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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털실 고르는 재미에 한두 가지씩은 꼭 사게 됩니다. 매번 제일 쉬운 목도리만 뜨면서 말이에요. 그래도 보슬~보슬~ 예쁜 색의 털실과 실을 두툼한 나무 바늘에 걸어 뜨개질하는 그 느낌이 좋아 자꾸 손이 가요. 헌데 올해는 다른 아이템을 떠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어요. 지금 세 살인 울딸에게 내 손으로 만든 옷을 한 번 입혀보고 싶더라고요^^. 겨울이 왔으니 외출하려면 따뜻한 털실로 만든 옷도 필요하고요.
뜨개질에는 완전 초보나 다름없어서, 손뜨개 책들을 볼 때마다 늘 그림의 떡으로만 여겨졌었는데, 요 <꼼지의 손뜨개 아이 옷>을 훑어보고는 용기를 내게 됐어요. 목도리를 뜰 때처럼 그냥 일자로 쭉 뜨는 방법으로 옷을 만드는 거예요. 중간에 기법을 바꾸거나 바늘을 여러 개 꽂아 둥글게 뜨는 방법이 필요없어요. 코를 반대쪽 바늘로 넘겨 코를 줄이는 아주 쉬운 기법 하나만 알면 되겠더라고요.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그 정도는 쉽게 터득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쓴 꼼지 님은 원래 바느질 전문가라(지난 번엔 바느질로 아기 옷과 장난감 만드는 책을 내셨더라고요) 뜨개질에는 영 소질이 없었는데, 바로 이런 점이 이 책의 아이디어가 되었다고 해요. 그러니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신경써서 만든 흔적이 곳곳에 보여요. 또 집에 있는 자투리 천이나 짝짝이 단추 등을 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에요.
쉬운 방법을 소개했다고 해서 밋밋하거나 아이템이 한정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배기바지, 멜빵바지, 스웨터, 원피스, 가방... 할 것 없이 다양한 옷들이 있어요. 게다가 옷을 뜨고 남은 털실과 집에 있는 천 등을 이용해 동물 인형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답니다. 얼른 뜨개질을 시작해서 올겨울에 바지 하나, 조끼 하나, 목도리 하나, 그리고 인형도 한 가지 만들어야 겠어요. 책에 나온 꼬마 사진을 보니 더더욱 맘이 급해집니다. 제 첫 작품을 입혀 울딸도 예쁘게 사진 남겨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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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보숭보숭한 털실로 뜨개를 해줘야 맞는거죠~~~~^^ 하지만, 솜씨가 없는 제겐~ 더없이 반가운 책이 아닐수 없어요. 겉뜨기, 안뜨기만 알면 쉽게 아이옷이며, 장난감에 블랭킷까지 척척~
딸아이가 꼭~ 갖고 싶다는 오픈식 조끼입니다. 티셔츠에 툭~ 걸쳐 따신 실용성에 머플러를 조합해 전혀 밋밋하기 않은 디자인으로 아이를 더욱 사랑스럽게 변신시킬 수 있을것 같아요~ 겉뜨기만 하면 되니까 어려운 기술도 필요없구요. 그래서 요 작품 저도 꼭 만들어보려구 해요.
겉뜨개로 촘촘히~ 줄무늬로 멋을 더해준< 냥이 블랭킷~> 보고만 있어도 털실의 따스함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담요로 이불로 언제어디서든 크 빛을 크게 발할 작품이지요?
