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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몸짓과 행동으로 속마음을 알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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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속마음을 알아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가깝게 지낸 사람들도 아는 사람이니까 하는 마음에 속마음보다는 어떻게 대응하면 된다는 식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그러다보니 한순간에 폭발하여 말싸움이 폭력으로 변하게 되고, 이로 인해 인간관계에 금이 가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된다. 내 마음을 상대방에게 반영하기도 힘든데, 왜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야 할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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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속마음을 알아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가깝게 지낸 사람들도 아는 사람이니까 하는 마음에 속마음보다는 어떻게 대응하면 된다는 식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그러다보니 한순간에 폭발하여 말싸움이 폭력으로 변하게 되고, 이로 인해 인간관계에 금이 가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된다. 내 마음을 상대방에게 반영하기도 힘든데, 왜 상대방의 마음을 알아야 할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은 교감을 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자신을 알아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에게는 많은 것을 희생하려는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나 사업상, 기타의 관계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 상대방에게 어떤 마음의 상태인지 관심을 가져서 성공한 사례가 많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모두다 들어 줄 수는 없지만, 최소한의 관심과 노력을 보여준다면 감동을 받게 마련이다. 문제는 상대방이 어떤 속마음을 하고 있는 지 어떻게 알까? 이 책에서 그런 기술들을 다루고 있다. 사람들은 무심결에 자신의 표정이나 몸짓, 행동 등에서 자신의 속마음이 어느 정도 드러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자세하게 다양한 것들을 다루고 있다. 세부적으로 알게 된다면 상대방을 대하는 방법들이 많아질 수 있겠지만, 상대방을 무시한 채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행동한다면 인간관계는 발전될 가능성은 그리 많지 않은 듯하다. 다양한 것들을 책에서는 다루고 있는데, 이것들을 모두다 소화하기에는 쉽지 않다. 하지만 차근차근 터득해간다면 인간관계가 많이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예전에 이런 기술들이 있다고 강의나 책에서 익히 들어왔었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된 것은 이 책이 제일 괜찮은 듯하다. 상대방을 알아야 대처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것이다. 비즈니스나 특수한 만남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 동호회 등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들을 응용해 본다면 정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

 

인간관계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익이 많은 책이다. 상대방의 행동이나 몸짓 등을 자신이 직접해 보면서 느껴 본다면 자신도 무의식중에 이런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모두다 들어 맞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이나 모습이 상대방이 느낄 때 이득은 많아지리라고 생각된다.

s******6 2013.11.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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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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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맨 처음 책제목을 보자마자 쉽게 파악되었던 부분이 있다. “분명 저자가 일본사람일거야.” 역시 맞았다. 나의 추측에 대한 근거는 단순하다. 일본은 우리나라 못지않게 혈액형을 따지기 때문이다. A형은 어떨 것이고, B형은 어떨 것이고, AB형은 어떨 것이고, O형은 어떨 것이다. 일본의 여러 제품들을 보면 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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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맨 처음 책제목을 보자마자 쉽게 파악되었던 부분이 있다. “분명 저자가 일본사람일거야.” 역시 맞았다. 나의 추측에 대한 근거는 단순하다. 일본은 우리나라 못지않게 혈액형을 따지기 때문이다. A형은 어떨 것이고, B형은 어떨 것이고, AB형은 어떨 것이고, O형은 어떨 것이다. 일본의 여러 제품들을 보면 혈액형별로 구분하여 판매를 한다고 한다. 제품 겉표지에 큼지막하게 A, B, AB, O형이 쓰여 있다. 이렇듯 일본은 사람을 딱딱 구분한다. 구분을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걸 굳게 믿는다.

 

  이러한 일본의 모습을 익히 알고 있는 터라, 이 책제목만 보고 대략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렇게 행동하면 이럼 사람이다, 이런 색깔의 옷을 입은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 대략 이런 내용일 것 같았다. 그러한 추측을 갖은 상태에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기 시작했다. 확인 결과, 나의 추측은 일치했다. 역시 맞았다. 참으로 일본스러운 내용들로 가득했다.

