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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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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두 글자가 들어간 책을 올 한 해 동안 참 많이도 읽은 것 같다 방안의 책장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행복이라는 제목의 책들을 멍하니 바라보니 '스스로 행복을 참 많이도 추구하는구나~~'하는 생각과 일년간 이렇게 많이 행복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결국 올해 마지막으로 읽는 행복에 대한 책은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이라는 것이 조금은 서글프다   언젠가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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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두 글자가 들어간 책을 올 한 해 동안 참 많이도 읽은 것 같다

방안의 책장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행복이라는 제목의 책들을 멍하니 바라보니 '스스로 행복을 참 많이도 추구하는구나~~'하는 생각과 일년간 이렇게 많이 행복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결국 올해 마지막으로 읽는 행복에 대한 책은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이라는 것이 조금은 서글프다

 

언젠가 읽었던 책에서 정말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한다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을 더이상 추구하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이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서 헤메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물른 스스로가 이미 가진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여전히 찾아서 헤메고 있을 것이다

동화 "파랑새"에서 자신들의 집안에 있던 파랑새를 찾아서 헤메이던 남매처럼 말이다

문득 생각해본다

나 역시도 지금 가지고 있는 행복을 자각하지 못한채 찾아서 헤메고 있는 중인건 아닐까??

 

만일 나 자신을 속여야만 한다면,나는 긍정적인 신념을 가진 쪽을 선택할 것이다. 그래야 잃는 것이 적고 덜 고통스러울 것이기 때문이다   
- 하드아누스의 회상록
페이지 : 22 

결국은 어느쪽을 선택해야만 한다면 이말이 맞는 것 같다

지금까지 나는 늘 부정적인 쪽을 먼저 생각했었다

그래야 미리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굳이 생각해야만 한다면 긍정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는 쪽이 나을 것이다

잃는 것도 적고 덜 고통스럽다면 이 쪽이 휠씬 더 효율적이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니까 말이다

 

누군가를 불행하게 만들기 위해 온 우주가 설계될 정도로 중요한사람은 세상에 없다. 신이든 어떤 생영력이든 간에 저 위에 있는 존재는 당신이나 나를 불행하게 하려고 시간을 쓸 만큼 한가하지 않을 것이다.
페이지 : 27

조금만 생각해보면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자신에게만 가혹한 듯한 생각이 들때가 있다

60억이 아니 70억인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서 나 하나만을 불행하게 하기 위해 뭔가를 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자신만의 불행에 빠져있다보면 그 생각에서 나오기가 힘들 것이다

" 왜 나만!!",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내게 빚이 있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 '난 자격이 있다'라는 생각들은 또 다른 형태의 부정적인 강정 습관에 속한다. 그것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 싹트는 절망의 씨앗을 심는 것과 같다.  
페이지 : 48

남에게 뭔가를 해주고 감사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모든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일일 것이다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은 계약을 혼자 해놓고 그것을 상대방이 이행하지 않았다고해서 불평을 늘어놓거나 화를 내는 것은 정당치 않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이 역시도 당연한 일인데 내가 뭔가를 해주었다고 상대방이 반드시 감사를 표현해야한다는 것은 상대방에게는 억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남에게 뭔가를 기대하지 않는 것 또한 행복해지기위한 방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기 감정을 적음으로써 막연한 불만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인식된 문제는 반쯤 해결된 것이나 마찬가지이고,알아차림은 동기를 부여한다. 부정적인 감정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지 알면 변화에 대한 의지가 생긴다.  
페이지 : 82

 

당신은 '거절'할 권리가 있고, 그것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이 점을 분명히 알면 거절당할 수 있는 어떤 상황도 잘 헤쳐나갈 수 있다. 당신이 모든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모든 사람들 역시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다.  당신이 모든 사람들을 인정해야하는 것이 아니듯,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인정해야하는 것도 아니다.  
페이지 : 98

 

일어날 상황을 미리 생각해두면,어떤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좀 더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것을 '감정리허설'이라고 한다

이처럼 감정리허설을 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충격을 받는 대신 좀 더 성숙하고 신중하게 대처할 수 있다.    

페이지 : 106

 

숨은 계약은 전혀 가치가 없다. 옳다고 느끼는 일이나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머릿속으로 숨은 계약 서류를 휘두르며 실제로는 소심하게 보상을, 아니 어쩌면 실망을 기다리지 마라.   
페이지 : 110

 

당신이 원인을 제공하지 않은 타인의 재난이나 불행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지 마라.