자투리실로 알뜰살뜰~ 아기자기한 아기용품을 만들어도 너무 좋겠지요~ 자세하게 도안이며 만드는 법을 상세히 실어주셨어요. 컬러조합만 잘해도 멋스러운 작품들~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는 너무나 멋진 작품들~ 가득하니 저같은 초보님들~~~꼭 도전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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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게질..하면 기겁!을 하는 일인이랍니다... 중학교 시절 유일하게 엄마의 손을 빌어서 한 뜨게질... 그당시 제가 뜬 뜨게질은 목도리였는데 완전..올록볼록..일자가 아니었지요.. 너무너무 어려웠던 기억이.. 손바느질은 너무 좋아하지만 뜨게질은... 게다가 한동안 주변에서 뜨게질을 많이 하길래 함께 하려고 실까지 다 샀었는데.. 친정엄마가 보시곤 답답해 하시면서 뺏어가셨다는..ㅠㅠ 그런데.. 이꼼지의 손뜨게..쉽게 배울 수 있네요^^ ![]() 겉뜨기 안뜨기만 알게 되면 만들 수 있대요^^ 전 솔직히 겉뜨기 밖에 못 하거든요.ㅋㅋ 그래서 용기를 내었답니다^^
![]() 아이들의 간단한 옷도..그리고 자투리천과 남은털실로 이쁜 인형들도 만들 수 있고요.. 아무래도 작가님이 바느질로 유명하시다 보니.. 뜨게질에 그러한 바느질이 응용이 되네요^^ 그래서 이쁜 조끼와 카디간도 그저 뜨게질로만이 아니라.. 손바느질이 어우러져서 이쁘게 살아나네요^^ ![]() 그리고 이쁜 소품들... 엄마의 손길과 또 뜨게실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이쁜 작품들로 새생명을 갖게 되네요.. ![]() ![]() 이쁜 인형들과.. ![]() 귀여운 흑백 모빌로요... 개인적으로 내년에 태어나는 우리 조카를 위해서 이 모빌..만들어 주고 싶더라고요^^ 하.지.만... 이 수아예담하준맘은...뜨게질에는 워낙 솜씨가 없어서..ㅠㅠ 이 책을 통해서 이론과 실제를 다시 배우기 시작하고 있어요.ㅋ
꼼지의 손뜨개 책에서 보면. 간단한 기본 뜨기를 알려주네요.. 솔직히 울 친정엄니가 처음 코 뜨는 것부터 어려워서 구박 받았는데.. 이 책대로 하니 따라할 수 있겠더라고요^^ (에궁..카메라가 오래되다보니 사진이 잘..ㅠㅠ)
![]() 코만들기와 ![]() 겉뜨기 안뜨기..
![]() 메리야쓰뜨기 가터뜨기
![]() 코늘리기방법까지... 차근차근 보면서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이 세 아들맘... 젤 쉬운 막둥이 목도리부텀... 친정엄마가 잘 떠도 못떠도 티 안나는 실을 주셔서..ㅋ
![]() 이제 조금씩 뜨고 있어요...(아아악...자꾸 넓어지는 이 불안함은..ㅠㅠ) 그래도 열심히 떠서 우리 막둥이에게 아래처럼 이쁘게 방울 달아서 목에 둘러주려구요.. ![]() 이번거 연습 잘 해서.. 아래같은 이쁜 줄무니 바지 만들어 입히고 싶어요...
![]() 스카프빕도... 메리야스뜨기로 떠서 연결해 주면 되요^^
![]() 이쁜 손뜨개로 이렇게 장갑이랑 핸드워머 만들어서 자랑하고 다니고 싶어요^^ ![]() 코뜨는 법부터 몇 코를 떠야하는지 방법도 상세히 안내 되어 있어서 책 옆에 두고 뜨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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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에서 출판된 껕뜨기 안뜨기만 알면 만드는 꼼지의 손뜨개 아이옷이예요. 작은 소품에서 예쁜 드레스까지 정말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안뜨기 겉뜨기만으로 옷을 완성하고 예쁜 천으로 덧대거나 아플리케등을 만들어서 붙여주면 어떤 멋진 옷도 비할바가 아닌것 같아요. 너무 너무 귀여운 옷이라 뜨개질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기네요.
여러가지 옷과 장난감 30개가 소개되어 있어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다 만들어보고 싶네요. 뜨게질하다보면 남는 실이 아까웠었는데 작은 소품은 남는 실로 만들 수 있으니 경제적인것 같아요.
제가 만들어볼 꼬꼬마 망토와 방울 모자예요. 예쁜 옷입은 귀여운 소녀가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작품과 설명은 앞쪽에 만드는 방법은 뒤쪽에 설명되어 있어요. 겉뜨기 안뜨기 만으로 완성되는 것이라 설명도 참 간단해요.
망토 뜨는 중이랍니다. 금방 만들수 있는데 김장때문에 친정다녀오느라 아직 요것밖에 못떴어요. 크리스마스가 오기전에 얼른 뜨서 예쁜조카에게 선물해야겠어요.
