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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이야기로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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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는 과학을 아우르며 우리의 일상생활과 연관지어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말 멋진 책이라고 특급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학창시절 참 나를 힘들게 했던 과학이지만 그렇게 힘들었던 데에는 쉽게 접근하여 이해하는 방법면에서 문제가 있었기에 더 곤란해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도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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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는 과학을 아우르며 우리의 일상생활과 연관지어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말 멋진 책이라고 특급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학창시절 참 나를 힘들게 했던 과학이지만 그렇게 힘들었던 데에는 쉽게 접근하여 이해하는 방법면에서 문제가 있었기에 더 곤란해했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알아채게 되었지요. 물리와 화학, 생물 그리고 우리 사는 지구 환경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그 자체이자 과학의 전 분야를 망라하여 제목 그대로 교과서의 딱딱하고 재미없는 요소들에 색깔을 입히고 그에 맞는 스토리를 들려주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고 있는 책이라서 더 많은 것을 얻게 되나 봅니다.

 

생생하게 살아서 재미있게 와닿는 우리의 과학 이야기! 이 책을 통해서 이러한 흥미진진함을 모두 만날 수 있기에 정말 기쁘고 좋더라고요. 아이와 같이 보면서도 즐겁게 과학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이 반응도 최고였어요.

 

과학이 참 재미있고 즐겁다는 메시지를 이 책으로 자연스럽게 알고 이해하는 과정이 참 멋지고 좋았어요. 과학의 이야기를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해주고 안내해주는 좋은 책이라서 아이가 다른 친구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싶다고 할 정도였답니다. 사진자료, 표자료, 그림들까지 아이들에게 생생하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구성의 내용이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답니다.

 

r********7 201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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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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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고 공부하다 보니 나도 자꾸 과학에 관련된 책을 읽게 된다. 처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대해 ppt를 만드는 것을 보고 나는 그냥 넋을 잃고 바라만 봤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아이는 뭐라 자꾸 물어보고 찾아보고 하는데 난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이해할 수가 없어서 말이다.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 새 교과서를 받아올 때 마다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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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고 공부하다 보니 나도 자꾸 과학에 관련된 책을 읽게 된다.

처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대해 ppt를 만드는 것을 보고 나는 그냥 넋을 잃고 바라만 봤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아이는 뭐라 자꾸 물어보고 찾아보고 하는데 난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이해할 수가 없어서 말이다.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 새 교과서를 받아올 때 마다 새롭게 배우는 듯한 느낌마저 들고 이젠 더이상 내가 봐줄 수도 없다. ​

그 때 이 책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가 있었다면 내가 좀 더 이해하기 쉬웠을 것 같다.

이 책은 과학책이지만 이야기로 풀어 쓴 과학책이다. 물리, 화학, 생물 이렇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접근한 방식이 새롭다.

사실 우리 일반인은 과학자 이름만 들어봤지 그 사람이 무엇을 연구했는지 어떤 성과를 내고 지금 우리 생활고 어떤 관계가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학교 다닐 때 열심히 과학 공부한 것은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첫장의 재미있는 물리이야기에서는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였는지부터 시작한다.

철학사와 과학사 책에서는 대부분 고대 그리스의 탈레스를 최초의 과학자로 다룬다. 피라미드 높이를 측정한 것으로도 유명하단다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갈릴레이 이야기, 지동설의 역사, 뉴턴등 과학자는 물론 핵분열과 핵융합, 도플러 효과등 전문전이 분야도 접할 수 있다.

​2장 재미있는 화학이야기에서는 화학의 기초라 할 수 있는 고체, 액체, 기체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연금술의 역사를 읽다보니 고대 과학과도 깊은 관련이 있고 역사를 알 수 있었다. 나라마다 연금술이 참 다양하게 이뤄졌다는 것이 신기하다.

3장 재미있는 생물이야기는 생명체부터 시작되는데, ​철새중에 캐나다의 검은머리솔새는 남미까지 3,800km를 4일 밤낮으로 날아 4일만에 주파한단다. 그러는 동안 몸무게가 반으로 준다니 놀랍다. 가장 먼 거리 이동 철새는 제비갈매기로 남극과 북극을 오간다는데 왕복 3만km라니 어찌 알고 찾아갈지 참 의문이다. 학계에서도 아직 찾지 못한 모양이다.

과학을 어렵게만 접근하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과목이 것 같다.

