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지 못했던 사랑을 잃었다.
"알지 못했던 사랑을 잃었다." 내용보기
정말 매력적이지 못한 그림이다. 인체비례도 맞지 않는 뼈다구들이 어줍잖게 그려져 있는게 상당히 거슬렸다. 1권에서는 남자인것 같기도 여자인것 같아 보일 정도로 남녀의 구분이 잘 안되게 그려서 보기가 상당히 짜증나기도 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책을 그만 놓을 수는 없었다. 이상도 하지... 세키야 하루. 그녀는 중학교 2학년때 같은 반이자 같은 수영부였던 친구 아키라를 잃
"알지 못했던 사랑을 잃었다." 내용보기
정말 매력적이지 못한 그림이다. 인체비례도 맞지 않는 뼈다구들이 어줍잖게 그려져 있는게 상당히 거슬렸다. 1권에서는 남자인것 같기도 여자인것 같아 보일 정도로 남녀의 구분이 잘 안되게 그려서 보기가 상당히 짜증나기도 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책을 그만 놓을 수는 없었다. 이상도 하지... 세키야 하루. 그녀는 중학교 2학년때 같은 반이자 같은 수영부였던 친구 아키라를 잃는다. 아키라는 수영부의 유망주였고 하루와는 친한 사이였다. 그리고 아키라가 교통사고로 죽고 나자 그의 친구였던(이름은 기억안나지만), 물론 그녀의 친구였던 또 같은 수영부 사람이 아키라의 하루를 향한 마음을 가르쳐주고 그녀는 사랑을 잃고 말았다. 시간이 지나 그녀는 아키라가 원하던 북고로 진학하고 웬지 눈에 거슬리는 녀석, 세키 요지를 만난다. 그녀는 자꾸 자신의 마음에 침범하려는 요지를 싫어하는데... 이 만화에서는 순정소설에서는 맞지않은 검은 배경이 유달리 많이 등장한다. 그로인해 느껴지는 어두움과 혼란. 하루의 상처가 마음을 안타깝게 하지만 때때로 등장하는 개그컷이 잠시 기분을 유쾌하게 하기도 한다. 그림에 비해 엄청나게 뛰어난 스토리지만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하도 외전풍의 스토리를 중간에 삽입하는 바람에 본 스토리가 들쭉날쭉하다는거. 물론 외전이라는 것이 원래의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인물의 성격이나 과거 같은게... 그러나 이 만화는 너무 지나치다. 4권같은 경우는 본래의 스토리는 하나도 없고 다 외전이라는게... 그치만 내용진행도 더디고 그림도 이상야릇하지만 읽어보는 게 좋을 듯한 만화였다.
r****0 200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