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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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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후지타 고이치로는 일본의 의사 출신이다. 나가사키대학과  도쿄의 치과대학 대학원교수를 거쳐 현재는 도쿄대학의  명예교수이다.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로 기생출학과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 전문분야라고 한다. 책의 맨 앞부분에서부터 저자는 강조한다. 불로장수하는 삶에서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이다. 우리의 활동에는 음식물을 섭취해 만들어진 에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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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후지타 고이치로는 일본의 의사 출신이다. 나가사키대학과  도쿄의 치과대학 대학원교수를 거쳐 현재는 도쿄대학의

 명예교수이다.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로 기생출학과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 전문분야라고 한다. 책의 맨 앞부분에서부터 저자는

강조한다. 불로장수하는 삶에서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이다. 우리의 활동에는 음식물을 섭취해 만들어진 에너지가 필요하단다.

이 에너지를 만드는 것은 두 종류의 엔진인데 주엔진과 뷰엔진으로 나뉘어 있고 일정 연령을 기점으로 주엔진과 부엔진이 서로 바뀐다고 한다. 그 연령이 바로 50세 전후라는 사실이 밝혀졌단다. 그래서 사람이 50세가 되면 엔진의 연료가 되는 식습관을 대폭 바꿔야 한단다.

두개의 엔진은 <해당엔진>과 <미드콘드리아엔진>이라고 한다. 해당 엔진은 당분을 연료 삼아 에너지를 만들고 미드콘드리아 엔진은

산소를 원료로 에너지를 만든단다.

 

젊을 때는 몸을 움직이는 연료가 <당>이라고 한다. 따라서 젊고 활동적일 때는 순발력이 뛰어난 '해당엔진'이 많이 움직여야 하기에

해당엔진의 원료가 되는 밥과 빵 같은 곡류와 감자,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품을 먹어야 한단다. 특히 젊을때는 절대로 <탄수화물제로 다이어트>를 오래 계속하면 안된단다. 그런데 50세를 넘기면 매번 식사로 당질을 섭취할 정도의 당질은 필요하지않고 그대신 산소가 필요하다고 한다. 암세포는 해당엔진이 가동될 때 활발히 움직이는데 해당엔진은 고혈당, 저체온, 저산소의 삼박자가 갖춰지면 활발해 진단다. 결국 50세 이후에 암을 예방하려면 당질이 풍부한 식품을 절제하고 <해당엔진>의 활동을 억제해야 한다고 한다. 해당엔진의 활동이 억제되면 활선산소의 발생도 줄어든단다. 저자는 사람들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고있는 나쁜 콜레스테롤도 그 자체만으로는 동맥경화를 일으키지 못한다고했다. 나쁜 콜레스테롤이 활성산소를 만났을 때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따라서 불필요한 활성산소를 줄이고 50세 부터 미드콘드리아의 활성화를 위해 당질섭취를 줄이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얘기는 놀랍기도 하다. 뇌에 쌓인 활성산소가 알츠하이머를 일으킨다고 한다. 따라서 치매예방을 위해서도 50세 이후엔

<당질제한 식사>가 필수라고 생각되었다. 된장이나 간장을 매일 먹으면 방사선을 이겨내는 몸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단다.하지만 마트에서 파는 <사는 된장>은 발효중지 처리를 하였기에 효과가 없다고 . 일주일에 두번은 스테이크를 먹는다는 저자는 육류를 먹을 때는 반드시

 채소를 함께먹어 피토케미컹을 충1분히 섭취하여 활성산소의 해를 없애려고 한단다. 한편 농약이나 다이옥신같은 우리 몸에 정말 해로운 물질은 비계에 축적되기에 육류를 조리할 때는 비계를 떼어내고 끓는 물에 데치는의 조리법이 좋단고 한다.

 

저자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것이 불로장수로 가는 길이라고 말한다. 요즘 수많은 전자제품의 사용으로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진 반면

 바로 그 전자제품이 활성산소를 만들어 내는 근원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런 환경에서 살수 밖에 없는 현대인은 불필요한 활성산소를 만들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단다. 또한 맑은 정신으로 행복하게 사는 인생은 장에 의해 결정된다면서 장내세포를 늘릴 것을 제안하기도 한다.

장 건강을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매일 먹으라고 한다.

 

저자는 특별히 <구운바나나>를 추천하기도 했다 바나나에 들어있는 올리고당은 구으면 더 늘어난다면서. 요즘엔 옛날에 없던 아토피나 알레르기 환자가 엄청 많다. 저자는 그 원인을 면역기능을 충분히 활성화 할수 없는 너무 청결한 환경이 원인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균에 노풀될 기회가 줄어드니 면역기능이 약해지는 것이라고 한다. 손을 씻을때 약용비누를 쓸 필요가 없고 식탁이나 부엌을 알코올로 닦아 균을 제거하는 행동도 무의미 하단다. 잘 알려진 대장균 O-157은 청결한 곳에서만 살수 있는균이란다. 이런 균이 살수 있는 곳은 선진국의 학교와 유치원, 식당의 주방 등이란다. 면역력의 30%는 마음에 의해 정해진단다.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려면 우선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한단다. 그리고 삶의 보람없이  하루에 10시간이상 잠을 자는 사람, 하루에 티비시청을 3시간이상 하는사람도 일찍 죽을 가능성이 높단다.