청소년들이 쉽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이야기로 풀어쓴 청소년 과학 교양입문서로 아주 적합한 책인 것 같다.

s*****1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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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
"[서평]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읽으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알쏭달쏭 과학 원리--라는 부제의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는 제목처럼 생생한 경험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정보책이다. 이름은 익히 들어봤지만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었던 기라성같은 과학자들의 연구와 이론들이 이야기로 펼쳐져서 더욱 독자의 몰입을 높힌다. 3장으로 이루어진 구성에는 각각 물리 이야기, 화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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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알쏭달쏭 과학 원리--라는 부제의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는 제목처럼 생생한 경험과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정보책이다.

이름은 익히 들어봤지만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었던 기라성같은 과학자들의 연구와 이론들이 이야기로 펼쳐져서 더욱 독자의 몰입을 높힌다.



3장으로 이루어진 구성에는 각각 물리 이야기, 화학 이야기, 생물 이야기가 담겨있고,

분야별로 가장 중요한 법칙들과 개념을 다루고 있어서 과학 전반에 대한 엑기스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미있는'이라는 수식이 어울릴만큼 사실적인 사진 자료들이 이해를 돕고,

특별히 우리의 현실에 적용되거나 궁금했던 다양한 질문들을

정확한 설명으로 깨닫게 해주는 코너들이 있어서 더욱 책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별의 사진을 찍으며 새벽이고 밤이고 퇴근후에는

하늘을 보기를 좋아하는 우리 남편에게는 이 책이 반가울 따름이다.

우주의 탄생이나 별들의 일생, 그리고 신비로운 별 시리우스 등의 고급 정보는 무척 만족스럽다.


화학파트에서 '도깨비불 이야기'등을 초등학생 딸에게 읽어주면 귀를 쫑긋하고 듣는다.

과학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다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점점 어렵다고 거리를 두게되는 또래의 여학생들에게도

학습과 흥미 모두를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것 같다.


뉴스 등을 보다가 필요한 정보를 다시 찾아볼 수 있다는 점도 꽤 고맙다.


큰딸은 어려서부터 끈끈이 주걱, 파리지옥등 식충식물을 키우는게 꿈이었고,

제주도의 여미지 식물원에 갔을때도 그 앞에만 쪼그리고 앉아있었던 기억이 난다.

식충식물에 대한 이야기도 물론 있다.



탁월한 연구와 업적들이 후세의 과학자들의 도전에 의해 사라지고 대체되는 과정들을 보면서

 인간의 지적인 호기심과 그것을 위해 바쳐지는 성실함과 탁월한 노력,

그리고 인류에 이바지하는 정신 등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과학은 과학자들만의 이슈가 아니라

지구상에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현실이면서도 공동의 이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꿈결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k*******n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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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 읽으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알쏭달쏭 과학 원리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는 크게 재미있는 물리이야기, 재미있는 화학이야기, 재미있는 생물이야기로 나누어 세세하게 과학이야기를 설명해줍니다. 물리이야기에서는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였을지, 지구의 둘레를 재다(아리스토텔레스), 빛의 속도와 상대성 이론(아인슈타인), X선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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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 읽으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알쏭달쏭 과학 원리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는 크게 재미있는 물리이야기,

재미있는 화학이야기, 재미있는 생물이야기로 나누어 세세하게 과학이야기를 설명해줍니다.

물리이야기에서는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였을지, 지구의 둘레를 재다(아리스토텔레스), 빛의 속도와 상대성 이론(아인슈타인), X선의 발견(뢴트겐), 방사선의 발견(베크렐) 등의 많은 과학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학이야기에서는 재미있는 고체, 액체, 기체이야기, 물질의 종류, 전기란 무엇인가, 질량보존의 법칙과 일정성분비의 법칙, 삼투압의 원리, 발효와 부패는 어떻게 다를 지 등의 과학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생물이야기에서는 생명체의 특징, 탄소순환, 동물과 식물의 대를 이어가는 방법, 숲의 고마움, 다윈의 진화 이야기, 멘델의 진화 이야기, 동종 교배를 피해 가는 생물의 지혜, 꿀벌이 사라지면, 효소 이야기 등의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작년 2013년 10월 21일 발간된 이 책을 지으신 지은이 이영직씨는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뒤, 시사영어사 편집국을 거쳐 LG화학 마케팅 팀장과 한국갤럽 기획조사실장을 지냈고 현재 브랜디아 컨설팅 대표로 있으면서 경영 컨설턴트, 시장조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 말고도 <펄떡이는 길거리 경제학>, <교실 밖, 펄떡이는 경제 이야기>, <질문형? 학습법!>, <고품격 학습교양> 등 청소년을 위한 책들도 많이 발간하였다고 합니다.