망토라는데도 모자로 쓰면 되겠다며 머리에 둘러보는 울 왕자님~~~ 망토 얼른 뜨고 모자는 왕자님껄 뜨야겠네요~
뜨개질이 어렵다고 쉽게 포기하시는 분 계시면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겉뜨기 안뜨기만 알면 만드는 꼼지의 손뜨개 아이옷은 겉뜨기 안뜨기만으로도 아주 멋지게 엄마표 옷을 입힐 수 있답니다. 뜨개만으로 완성되는 타 책보다 뜨개와 천을 합해서 완성되니 일반 뜨개보다 훨씬 멋스럽게 입힐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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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바느질책이나 퀄트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근래 받아본 취미생활부분에서 최고의 저에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사실 전 바느질은 할 줄 알지만 뜨개질이 안된다는 서글픈 바느질이 취미인 아줌마랍니다. 이책에 포인트는 안뜨기와 겉뜨기만으로도 훌륭한 옷을 만들수 있다는 저같은 뜨개질이 취약한 사람들한테 딱 안성맞춤인 책이라는 사실에 환영합니다. 목도리와 조끼, 바지, 가방등 여러가지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게 만들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주셨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들어(와핀) 옷에 붙이는 아플리케하는 법을 소켜주셨어요. 그 캐릭터를 책에 수록해주셨는데 전 패턴북이 딱히 없어 캐릭부분을 그려야하나 했는데 읽다보니 축소분을 넣어주셔서 확대복사해서 쓰면 좋겠더군요.
하얀목도리는 탐이나더라구요 저도 요아이는 떠보고 싶어요. 하얀눈이 소복하게 오기전에 만들어봐야할 소품이예요. 하는 법도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저같은 안뜨기 겉뜨기만 할 줄 아는 사람도 쉽게 쉬엄쉬엄할 것 같아요!! 완전 강추 뜨개책입니다.
조만간 작업들어갈 아이랍니다. 어때요 이런 토끼아이를 만들어 잘때 폭안고 자는 모습만 생각해도 왠지 기쁘고 뿌듯하지 않을까 합니다. 엄마손으로 만들어서 좋고 엄마는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소품을 선물한다면 아이도 엄마가 자랑스럽겠죠.
뜨개질에 대한 망설임이 있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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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손뜨개의 계절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우리 동네는 아직이지만 어제 첫눈이 내린 곳도 있다.
저자 꼼지 박귀선님은 앞서 출간하신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를 봐서인지 낯설지 않다. 아기용품을 만드시는 분이라 더 반가운건지도 모르겠다.
책은 미리배우기 코너를 통해 초보 뜨개자에게 기본준비물, 기본뜨기, 마무리에 쓰이는 코막음과 꿰메기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있다.
총 30가지의 옷과 소품들이 있는데 바느질과 손뜨개를 접목시켜서 더 이쁜거 같다. 더불어 자투리로 만들수 있는 작은 소품까지 나와있어서 남은 실을 어떻게 처리하지? 란 고민을 하지 않아서 좋은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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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생각을 해보니 다른엄마들처럼 내손으로 무언가 만들어 준적이 없었다. 그래서 요번기회에 자그마한 목도리라도 떠주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만나게 된책이다. 받자마자 신나서 들추어 보았더니 뜨개질 하는 방법이랑 완성된 사진들이 있었는데 보자마자 홀딱 반해버렸다. 꼬맹이들꺼라 그런지 얼마나 귀여운지 맘같아선 다해주고 싶었다. 초보자라 잘 할수 있을지 그렇게 자신은 없지만 열심히 책에 나온데로 해보려고 한다. 그래도 다행인건, 찬찬히 뜨개질 방법을 읽어보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것 같아 자신감이 좀 생긴것 같다. 정말~ 표지에 나와 있는데로 겉뜨기와 안뜨기만 알면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을것같다. 사실 나는 겉뜨기 안뜨기도 할줄 모르지만... ㅎㅎㅎ 그래도 책에 나온데로 하면 될꺼같아 우선 뭐부터 할까? 하고 고민을 했는데, 초보라 쉬울것 같으면서도 이쁜거를 선택했다. ![]()
바로 바로 요 조끼! 겨울내내 감기걸리지 말라고 집에서도 입고 외출할때도 살짝살짝 걸쳐 주면 정말 이쁠것같다. 맘은 벌써 다 만든것처럼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우리집 꼬맹이가 입고 다닐 생각하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지인들한테 이거 내가 직접만든거야 하며 자랑해야지? 벌써 다 만들었네 마음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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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으론 요것도 함 도전해 보려고 하는데... 우선은 조끼부터 해보고 잘 할수 있을것 같으면 책에 나온거 하나하나 다 해봐야 겠다.