50세 이후의 건강에 대해 알고싶어 읽게된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다방면에 걸침 저자의 해박한 의학 지식을 엿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다시 한번  몸과 마음의 건강은 함께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l*****1 2013.11.0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50세부터는 탄수화물을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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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시작은 임팩트있는 한 문장으로 시작한다. " 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크게 달라진다 " 저자는 현재 70세를 넘은 의학 전문가이며 자신의 건강유지비결을 50세부터 바꾼 식생활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생리기능이 많이 달라진다. 인간의 수명은 '미토콘드리아', '텔로미어','장수유전자','장내세균'이라는 인체에 존재하는 미세물질들에 의해 결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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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시작은 임팩트있는 한 문장으로 시작한다. " 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크게 달라진다 "

저자는 현재 70세를 넘은 의학 전문가이며 자신의 건강유지비결을 50세부터 바꾼 식생활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생리기능이 많이 달라진다. 인간의 수명은 '미토콘드리아', '텔로미어','장수유전자','장내세균'이라는 인체에 존재하는 미세물질들에 의해 결정된다.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위 4가지를 주제로 불로장수하는 방법에 대해 쓰여져있다.

 

50세부터는 식습관을 바꿔라

우리는 건강하게 오래살기를 원한다. 책의 저자는 인간은 원래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수있는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말한다. 뿐만아니라 건강하게 불로장수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불로장수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이다. 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당분을 연료로 삼아 에너지를 만드는 '해당엔진'에서 산소를 연료로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엔진'으로 이행한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은 50를 기점으로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젊을 떄는 몸을 움직이는 연료가 '당'이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가 중요하다. 따라서 젊을때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는 다이어트를 한다거나 하면 건강을 심하게 해치는 결과를 낳게된다. 50세 이후부터는 앞서 말했다시피 당질을 통해 에너지를 만들기 보다 산소를 흡수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미토콘드리아 엔진'이 주엔진이 된다. 그래서 가급적 체온을 높게 유지하고 , 산소를 많이 흡수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필요이상의 당질섭취를 제한하는것이 좋다. 주엔진이 미토콘드리아엔진으로 전환이 되어야하는데 당질섭취로 인해 해당엔진이 활발해지면 애써 끌어들인 산소가 활성산소로 바뀌는 사태가 발생하여 인간의 몸에 생기는 병과도 연결된다. 이것이 우리의 몸을 노화시킨다. 활성산소로 부터 몸을 지키려면 매일 미생물이 든 항산화력이 높은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된장은 효모로 만든 발효식품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슈퍼마켓에서 파는 된장은 선반에 진열하기 위해 발효중지 처리를 한다. 직접담궈먹던지 해서 활성산소로 부터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수명의 회수권 '텔로미어'에 좋은 음식

텔로미어란 염색체의 말단으로 '말단소립'이라고도 불리며 '수명의 회수권'이라고도 불린다. 이 텔로미어의 길이가 사람의 수명을 결정짓는다. 인간은 약 1만 염기쌍의 텔로미어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연평균 50염기씩 짧아진다고 한다. 이것을 단순하게 계산하면 인간은 약 100세까지 살수있는 수명을 가지고 태어나는 셈이다. 인간이란 이 텔로미어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수명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텔로미어의 단축속도를 앞당기는 요인에는 세포분열이 있다. 그리고 이 세포분열을 촉진하는 질병이란 비만, 고혈압, 당뇨병 이다. 따라서 당질섭취를 줄여 이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하나 텔로미어의 단축속도를 앞당기는 것이  '활성산소'이다.텔로미어는 DNA와 단백질로 구성되는데 이 DNA를 망가뜨리는 것이 활성산소다. 따라서 체내 활성산소가 늘어난다면 텔로미어의 수명이 줄어든다고 볼수있다. 한번 줄어든 텔로미어는 두번다시 늘릴 수없으므로 생활속에서 체내 활성산소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것이 불로장수의 길이라고 볼수있다.

우리주변에는 전자제품이 넘쳐나는데 휴대전화, 컴퓨터, 조명, 냉장고, 전자렌지, 텔레비전, 냉난방기구 등 이 전자제품들이 활성산소를 만들어내는 주범이다. 뿐만 아니라 전철역의 개찰구를 지나는것만으로도 체내 활성산소가 발생한다.뿐만아니라 수돗물, 식품첨가물, 세탁용세제, 비누 , 바디용품, 샴푸,린스, 청소용세제,담배연기,농약, 스트레스, 자외선노출 등  이 처럼 매일 매일 체내 활성산소를 만들어내면서 살아간다. 그래서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는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식생활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항산화식품'이 그것인데 이 식품은 모두 식물성 식품이다. 식물은 성장하면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피토케미컬'이라는 항상화물질을 다량 갖게되었는데 이 피토케미컬은 활성산소를 무해하게 만드는 기능을 한다.이 물질이란 당근과 포도같은 유색 채소나 과일에 든 색소와 떫은맛성분인 폴리페놀을 들수있는데 이것들은 잎과 꽃, 줄기,껍질에 풍부하다. 또 녹황색 채소와 해조류에 들어있는 색소성분인 카로티노이드, 파나 마늘의 향기성분과 무, 겨자의 매운성분인 유황화합물, 허브나 감귤류의 향과 쓴맛인 테르펜류, 버섯류나 미생물에 든 베타글칸 등이 있다. 간단하게 기억하자면 색이 진하고 향과 매운맛, 쓴맛이 강한 채소와 해조류 , 버섯류를 고르면 된다. 참고로 하우스에서 재배한것보다 자연속에서 햇볕을 많이 쬔 채소가 피토케미컬이 더 풍부하다. 자세한 내용은 책 P85 를 참고하면 된다. 표로 잘 작성되어 있다.