 

  개인적으로 이런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마치 A=B라고 규정짓는 느낌이다. 실제로 그렇지 않은데. 예외는 있는 법인데. 내가 이런 반응을 보인다면, 저자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100% 일치한다는 것은 아니고, 대체로 그렇다는 것이다. 참고 정도만 하라는 거다.” 그렇다면 난 이렇게 말할 것이다. “에이~ 그거 참고하려고 이 많은 내용을 숙지하고 있느니, 직접 만나고 이야기해봐서 상대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갈게요.”

 

  요즘 종편을 보면 주된 주제가 바로 관상이다. 프로그램만 다르지 거의 의무적으로 관상에 대해 다루고 있다. 최근 [관상]이라는 영화가 나왔을 정도로, 관상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뜨겁다. 프로그램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은 뻔하다. 이미 성공한 이들의 얼굴을 보여주면서, 이 사람은 눈이 이러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이 사람은 이런 귀를 가졌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이 사람은 이런 눈썹을 가졌기 때문에 사업에서 망한 경험이 있는 것이다, 등등.

 

  우리 어머니는 특히 더 그런 방송을 유심히 보신다. 그 다음 나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신다. 너는 이런 눈을 가졌기 때문에 이러이러하게 될 것이다. 이런 귀를 가진 여자를 만나지마라. 그런 귀는 이러이러하단다. 듣고 있노라면 반기를 들지 않을 수가 없다. 마치 미신 같기 때문이다. 예외는 없는 것인가? 무조건 그렇게 되는 것인가?

 

  혈액형, 관상, 그리고 사람의 행동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다는 보이는 심리학. 왜 사람들은 이런 것에 열광을 넘어 집착을 할까? 나는 이러한 모습들이 불안감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상대하고, 사회를 살아가는 것이 불안하다는 것이다. 불안하기 때문에 무엇이라도 먼저 알고 싶은 것이다. 먼저 알게 된다면 혹시 모를 일들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을 테니까. 혹은 위안을 얻고 싶은 것이다. 어떤 결과에 대한 원인을 혈액형, 관상, 사람의 행동으로 떠넘기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괜히 안심이 된다. ‘그래, 저 사람은 저래서 저런 거였어.’ 이런 생각을 갖게 되는 순간, 책임전가로 인한 위안을 얻는다. 결국엔 불안감에서 오는 위안을 얻는 셈이다.

 

  결국 이 책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다. 책의 두께와 가격에 비해 많은 것을 얻을 수는 없다. 모르겠다. 책을 읽는 독자가 탐정놀이에 관심이 있다면 흥미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사람의 행동과 의상, 언행을 캐치하여 그 사람의 속마음을 읽고자 한다면. 그러나 굳이 그러지 않아도 사는데 별 지장이 없다면, 책에서 자그마한 흥미도 얻지 못할 것이다. 너무 아쉽다. 책을 읽었지만 많은 것을 얻을 수가 없어서.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었다.

w*****5 2013.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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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보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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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을 잘 알아채는 사람을 두고 우리는 센스있다는 말을 자주하곤한다. 그러나 이런 센스를 갖추는 일은 쉽지 않다. 적어도 그럼 상대의 마음을 좀 더 잘 알아보기 위해서 노력이라고 해보자는 취지에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하거나 어떤 제스쳐를 취하면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 어떤 상황인지 혹은 그 사람의 성향이 어떠한지를 파악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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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을 잘 알아채는 사람을 두고 우리는 센스있다는 말을 자주하곤한다.

그러나 이런 센스를 갖추는 일은 쉽지 않다.

적어도 그럼 상대의 마음을 좀 더 잘 알아보기 위해서 노력이라고 해보자는 취지에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상대방이 어떤 행동을 하거나 어떤 제스쳐를 취하면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있는지 어떤 상황인지 혹은 그 사람의 성향이 어떠한지를 파악함으로서 나의 사회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란 계산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점에 있지 않을까?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매우 아기자기하고 간결한 일러스트로 한눈에 보이도록 잘 표현하고 있다.

나쁘게 이야기하면 조금 초딩(?) 그림체처럼 슥슥 그려내었지만 상황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일러스트라고 평가하고 싶다.

하여간 이 책은 심리학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설명하면서 심리학 초보자들에게 입문서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 같다.