- 우리아이책카페 서평단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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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할건 아니지만 여자아이를 둔 아빠로써 우리 딸에게 꼭 한번 입혀보고 싶은 옷들이랑 소품이 많네요.. 그래서 와이프랑 재수씨에게 선물했습니다. 제가 하나정도 만들어 보고싶은 생각이 들정도니깐요.. 딸가진 아빠들이 와이프에게 선물해주면 좋겠네요... 암시적인 효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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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뜨기 안뜨기만 알면 만드는 꼼지의 손뜨개 아이옷] 바느질도 해야해요..... @.@
이책 제목만 보고는.. 앗 나 겉뜨기 안뜨기 할줄 알아용~~~ 했었답니다.. 책을 받아보고 앗........ 그랬네요 뜨개질만 하는게 아니라 원단도 필요해요... 첫 페이지에 보면 곰돌이 아플리케를 덧댄 줄무늬 바지..... 그 다음에도 윙크하는 고양이는 원단으로 만들어 붙여야 하는 것들이라... 뜨개실 말고도 원단이 필요해요.. --;; 대신에 자투리 원단과 남은 뜨개실로 만들수 있는 소품이나 아이 장난감에 대한 팁도 있답니다 사진을 포함한 설명이 있는 팁... 아이가 좀 더 작으면 (1~5살 정도)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거 같아요... 7살인 또진양에게는 좀 한계가 있어요.. 제가 게이지 내는 법을 알거나 뜨개질을 좀 더 잘한다면 사이즈를 조절해서 만들어 볼 수 있을듯 싶어요... 일단은 원단이 필요없는 것중에서 만들어 봤어요... 뜨개실에 대한 추천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거 또한 아쉽네요 ㅠㅠ 제가 실을 잘 못 골라서... 안뜨기 겉뜨기 등등 무늬 등을 넣을 수는 있는데... 실을 잘 못 골라요 ㅠㅠ 바늘도 모두 모두 있는데.. (한동안 뜨개질에 취미가 있었습니다.. ㅋㅋ) 근데 그때는 뜨개질 엄청 잘하는 언니가 옆에 있어서 실을 잘 골라줬던터라 고민이 없었는데.. 이젠 실을 고르기가 쉽지 않네요..
또진양에게는 23번째 작품 앞여밈이 깜찍한 꼬마 숙녀 목도리 를 만들어 주기로 했구요 또영군에게는 22번째 작품 핸드워머를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책의 사진을 찍어서 집 근처에 있는 뜨개실 파는 곳에 가서 문의했으나... 쳐다보지도 않으심.. --;; 그래서 그냥 권해주는 실로 가져왔는데..... 온라인 보다 무지 비쌈... 4500원 -> 6000원.... 뭐.. 택배비 등등 계산하면 두개만 구매한걸로 치면... 아주 비싼건 아닌데..... 실은 책에서 나온게 아니라 그런지.. 촘.... 그래서 책에 나온 실 필요량... 맞지 않아요 ㅠㅠ 배색도 아니고... 단색으로 했습니다... 포근한 색이라.. 아이는 딱 좋다고 하고.. 다른 사람들도 포근한 색으로 예쁘다고 하네요 ㅎㅎ
거의 다 뜬걸.... 하라는대로 코를 잡았더니 너무 길어서 다 풀어버리고 다시 뜨느라고 오래 걸렸어요.. --;; 고리도 뜨라는대로 떴더니 너무 작아서... (아이 반지로.. --;;) 다시 뜨고... 돗바늘이 분명 있었는데.. 어디에 있는지 ㅠㅠ 그래서 코바늘로 대충 마무리 했더니 엉망이네요 ㅠㅠ 뭐.... 털실이 퐁실퐁실 한거라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ㅋㅋ
뜨개실만 가지고.. 겉뜨기 안뜨기만 가지고는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작품이 나옵니다.. @.@ 뜨개실도 있어야 하고.. 원단도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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