 

 학창시절에 과학이 참 어렵다고 느꼈고, 지금도 과학이라고 하면 멀게만 느껴졌는데 지금에와서보니 과학을 왜그렇게 싫어했는지 약간 후회도 되고 지금부터라도 아이와 같이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을 봐두면 좋겠다싶었습니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과학책에 관심을 두던 차에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 잘됐다 싶었어요. 한가지 세부적인 이야기를 두장, 세장정도에 풀어주듯 설명해주어 부담없이 거뜬히 읽히는 책입니다.

뢴트겐의 X선의 발견의 설명도 한장 반의 분량에 뢴트겐 부인의 손가락 X선 사진과 당시 연구자들의 실험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뢴트겐이 어떻게 해서 X선을 발명하게 되었는지, 1901년 제 1회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된 과정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뢴트겐이 발명한 X선을 특허출원을 포기하고 세상에 공개했기 때문에 오늘날의 의료기술이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인류에 커다란 선물을 안겨준 것이라는 설명도 빠뜨리지 않았네요.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청소년 대상으로 한 책이기 때문에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이 책은 스마트주니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a********y 201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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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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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8일 오후 9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11/18 21:32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naholy/220185158874 전용뷰어 보기     아이들이 보는 과학책이라고 하는데 로스쿨을 준비하는 나에게도 정말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들이라서  갖고 있는 과학책들을 여러 권 없앴다.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2014년 11월 18일 오후 9시 3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reading

2014/11/18 21:32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naholy/220185158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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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는 과학책이라고 하는데 로스쿨을 준비하는 나에게도 정말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들이라서  갖고 있는 과학책들을 여러 권 없앴다.

이 책만 있으면 될 것 같아서이다.

이 책은 물리 화학 생물을 융합해서 좋았다.

안녕하세요라는 프로를 보니까 10살 먹은 꼬마가 역사에 빠져서 내가 그동안 공부를 했어도 전혀 모르는 역사얘기를 줄줄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 꼬마를 보니까 나도 공부에 대해서 푹 빠져서 그렇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오랫동안 아프면서 공부를 하니까 능률이 오르지를 않고 염증이 눈으로 가서 책을 잘 볼 수 없는게 정말 아이러니하다.

난 정말 책을 많이 봐야 하는데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몰랐던 재미있는 과학얘기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최초의 과학자가 탈레스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탈레스에 대한 얘기는 법학적성시험의 제시문에서 많이 봤다.

탈레스가 정신적인 것과 눈에 보인는 것을 어떻게 구분을 해야 하는지를 철학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보고 그 아주아주 옛날에도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신기해했다.

그 옛날에는 책도 없고 어떤 쌓여진 지식도 잘 없는데 어떻게 탈레스나 아르키메데스같은 사람이 있는 것인지 놀랍다.

하지만 역사에 있어서 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은 뉴턴이나 아인쉬타인 같은 몇몇의 천재들인 것 같다.

아주 옛날에는 과학과 철학이 분리되지 않았었는데 처음에 분리된 것이 물리와 철학이었던 것 같다.

과학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과학이 처음 시작되는 무렵에는 바람이 부는 것이 신의 손놀림이라고 믿었었는데 그 먼 옛날에 실험이나 증명을 할려고 하는 아르키메데스 같은 사람이 어떻게 존재했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밝혀 보고 싶었는데 아직은 확실히 잘 모르겠다.

에라토스테네스는 지구의 둘레를 재는데 비례식을 이용하고 노예를 이용해서 지구의 둘레를 쟀다.

그런데 지금 지구의 둘레를 잰 것과 차이가 별로 안 난다는 것이 또 놀랍다.

에라토스테네스는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

노예가 있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계층이 높다는 생각이 들고 밥먹고 생각할 시간이 많아야지 이런 과학적이 사실을 밝힐 수 있을 것 같다.

 

 

 

 

 



갈릴레이가 지구가 태양주위를 돈다고 하면서 종교재판에 회부되고 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다고 중얼거렸다고 하는데 그 당시에는 신을 중심으로 생각을 해서 종교에 조금이라도 위해를 가하는 이론은 전부 종교재판에 회부되었다.

갈릴레이가 죽는 해에 뉴턴이 태어났다는 것도 신기하다.

소크라테스는 재판에 회부되었을 때 죽음을 택하고 도망을 치지 않았다.

소크라테스의 아내가 왜 악처가 되었는지 책을 읽다 보니까 알게 된 것은 소크라테스가 동성연애자라서 어린 남자애들과 토론을 하면서 히히덕거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니까 그 시대에 소크라테스의 아내는 외로움을 악처가 됨으로써 발산을 했던 것이다.

