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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 믿음 깨기 연습 [외계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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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음악가 존 케이지의 명언 하나를 접했다. I can't understand why people are frightened of new ideas. I'm frightened of the old ones. 새로운 아이디어를 왜 사람들이 두려워하는지 모르겠다고, 자신은 진부한 생각들이 더 두렵다는 이야기다. 습관적인 생각에 푹 쩔어 산다는 느낌 때문인지 무척 공감이 갔다. 고정관념이나 편견 같은 것들에 지루함을 넘어 무섭다고 표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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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음악가 존 케이지의 명언 하나를 접했다. I can't understand why people are frightened of new ideas. I'm frightened of the old ones. 새로운 아이디어를 왜 사람들이 두려워하는지 모르겠다고, 자신은 진부한 생각들이 더 두렵다는 이야기다. 습관적인 생각에 푹 쩔어 산다는 느낌 때문인지 무척 공감이 갔다. 고정관념이나 편견 같은 것들에 지루함을 넘어 무섭다고 표현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다. 우리가 가진 믿음 대부분이 그럴거다. 근거가 없다는 사실 자체가 섬뜩한 일이다.

생각이나 믿음은 저절로 깨지지 않는다. 뭔가 툭하는 자극이 있어야 한다. 자극이 있을 때 두 가지 반응이 있을 수 있다. 내 믿음을 근거로 다른 것을 바꾸려고 하거나, 반대로 내 믿음을 의심하고 바꾸려고 해보는 것. 생각이 말랑말랑 유연해지려면 자기가 가진 믿음에 대한 의심의 눈길을 거두면 안 된다. 그래야 내가 가진 믿음들이 얼마나 근거없는 딱딱한 받침대 위에 버티고 있는지 힌트라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살아오면서 무심코 쌓아왔던 믿음의 탑들이 잘못된 것이라고 깨닫기 시작하는 순간, 존 케이지 명언이 새삼 공감이 되기 시작할 것 같다.

묘하게도 에이럴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돈키호테' '천일야화'라고 말하더군요. 그녀는 이런 이야기를 쓴 작가들은 위대한 기술이나 권력보다 위대한 영혼과 상상력을 갖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88쪽)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던 것처럼 당연하게 여기던 생각들을 깨부수는 이야기들을 좋아한다. 누가 봐도 황당무계한 이야기가 여기에 속한다. 지구인 생각에 황당무계할 것 같은 이야기들을 누가 가지고 있을까? 지구에 살지 않는 이들이다. 외계인이나 다른 차원에 사는 존재들. 물론 그런 존재가 있다고 믿을 수 있어야 될 일이다. 외계인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깨야 한다. 그럴 기회를 준 책을 만났다. 이 책 <외계인 인터뷰>. 실제 외계인을 인터뷰했던 기록이다. 공상 과학 소설 같아서 오히려 좋았다. '이게 사실이라면 대박일텐데' 하면서 읽었다.

이즈비가 지구로 쫓겨나 생물학적 육체에 감금당하고 복종을 강요 당하는 것은 사실상 감옥 안의 육체라는 또 다른 감옥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138쪽)

