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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거대 중국에 제대로 대응하지 옷하면 우리의 미래는 피곤하다. 병자호란 무렵처럼 국제질서의 판이 바뀌던 시기, 우리 선조들이 보였던 대응의 실상을 찬찬히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정묘호란을 겪은 1627년부터 병자호란을 다시 겪는 1636년까지 그 중요했던 시간을 통한의 시선으로 돌아 보게한다. |
| 8월에구입해서최근에야읽게된책이다?역시교수님들은쉽게알려주시는뭔노하우가있나봐 ?요즘시대언로쉽게풀어주셔서참매력적인책이다?역사책이라고하는데전혀거부감없이읽혀졌다?한명기교수님이분다른책들도검색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