 

모든 잘못된 일의 뒤에 반드시 '누군가'의 잘못이 있어야하는 것은 아니다

          
페이지 : 162

죄책감은 사람이 스스로 만드는 감정이다

일이 잘못될 때마다 스스로를 죄인으로 만드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이다

아무도 잘못한 이가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인정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생각한다

지금까지 많은 일들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에게 물었었고 그로인해 많이 힘들어했던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 함께 이 말에 힘을 얻는다고 생각된다

 

우리의 행동은 유전자나 염색체에 새겨져 있거나 성격의 일부로 고정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예측 가능할 정도로 늘 비슷한 반응을 보였기 때문에 마치 유전자 구성이 그런 것처럼 행동이 습관으로 궁어졌을 뿐이다.
페이지 : 208

 

우리가 넝마처럼 몸에 두르고 다니는, 습관적 반응으로서의 분노는 오히려 그 대상보다 우리 자신을 더 빨리 파멸시킨다. 분노에 굴복할 때 우리는 스스로의 인간성을 파괴하고 존엄성을 훼손한다. 뇌의 사고영역을 무시한 채 성급하고 경솔한 영역에 권한을 넘겨 결국 후회스러운 실수를 남기게 된다   
페이지 : 306-307

몇달전에 읽었던 뇌에 대한 책에서도 비슷한 글을 읽은 기억이 난다

분노라는 감정을 느끼는 부분과 이성으로 통제하는 부분을 차이를 그리고 시간차가 있다는 것을 읽었었다

분노가 정당할 때도 있다

하지만 그 분노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불행에서 나오는 구체적인 방법과 불행이라는 것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

 

s****2 2013.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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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행복도 습관이다!^^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행복도 습관이다!^^" 내용보기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행복도 습관이다!^^     정신과 의사의 행복학 개론을 만났다. 실제 심리 치료에 적용한 다양한 사례를 담은 행복 심리 기술의 모든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페넬로프 러시아노프 박사다. 그는 30년간 정신과 의사로 임상치료를 하며 쌓은 경험들을 담아 뉴욕의 뉴스쿨에서 '자신과 타인의 부정적인 감정 다루기' 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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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행복도 습관이다!^^

 

 

정신과 의사의 행복학 개론을 만났다.

실제 심리 치료에 적용한 다양한 사례를 담은 행복 심리 기술의 모든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페넬로프 러시아노프 박사다. 그는 30년간 정신과 의사로 임상치료를 하며 쌓은 경험들을 담아 뉴욕의 뉴스쿨에서 '자신과 타인의 부정적인 감정 다루기' 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 책은 그 강좌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부정적인 감정이 행복감을 해친다고 한다. 공감이다.

부정적 감정들인 죄책감, 거절당함, 열등감, 우울 등이 오래도록 지속되고 습관화되면 정신질환으로 연결된다고 한다.

공감이다. 개인적으로도 부정적인 감정은 오랜 세월 학습되어 고착화된 것이며 육체적 건강 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거라는 생각을 해왔는데......

자신이 만든 부정적인 감정에 오히려 자신이 갇히게 되는 모순이라니!

그렇다면 생각만 바뀌면 절망적인 삶에서 헤어날 수 있다는 건데…….

 

부정적인 반응은 학습된 반응이며, 학습되었다는 것은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책에서)

 

부정적인 행동,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이유로는 부모에게 버림받았다가 타인으로부터의 거절 경험들이 쌓여 무의식적인 두려움이 생기게 되었겠지.

과도한 문화적 관습, 과도한 강요된 학습에서 벗어난다면 습관도 사고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는 사람은 끊임없이 타인의 요구를 받아주다 보면 정작 본인의 불만은 해소되지 못하고 쌓이게 된다.

이 불만이 죄책감으로 연결되면서 자신을 나약하고 쓸모없는 사람, 가치가 없다는 부정적 생각에 이르게 되고 무기력과 두려움은 이제 습관화 될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은 중독성도 있지만 전파력도 있지 않을까.

 

회귀적 불행이란......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습관이 너무나 뿌리 깊게 박혀 있어서 과거의 행복한 경험마저 무의미하게 여기는 것이라는데, 정말 무서운 사고 습관이다.

 

저자는 부정적인 비관, 맹목적인 낙관 모두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지나친 낙관은 생각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게 하고 맹신에 빠져 들게도 하는데, 사이비 집단의 종말론 같은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기 쉬운 사람들의 특징은…….

결점 탐지기를 가지고 다닌다.

욥처럼 끊임없이 고난을 겪는다.

불행을 보정하는 셈법에 능숙하다.

잘못된 길에 갇혔다고 생각한다.

답 없는 질문을 계속 한다.

 

듀크 대학교 의료 센터의 윌리엄 박사의 말이다.

우리가 밝혀낸 것은 스트레스가 실제 생리작용에 관여한다는 사실입니다. 호르몬 분비나 혈압 등에 영향을 미친다는 거죠. 따라서 관상동맥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중략)스트레스를 받으면 감기에 잘 걸리거나 관절염이 심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책에서)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는 것은 자기 몸에 유독 물질을 주입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결국 자신을 독살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처럼 부정적인 습관이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파괴하도록 내버려두면 안 된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행복론에는 ......

 

부정적인 생각은 삶을 파괴한다.

문화적 관습에서 벗어나라.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습관을 알아차려라.