어떤 결과에 대해서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나도 우리집안의 온갖 기대를 다받고 대왕마마의 대우를 받고 어릴 때부터 살아 왔지만 이제는 가족들사이에서 스스로 따가 되었다.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로스쿨을 갈 정도의 건강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내 방의 구석에서 사람들도 잘 만나지 않고 병원에만 다닌다.

그리고 종교에 심취해서 하나님이 나의 연인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겠다고 엄청 노력을 한다.

그리고 책만 읽는다.

책을 읽으면 어떤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고 나의 절망적이고 아픈 인생이 하늘을 날고 성공하는 인생을 꿈꾸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천재적인 과학자들이 집중을 하고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아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천재의 삶을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해를 못한다.

나도 지금은 세상과 등을 지고 가족들과 친구들 사이에서 잠수를 타고 있지만 그동안 읽었던 책들이 언젠가는 나를 다시 세상에서 써먹고 살아 나게 할 것 같다.

케플러의 행성운동이나 뉴턴의 만유인력이 다른 과학책들을 읽을 때 정말 어려워서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쉽게 이해가 잘 되었다.

어떤 책이든지 재미있고 이해가 잘되면 최고의 책인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같다.

핵분열보다는 핵융합이 훨씬 다 어렵다고 한다

정말 그럴 것이 접시를 깨는 것이 더 쉽지 깨진 접시를 붙이기가 더 어렵기는 할 것 같다.

카오스이론은 지금 많이 빛을 잃은 이론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이해가  되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자연법칙이 규칙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혼돈스럽고 규칙적이지 않은 것도 정말 많다.

양자역학은 한 동안 아무리 읽어도 무슨 말인지를 몰랐는데 이 책은 정말정말 쉽게 설명을 잘하고 있다.

양자역학도 카오스이론처럼 우리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는 적용하는 법칙이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양자역학에서 슈뢰딩거고양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채는 것은 짐작하기가 쉽다.

학교에 다닐 때 물리를 정말 좋아해서 뉴턴지나 과학동아를 열심히 봤다.

그래서 과학발명품대회를 나가고 선생님은 발명품아이디어를 서울대에 다니는 삼촌이 해준게 아니냐고 했다.

어떻게 고등학생이 이런 아이디어 상품을 내놓냐고 했지만 난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아인쉬타인의 이론이나 스티븐호킹에게 빠져 있어서 물리는 나에게 신비롭고 새로운 세계를 알려 주는 것이었다.

하지만 물리를 잘해도 우리나라는 모든 과목을 잘해야 하기때문에 물리에만 빠져 있을 수 없고 물리학과에 갔을 때 우리나라는 물리선생이나 학원 물리강사말고는 할게 없다고 했다.

그래서 영문학을 하고 경영학을 했는데 지금은 법학적성시험의 제시문을 공부할 때 써먹고 있다.

물리는 실생활에는 별로 이용할 수 없는 과목같지만 이 세상을 보는 세계관에 영향을 미친다.

사람들이 볼 수 없는 세계를 보게 하는 것이다.

 



로펌에서 인턴을 할 때 교통사고가 났는데 변호사님들은 이해를 못하는 교통사고의 원인과 결과를 나는 물리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물리나 화학은 생물은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기본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정도의 이론은 꼭 알고 있어야 한다.

다윈의 종의 기원도 정말 흥미롭다.

다윈도 천재중의 천재이기는 하다.

인간의 기원에 대한 이론을 독창적으로 냈기때문이다.

어떻게 원숭이에서 인간이 나왔다고 생각을 했을까,,,,

난 창조론자라서 다윈의 이론을 믿지는 않지만 정말 재미있게 종의 기원이라는 부분을 읽었다.

인간은 단순하기도 하지만 정말 복잡한 존재이다.

그런 존재가 단순한 원숭이에서 기원을 했다는 것이 믿어지지는 않지만 다윈의 연구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알다가도 모를 존재이고 다 알 수도 있을 것 같은 미묘한 존재이다.

어떤 일률적인 법칙으로는  인생사를  절대로 설명하기가  불가능하다.

과학이론이 인간을 깊게 이해하고 인간이 살아가는 이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와 더 잘 알기 위해서는 이 책을 꼭 읽어야 하기는 하다.

물리 화학 생물은 과학의 기본이기때문에 기본적으로 알고 적용하기 위해서 생각도 많이 해야 한다.

난 그동안 정말 많은 과학에 대한 책을 읽었지만 어른들도 이 책을 읽고 뇌의 용량을 늘려야 할 것 같다.

