의 분량에 뢴트겐 부인의 손가락 X선 사진과 당시 연구자들의 실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뢴트겐이 어떻게 해서 X선을 발명하게 되었는지, 1901년 제 1회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된 과정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뢴트겐이 발명한 X선을 특허출원을 포기하고 세상에 공개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의료기술이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인류에 커다란 선물을 안겨준 것이라는 설명도 빠뜨리지 않았네요.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청소년 대상으로 한 책이기 때문에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이 책은 스마트주니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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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과학,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어 억지로 하게 되는 과학.이런 과학에 아이가 조금은 흥미를 가질 수 있겠금 해주는주는 반가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왜 과학을 어려워 하는지를 잘아는 저자의 책으로 딱딱한 이야기로 풀어쓴 과학이 아니라 읽기 시작하면 웬만해선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금 구성이 되어 있어 읽다보면 어느새 과학이 조금은 즐거워 지는 [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 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이 독립적인 영역을 확보한 것은 비교적 근래의 일이라고 합니다. 과학이라는 용어는 1883년 영국 과학기술 진흥회에 참석한 학자들에 의해서라고 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포괄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던 끝에 '과학'이라는 단어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예전에는 과학자들이 따로 있지 않았다고 하는데, 예전 과학자들은 대부분 철학자들이였다고 합니다. 최초의 과학자로 알려진 탈레스도 철학자입니다.
차례를 보면 물리, 화학, 생물을 만날 수 있는데 이들 앞에 붙은 '재미있는'이라는 글처럼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게 이 책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수업시간에 배울 수 없는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과학 이론이 탄생하게 된 배경등을 만나다 보면 과학사의 흐름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전기가 없을때 mp3나 시계를 작동하고 싶다면?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도 파마를 했을까?를 비롯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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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풀어 쓴 청소년 과학 교양입문서! *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일까? * 어떻게 걸어서 지구의 둘레를 쟀을까? *말들에게 줄다리기를 시켜 발견한 원리는? * 파마의 화학적 원리는 무엇일까? *역사상 가장 비싼 음료수는 무엇일까? * 탄소와 질소는 생명체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 검은 나방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이번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책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의 중요한 발견과 일화, 신비로운 자연현상 등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서 중요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과학에 부쩍 관심이 많이 생긴 딸 아이를 위해 읽혀주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에는 과연 어떤 과학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했거든요~ 위에 나와 있는 질문들처럼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수 있는 주제들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나게 접근하면서도 물리, 화학, 생물 분야로 나누어 구성하여 과학적 체계를 갖추고 교과 연계도 함께 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함께 그림 자료를 수록하고 있어서 어렵고 난해할 수 있는 과학의 원리들을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준답니다.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라는 재미난 책 제목만큼 아이들이 과학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듯 하네요~~
과학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세기의 일로, 고전 물리학을 완성한 뉴턴도 자신을 물리학자가 아닌 철학자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뉴턴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과학자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등도 과학 이외의 철학, 신학, 역사 등에 조예가 깊은 사색가였다는 사실,, 결국 모든 학문은 세상의 근본인 이치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었으며 그것을 논리적으로, 수학적으로 풀이한 것이 바로 현대 과학입니다. 1장 물리 이야기에서는 인류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에서 우리가 '유레카~'로 잘 알고 있는 아르키메데스, 갈릴레이의 이론, 케플러, 현대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까지 거의 전 분야를 이야기 중심으로 풀어 쓰고 있습니다. 2장 화학 이야기에서는 그리스 시대의 4원소설부터 현대의 원자론까지, 질량 보존의 법칙에서 일정 성분비의 법칙까지 중요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습니다. 3장은 생물 이야기로, 생물학은 물리학이나 화학처럼 공식에 딱 맞아떨어지지 않아서 오랫동안 의붓자식 취급을 당하고 있었지만, 20세기 후반부터 생물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이제는 인류가 처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생물학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스마트주니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