당신을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이다.

자신에게 부드럽게 말하라.

'당신에게는, 내게는' 기법으로 상대에게 자신의 감정을 알려라.

죄책감이라는 회색유령을 떨쳐내라.

뚜렷한 자기주장은 긍정적인 자기습관이다.

열등감은 사람을 우울하게 한다.

우울한 기분을 떨쳐라.

당신의 상상력을 활용하라.

분노와 불안이라는 철조망을 끊어라.

공포증과 강박증이라는 마음의 감옥에서 벗어나라.

......

 

우울한 적이 별로 없기에,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부정적인 감정이 별로 없다고 믿기에 별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역시 좋은 말들은 더욱 힘이 된다.

다시 나를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

핵심어만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만약에 세상사람 모두 행복한 것 같은데 왜 나만 불행한 걸까라고 생각한다면,

열심히 사는데 왜 나만 불행한 걸까 생각한다면'

지금 행복한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a******7 201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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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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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나를 버리고 행복한 나를 발견하는 심리학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라는 책을 만났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한 번도 우울해본적이 없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늘 행복하기만 한 사람이 과연 있을까? 나는 비교적 낙천주의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나 역시 우울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산후 우울증으로 눈물을 흘리며 보낸 나날을 경험하기도 했고, 그 이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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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나를 버리고 행복한 나를 발견하는 심리학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라는 책을 만났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한 번도 우울해본적이 없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늘 행복하기만 한 사람이 과연 있을까? 나는 비교적 낙천주의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나 역시 우울을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산후 우울증으로 눈물을 흘리며 보낸 나날을 경험하기도 했고, 그 이후에도(물론 그 이전에도) 일상 속에서 무언가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어떤 다른 생각이 나를 괴롭힐 때, 누군가 나를 힘들게 할 때 우울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물론 나는 그 우울로 인해 나의 삶을 비관하면서까지 힘들어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간혹 찾아오는 우울, 분노, 불안 등으로 인해 극심한 편두통에 시달리기도 하고, 신경성위장염에 걸리는 고생을 하기는 한다. 대체적으로 긍정적으로 살아가기에 쉽게 우울, 분노, 불안 등을 경험하지는 않지만 한 번 그런 감정에 사로잡히면 며칠을 마음 고생, 몸 고생을 하는 나이기에 그것 역시 힘든일이다. 그런 내가 만난 책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는 나에게 무언가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만 같았다. 물론 이 책 제목처럼 내가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간혹 찾아오는 그런 감정들 때문에 행복이 멀게 느껴지고 불행하게 생각되는 날이 있는 것은 사실이기에 이 책이 와 닿았다.

 

이 책의 저자인 페넬로프 러시아노박사는 갈수록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불안을 느낀느 이 시대에서 30여 년간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전문가이다. 저자가 만난 환자, 학생들의 실제 상담, 치료에 적용한 사례를 담은 책이다. 여기에 제시된 사례는 그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혹은 내 주변 누군가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이다. 저자의 말처럼 어떤 불행한 감정이 한가지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느끼는 경우도 실제로 많이 경험한다.

 

이 책에서처럼 우리는 살면서 불행을 보장하는 셈법에 익숙한 것 같다. 긍정적인 일보다는 부정적인 일에 점수를 더 많이 매긴다는 것이다. 하루 중에 좋았던 일이 열가지 라고 해도 한가지 안 좋은 기억이 있다면 그것이 더 크게 느껴지고 그것만 기억하고 그것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은 현실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감정을 조절하고 우리가 조금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전달해주고 있다. 자신에게 부드럽게 말하기, 인식의 세 가지 창, 테이프 재생하기, 당신에게는  내게는 기법 등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그런데 그것이 실천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의식만 한다면 쉽게 실천해나갈 수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그 실천이 지금의 삶보다 더 행복한 삶을 이끌어주는데 많은 역할을 해준다.

책에 소개된 사례를 읽으면서 나의 삶과 비슷한 부분을 발견하면 나도 앞으로 이렇게 대처해야겠구나, 앞으로는 이런 방법으로 실천해봐야겠구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내가 조금 더 성숙해지는 느낌이들었다.

 

흔히 살면서 나의 불행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기보다 다른 누군가, 다른 어떤 사물에서 찾으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것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누군가의 행동을 바꾸기보다 나의 행동, 사고를 먼저 바꾸는 것이 더욱 현명하고 이로운 방법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나를 변화시키고 나의 인생을 더욱 아름답고 행복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지혜를 얻었다. 하루하루가 늘 행복하기만하지 않은 우리 모두가 읽어봐야할 책이다.




 

r*******1 2013.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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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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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감정 습관은 말 그대로 우리가 만든 습관이다. 우리가 만든 것이니 당연히 없앨 수도 있다.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거나 우울, 공포, 신경증, 자학증이 있다고 해서 그러한 유전자를 타고난 것도 아니다. 다만 나쁜 습관에 너무 오래 길든 나머지 그것을 바꿀 수 없다고 믿게 된 것뿐이다.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부정적인 행동은 학습된 반응이며, 학습되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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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감정 습관은 말 그대로 우리가 만든 습관이다.