 

사람은 언어를 사용하는 동물이지만 비언어적 제스쳐를 통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이런 비언어적 제스쳐(일명 무의식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를 파악하여 그가 말하고자 하는 속뜻을 파악할 수 있는 팁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내용을 내가 좀 더 어릴때 알았더라면 소개팅 자리에서 좀 덜 실수하고 좀 더 나와 어울리는 성향의 남자를 더 쉽게 만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에 웃음이 나온다.

 

가령 손동작에도 수용과 거절의 감정이 나타난다.

테이블위에 양손을 펼치고 있거나 손바닥을 보여주거나 손으로 턱을 살짝 비빈다던지 테이블위를 정리하는 모습은 yes일 가능성이 크다.

반면 팔짱을 끼거나 양손을 등뒤로 돌려서 뒷짐을 진다거나 손을 허리로 짚는다던지 손을 볼에 가져간다든지 펜으로 상대를 가리키거나 손으로 코를 비비는 등의 행동은 no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좋아하는 색이라 상황별 대처법에 따라서도 그 사람의 성향을 잘 알 수있다.

이런 하나하나의 단서들이 모두 맞을 수는 없겠지만 꽤 많이 모이면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믿는다.

 

책의 후반부에는 상대의 속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심층 심리테스트까지 함께 있으니 썸남썸녀에게 재미로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부담없이 알아갈 수 있는 심리학 입문서같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은 책으로 보여진다.

8*****i 2013.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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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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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하죠 사람의 외모는 제각각 인데 심리의 유형은 대부분 비슷하니깐요 이 책은 보이는 심리학 으로 그 사람의 행동이나 취향 패턴으로 심리를 알아 맞추는 건데 은근히 맞는부분이 많아서 참 신기했서요   우선 이 책은 총 2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1파트는 이론편으로 몸짓과 행동의 심리학 외모와 취향의 심리학 희노애락의 심리학으로 사람의 몸짓이나 행동 외모 취향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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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하죠

사람의 외모는 제각각 인데 심리의 유형은 대부분 비슷하니깐요

이 책은 보이는 심리학 으로 그 사람의 행동이나 취향 패턴으로 심리를 알아 맞추는 건데 은근히 맞는부분이 많아서 참 신기했서요

 

우선 이 책은 총 2파트로 되어 있습니다

1파트는 이론편으로 몸짓과 행동의 심리학 외모와 취향의 심리학 희노애락의 심리학으로 사람의 몸짓이나 행동 외모 취향 표정 성격을 분석적으로 이론을 세웠고

 

2파트에서는 1파트에서 다룬 이론을 실생활에서 써먹을수 있도록 실천편을 제시 하였습니다

이 파트에서는 비지니스나 연애 가족관계에서 심리학을 좀 더 유용하게 쓰일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했는데 이 부분을 잘 숙지해 둔다면 사람과의 관계에서 눈치 없다는 소리는 적어도 듣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심리 테스트 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데 좀더 흥미를 가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내가 어떤 유형의 인간이며 나는 어떤 심리를 가진 사람인지 또한 이 책을 보면서 알수 있었던것 같아요

 

예를들어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식파 모든 일을 계획을 세워서 순서대로 처리한다 이성적 분석적 현실적 세밀한 작업에 적합하다 모든 일을 현실적으로 차근차근 처리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절 보면 어느정도 맞는 부분도 있지만 반대로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란 딱 정해 놓고 당신은 이런 사람이야 라고 확정 지을수 있을만큼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 한사람의 내적인 면은 복잡하고 오묘하고 정해져 있는게 아닌 환경과 그 사람의 처지 그리고 자라온 환경에 따라서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으니깐요

 

이책은 그냥 인간의 오묘한 심리를 파헤치기 위해 읽기 보다는 그냥 아 이건 이렇구나 저건 저렇구나 라고 확률과 통계 수치로만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n******n 201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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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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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상대방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이었다. 책의 구성이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시각적으로 꾸며져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사람의 심리는 눈에 보이는 다양한 형태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몸짓, 행동, 말투, 옷차림, 소지품 등 그동안 그냥 지나쳤던 작은 단서들에 주의를 기울이면, 상대방의 성격과 속마음이 훤히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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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상대방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이었다. 책의 구성이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시각적으로 꾸며져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사람의 심리는 눈에 보이는 다양한 형태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몸짓, 행동, 말투, 옷차림, 소지품 등 그동안 그냥 지나쳤던 작은 단서들에 주의를 기울이면, 상대방의 성격과 속마음이 훤히 보이기 시작한다. 책에서 알려 주는 실용성 100퍼센트의 심리학 지식으로 무장한다면 훨씬 수월하게 인간관계를 맺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이 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그래서 빨리 책을 읽어나가게 되었다.

