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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넌 누구니?? 스무고개 하듯이 자신의 특징을 알려주는 재미난 책이네요 자신이 누군지 잘 모르는 친구 누구일까요???
개미들을 즐겨 잡아먹지만 개미핥기는 아니래요
![]() 나무위에서 살지만 원숭이는 아니고 항상 외톨이라고 느낀데요
![]() 나와는 몸빛이나 크기가 다른 녀석도 있는데 나는 누구일까? 나, 천산갑이야!!!
![]() 책을 처음 보면서는 개미핥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천산갑이란 동물이라네요 열대지역에 사는 척삭동물이라나요
![]() 이 천산갑이 맘에 들었나봐요 스무고개 같은 느낌이라 읽고 난뒤 천산갑의 특징이 몇개나 나와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대답하기 해봤네요 책을 읽고 난뒤 독서 기록장을 쓰고 천산갑을 그렸는데 넘 멋지게 잘 그렸어요 비늘이 진짜 멋지게 몸을 덥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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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도대체 넌 누구니?/ 재미마주신세대그림책/ 정체성찾기/ 희귀동물/ 유아그림책 추천
개인적으로 신인 작가들의 책을 읽는 건 참, 신선한 느낌을 듭니다. 그래서 재미마주의 신세대그림책은 기성작가들과는 다른 뭔가 새로움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재미마신세대그림책 [도대체 넌 누구니?] 또한 그런 느낌으로 다가왔어요.
재미마주그림책의 특징이라면 손글씨같은 폰트, 파스텔톤의 표지 색, 그리고 옛날 책같은 느낌의 양장처리..ㅎㅎㅎ 첨엔, 되려 낯설게 보이더라구요. 요즘처럼 깔끔하게 된 양장본과는 다른... 종이결이 보이는 투박한 느낌.. 자꾸보니 정겹더라는...ㅎㅎㅎ
혹시 내가 누군지 아니? 딱딱한 비늘을 갖고 있지만 이빨이 없어 그 누구도 잡아먹질 못한단다. 개미를 즐겨먹고 뾰족한 가시는 무섭지 않아. 모든 동물들이 날 보고 괴짜래! 도대체 나는 누구일까??
연한무채색의 그림과 독특한느낌의 책이었는데요, 마치 스무고개하듯 독자에게 질문을 하며 자신의 모습을 나타내며 묻는게 무척이나 이 친구에 대한 궁금증을 크게 만든것 같아요. 하나씩 하나씩 아이들과 동물에 특징을 보고 상상을 해보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울 작은 콩이는 짧은 글속 묘사를 보고 고슴도치인가? 개미핥기인가? 라며 아는 동물들을 생각해 보더라구요. 울 큰 콩이는 아르마딜로가 아니냐고..ㅋㅋㅋ 마지막 친구의 이름을 알았을땐 첨 듣는 이름의 낯선친구가 넘 궁금하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직접 찾아 보았답니다. 책속 내가 누군냐고? 묻던 친구는 천산갑이라는 친구래요. 아프리카와 남아시아 열대지역에 사는 딱딱한 비늘로 덮여있는 천산갑!! 처음 알게된 동물친구가 아이들에게 세상엔 또 어떤 모르는 동물친구들이 많을지라는 궁금증을 또 남겼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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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넌 누구니? (글그림 발렌티나피아첸자)
그림책이 받자마자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비닐에 싸여 있고.. 그림도 분위기가 고풍스럽고.. 질도 그렇고.. 그런데 안에 제단이 문제인가?? 한쪽은 쫙 잘 펴지고.. 그 다음 페이지는 가운데 부분이 약간 붙어버려 더 펴려고 하면 풀칠이 된 쪽 부분들이 하얗게 찢어진다..ㅠㅠ 그 것이 반복이다. 한쪽은 또 쫙 잘 펴지고 그 다음페이지는.....ㅠㅠㅠ 고 부분만 안타깝고.. 암튼.. 책 내용은..^^
개미를 즐겨먹긴 하지만.. 개미 햝기는 아니고 나무 위에서 살지만.. 원숭이도 아니고.. 혼자 외로이 살아가고.. 바로.. 천. 산. 갑.이란다.
