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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리뷰중에 보니 표지가 더러웠다는데 그건 yes24에 잘못이 있는듯하네여. 창고관리를 못했나보네여. 전 이 책에 아주 만족해요. 고등학교때 괜히 독일어를 했나싶은 생각까지 들었던 참에(발음도 글자그대로이구 독어는 사실 쓸데가 없자나여.) 프랑스어에 관심이 가서 이책을 보게됐는데 정말 '왕초보'에 적합한 "착한"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명에 쓰인 말투도 이렇게 표현한게 적당할지 모르겠지만..차근차근 말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해요. 그리구 발음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한글 발음을 사용한건 '프랑스어의 발음이 상당히 규칙적이라 철자 그 자체가 발음 기호나 다름없고, 영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발음 기호가 많고, 다른 경우가 있어서 발음 기호를 사용하면 초보자들에게 이중부담이 되기 때문이랍니다. 공부해보니 그 말 뜻을 알겠더군요. 특히 전 r 발음이 어렵던데여. '에-르'라고 써있긴 한데..제가 듣기에는 '에ㄹ-흐' 인데다 r이 껴있는 단어들이 많아서 테잎으로 듣고 있지만.. 으~~ 어려워요. 어학용학습기를 사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고 있답니다. 여튼.. 설명도 쉽고, 재미있기까지 해요. 참고로 책을 싸고있는.. 테잎이 붙어있는 두꺼운 비닐껍질은 벗겨버리는게 좋아요. [인상깊은구절] 한글발음은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보조 수단이므로 카세트 테이프나 라디오, 텔레비전 등을 이용해서 올바른 발음을 배워 주십시오. 한글은 예를 들면 toi et moi[뜨와 에 므와] [너와 나]를 [또이 에뜨 모이] 등으로 읽지 않기 위한 것이라 생각해 주십시오. <-- 이렇게 자상한 설명이 돼있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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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에는 프랑스어 읽는법정도만 어렵게 익히고 있었는데 이 책으로 독학하면서 많이 늘었고, 간단하지만 중요한 내용은 다 들어가 있는것 같아요.! 또 본문에 단어 하나하나마다 밑에 해석이 다 나와있어서 정말 좋아요. 지으신분의 말투도 뭔가 핵심을 집는것 같으면서도 부드럽고 편안한ㅋㅋㅋㅋㅋ 그런 말투여서 굉장히 좋았어요. 하지만 단한가지의 흠을 잡자면!!!.....----> 테이프에 프랑스분들 말이 너무 빠르다는 거죠!! 가끔 느릿느릿 하시다가 갑자기 빨라지고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처음 프랑스어를 기초부터 천천히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이에요. ㄳㄳ |
| 젤 처음 암것두 모를때 프랑스어 공부하겠다고 혼자 서점가서 샀던 책인데 사놓기만 하고 거들떠 안보다가.. 학교 교양불어 수업이나, 불문과 수업을 들으면서 이 책이 생각이 나 펼쳐봤더니, 정말 정리가 잘 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학교 수업보다 이 책을 더 많이 봤답니다. 정말 초보자에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문법설명은 모두 되어 있어요. ^^ 전 이 책 프랑스어 입문의 바이블처럼 여기며 사랑한답니다...ㅎ 강추에요 언뜻보면 너무 간단하게만 되어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활자도 크고 책도 얇아서. 그렇지만, 제가 이 책 보면서 각 장에 나와 있는 예시 지문을 거의 외우다시피 계속 읽었거든요, 그랬더니 왠만한 필수 단어나 표현은 모두 어느정도 익힐 정도가 되었어요. 아마 이 책 내용을 모두 흡수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보시면 이 책 얼마나 좋은지 아실거에요 ㅎ |
| 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간단하게 이 책의 장단점을 제가 보았던 대로 적을게요. 표지는... 정말 예쁘지 않구요. 하지만 심플해서 오히려 저는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책 내용 또한 흑백으로 나와있어요^^ 검정색, 자주색 두가지 색깔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대부분의 흑백 책들이 그렇듯이 이 책도 집중하기 어렵고 구성도 이상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흑백이라서 글 내용이 보기 쉽고, 더 눈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맨 처음에 발음만 쫘악 나와있는데요, 덕분에 혼자서도 발음에 대해서는 대충 감을 잡을 수 있겠더라구요. 하지만 전 과에 모두다 한글로 발음이 달려있는건.. 