 

책에서 저자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대방의 심리를 잘 읽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고 있다. 그 미묘한 심리를 찾아내기 위해 각각의 파트에서 여러 가지 분석을 하고 있다.

파트1 이론 편에서는 몸짓과 행동, 외모와 취향, 감정 표현을 통해 상대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파트2 실천 편에서는 이론 편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연애, 가족 관계 등 실제 인간관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심리학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꾸짖는 모습으로 파악하는 상사의 유형, 친구와 연인 사이를 가르는 6가지 기준, 결혼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아이의 거짓말에 대처하는 법 등 실용성 높은 지식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 쉬우면서도 심리학의 기본적 내용들을 다루면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 보다 접근하기 쉽게 하고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책의 각 단락에 수록한 심리테스트 형식으로 나누어 내가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있어서 테스트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보통 책이 지루한 느낌을 받기 쉬운데 이 책은 계속 흥미롭게 읽게 되었다. 그것이 다른 책과는 차별화된 느낌을 받았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부록의 자신과 상대방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심층 심리 테스트 부분이었다. 14가지 심리 테스트로 나누어 여러 형태로 분석해 놓은 것이 정밀 분석 검사를 받은 듯한 느낌이었다. 심리가 과연 어떤 식으로 나눠져 있을지 사뭇 궁금해져가면서 책을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을 통해 상대의 심리를 많이 알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저자가 이야기한데로 작은 단서들에 주의를 기울이며 상대의 마음을 알아가면서 보다 넓은 마음으로 인간관계를 하였으면 하는 마음이다.

a***0 2013.11.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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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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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리학, 행동 심리학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그 관련한 책들을 두루두루 알아본 바...친히 이 강추위에 오프라인 서점까지 가서...책들을 살펴봤는데...자꾸 내가 원하는 책들이 한두 권씩 품절, 재고 없음인거다...그래서 몇 번에 걸쳐서 내가 읽고 싶은 책들을 찾아다니다가...드디어 세 번째 서점...(물론 연달아 가진 않았고, 시간 날때마다 다른 지역의 서점을 찾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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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리학, 행동 심리학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그 관련한 책들을 두루두루 알아본 바...

친히 이 강추위에 오프라인 서점까지 가서...

책들을 살펴봤는데...

자꾸 내가 원하는 책들이 한두 권씩 품절, 재고 없음인거다...

그래서 몇 번에 걸쳐서 내가 읽고 싶은 책들을 찾아다니다가...

드디어 세 번째 서점...(물론 연달아 가진 않았고, 시간 날때마다 다른 지역의 서점을 찾았...)

에서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었다.

다른 책들보다 내가 원하는 핵심 내용들만 잘 정리가 된 듯 하여...

사기는 여기서 샀다...

고마워요 오프라인 서점.

잘 읽고 습득해야지.

v******0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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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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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앞에 대화를 나누는 사람과 동질감을 느끼려 애를 쓰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에 답답한 마음까지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성사이에서도 발생할수 있는 연인사이와 친구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랑이 식은것이 아닌지 내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게 되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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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앞에 대화를 나누는 사람과 동질감을 느끼려 애를 쓰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증에 답답한 마음까지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성사이에서도 발생할수 있는 연인사이와 친구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랑이 식은것이 아닌지 내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게 되면 회사생활을 할때 바이어와 미팅을 가질때도 어떤생각을 하는지를 알게 된다면 아무래도