또한 식품의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흐르는 물에 씻기, 냉수에 담그기, 식초물에 담그기, 데치기, 불순물 제거하기등 사전손질이 중요하고 잘씹어먹는것이 중요하다. 침에 들어 있는 효소가 가진 항산화 작용 때문에 독을 제거하는 기능을 하기때문이다.

텔로미어에 좋은 성분들에는 전립곡물과 곡물섬유, 식이섬유, 비타민E 도 있는데 백미보다는 오곡밥, 현미밥, 우동보다는 메밀국수를 고르는게 좋다. 비타민 E 는 현미, 아몬드, 땅콩, 녹황색채소등에 풍부하다. 건강보조제보다는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장수유전자를 깨우는 식사법

장수유전자를 활성화하는 주요 방법에는 '칼로리제한'과 '운동'이 있다. 중요한 것이 있다면 이 장수유전자는 나이가 들어 자신의 활동이 필요한 상황이 되어서야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젋어서부터 활성화되지는 않는다고 한다. 그러니 젋었을때는 탄수화물을 잘섭취하여 에너지를 잘 사용하는것이 중요하다. 50세부터는 칼로리를 제한하여 장수유전자를 깨울수가 있는데, 비만인 사람은 장수유전자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한다. 인간의 세포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하나가 막으로 싸여있기때문인데 이 세포막은 콜레스테롤이 그원료다. 그래서 일주일에 두세번정도는 육류를 섭취하는것도 괜찮다. 과잉섭취만 안하면 된다. 따라서 육류와 함께 채소를 먹음으로써 피토케미컬을 충분히 섭취하는것이 활성산소를 없애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이 콜레스테롤은 활성산소와 결합하지않으면 나쁜물질로 변하지 않는다. 다만 유기염소계농약이나 다이옥신은 비계에 축적되므로 제거하고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추천을 하자면 안심살이나 허벅살로 고르면된다. 이 장에서 중요한것은 뇌의 노화를 예방하는 '기름'을 섭취하는 방법인데 다가불포화지방인 오메가3지방산과 오메가 6지방산 두가지를 섭취하는 것이다. 이것은 참기름, 차조기유, 등푸른생선, 옥수수유, 대두유등에 풍부하다. 건강을 해치는 역할을 하는 트랜스지방산에는 마가린과 쇼트닝이 있다. 트랜스지방은 뇌에 치명적인 해를 입히므로 섭취를 제한하는것이 좋다. 쇼트닝에는 감자튀김, 레토르트카레, 아이스크림,케이크, 쿠키,초콜릿, 과자,빵, 인스턴트면, 스튜, 카레의루 ,마요네즈, 냉동튀김, 피자,코로케, 커피크림등이 있다.

장수유전자를 깨우는 방법에는 기분좋게 느낄정도의 유산소운동또한 도움이 된다. 과도한 운동은 몸에 좋을리가 없다.

 

맑은 정신으로 장수하려면 장과 마음을 튼튼히 하라

면역력이 약해지면 온갖 질병이 찾아오는데, 면역력의 70퍼센트는 장에서 결정된다고 한다. 장내세균이란 활성산소의 해악을 억제하는 최고의 미생물이다. 따라서 장내세균을 잘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는것이 중요하다. 장내세균에는 좋은균, 중간균, 나쁜균이 있는데 좋은균은 많이 중간균은 적당히 나쁜균은 조금있는상태가 제일 좋은 상태라고한다. 유산균균은 좋은 균으로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유지하는데 대부분의 병원균은 산성상태에서 살지 못한다. 나쁜균에는 대장균이 있는데 대장균또한 없으면 사람은 살수없다. 대장균이 하는 역활또한 있기때문에 적게존재하면 좋은균과 함께 균형을 이루는게 좋다.

장내 세균의 활동을 위해서는 식이섬유 섭취가 중요하다. 놀랍게도 이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  자살률이 줄어든다는 심리적인 문제와도 연관이 있다는 보고가 있다. 식이섬유에는 두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수용성 식이섬유를 더 좋아한다. 수용성 식이섬유란 다시마, 미역등 해조류, 전립곡물과 콩류, 우엉, 낫또, 토란같은 끈적이는 식품에도 풍부하다.또한 장내세균을 건강하게 하는데는 발효식품을 빼놓을수없는데 채소쌀겨절임, 낫토, 된장, 요쿠르트, 치즈 등이 있다. 올리고당 또한 좋은균인 비피더스균을 늘어나게 하는데 그것에는 대두, 양파, 우엉, 마늘 , 옥수수, 바나나, 꿀등에 풍부한데 저자가 추천하는 음식은 구운바나나다.

 

책에 너무 좋은 정보가 많아서 거의 요약하다시피 서평을 쓰고 말았는데 읽으면서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내가 왜 지금 비만인지, 피곤함을 느끼는지 , 잠을 많이 자는지를 그 원인과 근거를 알게된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내가 지금 먹고 있는 것들이 나를 이렇게 만들수밖에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생각없이 먹었던 편의점 도시락, 커피한잔, 인스턴트음식 등이 전부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내 수명을 줄어들게 만드는 직접적인 원인이었다는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오늘부터 수첩에 메모해서 매일 먹는 음식부터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단, 50세이상은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다. 