우리가 느끼는 한계는 육체적 한계에서 비롯된다. 내 몸이 감각하는 것이 내가 사는 세상이다. 보고 듣고 만지는 것이 전부일 수밖에 없다. 경험되지 않는 것은, 세상에 없는 거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런데 만일 육체가 감각하지 못하는 세상이 존재한다면? 그런 존재가 우주에 살고 있다면? 육체를 벗을 때까지 알 수 없는 일이 우주 어딘가 혹은 다른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다면? 그래서 내가 알 수 없는 일을 경험한 이가 있다면 살짝 관심을 가져볼 일이다. 나는 사실 아는 게 별로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비밀은 감옥의 벽을 더욱 두껍게 만듭니다. 구제국은 지구 이즈비들이 기억을 되찾을까봐 두려워합니다. 구제국 사제들의 주요한 임무는 지구 이즈비들이 그들이 진정 누구이고 어떻게 지구로 왔고 어디에서 왔는지 기억해내는 것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151쪽)
YES마니아 : 골드 l*****j 2025.03.29. 신고 공감 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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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인터뷰 / 로렌스 R. 스펜서 / 아이커넥
"외계인 인터뷰 / 로렌스 R. 스펜서 / 아이커넥" 내용보기
본서는 1947년 로스웰 비행접시 추락 사건 당시 탑승하고 있던 외계인이 미국 정부에 비밀리에 압송되어 있었고 당시 간호장교였던 기록자와 인터뷰를 진행했었다는 것이 기반이 된 내용이다. 이 기록을 정부의 조처와는 달리 비밀리에 당시 간호장교였던 개인도 소유하다가 2007년 사망이 가까워오자 작가에게 보내 작가가 책으로 출간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본서를 읽은 대중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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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1947년 로스웰 비행접시 추락 사건 당시 탑승하고 있던 외계인이 미국 정부에 비밀리에 압송되어 있었고 당시 간호장교였던 기록자와 인터뷰를 진행했었다는 것이 기반이 된 내용이다. 이 기록을 정부의 조처와는 달리 비밀리에 당시 간호장교였던 개인도 소유하다가 2007년 사망이 가까워오자 작가에게 보내 작가가 책으로 출간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본서를 읽은 대중이 주목할 것은 이 기록이 사실이냐 아니냐일 텐데 그에 대해서는 사실이기보다는 날조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인다는 것이다. 까닭은 첫째로 기록의 원소유자인 당시 간호장교이던 마틸다 맥엘로이 여사라는 여성이 실존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작가도 전화 통화로만 몇 번 연락을 주고받았다가 서신과 동봉된 자료를 건네 받았다고 하고 이제는 사망했다고 하니 누가 실존 인물인지 확인할 수 있겠나? 둘째로는 작가가 원본을 모두 소각했다고 주장하는 데 있다. 원본 자료를 자신이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미국 정부가 안다면 자신을 살해하려 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모두 소각했다는 것이다. 이 말을 있는 그대로 믿기는 힘든 일이다. 셋째로는 1947년 당시 외계인과 맥엘로이 간호장교가 로스웰 공군 기지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걸 입증해 줄 정부가 이것이 사실이라고 해도 결코 증언해줄리 만무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다른 모든 기록 내용의 허술함은 당시 시대적인 상황을 고려해 넘어간다 해도 오리너구리와 같은 생물의 유전자를 디자인하고 생산해내는 데 수조 년의 역사와 기술력을 주장하는 외계인들이 몇 년은 걸린다고 말한 대목이 의혹이 들었다. 현대의 지구의 기술력으로도 정교한 3D 프린터만 제작할 수 있다면 유전자를 디자인하고 생산하는데 잠시면 될 일을 몇 년은 걸릴 거라고 하니 수긍이 되지 않았다.


본서의 내용은 추락한 외계인과 대화를 시도하자 외계인은 텔레파시로 이 간호장교하고만 소통하려 했으나 언어의 차이 때문에 한계가 있었고 그래서 외계인에게 영어를 가르치려 하자 외계인이 짧은 시간만에 언어를 터득하고 방대한 지구의 도서들을 읽어내고는 간호장교에게 텔레파시로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것이다. 메시지 전체가 일방적인 강의 방식이기도 해서 고대사 수업, 근대사 수업, 사건 연대기, 과학 수업, 불멸성, 미래 수업이라는 식으로 강의록과 같은 제목들이 등장하고 있다.


내용 전반은 온 우주의 생명체들의 존재는 외계인의 설계와 생산으로 가능했고 진화란 허위이고 우주에서 그들은 도메인측과 구제국측으로 나뉘어 전쟁을 하고 있으며 그들 자신도 지구인의 실체도 이즈비(IS-BE)라는 영적 존재이고 이 이즈비는 불멸하는 신적 존재라는 것이다. 지구는 일종의 감옥으로 구제국이 이제까지 관할해 왔고 포로가 된 도메인 이즈비들과 소득세 재산세를 탈세한 구제국 이즈비들 그리고 강력 범죄자 이즈비들을 수용하는 지구 감옥이 지구의 실체라는 것이다. 소소한 다른 내용들 보다 이즈비의 존재 자체와 이즈비의 불멸성과 수조 년을 존재하며 이어진 능력 그리고 지구인들도 이즈비라는 데서 오는 카타르시스가 있다.