약간 좋지 않은듯 싶어서 저는 수정테이프로 가렸습니다^^; 테이프도 각 과의 주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프랑스어로 녹음되어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 책을 사기 전에 어떤 회화책을 샀는데, 그 책에서는 한국어 성우분께서 너무 말이 많으셔서.. 짜증;이 났던 적도 있거든요. 하지만 단어 하나 하나, 문장 하나 하나를 스스로 따라할 만큼 사이 사이의 공백이 크지 않아요. 제가 일시정지를 누르고 따라해보아야 하고, 단어는 한번 씩만 말해주는데요, 이 점은 약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단어 어휘요. 처음에는 따로 어휘가 정리되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이 책만 해서는 어휘가 많이 부족하겠다 싶었어요. 하지만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 책에 나와있는 단어만 다 외워도 프랑스어 왠만한 정도까진 다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의 구성은 제대로 되어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여기저기 나와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닙니다^^.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유창한 프랑스어를 구사하자구요..^^ |
| 대체로 리뷰들을 보니 평가가 엇갈리네요... 저같은 경우는 대형서점에 나가서 몽땅 이것저것 뒤져보고 골랐는데, 다 읽어보고 나니 역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이책을 선택하시는 분들의 목적이 확실해야겠죠.... 불어를 전문적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을 위한 입문서로는 맞지 않겠고, 취미나 교양/상식/여행등의 목적으로 가볍게 공부하시는 분에게는 아주 추천합니다. 어떤분 말마따나 저자가 불분명한것으로 보아, 일본책 베끼기가 아닐가 생각되는데 그런 염려에 비하면 의외로 구성이 깔끔합니다. 전체적인 편집이나 시각적 인쇄등에서 다른 책들보다 상당히 유려합니다. 물론 전문적인 느낌을 주는 몇몇 입문서에 비해서는 내용이 좀 빠지거나 가벼운듯도 한데, 반대로 가볍게 처음 익히기에는 오히려 괜찮아보입니다. 한글 독음 달아놓은것에 불만이 많으신데... 쌩초보에게는 조심스럽게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물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지워버리시면 되겠고...) 테이프가 동봉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발음은 당연히 테이프에 의존해야 겠죠. 다만 ''r'' 발음의 독음을 ''ㄹ''로 달아놓은것은 영 불만입니다. 다른 책들에 보면 ''ㅎ''으로 달아놓은 경우를 봤는데 차라리 ''ㅎ''이 더 느낌상 가깝다고 생각되네요... 정리해서, 비전문적인 목적으로 불어에 입문하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해드립니다. |
| 과거에 취미로 불어를 배워 보겠다고 불어 교재를 샀다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 중간에 그만 둔 적이 있다. 그런데 이책은 내용이 어렵거나 복잡지 않아 쉽게 읽을수가 있었고 중요한 문법 사항은 박스로 정리되어 있다. 3개월 전에 이책을 사서 2번 반복해서 보고 매일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테이프를 듣으니 개념이 잡히는 것 같다. 지금은 사전을 찾으며 "꼬마 니꼴라와 친구들"을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외국어를 배워서 문법학자가 되자는 것이 아니라면 끝까지 그책을 읽어 외국어와 가까와 지고 흥미를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나의 의견으로는 이책이 초보자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되며 지은이들에게 감사를 느낀다. |
| 불어를 첨 배울때 불어 선생에게 추천받은 책입니다. 책 내용이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고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법도 딱딱 찝어서 요약이 되어 있는 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첨 불어를 공부하시는 분이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수 있도록 글씨체 및 크기가 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언어는 처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느 선생님에게 배우는 것이 중요하듯이, 교재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 합니다. 이책은 테이프가 있는데 그냥 책 순서대로 되어 있습니다. 자꾸 반복해서 듣는것 좋겠죠. 어차피 리스닝을 위해선 책을 안보시는게 좋구요. 단원 소개가 나와 있지 않아서 잘못된 선택을 하셨다고 했는데,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원은 책을 참고 하면 되구요. 중요한건 정작 알아야 하는 내용 아닙니까? 어차피 언어를 시작할때는 처음부터 어려운걸 마니 아는것이 보다는,흥미과 재미를 붙이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암튼, 서점에 직접 나가시지 않고 주문하셔도 괜찮은 책입니다. 불어! 재밌게 공부하세요:) |