나에게 도움이 됐던 점은 어려운 공식이나 이론으로 알고 있었던 과학이론을 정말 쉽게 풀어 주니까 알고 있다고 착각했던 것을 확실히 알게 되어서 더 기쁨을 누렸던 책이다.

 

 


[스마트주니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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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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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과학,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어 억지로 하게 되는 과학.이런 과학에 아이가 조금은 흥미를 가질 수 있겠금 해주는주는 반가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왜 과학을 어려워 하는지를 잘아는 저자의 책으로 딱딱한 이야기로 풀어쓴 과학이 아니라 읽기 시작하면 웬만해선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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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과학,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어 억지로 하게 되는 과학.이런 과학에 아이가 조금은 흥미를 가질 수 있겠금 해주는주는 반가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왜 과학을 어려워 하는지를 잘아는 저자의 책으로 딱딱한 이야기로 풀어쓴 과학이 아니라 읽기 시작하면 웬만해선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겠금 구성이 되어 있어 읽다보면 어느새 과학이 조금은 즐거워 지는  [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 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이 독립적인 영역을 확보한 것은 비교적 근래의 일이라고 합니다.  과학이라는 용어는 1883년 영국 과학기술 진흥회에 참석한 학자들에 의해서라고 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포괄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던 끝에 '과학'이라는 단어가 탄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예전에는 과학자들이 따로 있지 않았다고 하는데, 예전 과학자들은 대부분 철학자들이였다고 합니다. 최초의 과학자로 알려진 탈레스도 철학자입니다.

 

 

차례를 보면 물리, 화학, 생물을 만날 수 있는데 이들 앞에 붙은 '재미있는'이라는 글처럼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게 이 책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수업시간에 배울 수 없는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과학 이론이 탄생하게 된 배경등을 만나다 보면 과학사의 흐름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전기가 없을때 mp3나 시계를 작동하고 싶다면?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도 파마를 했을까?를 비롯해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 입니다.

 


스마트주니어출판사에서 제공받는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1*******3 201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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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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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과학자부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까지 이야기로 풀어 쓴 청소년 과학 교양입문서! *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일까? * 어떻게 걸어서 지구의 둘레를 쟀을까? *말들에게 줄다리기를 시켜 발견한 원리는? * 파마의 화학적 원리는 무엇일까? *역사상 가장 비싼 음료수는 무엇일까? * 탄소와 질소는 생명체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 검은 나방은 어떻게 살아남았을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미소 동글이 최초의 과학자부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까지

이야기로 풀어 쓴 청소년 과학 교양입문서!


* 최초의 과학자는 누구일까?

* 어떻게 걸어서 지구의 둘레를 쟀을까?

*말들에게 줄다리기를 시켜 발견한 원리는?

* 파마의 화학적 원리는 무엇일까?

*역사상 가장 비싼 음료수는 무엇일까?

* 탄소와 질소는 생명체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

* 검은 나방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이번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책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의 중요한 발견과 일화, 신비로운 자연현상 등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서

중요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과학에 부쩍 관심이 많이 생긴 딸 아이를 위해 읽혀주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에는 과연 어떤 과학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했거든요~

위에 나와 있는 질문들처럼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수 있는 주제들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나게 접근하면서도 물리, 화학, 생물 분야로 나누어

구성하여 과학적 체계를 갖추고 교과 연계도 함께 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함께 그림 자료를 수록하고 있어서

어렵고 난해할 수 있는 과학의 원리들을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준답니다.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라는 재미난 책 제목만큼

아이들이 과학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듯 하네요~~

 

과학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세기의 일로,

고전 물리학을 완성한 뉴턴도 자신을 물리학자가 아닌 철학자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뉴턴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과학자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등도 과학 이외의

철학, 신학, 역사 등에 조예가 깊은 사색가였다는 사실,,

결국 모든 학문은 세상의 근본인 이치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었으며

그것을 논리적으로, 수학적으로 풀이한 것이 바로 현대 과학입니다.

 

1장 물리 이야기에서는 인류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에서 우리가 '유레카~'로 잘 알고 있는

아르키메데스, 갈릴레이의 이론, 케플러, 현대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까지

거의 전 분야를 이야기 중심으로 풀어 쓰고 있습니다.

2장 화학 이야기에서는 그리스 시대의 4원소설부터 현대의 원자론까지, 질량 보존의 법칙에서

일정 성분비의 법칙까지 중요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습니다.

3장은 생물 이야기로, 생물학은 물리학이나 화학처럼 공식에 딱 맞아떨어지지 않아서

오랫동안 의붓자식 취급을 당하고 있었지만, 20세기 후반부터 생물학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이제는 인류가 처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생물학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스마트주니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p*******7 201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