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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보니까, 이 책이 온오프라인 서점 베스트 1위랜다. 그럴만도 하다. 이책 말고는..그닥 사고 싶은 터키어 책도 없고... 수요도 별로 없어서 그런지, 신간 출간이 거의 없다. 여하튼, 전공을 할 것도...필사적으로도 할 생각도 없고... 그저 남의 나라 방문하는데, 최소한 예의는 지키고 싶기도 했거니와... 또 혹시 알아? IS한테 잡혀가면...터키어로 살려달란 말도 해야할테니... 동양북스의 각종 첫걸음 시리즈를 잘 써먹었던 것처럼, 이 책을 구입했는데... 문법도, 단어도...너무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한 10시간 정도면 1독을 하면서 책을 다 볼 수 있는 분량. 최소한 '고맙다'라는 말과 '깎아 주세요'라는 말 정도는 하기에는 무리 없을 것 같다. 내 평생 터키에 두 번 갈 일도 없을테니..그냥 슬렁 슬렁 호기심에 들춰보긴 좋을듯. 휴가 가기전에 몇 번은 더 볼 수 있을 것 같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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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의 다른 기초서적은 보기 어렵게 되어있는 반면, 이 책은 앞부분은 실용회화를 중점을 두고 뒤에 문법설명이 보충되어 실전 회화실력 향상에 중점을 둔 책입니다. 쉽고도 실용적인 회화책 입니다. 각각의 회화지문 아래에 간략한 문법설명이 보충되어 있어 이해가 더 빠르게 되어 있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보충문법 설명이 좀 더 추가되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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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 놀러가기 전에 터키어를 조금 공부하고 가고 싶어서 구매했다. 사실 이 책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었다. 나는 책 편집이 예쁜 책을 사고 싶은데 (적어도 보고 싶은 마음은 들어야 하니까..) 다른 책들은 흑백이거나 너무 옛날에 편집되어서 촌스러웠다. 그나마 나름 큰 서점에서 보고 이게 가장 낫겠다 싶어서 구매했다. 결과적으로 터키 가기 전에 한번 보고 가게 되서... 별 쓸모는 없었지만, 그래도 터키어를 읽을 수는 있게 된 것에 의의를 둔다. ㅋㅋㅋ 나중에 혹시 기회가 되면... 다시 펴볼 날이 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