천산갑의 겉모양, 행동, 먹이, 생활습성 등 생태적 현상을 차례로 물어보는 형식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희귀동물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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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신세대 그림책 도대체 넌 누구니? 글,그림 발렌티나 피아첸차 재미마주
누구 일까요?
모두들 궁금해 하는 것 같은데요^^^^
동물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 이지만~~ 이런? 동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책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ㅋㅋㅋ 천산갑이라는 동물이 자신의 행동, 먹이, 생활습성 등을 하나 하나 다른 동물들에게 물어보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 하나 천산갑의 특성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문답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모양을 하나 하나 만나볼까요? 결말을 알면서도 깃털이 하나 하나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새 같기도 합니다.^^ 도대체 어떤 특성을 가진 동물일까요?
개미를 잡아 먹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자기도 가끔 자기가 누구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고 하는군요~~~ 생긴것과 달리 이빨이 없어서 그 누구도 잡아 먹질 못한다고 하네요~~
일단 안심이 되었답니다. ㅋ 모든 동물이 자기보고 괴짜라고 한다는 군요~ 드디어 자기의 정체을 알려주는 군요~~
아들램은 악어 같다고 하는 군요 저는 아르마딜로를 닮은 것 같기도 하구요~~ 딸램이 뭐하고 말했는데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ㅠㅠㅠㅠㅠ하루도 안지났는데~~ 저 왜이런데요 ㅠㅠ 딸램 많이 미안~
개미를 먹고 있는 걸 보더니 아들램은 개미햝기라고 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동물들 이빨 없는거 은근 신경써는데 ㅋㅋㅋ이번에도 역시니 이빨없다고 큰소리로 알려주네요^ 하나 하나 관찰하면서 느낌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네요 ㅋ
만져지지는 않지만요~~ 냄새가 난다고 하니 스컹크, 스컹크 합니다.~ ㅋㅋㅋ
천산갑이라는 동물이 주위의 다른 동물들을 만나 이것 저것 물어보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산갑이 질문을 할 때 아이들이 그런 특징을 가진 동물들을 하나 하나 말하는데~ 아이들이 말하는 동물 듣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답니다.~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되는 것 같구요~ 아이들이 스무고개 게임을 하는 것 처럼 하나 하나 확인해 가면서 아아~~ 천산갑은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구나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매번 칼라로 된 책만 보다고 은은한 톤의 책을 보니 차분해 지는 것 같고~색다른 느낌인 것 같습니다. 천산갑이라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하는 동물을 찾아가는 이야기와 그림이 너무나 잘 조화가 된 것 같습니다. 고슴도치, 원숭이, 뱀 등이 자기의 색을 너무나도 멋지게 은은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천산갑이라는 동물의 특징에 대해서 흥미롭게 알려주고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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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아이를 자라게 한다. 큰 애가 어렸을 때 참으로 많은 책을 읽어주고 접하게 해주었다. 목이 아플때까지 책을 읽어준 적도 있다. 아이도 울다가도 책을 읽어주면 그칠 정도로 좋아하기도 했다.
시간이 많이 지나 막내가 그림책을 접하는 시기가 되었다. 왠지 큰 애를 키울 때만큼의 열정이 안 살아난다.ㅋ 막내 또한 책을 좋아해 쉬지 않고 가져와 읽어달라고 한다. 율동도 곁들이고 동작을 크게 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한다.
아이 스스로 책을 읽을 때도 있다. 글자를 빨리 깨우친 큰 애는 그림책을 보면서도 글로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 글자를 아직 모를 때 막내에게도 많은 그림을 보여주고 싶다. 열심히 그림을 들여다보는 막내를 보며 다시 열정을 살리고 싶다.
이번에 막내를 위해 들인 책은 '재미마주' 의 '도대체 넌 누구니?' 라는 책이다. 재미마주의 책을 읽으면 그림에 눈길이 절로 간다. 이 책 또한 그런 기쁨을 줄거라는 기대로 펼쳤다.
A4사이즈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의 책이다. 자기 몸집 만한 책인데도 막내는 책을 들고 다니며 펼친다. 그림에 손을 대고 하나하나 짚어보기도 하고 엄마에게 의미를 알 수 없는 말도 중얼거린다.
막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한다. 기묘한 방법으로 사물과 동물을 표현했다. 꼴라주라고 하나? 미술엔 문외한이어서.. 입체적인 느낌도 살짝들고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그린 듯한 느낌이 있다.