우리가 만든 것이니 당연히 없앨 수도 있다.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거나 우울, 공포, 신경증, 자학증이

있다고 해서 그러한 유전자를 타고난 것도 아니다.

다만 나쁜 습관에 너무 오래 길든 나머지

그것을 바꿀 수 없다고 믿게 된 것뿐이다.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부정적인 행동은 학습된 반응이며,

학습되었다는 것은 이전 생태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부정적인 감정 습관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 문화적 관습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사회로부터 강요받은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충분히 바꿀 수 있다.

(패널로프 러시아노프 지음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중에서 )

 

우리는 감정적인 동물이다.

매일 우리는 직장에 나간다. 각자의 직장은 달라도 직장에서 또는 거래처 사람들과 대화나 전화통화를 하게 된다.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대화를 할 수 있다. 반면 상대방이 비호감일 경우에는 상대방과의 대화나 통화가 불편하고 힘들다.

특히, 직장 상사가 비호감이라면 후배는 정말 어려운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부정적인 감정에 얼마나 휩싸여 있는가에 달렸다.

자신이 항상 부정적인 생각에 잡혀 산다면 불행하다. 세상의 온통 부정적이고 불안하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모든 것들이 도전이고 정복해야할 일로 다가온다. 그 일들을 수행했을 때에 뿌듯한 성취감을 갖게 된다. 또한 한 단계 자신이 성장함을 느낀다.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한다면 우선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삶을 파괴한다.

부정적인 감정은 문화적 관습에서 나도 모르게 학습된다. 따라서 학습된 부정적인 감정을 벗어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과연 부정적인 내가 변화될 수 있을까 라는 회의적인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많은 심리치료사들은

나는 변화할 수 있다!”라고 주문을 외면 자신도 모르게 변화되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의 가장 자주 발견되는 부정적인 감정습관은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거절당한 사람은 자신이 외면 받고 부적격자로 판정을 받아서 자신을 쓸모없다고 생각한다. 거절의 두려움으로 거절당할 것 같은 일이 생기면 도망가려고 한다.

거절을 두려워해서는 안 되다. 거절을 두려워하면 사람들과의 관계도 소극적이 된다. 급기야 대인기피증으로 발전될 수도 있다.

 

거절의 위험을 감수하고 이겨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바로 행동교정은 거절 당할까봐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돕는 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이다.

 

행동교정 수칙

파티나 모임에 초대 받으면 무조건 승낙하라.

그 장소에서 최소한 다섯 명에게 먼저 말을 걸어라.

가장 관심을 끄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어라.

4.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감정리허설 : 거절당하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효과가 있는 치료도구.

거절당할 가능성 있는 경우에 부닥치게 되면, 그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미리 생각해 보라.

이렇게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을 미리 생각해두면,

어떤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좀 더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일어날 수 있는상황을 예상해봄으로써 일어나는상황을 더 잘 대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직업을 구한다고 가정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은

취직에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둘 중 하나로 간단하다.

 

이보다 훨씬 복잡한 상황의 예를 들면,

잘 모르는 여성에게 매력을 느껴 전화로 데이트를 신청한다고 가정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은

그녀가 좋아요라며 데이트를 받아들이거나, 이번 주는 바빠서 만날 수 없다고 말하거나 넌지시 거절한다.

또는 다른 남자와 약속이 있다고 말하거나 그냥 냉정하게 거절할 수도 있다.

 

우리는 부정적 감정으로 부터의 해방되어 긍정적인 감정을 가져야 한다.

오늘부터 조금씩 내면의 긍정적 요소를 찾아서 행복으로 바꾸어 보아야겠다.

 

119힐링실천 : 감정리허설을 해보자!

(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고 거절당할 상황을 미리 생각해보고 만약 거절 당하면 두려워하거나 슬퍼하지 말자. ‘그래 그럴 수도 있지 뭐!’라고 생각하면 맘이 편하다.)

 

119힐링캠프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varadori

v******i 201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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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를 읽고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를 읽고" 내용보기
『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를 읽고 ‘우리 인간들은 어떤 목적으로 살까?’라고 가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무수한 이야기들이 있으리라 믿지만 가장 많이 생각하고 나오는 대답은 아마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야 하는데 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참으로 많은 사연들이 구구절절이다. 딱 그렇다고 한다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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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를 읽고