r***n 2013.11.25.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인생 125년을 건강장수하자!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인생 125년을 건강장수하자!" 내용보기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궁금해지는 제목이다. 최근들어 밥,빵,면 등 탄수화물을 경계하는 책이 눈에 띈다. '그럼 도대체 무엇을 먹으라는거지?' 생각하게 되는 제목이다. 한국인에게는 밥심! 이런 말처럼 당연하다시피 하루 세 끼 밥상에 하얀 쌀밥을 올리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어떤 논리로 식탁에서 탄수화물을 없애라고 하는 것인지 궁금했다. 최근에 읽은 <밥 빵 면>을 보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인생 125년을 건강장수하자!" 내용보기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궁금해지는 제목이다. 최근들어 밥,빵,면 등 탄수화물을 경계하는 책이 눈에 띈다. '그럼 도대체 무엇을 먹으라는거지?' 생각하게 되는 제목이다. 한국인에게는 밥심! 이런 말처럼 당연하다시피 하루 세 끼 밥상에 하얀 쌀밥을 올리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어떤 논리로 식탁에서 탄수화물을 없애라고 하는 것인지 궁금했다. 최근에 읽은 <밥 빵 면>을 보며 당질 제한 다이어트에 대해 알아보았다. 주식인 밥, 빵, 면을 생략하는 대신 다른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라는 것이었는데, 한 번 실행해보고자 했으나 쉽지 않았다. 이 책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는 그 책 <밥 빵 면>의 연장선상에서 생각되는 책이었다. 좀더 구체적으로 체계를 잡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책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에서는 '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크게 달라진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50세 이후에는 식습관을 바꾸라는 것이다. 일본당뇨병학회에서는 칼로리 제한식을 권장할 때도 사람이 활동하는 에너지를 확보하려면 당질을 제대로 섭취해야한다고 지도한다. 하지만 그 지도에는 '젊은이와 중장년층은 주된 에너지 생성계가 다르다'는 대전제가 빠져있다. 즉, 젊은이의 몸과 중장년층의 몸을 똑같이 바라보고 있다. (38쪽) 즉 50세 이후에는 오곡밥이나 현미밥을 조금 즐기는 정도가 알맞다고 이야기한다. 연령층에 따라 인체를 다르게 바라보는 것이다.

 

 이 책은 일본 건강서의 특성에 맞게 간단하다. 중요한 부분은 큰 글씨로 표시해놓았고, 요점이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인간의 수명은 '미토콘드리아', '텔로미어', '장수유전자','장내세균'이라는 인체에 존재하는 미세물질들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물질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용하며, 어떤 음식을 먹으며 활성화시킬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50세부터는 식생활을 통해 이런 물질을 활성화해서 누구나 질병없이 맑은 정신으로 젊게 장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슈퍼마켓에서 파는 된장은 선반에 진열하기 위해 발효 중지 처리를 한다는 점이라든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에 파,마늘이 도움이 된다든지, 채소와 과일 섭취 시 유해물질을 줄이는 방법 등 이 책을 통해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장수유전자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지만 50세 이상인 사람들만이 활성화할 수 있다는 점도 새로이 알게 되는 사실이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125세까지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기 위한 후지타식 장수 조언(50세 이상자 대상)'이 담겨있다.

1. 50세부터는 백미나 단 것은 먹지 말자.

2. 색이 진하고 향이 강한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자.

3. 과식, 과음은 텔로미어를 단축하는 행위다

4. 식사는 한 입에 서른 번씩 꼭꼭 십어서 천천히 먹자.

5. 건더기가 가득 든 된장국은 장수건강식이다.

6. 생수가 질병, 인지증, 노화를 방지한다.

7. 식품첨가물 덩어리의 식품은 멀리하자.

8. 일주일에 두세 번은 육류를 먹자.

9. 변의 양을 늘리자.

10. 삶을 보람을 찾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자.

 

 백미나 단 것에 대한 것은 50세 이상에게 필요한 것이라도, 2.3,4,5,7,10은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건강법이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실천하는 것이 건강과 장수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주변 50세 이상 대상자들 중 1~10번과 반대되는 식생활 습관을 지속하고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s*****a 2013.12.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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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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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인 나는 탄수화물을 무진장 좋아한다.어렸을때부터 국수와 빵을 너무나 좋아했고 직장맘인 나는 더 좋아한다.끊을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 탄수화물 아닐까 싶다.맛난 국수와 소주한잔, 막걸리와 부침개, 달달한 커피와 맛난 빵....탄수화물 없인 아마 살수 없을것도 같다.하지만 맛난 탄수화물이 독이 될수도 있다고 한다.50세 부터는 탄수화물을 끊으라는 강력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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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인 나는 탄수화물을 무진장 좋아한다.

어렸을때부터 국수와 빵을 너무나 좋아했고 직장맘인 나는 더 좋아한다.
끊을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 탄수화물 아닐까 싶다.
맛난 국수와 소주한잔, 막걸리와 부침개, 달달한 커피와 맛난 빵....
탄수화물 없인 아마 살수 없을것도 같다.
하지만 맛난 탄수화물이 독이 될수도 있다고 한다.

50세 부터는 탄수화물을 끊으라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탄수화물 식습관이 수명회수권인 텔로미어를 낭비하고 있다고 했다.
누구나 갖고 있는 장수유전자를 잘 유지하는 것이 바로 노화를 늦추는 길.
텔로미어는 노화와 수명을 결정하는 요인이라고 한다.
장수유전자가 활성화되는 50세 부터는 탄수화물을 줄이는 식습관으로 바꿔야
백세 수명을 특히 아프지 않고 더디게 나이들 수 있다고 한다.
우리 인간의 수명은 미토콘드리아,텔로미어,장수유전자,장내세균 이라는
인체에 존재하는 미세물질들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이들은 우리 몸속에 있으면서 우리의 생리기능을 유지시켜주는 작용을 하는데
식생활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언제까지 수명이 다할지는 몰라도 사는 동안만큼은 병없이 즐겁게 살다가고 싶은게
모든 사람들의 소원일것이다.
그 건강함의 비결을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젊을 때는 탄수화물이 주된 에너지원이 되지만 50세 이후에는 영양이 되지 못한다고 한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좋아하는 비계에 유기염소계 농약이나 다이옥신이
많이 축적될 수 있다는것에 놀라웠다.
또한 육류요리를 할 때 기름기를 제거하고 불순물을 제거해야 이런 안좋은 물질을 빼고
조리해야 건강한 육류를 섭취할 수 있을것 같다.