책에서는 말한다. 도대체 나는 누구일까? "지수야. 도대체 이 동물은 누구일까?" 물어보지만 엄마도 짐작이 안 가는데 알리가 있나..아이는 멍하니 쳐다본다. "엄마가 보기엔 고슴도치랑 공작이랑...여러 동물이 합쳐진 거 같아..귀여워?" 아이는 고개를 설레설레 젓는다. 사실 기묘하게 생겼다. 무서움을 동반할 수 있지만 아이는 무섭다는 내색이 없다.
악어나 거북처럼 딱딱한 비늘을 갖고 있지만..이란 문구에 친정에서 키우는 거북이가 생각났다. "지수야 거북이 기억나? 크고 이모가 키우고 엉금엉금 기어가고..." 아이는 고개를 절래절래... 하긴 잠깐 보았으니..그래도 꽤나 좋아했었는데...
와우..한 장 한 장 넘길수록 그림이 환상적이다. 엄마가 감탄을 하니 아이도 따라서 감탄사를 내뱉는다. "너무 멋지다...." 이런 말이 절로 나온다.
도대체 누구일까?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찾아가는 여정이 중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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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넌 누구니?
발렌티나 피아첸차 글.그림 / 재미마주
도대체 넌 누구니?
겉표지에 등장하는 동물에게 물어봅니다 고슴도치처럼 생기기도 했고, 뾰족한 입이 개미햝기 처럼 생기기도 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동물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랍니다~
너희들, 혹시 내가 누군지 아니?
이 동물이 누군지 궁금해서 책을 펴봤는데 도리어 책을 읽는 우리에게 자기가 누구인지 물어보네요
" 개미햝기!"
그림에 개미굴이 나오고 혀로 개미를 먹는 모습을 보곤 아이들이 개미햝기라고 말합니다
정말 개미햝기인가?
개미를 즐겨 잡아 먹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개미핥기는 아니야!
아이들의 예상이 틀렸네요 ㅎㅎ 그러고 보니 개미핥기랑 닮긴 했지만 좀 다른 모습이네요
이 책은 이렇게 아이들이 예상하는 답을 콕 집어 아니라고 알려주면서 이 동물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게 하네요 그리고 비슷해보이는 두 동물이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악어나 거북같이 딱딱한 비늘을 갖고 있지만
아이들이 책에서 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의 그림을 접하곤 첫마디가 "무섭게 생겼다" 였어요
악어나 거북처럼 딱딱한 비늘을 가졌다니...그럼 이 동물은 생김새처럼 무서운 동물인가? 점점 이 동물의 정체가 궁금해 집니다
이빨이 없으므로 그 누구도 잡아먹질 못한단다
또 다시 아이들의 예상을 깨고 이 동물은 보이는 것과는 정반대로 전~혀 위협적인 동물이 아니네요
그럼 과연 이 동물의 정체는 무엇이지?
이 책은 마치 스무 고개 하듯 물어 보고 답해주는 형식을 통해 이 동물의 정체를 알아가게 하고 있어요
보이는 것만큼 위협적이지도 않고 생김새도 이상해서 모두들 이 동물을 보고 괴짜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동물은 혼자서 생활을 한다네요 초록과 갈색톤의 그림들이 자연속에서 홀로 지내는 이 동물의 외로움을 표현하는 듯 해요
자기가 누구인지 자기와 똑같이 생긴 동물을 통해 정체를 밝히는 이 동물은...
바로 "천산갑" 이랍니다~
천산갑....저도 처음 듣는 동물이네요 이 동물은 예전엔 아프리카와 남아시아 전역에 골고루 살았지만 지금은 동물원에나 가야 만나 볼 수 있는 멸종위기의 동물이라네요 몸통의 윗면은 딱딱한 비늘로 덮여있어 위협을 받을 때는 둥글게 몸을 말아 마치 솔방울과도 같고 귀와 눈은 작고, 비죽한 주둥이에 이빨은 없어서 앞발톱으로 개미나 흰개미의 집을 파헤쳐 개미와 그것들의 알, 유충 따위를 잡아먹는 천산갑... 괴상하게 생긴 겉모습에 비해선 점잖고 유순한 동물이네요
이 천산갑이란 동물을 알고나니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었던 동물들은 예쁘고 사랑스럽거나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이 대부분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있지도 않은 무서운 공룡들에 관한 책은 쏟아져 나오면서 이처럼 지금도 살아있지만 흔히 볼 수 없고 보호해야할 천산갑 같은 동물들에 대해선 왜 주목을 하지 않나 안타깝네요
재미마주의 이 책을 통해 지구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희귀한 동물들이 많고 그 동물들이 잘 보호되야 한다는 걸 아이들에게 알릴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네요 앞으로도 흔히 볼 수 없지만 신기하고 특이한 동물들에 대한 책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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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책카페]도대체 넌 누구니?