우리 인간들은 어떤 목적으로 살까?’라고 가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무수한 이야기들이 있으리라 믿지만 가장 많이 생각하고 나오는 대답은 아마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야 하는데 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참으로 많은 사연들이 구구절절이다. 딱 그렇다고 한다면 역시 정답은 모든 것은 본인 자신에 달렸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는 것 자체를 부정하고 내 자신 내 생각하는 기준에 의해서 행복 한다면 아마 최고의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정말 미묘하고 복잡한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서 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추고 살 수는 절대 없다. 그렇다고 한다면 본인 자신의 확고한 마인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확고한 자신의 본분이 갖추어져 있고, 그 본분 아래에서 다른 사람과 비교 관계없이 열심히 즐겁게 살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일 것이기 때문이다. 우울과 행복, 불운과 불행 등 모든 것도 자기 자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생활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벌써 나이 60이 된다. 그 동안 너무나 많은 사연들이 있었지만 역시 그런 사연들이 잘 겪어 이겨 내었기에 오늘날의 내 자신이 단련되어졌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금은 그 누가 뭐라 하여도 행복한 사람이다. 가정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즐겁게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기 때문이다. 열심히 임함으로써 내 자신하고 귀한 인연을 맺고 있는 우리 많은 학생들에게 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는 것도 내 자신에게는 매우 행복한 일이다. 스스로의 경험과 체험을 통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바로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진지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과 함께 태도를 가질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행복한 인생으로 재탄생하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우리가 생활하다 보면 긍정적인 모습이나 습관보다는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의해서 불행을 자초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러할 때 확실하게 행복을 부르는 긍정적인 습관의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면 새롭게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에는 저자가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로 직접 환자들을 상담하고 치료 과정을 진행하면서 개발한 치료 기법들을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어 너무 좋은 반려자가 될 수 있다. 내 자신의 인생에 있어 내 자신은 그 당당한 주역으로서 얼마든지 내 자신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얼마든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러 방법들을 실제로 자신의 것으로만 확실하게 만들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최고의 행복한 인생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정말 행복한 인생에 도전하고, 이루어내고, 내 자신을 포함하여 함께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우리 인간들은 어떤 목적으로 살까?’라고 가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무수한 이야기들이 있으리라 믿지만 가장 많이 생각하고 나오는 대답은 아마 행복한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야 하는데 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참으로 많은 사연들이 구구절절이다. 딱 그렇다고 한다면 역시 정답은 모든 것은 본인 자신에 달렸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는 것 자체를 부정하고 내 자신 내 생각하는 기준에 의해서 행복 한다면 아마 최고의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정말 미묘하고 복잡한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서 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추고 살 수는 절대 없다. 그렇다고 한다면 본인 자신의 확고한 마인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확고한 자신의 본분이 갖추어져 있고, 그 본분 아래에서 다른 사람과 비교 관계없이 열심히 즐겁게 살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일 것이기 때문이다. 우울과 행복, 불운과 불행 등 모든 것도 자기 자신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생활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벌써 나이 60이 된다. 그 동안 너무나 많은 사연들이 있었지만 역시 그런 사연들이 잘 겪어 이겨 내었기에 오늘날의 내 자신이 단련되어졌다는 점이다. 그래서 지금은 그 누가 뭐라 하여도 행복한 사람이다. 가정이 있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즐겁게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기 때문이다. 열심히 임함으로써 내 자신하고 귀한 인연을 맺고 있는 우리 많은 학생들에게 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는 것도 내 자신에게는 매우 행복한 일이다. 스스로의 경험과 체험을 통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바로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진지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과 함께 태도를 가질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행복한 인생으로 재탄생하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우리가 생활하다 보면 긍정적인 모습이나 습관보다는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의해서 불행을 자초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러할 때 확실하게 행복을 부르는 긍정적인 습관의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면 새롭게 다시 출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에는 저자가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로 직접 환자들을 상담하고 치료 과정을 진행하면서 개발한 치료 기법들을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어 너무 좋은 반려자가 될 수 있다. 내 자신의 인생에 있어 내 자신은 그 당당한 주역으로서 얼마든지 내 자신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얼마든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러 방법들을 실제로 자신의 것으로만 확실하게 만들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최고의 행복한 인생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정말 행복한 인생에 도전하고, 이루어내고, 내 자신을 포함하여 함께 더불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m***3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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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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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이다. 사실 행복에 대한 문제는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닌 듯 하다. 언제든 나오는 문제인 것 같다. 그런데 그런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문제인 듯 하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와 갈등이 습관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데서 비롯된 것임에 착안해 행복한 삶에 장애가 되는 습관들을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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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이다. 사실 행복에 대한 문제는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닌 듯 하다. 언제든 나오는 문제인 것 같다. 그런데 그런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문제인 듯 하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와 갈등이 습관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데서 비롯된 것임에 착안해 행복한 삶에 장애가 되는 습관들을 하나씩 개선하는 데 몰두해왔다.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사례자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이 책은 우울한 삶을 버리고 새로운 자신을 찾아가는 구체적인 상담 사례들을 엮은 행복 심리 기술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부정적이고 우울한 생각들을 숱하게 거듭하다 보니 어느새 습관으로 굳어져 마치 자신의 운명처럼 받아들이기도 한다. 이에 저자는 자신이 발견한 다양한 치료 기법들을 스스로 불행하다고 여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강의를 시작하였고 그 내용을 출판하기에 이르렀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행복해 보이는데, 왜 나만 불행한 건지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중독되어 있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감정 습관은 열등감, 불안, 우울, 완벽주의, 공포증 등과 같은 것을 말한다. 이것은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빼앗고 심한 경우 자살에까지 이르게 할 만큼 치명적이라고 한다. 많은 연예인들이 경험한다는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바로 이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해당된다. 그래서 저자는 다양한 치료 기법들을 통해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실용적인 방법을 통해 심각한 감정 장애를 앓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혼자서도 충분히 적용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치료 기법을 적절하게 적용해 실천한다면, 스스로를 불행에 빠뜨렸던 부정적인 감정 습관이 서서히 행복을 부르는 긍정적인 습관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무언가 변화될 수 있도록 저자가 계속해서 저자는 유도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지닌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며,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다시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나도 그동안 부정적 생각에 많이 빠져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씩 변화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것이 진정한 행복을 위한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정적인 습관이 결국 안 좋은 결과를 낳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된 이상 이제라도 달라져야겠다.  