건강은 그 어떤 재산과도 바꿀수 없다는 사실..
읽다보니 내몸을 생각하며 읽게 되었다.
당질이 세포의 노화를 앞당긴다..
식생활의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 싶다.
식습관이 단칼에 무자르듯 쉽게 바꾸지는 못하지만
서서히 내건강과 가족건강을 위해서 많은 신경을 더 써야겠다.


j*****5 2013.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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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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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방송을 보더라도 건강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예전에 비해 부쩍 더 많아진걸 느낄수가 있다.다양한 분야의 전문의사들이 나와 건강에 대한 퀴즈를 O/X로 답하는 프로라던지, 각 질병을 주제로 관련된 질병초기 증상이나,평소 이런 병을 키우는 잘못된 습관등을 알려주는 프로등 채널을 돌리면 곳곳에서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송 프로그램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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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방송을 보더라도 건강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이 예전에 비해 부쩍 더 많아진걸 느낄수가 있다.다양한 분야의 전문의사들이 나와 건강에 대한 퀴즈를 O/X로 답하는 프로라던지, 각 질병을 주제로 관련된 질병초기 증상이나,평소 이런 병을 키우는 잘못된 습관등을 알려주는 프로등 채널을 돌리면 곳곳에서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송 프로그램들을 어렵지 않게 볼수가 있다.

 

얼마전 보았던 한 방송에서는 요즘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간헐적 단식'에 대해서 의사들과 패널들이 열띤 토론을 하고 있었다.이 '간헐적 단식'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특집다큐로도 방송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다큐에서는 직접 간헐적 단식을 꾸준히 장기간동안 실천해오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왔었다.일본의 한 의사가 쓴 책으로부터 시작된 이 '간헐적 단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기에 과연 부작용은 없을지,정말로 몸에 좋은것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많았기에 그곳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절로 귀가 기울여졌다.

 

결론을 이야기하자면 무조건적인 간헐적단식,즉 사람들이하니까 나도 한번 따라해봐야지하는 생각으로 하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될수도 있다고 했다.사람마다 몸의 상태가 다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몸상태를 잘 체크해서 간헐적 단식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기 때문에 잘 고려해 판단해야한다고 했다.또한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과 같은 병이 있는 사람들일 경우에는 더욱이 주의해야하고 반드시 시행전에 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한 이유는 이 '간헐적 단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부터 소식하는것,먹는것을 잠시 멈추고,줄이는 것에 대한 관심도 생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물론 그 전에도 소식이 건강에 좋다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지만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속에서 쉽게 실천하기는 어려운 부분이었기때문에 구체적인 생각을 해본적은 없었던 것 같다.

 

특히나 소식과 더불어 많이 오르내리는 단어가 '디톡스'가 아닐까 싶었다.몸의 독소를 빼서 몸을 건강히 한다는 디톡스 관리나,ㅇ런 소식하는 습관,또 간헐적 단식 등 무언가 더해서 먹는 방법보다는 빼는 방법으로 식생활이 많이 변화되면서 그럼 어떤걸 줄여야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한 부분이 생겼던 것 같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때도 '탄수화물 끊어라'라는 단호한 제목에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것 같다.우리는 옛부터 '밥심'이라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밥을 먹는건 그날 하루동안 필요한 에너지를 채우는 일이라고 여겨왔기에 이런 내용에 다소 놀랐던 것 같다.탄수화물을 줄여라도 아닌 끊으라니.

 

이 책의 저자는 요즘 시대는 장수하는 인구는 늘어났지만 그에비해 건강하게 장수하는 사람들은 그 비율이 적다고 말하고 있다.책의 저자는 현재 74세이고 그가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50세부터 바꾼 식생활'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생리기능이 많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책에는 총 4장의 주제에 따라 이야기가 나뉘어있고,각 장에는 '미토콘드리아','텔로미어','장수유전자','장내세균'을 주제로 불로장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책의 저자가 직접 실천하며 겪은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이기에 좀더 공감되는 부분들도 있지 않았나 싶다.50세부터는 좀더 식습관에 변화를 주고싶은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도서가 아닐까 싶다.

 

 

 

q*******0 2013.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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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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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을 넘어 노인이 되는 시점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 것인가? 병에 걸려 약에 의지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하루 세끼 잘 먹고 젊었을 때의 체력 못지않은 모습으로 살 것인가? 모든 사람들은 후자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답을 알면서도 사람들은 좀더 젊었을 때 나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나중에는 전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다. 100세 시대란 말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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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을 넘어 노인이 되는 시점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 것인가? 병에 걸려 약에 의지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하루 세끼 잘 먹고 젊었을 때의 체력 못지않은 모습으로 살 것인가? 모든 사람들은 후자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답을 알면서도 사람들은 좀더 젊었을 때 나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나중에는 전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다. 100세 시대란 말은 현실이다. 이젠 건강이란 키워드가 매우 중요하게 다가왔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 나름의 공부도 해 가며 살아야 한다. 조금은 일찍 이란 생각은 들지만 적어도 건강도 계획적으로 준비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 <50세 탄수화물 끊어라> 책을 읽게 되었다.