기성의 종교를 부정하고 폄하하는 면이 강하고 인간 사회의 역사와 존재를 부정하는 측면도 강한데 이제까지 인간이 만든 사회, 인간이 만든 종교, 인간의 도덕성과 인간성에 상당한 실망을 느낀 사람들이라면 이 서술에서 일종의 치유를 경험하기도 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실화라기보다는 픽션이라고 다가오지만 픽션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인간과 인간 사회의 것들에서 실망과 상처가 큰 사람들에게 주는 정서적인 치유 효과가 상당하다. 사실이라 믿고 읽으시기보다는 재미로 다가서면서 이 상상이 주는 힐링 효과를 맛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달의 사락 k****t 2025.09.21. 신고 공감 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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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책....
"매우 흥미로운 책...." 내용보기
과거에는 터부시 되었던, 그리고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치부되었던 UFO 그리고 외계인 관련한 도서중에선 나름 인지도가 있는 책이다. 수년전에 읽었을때는 다소 충격적이기 까지 했는데, 서술내용이, 웬지 거짓말 같지 않아서이다. 넷플릭스에 비슷한 내용의 다큐들이 꽤 나오는데, 내용에 어느 정도 일관성들이 있어 조금은 신뢰하는 편이다. 사실, 끝과 시작을 알 수 없는 우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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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터부시 되었던, 그리고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치부되었던 UFO 그리고 외계인

관련한 도서중에선 나름 인지도가 있는 책이다.

수년전에 읽었을때는 다소 충격적이기 까지 했는데, 서술내용이, 웬지 거짓말 같지

않아서이다.

넷플릭스에 비슷한 내용의 다큐들이 꽤 나오는데, 내용에 어느 정도 일관성들이 있어 조금은

신뢰하는 편이다. 사실, 끝과 시작을 알 수 없는 우주에서, 지성을 가진 생물체가 오직

인간이라는 것이 더 큰 오류이다.

이 책은 로스웰 사건에서 출발하여, 최신 과학기술, 그리고 인간의 죽음과 영혼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이 방대하다. 특히 지구별이 감옥행성이라는 관점과, 많은 임사체험자들이 주장하는

죽어서 보여지는 환한 빛이라는것이 일종의 영혼포집 장치라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

외계인 그리고 그들의 문명과, 인간의 기원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l****9 2021.02.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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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 내용보기
1945년 미국 멕시코주 로스웰에 비행접시가 떨어졌다... 그리고 거기에는 외계인 생존자가 있었다... 그리고 간호 장교로 일했던 저자는 그 외계인과 텔레파시로 대화를 나누었다...  이렇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내 생애 전무후무하게, 어마어마한 관심을 일으키며,  책에 몰입하게 했다.  에이럴이 사람이 어떻게 창조되는가, 그리고 영혼은 어떤 특성을 가졌는가 에 대해 설명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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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미국 멕시코주 로스웰에 비행접시가 떨어졌다... 그리고 거기에는 외계인 생존자가 있었다... 그리고 간호 장교로 일했던 저자는 그 외계인과 텔레파시로 대화를 나누었다... 

이렇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내 생애 전무후무하게, 어마어마한 관심을 일으키며,  책에 몰입하게 했다. 

에이럴이 사람이 어떻게 창조되는가, 그리고 영혼은 어떤 특성을 가졌는가 에 대해 설명 하는 문장은  그리고 지구의 숨겨진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문장은 나를 일주일 간 혼란한 상태로 빠뜨려 버렸다. 

 


 

n*******s 2021.0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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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잘 짜여진 거짓
"이 책은 잘 짜여진 거짓" 내용보기
P98에서 "네 몸 위에 있어라" 영혼을 자유자제로 육체 밖으로 꺼내는 에어럴.. P175에서 실종된 도메인 대원을 찾았으나 생물학적 몸속에 살고 있어 이즈비를 이송할 수 없었다." 여기서는 또 못 꺼냄... 와... 진실 이라고 속을 뻔 했네요... 작가는 증거도 다 없앴다고 사전에 언급 했고,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속였으도 속였다고 추궁할 수도 없고... 본인이 아니라 누군지도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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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8에서 "네 몸 위에 있어라" 영혼을 자유자제로 육체 밖으로 꺼내는 에어럴..
P175에서 실종된 도메인 대원을 찾았으나 생물학적 몸속에 살고 있어 이즈비를 이송할 수 없었다." 여기서는 또 못 꺼냄...