우위를 점하여 순조롭게 파트너 관계를 가질수 있으며 직장 동료와 상사의 제스처를 보고 심리를 파악

한다면 그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것은 쉬울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면서 읽게된 책이 바로 "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 이라는 책이며 이책을 통하여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서평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시부야쇼조' 로서 도쿄도립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메지로대학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또한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한 '공간행동학'이라는 연구 영역을 개척하여
사람의 동작이나 행동을 통해 심층 심리를 파악하는 것을 중심 주제로 삼으며 책 내용도 쉽게 풀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이론편이 나오게 되는데 사람의 마음속의 생각은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몸짓을 통하여 말하고 있다는것을 느끼게 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보게 되면 다리 동작을 보기만 하더라도 지금의 심리상태에 대하여 알아볼수 있으며 손동작이나

눈의 시선을 통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알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외모와 취향을 통해서도 지금의 심리상태를 알아볼수 있는 방법도 나오게 됩니다.

지금 입고 있는 옷이나 장신구, 구두와 가방을 통하여 알수도 있고 얼굴에 보이는 눈, 코, 입, 헤어 등...

여러가지를 통하여 더욱 정확히 알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욱 놀라게 하는 것은 저 또한 감정 표현을 할때 패턴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감정 표현을 할때 아무렇지 않다고 상대방에게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 했던 행동들이 얼굴이나 얼굴에서

그대로 표현되고 있다는 것을 거울을 통해서 알수 있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책에서 나오는 TIP을 통해서

해결하는 방법 또한 알수있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실천편을 통해서 더욱 심리적인 문제점을 다듬을수 있다는것이 도움이 많이될꺼 같습니다.

 

이책을 통해서 그동안 모르고 있으면서 상처를 주거나 관계가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경우 이책을

통해서 문제점을 해결하셨으면 합니다.

l*******9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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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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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박수하와 같은 능력을 같고 있거나, 닉 마샬처럼 욕실에서 넘어져서라도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면 대낮에 별을 보거나 잠깐 의식을 잃을지라도 얼마든지 견녀낼 것이다. 설사 그것이 일시적이어서 주기적으로 반복해야 한다할지라도 얼마든지. 상사와 갈등을 겪거나 동료와 오해가 생기거나, 커플끼리 토닥거리거나 혹은 장혜성처럼 재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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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박수하와 같은 능력을 같고 있거나, 닉 마샬처럼 욕실에서 넘어져서라도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면 대낮에 별을 보거나 잠깐 의식을 잃을지라도 얼마든지 견녀낼 것이다. 설사 그것이 일시적이어서 주기적으로 반복해야 한다할지라도 얼마든지. 상사와 갈등을 겪거나 동료와 오해가 생기거나, 커플끼리 토닥거리거나 혹은 장혜성처럼 재판을 하거나, 누군가와 협상을 하거나 할때면 그런 생각이 자주 들 것이다. 그리고 닉 마샬처럼 고객에게 어필하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도... 그러나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가질 수 없으니 그저 부러울 뿐이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속마음을 알기 위해 노력한다. 심리학자, 경제학자, 마케팅/홍보 담당자, 로비스트, 협상가, 상담사, 의사 등등. 그리고 사랑하려는 사람들도.

 

입뿐만이 아니라 온몸으로 말한다.

 꼭 직접적으로 하는 말뿐이 아니라 말투와 억양 그리고 은연중에 행하는 손짓, 발짓, 시선 등 몸으로도 말한다. 게다가 주변 환경으로도, 옷이나 갖가지 소품으로도 말한다. 저자는 그러한 사소한 행동이나 몸짓, 말투, 취향에서 사람의 심리와 성격을 말하고 있다. 사소한 몸짓이나 행동부터, 외모와 취향에서 그리고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것에서 사람들의 심리를 말한다. 읽다보면 '아하 그래서 그때 그랬구나'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보여지는 심리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를 말한다. 말 그대로 '심리전'이다. 온몸으로 말하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나처럼 눈치없는 사람에게 꽤나 유용한 내용들이 있다. ^^

 

사람의 본성은 위기 상황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모든 내용들이 유익했지만 가장 맘에 드는 챕터였다. 어떠한 상황에서 사람의 본성을 확인하겠다고 극한상황까지 몰아붙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면 저자의 말처럼 정말 본성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힘든 상황에서 전혀 안 그럴거 같은 사람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는 것에 놀라거나 실망하거나 혹은 감동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상황이 해결되면 다시 그 전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어느게 진실인지 헷갈린다면 힘들었던 상황에서의 모습이 진실일 확률이 더 크다. 나 역시 동감이다. 극한 상황에서 그러한 모습을 너무 많이 봐왔고, 또 실제 그런 상황을 연출해서 사람을 가려낸 경우도 많았으니까.