“ 본디 인간은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


인간은 100세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125세까지 수명을 늘리는 방법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가설이 아닌 밝혀진 사실이라고 하니 좀 놀랐다. 이 책은 불로장수하는 방법들을 설명하였는데 가히 과학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인체에는 두 개의 엔진 ‘해당 엔진’, ‘미토콘드리아 엔진’ 이 있는데 해당 엔진은 당분을 연료로 삼아 에너지를 만드는 엔진이고, 미토콘드리아 엔진은 산소를 연료로 에너지를 만든다. 그런데 이 두 개의 엔진이 50세를 전후로 해서 서로 바뀐다고 한다. 즉, 젊을 때는 ‘해당 엔진’이 주엔진이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같은 에너지원을 꼭 섭취해야 하고, 50세 이후에는 ‘미토콘드리아 엔진’이 주엔진이 되어 당은 더 이상 영양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을 끊으라는 이야기다. 결국 불로장수하는 삶은 식습관이 중요하다.


“사람은 텔로미어 때문에 영구히 살지 못하고 100세라는 수명을 가지게 되었다.”


식습관, 생활습관, 유전자와 같은 요소들이 장수하는데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그럼 사람의 수명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염색체의 말단에는 말단 소립이라고 불리우는 텔로미어가 있는데 이 텔로미어의 길이가 사람의 수명을 결정짓는다고 한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질수록 수명이 단축되는데 단축시키는 원인은 세포분열과 활성산소에 있다. 따라서 비만과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세포분열을 촉진하는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져야 하고, 체내에 활성산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 전자파 노출을 줄이고 천연성분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50세 이후에는 당질 섭취를 줄이고, 파 ․ 마늘과 같은 항산화 식품을 먹어야 하며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물, 알칼리성 광천수와 광수, 온천수를 마셔야 한다.


“장수 유전자를 활성화하는 주요 방법에는 칼로리 제한과 운동이 있다.”


누구나 장수유전자를 가지고 있지만 모두가 똑같이 오래 살 수는 없다. 장수유전자는 나이가 들어 필요한 상황이 되어야 움직인다고 하는데 이때쯤 장수 유전자를 활성화 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한다. 그 방법으로는 장수 유전자는 먹이가 적은 환경에서 움직인다고 해서 칼로리 제한을 해야 하고 비만인 몸에서는 활동하지 않는다고 하니 운동을 해서 표준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장 나이와 마음의 건강, 수명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


50세 이후에 이런 노력들을 통해 건강하게 오래 살다가 마지막 순간에는 편안한 죽음을 원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병이 없어야 하는데 병에 걸리는 것을 막고 병에 걸렸을 때는 낫게 하는 힘인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저자는 면역력의 70퍼센트가 장에서 결정된다고 하여 ‘장내세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장내세균이 좋아하는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라고 권장하고 있다. 또한 면역력의 나머지 30퍼센트는 마음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라고 한다.


단지 탄수화물을 끊으라는 이야기 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미토콘드리아, 텔로미어, 장수유전자, 장내세균이 수명을 결정짓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놀랐다. 무엇보다도 75세인 저자가 실제 50세부터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바꿔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대단했다. 한편 이 분이 정말 100세를 넘어서도 지금과 같은 체력을 유지하며 살고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하고 싶은 것이 많다보니 아무 질병 없이 지금과 같은 정신을 가지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가능할 것만 같다. 아직은 10년 후가 되겠지만 저자가 정리한 10가지의 장수 조언을 새겨 놓았다가 50세가 되는 시점부터 실행해 봐야겠다. 사실인지 아닌지 내 삶에 대한 미션을 수행하는 기분으로 말이다.

 

h****n 2013.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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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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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 나이를 말한다. 책의 제목과도 상관없는 40을 왜 이야기 하는가 싶을 것이다. 내가 40이 넘으면서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말아야 하는데 치매 노인도 아닌데 그렇게 식탐이 없어지지를 않는다. 이 책은 건강한 삶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최근 건강과 관련한 대부분의 도서들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소식을 이야기 하고, 그리고 소식을 하되 그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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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 나이를 말한다.

책의 제목과도 상관없는 40을 왜 이야기 하는가 싶을 것이다.

내가 40이 넘으면서 어떤 유혹에도 넘어가지 말아야 하는데 치매 노인도 아닌데 그렇게 식탐이 없어지지를 않는다.

이 책은 건강한 삶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최근 건강과 관련한 대부분의 도서들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소식을 이야기 하고, 그리고 소식을 하되 그 방법이나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를 다루고 있다.

허나 나의 경우는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나잇살이 붙고, 그것이 미덕인냥 나를 위로한다.

하지만 겉으로는 그렇게 말해도 속으로는 스스로를 자제하지 못하는 나를 한심해 할 때도 많다.

이렇게 줄어들지 않는 식사량을 먼저 조절해야 할 필요를 느끼며 이 책을 펼쳤다.

 

요즘 100세 시대라는 말들을 많이 쓴다.

이 책의 저자도 그렇게 말하고 있다.

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크게 달라지며, 원래 인간은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유전자를 갖고 있다고.

그럼 어떻게 그런 50세의 변하는 몸을 질병없이 맑은 정신으로 젊게 살수 있도록 할 것인가?

그 답은 바로 식생활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 질병에 걸리느냐 걸리지 않느냐는 유전보다는 미토콘드리아, 텔로미어, 장수유전자, 장내세균 이라는 인체에 존재하는 미세물질들에 의해 결정되며, 이 네가지 물질을 평소의 생활 속에서 활성화하는 정도에 달렸다고 한다.