a***0 201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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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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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날 밖에 나가면 나만 빼고 세상 사람들은 모두 행복한 것 같은 경험을 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이렇게 힘들도 아픈데 다른 사람들은 히히호호 하면서 웃으면서 지나가고 세상이 영화처럼 페이드아웃 되면서 나만 남겨진 기분! 이런 기분은 느껴보지 않은 사람들은 공감하기 어려울 것이다. 어쩌다 하루 이러면 그날은 우울한 날이었다고 넘겨버리면 되겠지만 이런 날이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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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날 밖에 나가면 나만 빼고 세상 사람들은 모두 행복한 것 같은 경험을 해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이렇게 힘들도 아픈데 다른 사람들은 히히호호 하면서 웃으면서 지나가고 세상이 영화처럼 페이드아웃 되면서 나만 남겨진 기분!

이런 기분은 느껴보지 않은 사람들은 공감하기 어려울 것이다.

어쩌다 하루 이러면 그날은 우울한 날이었다고 넘겨버리면 되겠지만 이런 날이 대부분이라면, 혹은 이런 우울감을 극심하게 느낀다면 컨설팅을 받아보거나 정신과를 찾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정서상 정신과를 간다는 것은 매우 용기있는 일이다.

사실 대부분 몸이 아프면 병원을 자연스럽게 찾아가지만 정신이 아프다고 정신과를 가면 미친사람 취급을 하거나 정말 극도의 정신분열 같은 병을 앓고있다고 생각하거나 의지박약 정도로 치부하기 때문에 특히나 우리나라는 이런 서비스를 받기가 어려운 것 같다.

 

이 책은 심리치료사에게 상담비를 지불하지 않고 혹은 정신과라는 이런 부담스러운 문을 열기 전 스스로 자신의 점검하고 우울감을 낮춰주면서 자존감을 높혀주기 위해 애쓰고 있는 책이다.

당신이 잘못하지 않은 일도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면서 우울해하는 당신에게!

부정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는 당신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차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다.

 

우선 부정적인 습관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부정적인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인정하고 제거하기위해서 노력하면 된다.

나도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설사 자신이 실수를 했다고 하더라도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신에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지 않을 것을 권고한다.

부정적으로 말하지 말고 자기비하를 그만하고 자신에게 가장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 일은 멈추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자기스스로 결론짓고 단정하는 태도는 피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꺠알팁들과 함께 실제 사례도 포함하고 있어서 이런 우울감 초기의 분들께 좋은 팁을 제시해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좀 더 긍정 에너지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한다.

세상은 나마 불행하거나 다른 사람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나도 행복할 수 있고 모두 잘 살수있다는 것이 바로 생각의 전환의 첫번째가 아닌가 생각한다.

8*****i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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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도서리뷰]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내용보기
부정적인 감정습관은 학습된 반응이며, 무수한 반복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반응이다. 젊은이들이 부정적 감정습관을 갖게 되는 현상은 우리의 문화가 회색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도록 가르치기 때문에 일어난다. 다행히 이러한 습관은 우리 유전자에 새겨진 것은 아니므로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 이 책에서 주목하는 부정적 감정은 끝없이 죄책감에 빠져드는 것, 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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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감정습관은 학습된 반응이며, 무수한 반복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반응이다.

젊은이들이 부정적 감정습관을 갖게 되는 현상은 우리의 문화가 회색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도록 가르치기 때문에 일어난다. 다행히 이러한 습관은 우리 유전자에 새겨진 것은 아니므로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

이 책에서 주목하는 부정적 감정은 끝없이 죄책감에 빠져드는 것, 열등감, 분노, 만성 우울증과 같이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 덧씌우는 부정적 감정들이다.