 

진심을 알고 싶다면 나부터 진심을 보이는건 어떨까.

 나의 속마음은 감추고 상대의 속마음은 알고픈 것이 아마 대부분의 생각일 것이다. 일에서 연애에서, 그리고 친구에게도. 직장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가정에서도. 아마 모든 인간관계에서 그것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여 인간관계를 좋게 만들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이러한 것들이 연구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다 좋다. 어쨋든 그것도 능력일테니까. 하지만 생각해보면 '관계'에 있어서는 옛 성현의 말씀처럼 그냥 단순하게 행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단순하기에 더 어려운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내가 조금 손해보더라도 나부터 진심을 보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편하게 관계를 유지하거나 만들고 싶다면 꽤나 도움이 될 책이다.

 

- 끝 -



f******3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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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심리학책을 보는 분들은 무난하게 읽으실 수있겠지만,   심리학 관련책 몇 권 이상 읽어보신 분들은 그닥 별로   내용 건질게 없네여......   어차피 그 내용이 그 내용들이라 뭔가 좀 더 새롭게 배울 내용은 없는지 기대하고 봤었는데,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심리학 관련 교양도서 처음 읽으시는 분들은 쉽게 잘 읽으실 수 있게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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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심리학책을 보는 분들은 무난하게 읽으실 수있겠지만,

 

심리학 관련책 몇 권 이상 읽어보신 분들은 그닥 별로

 

내용 건질게 없네여......

 

어차피 그 내용이 그 내용들이라 뭔가 좀 더 새롭게 배울 내용은 없는지 기대하고 봤었는데,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심리학 관련 교양도서 처음 읽으시는 분들은 쉽게 잘 읽으실 수 있게

 

쉽게 쓰여 있습니다.

 

책 내용은 그닥 쓸게 없는 ㅠㅠ 리뷰

YES마니아 : 로얄 m********f 2014.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 - 시부야 쇼조, 김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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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 - 시부야 쇼조, 김하경   상대방의 속마음이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책입니다. 심리학 베스트 셀러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책을 받아보니 베스트 셀러는 아니고 베스트 셀러의 저자 최신작이라 합니다. 이 책을 읽는다 해서 ‘인간관계가 마법처럼 좋아진다’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무거운 내용의 책은 아니고 아주 아주 가볍게 읽을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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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 - 시부야 쇼조, 김하경

 

상대방의 속마음이 보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책입니다. 심리학 베스트 셀러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책을 받아보니 베스트 셀러는 아니고 베스트 셀러의 저자 최신작이라 합니다. 이 책을 읽는다 해서 ‘인간관계가 마법처럼 좋아진다’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무거운 내용의 책은 아니고 아주 아주 가볍게 읽을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마치 잡지 중간 중간에 나오는 심리 테스트 모음집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어디 블로그를 탐방하다 온 기분도 들구요.

가볍게 읽을 심리학 책을 원하신다면 보셔도 무방할 듯.

 

- 사람은 복장에 맞게 행동한다.

지금은 세스코도 게시판에 글을 쓰면 친절하게 답해주는 직원들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죠. 그러나 처음에는 세스코의 직원들이 아주 험했다 합니다. 벌레를 퇴치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고 지저분한 곳의 방역 작업이기도 했으니까요. 그래서 고민하던 차에 직원들에게 푸른 제복을 입혔다 합니다. 마치 경찰관 같은 느낌이 드는 유니폼이죠. 그랬더니 직원들이 스스로 전문가로 인식을 하고 전문가답게 행동하기 시작했다 합니다.

저도 이 이야기를 듣고 직원들의 유니폼을 새로 바꿀까 고민 중입니다.

 

- 본심은 얼굴 왼쪽 부분에 나타난다.

 

- 인중이 길다 : 인간관계가 좋다

고 김수환 추기경이 생각이 납니다.

