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권이 히비토 중심이었다면 16권은 니모라는 훈련을 위해 뭇타는 플로리다 해저로 들어가게 됩니다. 해저라는 극한의 공간에서 팀원들과 함께 버텨야하는 훈련이죠. 밀폐된 공간이라는 상황이어서인지 팀안에서 갈등이 생기면서 시련을 겪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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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으면서도 엉뚱발랄하게 그리고 있어서, 흥미가 없어도 끌려들게 됩니다. 형제의 성격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다. 웃음도 있고, 눈물도 나고, 공부도 되어서, 모든 캐릭터에게 애정을 가져서 평생토록 간직하고 싶은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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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야마 츄야 작가님의 명작인 우주형제 16권 리뷰입니다 이번엔 플로리다 해저 20미터에서 NEEMO라는 훈련이 시작된다 아쿠에리어스라고 하는 해저 주거시설이 있는데 1명의 다이버와 4명의 우주비행사가 들어가 그곳에서 2주간 극한 환경을 지내는데 팀워크가 굉장히 중요하다 뭇타 켄지 닛타 3명에게 쓰리고 괴로운 갈등이 생기고 끈질긴 인연으로 묶인 동료들에게 큰 시련이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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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서는 달 표면에서의 사고에 의해, 패닉 장애에 빠진 히비트의 고투를 그리고 있었지만, 이번은, 일전해 그 달 표면에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해 훈련을 계속하는 무타의 이야기가 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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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우주를가고 그안에서 만들어가는이야기다보니 세밀한내용은 아니고 사건하나하나를 섬세하게풀어나가지않는것이아쉽다 이상황에서는 좀더 심층심리를 끌어냈으면했는뎋그런것은없고 큰틀에서우주에관련된 이야기들만있는것이아쉽다 일상생활에서오는사람간의갈등도있으면좀더재미있을듯하다 좀더재미있는이야기를그려냈으면하는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