| 학교에서 처음으로 배우는 프랑스어.. 솔직히 발음이나 문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테잎이 있는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내용 다 읽어 보구요~ 독자리뷰도 몇번씩 보면서... 한참 망설이다 결국은 이 책을 사기로 마음 먹었죠..그런데 책을 받아보니..생각보다는 질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책 내용을 보기 전 부터 화가 난 것은 표지가 무슨 포장지 접듯이 접혀있질 않나;;; 책은 누가 막 밟아 놓은 것 처럼 더럽기까지..지금까지 Yes24에서 책을 사 오면서 이렇게 실망한 적은 처음 입니다..아무튼.. 전 대충 책을 폈죠...허헛.. 그런데 쓴 웃음이 마구 나더군요..사전 없이 공부하는 최초보 프랑스어라....직접 사서 한번 펴 보세요..이해가 되는지 안되는지... 아래 한글로 써진 그 발음들은 또 뭡니까... 공부를 하라는 건지 마라는 건지...저처럼 처음 프랑스어를 접하는 분들에게는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이러다가 한국어로 발음이 써져 있지 않으면 아예 못 읽게 될 수도 있죠. |
| 프랑스를 가고자 하게 되면서 알게 된 사람이 권한 책이라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초보자들이 보기 쉽게 나와 있어요. 고등학교 제 2 외국어가 불어가 아니라 저도 힘들게 불어를 배우고 있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만, 그 책을 권해준 사람이 극찬을 할 만큼의 느낌이 책에 없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책을 보는 기준이 다르죠. 제일 맘에 안 드는 점은 한글 발음이 그대로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큰 소리로 읽다가도 불어에 눈이 가야 하는데 자신없다 싶으면 자연스레 한국 발음표시로 향하는 시선~ 그리고 다른 불어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이 책에는 빠져 있는 것이 많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나열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 책이 제 수중에 없으므로... 프랑스어를 하려는 사람 중 프랑스 학과나 프랑스를 가려고 배우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물론 취미로 배우는 사람도 있지만... 불문학과생이라면 이 책 안쓸겁니다만, 프랑스를 가려 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
| 요즘처럼 외국어 관련(회화포함) 서적들이 종류가 다양해 진 적이 또 없을 것이다. 더더구나 가격또한 초호화 양장으로 둘러싸이고 괜시리 부담스런 CD에 테이프 셋트까지 들어가면, 가격또한 천정부지로 올라버린다...그런 의미에서 10,000원이 넘지 않는 저렴한 가격대에서 프랑스어의 기본을 잡고자 하는 분들께는 그렇게 "싼 비지떡"은 아닌 책이다. 이 책은 알파벳부터 시작하여, 주로 (가장)기본적인 문법사항들을 위주로 쉬운 단어를 써서 본문을 구성해 가고 있다. 본문과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읽어주는 테이프도 있는데, 비교적 천천히 그리고 정확하게 읽는 성우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뭐, 초보자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테이프위주로 반복학습을 하여 달달외운다면 크게 도움이 될것이다. 단지 꺼림칙한게 있다면, 저자가 '~외국어연구소'라는 식의 유령사이기 때문에 내용에 대한 오탈자, 비문, 문법적으로 어색한것 등등의 검증을 받기가 불가하다는 것이다. 책의 뒷부분을 유심히 보면 알겠지만, 이 책은 오래전에 일본에서 일본인 저자에 의해 쓰여진 프랑스어 책으로 솔직히 검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출판사인 학일 출판사가 이런 60년대식의 일본책 갖다 베끼기 식의 번역출간을 아직도 하고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지만, 어찌되었건 사서 약간의 꺼림칙함을 빼고는 그다지 손해보는 느낌은 아니다. 단! 이 책을 사게 되면 굵게 나오는 검정색 싸인펜을 하나 같이 사야한다! 왜냐하면 문장밑에 한글로 발음을 적어 놓았는데, 여간 짜증나는게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