만35개월 4살똘망군에게는 호기심천국 세상이죠!!
새로운 동물 친구들 만났어요!!!
누굴까요??
![]() 저도 처음알게된 동물이에요!!
누구지? 누굴까??
어떤 동물일까??
입은 개미핥퀴를 닮았고 몸은 공룡을 닮아보여서
궁금했어요!!
![]() "엄마 여기가 개미집이야??"
똘망군이 개미가 너무 많아서 무섭다고 그러네요!!!
![]() 엄마 나는 누군지 이름을 모르겠어!!
![]() 천산갑이에 대한 설명이 조금씩 나와요.
호기심대장 똘망군.
그래서 이름이 뭐라구??
이름이 뭐래??
![]() 글이 많지 않아서
그림을 보면서 잘듣고
더 집중을 잘하는 것 같아요!!
![]() 개미핥퀴 닮아보이지만 이빨은 없고 등은 딱딱하고 ^^
희귀동물 천산갑이!!!!
천산갑이 겉모양, 행동, 먹이, 생활습성 등 생태적 현상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희귀동물을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책그림은 뭐랄까 판화로 찍어낸듯하고 오래된 옛날그림처럼
매력이있어요!!!
천산갑이는 아마도 대부분 모르실것 같아요!!
동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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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식물들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우리 두아이는 오늘 재미마주의 책을 읽으면서 또하나의 새로운 동물에 대해 알게되었네요.. <천산갑... 저역시도 너무 생소해서 인터넷으로 실물을 검색해보기도 했답니다. 천산갑은 아프리카나 남아시아의 열대지역에서 사는 척삭동물로 온몸은 딱딱한 비늘로 덮여있고 몸무게는 종에따라 1.8~33kg이고 개미나 애벌레 따위를 잡아먹는데 혼자서 생활하며 야행성이다. 비늘은 한약재료로도 쓰이며 요즘은 애완용으로 기르기도한다.> 책은 정말 무궁무진한 내용들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는거 같아요.. 괴상하고 독특하게 생긴 동물이 특성들을 소개하며 이것저것 물어보고 살피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몇권을 접해본 재미마주의 그림책은 다른책에서 자주접하는 내용이아니라 독특한 느낌의 그림들과 간단한 내용에서 묻어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너무 만족스러운거 같네요. 또한 '도대체 넌 누구니?'는 책표지가 합지같은 느낌..너무 독특하고 점진적인 느낌으로 누구인지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 그 속에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준답니다... 하지만 너무 독특한 동물이어서 아이가 알아내기는 쉽지가 않았어요 자기가 아는 동물속에서 답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약간 긴장감이 떨어지기도 했구요..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와 스무고개처럼 퀴즈내서 알아맞히기 놀이했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시간을 보낼수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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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은 재질이 좀 독특하네요.. 쉽게 찢어지지 않을것같아 괜찮은것같아요.. 그리고 뭔가 어슴프레한 느낌을 자아내는것 같구요^^
스무고개 하듯 물어물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동물이야기.. 조금은 독득한 방식으로 전개되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가깝게 생각하는 그런동물들이 아닌... 천산갑이라는 동물이 주인공이랍니다. 저두 처음 들어봤다는;;
덕분에 아이들과 천산갑이란 동물에 대해서도 알아보구... 아이들이 다 알지 못하는 수많은 동물들이 세상에는 더 많이 존재한다는것도 알았을테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스무고개방식으로 접근한것이 아이들이 이 책을 더욱 가깝게 느끼게 하는 부분인것 같아요... 근데...근데... 잘 모르겠어요.. 이책이 진정 무엇을 주고있는지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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