 

- 구두 뒤축의 바깥 부분이 닳았다 : 숨김이 없는 유형

이러한 구두와 심리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모 한의사는 이 내용으로 사상체질도 판별할 수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었습니다. 물론 체형기상이 구두 뒤축이 닳아있는 상태로 나타날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냥 가볍게 넘어갈 정도의 이야기일 뿐이죠. 전문가가 티비에 나와서 한 마디 던지게 된다면 대중들은 그 내용을 진실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책을 읽는 저도 어떤 사람이 ‘구두 뒤축 바깥 부분이 닳았으니 이 사람은 숨김 없이 진실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겠군’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죠.

 

- 비닐 우산, 우산 쓰지 않는 사람 : 출세욕이 거의 없다. 권력에 얽매이지 않는다.

우산을 자주 잃어버린다 : 창조적이고 새로운 발상

큰 우산을 사용 : 정통파, 정면으로 문제 해결

제가 여기 내용들에 해당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다지 맞지 않는군요. 프로이트가 우산이 남성과 아버지의 권위를 상징한다라고 했다 하더라도 믿기지 않습니다.

 

- 사과할 때 주의점

1. 분명한 분노 : 변명 않는다. 논리적이고 분명하게

2. 감정적 분노 : 구체적 대처가 불가능, 여유로운 태도

3. 화가 화를 부른 분노 : 인내심, 경청

사과를 해야할 상황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분류를 해 두니 좋습니다. 정리가 좀 되는 느낌이에요.

 

- 분노는 사람의 본능이 아니라 성장 단계에서 학습되는 감정이다. 5세 즈음에 이르러 분노의 개성이 완성되면 그 패턴은 거의 평생 변하지 않는다 한다.

어릴 때의 분노 학습이 참 중요하겠습니다.

 

- 표정으로 심리를 읽는 확률은 70% 정도.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럴 때의 확률은 참 의미가 많이 떨어집니다. 70%의 확률이라면 이 사실을 신뢰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위에서는 왼쪽 표정이 진심이 담긴 것이다라고 말했지만 그 확률이 이 정도라면 믿기도 참 애매합니다.

 

- 본심은 몸짓에서 나타난다 : 표정과 동작, 몸짓과 분위기

사람의 몸짓을 연구해야 하는 이유죠.

 

- 더블 바인드 : 말과 행동이 반대로 모순되게 나타남

본인도 자신이 이런 모순된 행동을 하는 것을 모를 가능성이 높다 합니다.

 

- 사과하지 않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

자존감을 높이는 심리 교육법이 참 중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 사과할 때는 차가운 계열의 색이 효과적. 남자는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황록색, 핑크색 넥타이 착용.

차가운 계열 색을 사용하라면서 황록색과 옅은 핑크색이라니 내용의 오류인가요? 이 책의 단점이라면 간혹 이러한 내용들이 보입니다.

 

- 문제점을 지적한 후에 칭찬하라.

참 어렵습니다. 칭찬만 하기에도 정신이 없는데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서 칭찬을 해야하는 이러한 프로토콜까지도 짜야 하다니요.

 

- 부하 직원을 자리에 앉게 하고 자신도 자리에 앉아서 꾸짖는 상사

저도 이렇게 합니다.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이 드네요.

 

- 피터팬 신드롬 : 어른이 되고 싶지 않고 무책임한 아이로 살고 싶어함.

저도 간혹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매트릭스에서 네오가 고민을 했듯, 저도 현실을 직시하느냐 현실을 외면하느냐 사이에서 고민을 하기도 하죠.

 

-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의 성격에 특징이 있다.

요즘 세상에서는 첫째와 막내의 특징이겠네요. 셋째가 있으면 둘째의 성격은 또 바뀌겠죠.

 

- 외동

1. 친화 욕구는 강하고 인정 욕구는 약하다.

2. 부모의 애정이 아이의 성격을 만든다.

1번 이유 때문에 제 아들에게 동생이 필요한가? 고민이 많이 됩니다.

 

- 마더 콤플렉스

아버지의 부재. 남자 아이는 5세 정도가 되면 아버지를 모델링하기 시작한다.

제가 늘 가슴 한 켠에 미안함으로 남아있는 문제입니다.

 

- 전이 행동 : 본인이 좀처럼 자각하지 못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t 201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