와... 진실 이라고 속을 뻔 했네요... 작가는 증거도 다 없앴다고 사전에 언급 했고,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속였으도 속였다고 추궁할 수도 없고... 본인이 아니라 누군지도 모를 제3자를 내세웠으니~ 다 빠져나갈 구멍 설계 했네요

실제로는 성경책 요한복음 10장34절에 예수님께서 인간보고 너희는 신이라 라고 했었다는걸 말해주시는 장면도 있어요.
마치 기독교에서 인간은 육체라고만 하는 것처럼 글이 진행되네요.
기존에 성경을 여러 번 읽어두지 않았면 속았을 듯

기독교인 많으니 그 사상에 반하는 글을 쓰면, 교회에서 질문을 많이 받을테고, 내용을 확인하려고 책 구매까지 이뤄질 수 있으니 고의로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 매출을 올린 책으로 보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작정하고 독자를 속이려는 책이고,
요즘은 허구 보다 팩트를 중요시 여기니, "증명 할 수 없는 거짓" 으로 팩트를 대체 한 사례로 보여집니다.
h******j 2021.09.16. 신고 공감 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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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저 넘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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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간단한 SF소설이라 생각하고 읽어나가기 시작했는데, 책을 읽을수록 고개가 끄덕여지고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다. 사실 외계인은 존재는 그 유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 그 존재가 공표되느냐가 관건이 아닐가? 과거에서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존재는 꾸준히 목격되고 언급되고 있고재미있는것은 미국 소방관 메뉴얼에도 UFO에 대한 대처방안이 수록되어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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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간단한 SF소설이라 생각하고 읽어나가기 시작했는데, 책을 읽을수록 고개가 끄덕여지고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다.

 

사실 외계인은 존재는 그 유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언제 그 존재가 공표되느냐가 관건이 아닐가?

 

과거에서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존재는 꾸준히 목격되고 언급되고 있고

재미있는것은 미국 소방관 메뉴얼에도 UFO에 대한 대처방안이 수록되어 있음에도 불고하고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공표가 지연되고 있다.

 

외계인의 존재 유무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를 통해서 파급되는 효과, 즉 종교와 각종 의식, 역사적으로 공유되어 왔던 여러 가치들을 그 근본에서 부터 부정되어질수 있다는 것이 오히려 큰 이슈일 것이다.

 

다른 생물에 대해서 배타적인 인간들이 외계인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할지가 참으로 궁금하다. 더구나 우리보다 과학기술이 뛰어난 지적인 존재라면 오히려

많은 위협과 불안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런지?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때 스티븐 호킹 박사가 이야기 하듯이, 외계와의 접촉은 인간에게 종말을 초래할 확률이 너무나 크지 않을까?

 

과거 인간이 그랬듯이 말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바쁘고 힘든 현실에 집착하고

사는 것이 약간은 부질없이 느껴진다. 어차피 진실은 저 넘어에 있고, 우리는

그 진실을 모르고 바쁘고 정신없게 살다가 생을 마감하게되는 것은 아닐런지 모르겠다.

 

참으로 흥미롭고 미스테리한 책이다.

 

l****9 2017.1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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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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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울수는 있으나 지금까지 과학적 또는 주관적으로 밝혀지거나 추정되는 지구와 우주의 역사와 현상을 인도의 경전 베다에 경도되어 있는 서양인의 굴절된 시각으로 본 일부 동양적 세계관과 물질을 기반으로한 서양적 세계관을 절묘하게 보이나 엉성하게 조합한 짬뽕적 세계관, 외계인을 신으로 바로보고 신앙하는 현대 일부의 서양의 유사 종교적 배경 및 외계인과 관련된 미국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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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울수는 있으나 지금까지 과학적 또는 주관적으로 밝혀지거나 추정되는 지구와 우주의 역사와 현상을 인도의 경전 베다에 경도되어 있는 서양인의 굴절된 시각으로 본 일부 동양적 세계관과 물질을 기반으로한 서양적 세계관을 절묘하게 보이나 엉성하게 조합한 짬뽕적 세계관, 외계인을 신으로 바로보고 신앙하는 현대 일부의 서양의 유사 종교적 배경 및 외계인과 관련된 미국정부의 음모론적 추정을 바탕으로 버무려진 공상소설에 불과하나 마치 사실인것 처럼 포장된 좀 거시기한 책