 

그럼 이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50세부터는 왜 탄수화물을 끊어야 하는가?

탄수화물은 젊었을 때는 중요한 에너지원이지만 50세 이후에는 영양이 되지 못한다고 한다.

오히려 당질의 과다섭취는 노화를 앞당길 뿐 아니라 심지어는 뇌를 노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건강과 노화 방지를 위해서 50세 이후에는 백미와 빵, 우동과 같은 탄수화물의 섭취는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며,

세포의 자살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살아있는 된장을 매일 섭취하기를 권한다. 또 활성산소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식품으로 매운 채소들을 권한다.

또 섭취하는 물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다. 경도가 높은 물을 마시라고 하는데 이 부분은 정확히 어떤 물을 말하는지 약간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다. 그러나 깨끗한 물을 마시면 우리 몸에 좋은 것이라는 뜻이라 생각된다.

 

보험회사 광고 카피 중에 유병장수시대라는 말이 등장한다.

의학의 발달로 병을 갖고 오래 살아가는 사람이 들고 있다. 즉 수명이 연장 되었다는 말이다.

하지만 건강하지 않게 생명만 연장된다면 결코 행복한 삶이 아닐 것이다.

행복하게 오래 살기 위해 소식하고, 몸이 원하는 것을 먹고,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노력할 필요를 느낀다

c******6 2013.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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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식습관 바로잡기가 건강한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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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하기 힘들어지는 일이 있다.  일 많다고 끼니 거르고 쭉 일하기, 기분 좋다고 밤새워 놀기, 지금 내 입에 딱 맞다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많이 먹기다. 끼니를 거르고 싶어도 일정 시간이 되면  일정 양을 먹을 때까지 기운이 사라지게 되고, 기분 좋게 놀다가도 낼 아침에 일어날 생각에  시간에 맞춰  집에 들어가기 바빠지고 며칠  많이 먹었다 싶으면 금방 몸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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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하기 힘들어지는 일이 있다.  일 많다고 끼니 거르고 쭉 일하기, 기분 좋다고 밤새워 놀기, 지금 내 입에 딱 맞다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많이 먹기다. 끼니를 거르고 싶어도 일정 시간이 되면  일정 양을 먹을 때까지 기운이 사라지게 되고, 기분 좋게 놀다가도 낼 아침에 일어날 생각에  시간에 맞춰  집에 들어가기 바빠지고 며칠  많이 먹었다 싶으면 금방 몸 여기저기에서 올라오는 살들이 신경쓰이게 된다.   

 

물론 아직까지  안 그런 분들도 있겠지만,   몸이 피곤하지 않은 쪽으로 하루의 습관이 저절로 바뀌게 된  내 경우에는  슬슬 건강하게 오래 사는 일을 벌써 걱정하게 된다. 늘 건강할거라 여겼던 주위 분들이 많이 아프시게 되니 노년의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암,치매,노화없이 장수하기위해선 50세부터는 탄수화물을 끊어야한다는 제목이 눈에 들어온 것도 그래서일것이다.(물론 50은 아직 멀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책 제목만 이야기해도  주변 이들은  무조건 반대란다.  반대 이유가 다들  밥심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다들 탄수화물은 밥부터 생각하지만  우리가 생각보다 많은 탄수화물을  빵,면류에서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서 말이다. 

 

저자 후지타 고이치로님은 오랜 연구 결과와 함께 자신의  몸으로 겪은 일들을 이야기하며 불로장생하는 삶에서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 몸안에서 에너지를  내는 것을 '해당 엔진'과 '미토콘드리아 엔진'으로 나눌 수 있는데,   당분  주로 탄수화물을 연료로 삼아 에너지를 만들던  젊을때의 습관에서 50세를 기점으로 순발력은 부족하지만 지속력에 쓰이는 미토콘드리아 엔진으로 바꾸어야 건강한 노년의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나 모든 이들에게 다 있다는 장수 유전자는  칼로리 제한과 운동으로 50세 이상인 사람들만이  활성화시킬수 있다는 말로  좋은 습관들이기를 언제고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다.우리가 많이들 들어서 이미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색을 내는 야채를 먹으라던가 나이에 맞는 어떤 운동이 좋은지와 같은 익숙한 습관들도 있지만 예상과 다르게 일주일에 두세 번은 육류를 먹어 콜레스테롤을 유지시켜주라던가   건강에 좋지않은 작용을 하는 식품이 한편으로는 건강에 필요하다던가 식이섬유가 정신에 미치는 영향, 맑은 정신으로 행복하게 사는 인생은 장에 의해 결정된다는 조금은 낯선 이야기도 들어있어  장수를 위해 필요하다는 여러 방법을 알게된다. 

 

그 모든 이야기들 중에서도  인지증이라 불리는 치매까지도 당성분을 줄임으로써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제일 많이 와닿는 건,   아무래도 과다 당 섭취나 그로 인한 비만이 많은 병을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치매가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도  들어서라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입에 쓴 것이 몸에 좋다고 했던가, 건강하게 살기란  쉽고도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두 다 가지고 있다는 장수 유전자가 내 행동에 의해 수명을 달리한다니, 그래도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하지 않을까 또 결심해본다.

s****s 2013.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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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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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 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크게 달라진다. " 고 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인간은 원래부터 타고 나기를 100세까지 살수 있도록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니 대단하다. 게다가 식습관에 따라서는 125세까지도 살 수 있다고 하니 사람의 육체가 오묘한 존재가 아닐 수 없다. 저자의 나이도 75세라고 하니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는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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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 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크게 달라진다. " 고 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인간은 원래부터 타고 나기를 100세까지 살수 있도록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니 대단하다.