그런데 저자는 이러한 부정적 감정습관의 치유 기법으로 흔히 제시되는 "긍정적인 생각 갖기"를 경계한다.

저자는 지속적인 비관주의는 물론 맹목적인 낙관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하며,

우리가 스스로 사고하며 자기 자신을 책임질 줄 알아야한다고 말한다.

가능한 모든 결과를 고려하여 예상치 못한 불행에 대비하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을 포괄한 정보를 살핌으로써

인생을 설계하기를 권한다.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기 쉬운 사람은 늘 자기 자신을 중점으로 두고 타인과의 관계를 해석하여

타인의 감정을 이해할 만한 여유가 없다. 또 항상 사람이나 사건의 결점을 찾아 들춰내려고 한다

("맛있어 보이는 사과군. 근데 자세히 보면 벌레 먹었을 거야").

"나만 불행해!" 라고 자신의 운명을 탓하기도 한다.

답이 없는 막연한 질문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것도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 특성이다.

"당연히 그래야한다", "난 자격이 있다" 라는 기대나 보상심리는 또 다른 형태의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속한다.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생기는 절망감을 미리 장치해 두는 것이기 때문이다.

부정적 감정 습관은 고칠 수 있다. 고치는 것은 자기자신이거. 우리는 다른 사람에 의해 바뀔 수도 없고,

우리도 다른 사람을 바꿀 수 없다. 자신을 고치기 위해선 자신의 어느 면이 불만인지,

변화하기 의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지금 해야하는지 알아야한다.

자기의 감정을 기록해보면서 어느 때에 자신이 우울해지는지 모니터링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우리는 거절당했을 때 부정적인 생각에 빠진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거절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

부정적 생각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또 안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거절 당했을 때 등) 그러한 일이 발생하게 하는

가능한 모든 원인을 생각해본다 (인식의 "세가지 창").

그렇게 하면 자신을 옭아매는 부정적인 사실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된다.

또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을 스스로 어떻게 다룰 것인지 배워나가야한다.

감사나 칭찬을 기대하지 말아라. 그런 "숨은 계약"은 나중에 실망하게 만드는 함정이 된다.

완벽함에 대한 강박관념도 버리자. 지금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잘 노력하고 있음을 스스로 칭찬해주자.

부정적인 감정은 자기 자신을 혐오하게 만든다. 또 "실망감"에서 비롯된 부정적 감정은 타인에게

화를 내도록 함으로써 인간관계를 망치기도 한다. 조금은 못난 자기 자신에게도,

나를 서운하게 한 타인에게도 부드럽게 말하도록 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상처받은 부분은 부드럽게 타인에게 전달해 충돌을 피하는 것이다.
죄책감과 관련해서는 그 일이 진정 자기자신 때문에 일어난 건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끊임없이 답 없는 질문을 함으로써 죄책감을 강화해선 안 된다. 분노했을 때는 충돈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잠시 기다린다.

그러면 이성적 사고가 가능해지고, 실제 정보를 토대로 차분하면서 객관적으로 반응할 수 있게 된다.
언제나 중요한 것은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자신감과 자존감이 있으면 죄책감이나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만일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는 존경하는 사람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지 생각해보면 좋다고 한다.

본인이 그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그 사람처럼 행동함(캐스팅하기)으로써 부정적 감정 습관을 없앨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한번에 바로 이루어지는 치료가 아니다. 몇번의 시행착오가 있을 것이다.

고쳐졌는가 싶으면 언젠가 재발할 수도 있는 습관이다. 평소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이 이 책을 읽고 마치 자신을 환자처럼 여기지 않을까 겁이 난다.

나도 나 자신이 평생 "의도적으로" 노력해서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하니 겁이 났다.

그래도 몇번의 시도로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이제까지와는 다른 새롭고 만족스러운 상황을 몇전 경험하다보면

그 치유 과정이 그리 고통스럽지만은 않을 가라 생각한다.

<생각사용설명서>이나 <마음을 비우면 얻어지는 것들>과 같은 책은

"부정적인 생각은 좋지 않다. 부정적 생각이 들 때는 즉각 멈추고 다른 생각을 하라." 고 일단 일러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그에 비해 이 책은 나아가 실용적으로 적용, 시도할 수 있는 "부정적 감정 습관에서 벗어나는 법"을 제시한다는 점이 인상 깊다.