차라리 스타워즈를 볼 것을 추천합니다
r******r 2022.01.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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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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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이 책의 리뷰를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아보니 외계인 에어럴이 들려준 내용이 제가 예상했던 것 보다 많았습니다.   유튜브의 요약본도 좋지만 역시 책을 구입하길 잘 했단 생각이 드네요. 구제국이나 도메인, 이즈비 등 생소한 단어와 개념들이 등장합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제한된 정보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사고를 확장하기엔 이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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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이 책의 리뷰를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아보니 외계인 에어럴이 들려준 내용이 제가 예상했던 것 보다 많았습니다.  

유튜브의 요약본도 좋지만 역시 책을 구입하길 잘 했단 생각이 드네요.

구제국이나 도메인, 이즈비 등 생소한 단어와 개념들이 등장합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긴 하지만, 제한된 정보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사고를 확장하기엔 이 책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g******d 2023.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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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외계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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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접한 영상에 자극받아 다운로드해 본 책이다. 외계인은 1947년 로스웰에서 추락한 UFO 즉 비행접시에서 발견된 인물이었다. 생존한 외계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간호장교 하나하고만 텔레파시식으로 대화를 나눴다. 얼굴을 가리는 모양이었고 성격상 섬세한 점에서 외계인을 여성으로 보기 시작했다. 외계인의 고백은 종교적으로 연관이 잘 되었고, 지구를 감옥행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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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접한 영상에 자극받아 다운로드해 본 책이다. 외계인은 1947년 로스웰에서 추락한 UFO 즉 비행접시에서 발견된 인물이었다. 생존한 외계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간호장교 하나하고만 텔레파시식으로 대화를 나눴다. 얼굴을 가리는 모양이었고 성격상 섬세한 점에서 외계인을 여성으로 보기 시작했다. 외계인의 고백은 종교적으로 연관이 잘 되었고, 지구를 감옥행성이라고 일컫는 점부터 내 관심을 끌었다. 죽어도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환생을 하기 마련이라는 점에서 힌두교나 불교의 이론과 거의 일맥상통했다. 부처님과 노자 정도만 탈출을 했다고 하니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영혼은 영원불멸이며 계속 카르마의 바퀴처럼 삶은 연속반복되는데 이걸 윤회라 부르고 해탈은 탈출이 아니면 뭐냐로 상호연관되는 점들이 특히 내 관심을 사로잡았다. 길지도 않아 금방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무슨 경전 삼아 또 읽어볼 것 같다.

c*******9 2022.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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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신기한 실제 있었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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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sf 전문 소설가인 로렌스 스펜서가 당사자, 간호사의 서한들과 문서들을 받아서 재구성한 책.현실 사건에 저자가 엮어놓은 듯한 정보들. 인류의 역사들을 외계의 관점에서 해석한 것 뿐만아니라 외계인의 인류에 관한 정보 습득 후 가르침 과 깨달음을 줌. 이즈비 라는 영혼이 지구라는 감옥을 탈출 할 수 있다는 외계인의 텔레파시 등등. 실제 관련된 당사자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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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sf 전문 소설가인 로렌스 스펜서가 당사자, 간호사의 서한들과 문서들을 받아서 재구성한 책.
현실 사건에 저자가 엮어놓은 듯한 정보들. 인류의 역사들을 외계의 관점에서 해석한 것 뿐만아니라 외계인의 인류에 관한 정보 습득 후 가르침 과 깨달음을 줌. 이즈비 라는 영혼이 지구라는 감옥을 탈출 할 수 있다는 외계인의 텔레파시 등등.
실제 관련된 당사자와 사건을 저자가 다시 엮었으므로 실질적인 현실성은 알 수 없지만 궁금증을 유발하여 읽어봤던 책.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
YES마니아 : 로얄 c*****4 2022.10.2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