게다가 식습관에 따라서는 125세까지도 살 수 있다고 하니 사람의 육체가 오묘한 존재가 아닐 수 없다.

저자의 나이도 75세라고 하니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는 " 50세부터 식생활을 바꾸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 것 "이라고 장담하고 있다.

 

인간의 몸은 50세를 기점으로 생리기능이 달라진다고 한다.

이것은 50세가 되면 몸에서 면역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리라....

인간의 수명은 '미토콘드리아, 텔로미어, 장수유전자, 장내세균'이라는 미세물질들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중 '미토콘드리아'와 '장수유전자'는 50세 이후가 아니면 활성도를 높일 수 없다고 하니

이를 발견한 학자들의 연구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사람은 누구나 질병없이 맑은 정신으로 장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식습관을 바꾸고, '텔로미어'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 장수유전자를 깨우는 식사법,

장과 마음을 튼튼히 하는 법 등 우리가 어렵지 않게 생활 습관을 바꿀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장수유전자인 텔로미어에 좋은 식습관 4가지...

백미 우동 빵은 금지,유해물질이 쌓이는 비계는 잘라내라 ,파와 마늘로 활성산소를 제거하자 ,

간식을 끊으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건강하게 100세까지 사는 비결이 이 책에 다 있으니 이 책을 곁에 놓고 실천해 봄직하다.

맑은 정신으로 오래오래 살자......

b****6 2013.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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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부터는 탄수화물을 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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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부터는 탄수화물을 끊어라. 요즘 간헐적 단식이니 하루 한 끼나 두 끼 식사가 좋으니 하는 말들이 회자되고 있다. 또 어떤 이는 먹는 것을 줄이기 보다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런 이야기들을 간단히 말해서 칼로리를 줄이라는 뜻이라며 재 해석하기도 한다. 무엇이 옳을까? 실제로 어떤 의미를 두고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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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부터는 탄수화물을 끊어라.


요즘 간헐적 단식이니 하루 한 끼나 두 끼 식사가 좋으니 하는 말들이 회자되고 있다. 또 어떤 이는 먹는 것을 줄이기 보다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이런 이야기들을 간단히 말해서 칼로리를 줄이라는 뜻이라며 재 해석하기도 한다.


무엇이 옳을까? 실제로 어떤 의미를 두고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장수 유전자가 모든 사람에게 있지만, 장수 유전자가 활성되는 시기는 50세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의사인 분의 말이니 그냥 불쑥 내 뱉은 말은 아닐 것이다. 그것도 오랜 기간 의사로 재직하다 현재는 은퇴하셨지만, 아직도 활발히 활동하시는 그런 분의 말씀이다.


저자는 모든 사람은 125세까지 살 수 있는 유전자(텔로미어)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이 텔로미어는 이미 오래 전부터 그 존재가 추정되었고, 최근에는 이와 관련하여 노벨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50세는 어디에서 출현한 것일까 


인간의 수명은 지구가 출현하던 시기의 미생물에서 현재의 출산이 가능한 인류로 진화했다는 가정에서 연구된 것 같다. 그래서 미생물 같이 산소로만 생명 유지가 가능한 미토콘드리아계와 탄수화물 및 당분의 분해로 에너지를 만들어 생명 유지가 가능한 해당계로 일단 구분하여 이야기한다. 인간은 50세 이전이 진화가 된 모습인 해당계가 주되게 동작되지만, 50세 이후에는 소위 노화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미토콘드리아계와 같이 당분 섭취가 필요없는 시기가 시작된다고 한다. 그래서 탄수화물을 섭취해도 에너지로 소모할 수 없는 상황이 되기에 아예 섭취를 말라는 뜻이 된다.


하지만, 한국인은 오랜 기간 밥을 주식으로 살아왔다. 그래서 탄수화물인 밥, , 면을 끊어버리면 변비라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실제 먹는 것으로 인한 문제인지 오랜 습관과 잠재의식으로 인한 문제인지는 알 수 없다. 그래서 백미의 차선책으로 현미가 거론된다. 현미는 백미와 달리 탄수화물에 식이섬유가 부가된 형태이기에 50세 이후 주식으로 섭취하기에 가장 적합한 식품이 된다.


앞에서 이야기한 텔로미어에 대해 좀더 이야기해 보겠다. 텔로미어는 보통 그 길이에 따라 장수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한마디로 그 길이가 짧으면 단명하게 된다. 한번 줄어든 길이는 다시 길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길이가 짧아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 된다. 그렇다면 길이를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장수 유전자인 텔로미어의 길이를 유지하는 10가지 방법을 조언한다.

1. 50세부터는 백미나 단 것은 먹지 말자. 2. 색이 진하고 향이 강한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자. 3. 과식, 과음은 텔로미어를 단축하는 행위다. 4. 식사는 한 입에서 서른 번씩 꼭꼭 싶어서 천천히 먹자. 5. 건더기가 가득 든 된장국은 장수건강식이다. 6. 생수가 질병, 인지증(치매,알츠하이머 등), 노화를 방지한다. 7. 식품첨가물 덩어리의 식품은 멀리하자. 8. 일주일에 두세 번은 육류를 먹자. 9. 변의 양을 늘리자. 10. 삶의 보람을 찾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자.


결론으로 이야기한 10번째는 결국 마음이 중요하다는 뜻이 담겨있다. 앞으로의 실천만이 장수의 결과를 낳을 것이라 믿고 정진하였으면 한다.

h***n 2013.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