인식의 세가지 창, 고장난 녹음기, '당신에게는 내게는(화법의 일종)', 부드럽게 말하기, 테이프 재생하기, 노트에 기록하기, 캐스팅하기 등은 우리의 사고방식과 행동패턴을 변화시킴으로써 우리가 행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a******0 2015.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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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행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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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21세기는 그 어느 때보다 풍족하고 또 놀라운 발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은 “왜 내 인생은 이렇게 힘들지” 혹은 “왜 노력해도 이 모양에서 벗어날 수 없지?” 등 부정적인 말을 쉽게 듣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페넬로프 러시아노프 박사는 갈수록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불안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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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21세기는 그 어느 때보다 풍족하고 또 놀라운 발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은 왜 내 인생은 이렇게 힘들지 혹은 왜 노력해도 이 모양에서 벗어날 수 없지?” 등 부정적인 말을 쉽게 듣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페넬로프 러시아노프 박사는 갈수록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불안을 느끼는 이 시대에서 30여 년간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전문가이며, 저자가 직접 환자들을 치료과정에서 얻은 실질적은 사례들을 토대로 전해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이야기하는 불행한 삶의 요인은 환경이나 그 외적인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의 생각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거듭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은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을 더 추구한다. 이러한 그릇된 습관들을 바꾸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 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첫 째로 우리의 시각을 이 아닌 나 자신으로 바꾸는 연습을 시작해야 한다고 저자는 권고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풍족하게 살아가면서도 자신의 삶보다 더 우위에 있는 사람들의 삶을 따라 가기 위해서 불필요한 노력과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조장하기 때문에 우리는 쉽게 나라는 자신에 대해서 좌절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쉽게 받아드리게 되기 때문이다, 시대가 바라고 사회가 요구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면 과감하게 내려놓는 결단이 요구된다. 또 너무 완벽만을 추구하는 것 또한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만드는 요인 중에 하나일 수 있다.


대부분 우리가 느끼는 부정적인 생각들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볼 때 과거 우리가 어렵게 살았던 시절에는 격지 않았던 요인들이 대부분 이였다. 즉 부정적인 생각은 타고난 성경에서 고칠 수 없는 불치병이아니라, 그릇된 오늘날의 사회문화 속에서 잘못 길들여진 버릇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이다. 오늘날의 자본주의 사상에서 비롯된 무한 경쟁 속에서 최고가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고 우리들에게 속삭인다. 그러나 때로 최고가 되지 않아도, 또 완벽하지 않아도 우리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칭찬해줘 보는 것은 어떨까? “괜찮아 넌 지금 잘하고 있어 라고 말이다....


잘못 길들여진 습관을 고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옛 말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도 있지 않는가그렇지만 버릇은 분명 노력여하에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유들과 해결방법들을 연습한다면 부정적인 습관들을 하나씩 긍정적으로 바꾼다면 우리의 삶도 어느새 행복한 삶으로 바뀔 것이란 희망을 가져본다.     

c********4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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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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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나를 버리고 행복한 나를 발견하는 심리학 제목이 우울하게 느껴져서 책을 읽기전 멈칫했던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책은 행복심리 기술의 모든것이 담겨있고 행복으로 나아갈수 있는 비법이 담겨있다고 보면 되겠다.행복하지않다는 감정은 학습된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이러한 불행한 감정에 왜 빠져들게되는지 어떻게 빠져나올수있는지 제시해주고있다.부정적인 감정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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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나를 버리고
행복한 나를 발견하는 심리학

제목이 우울하게 느껴져서 책을 읽기전 멈칫했던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책은 행복심리 기술의 모든것이 담겨있고 행복으로 나아갈수 있는 비법이 담겨있다고 보면 되겠다.

행복하지않다는 감정은 학습된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이러한 불행한 감정에 왜 빠져들게되는지 어떻게 빠져나올수있는지 제시해주고있다.

부정적인 감정들이 무조건 나쁜것이 아니라는것은 알고 있었다. 역기능도 있지만 순기능도 분명있고 감정이라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무조건적으로 낙관주의를 신봉하는것은 위험한 행위라고 한다. 스스로사고하는 사람이기를 바라고 결국 자신을 책임지는 긍정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사고를 하기 바란다고 적혀있다.


그리고 책의 장점은 요약정리가 있어서 이해와 정리가 쉽다는것이다.



책을 다 읽고나서 느낀점은 부정적인 감정은 잘못된 생각과 오해, 왜곡된 태도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스스로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내인생은 나의것, 누구도 신할수없는 것, 타인의 눈을 의식해서 스스로 고통받지 말것을 말해주고 있다. 갖가지 사례를 통해 접근해서 이해도 쉬웠고 가끔은 내이야기같은 것들도 많았기에 누구나 그럴수있다라는 사실에 위안이 되기도 했다. 심리학적인 용어들도 등장해서 지적 호기심충족에도 기여하고 있었고 나는 변화 할수있다라는 자신감도 주고 있었다.
특히나 타인을 의식하고 자기주장을 뚜렷히 하지 못하는 나로써는 도움이 많이된책이다.
'고장 난 녹음기기법'을 통해 단호하게 자기주장을 하는것과 '당신에게는 내게는'
기법으로 나의 감정전달하기는 아주 효과가 좋은것같다.물론 갑자기 모든것이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을것이다. 다만 여기제시된 기법들을 활용해본다면 적어도 긍정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습관이 조금씩 생겨나리라.부정적인 감정에 많이 휩싸이고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일독을 권한다.
m******4 201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