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술과 안주가 나와서 눈이 즐거워요 컵모양으로 포장 된 술 신기하네요 은은하게 막장이 섞여 있어서 놀랄 때가 있어요 회사 후배가 결혼한다고 가버렸을때 여친이랑 재화합하나 했거든요 이 사람 밀당이 장난 아니더군요 궁금하게 만드는 재주가 좋아요 결혼 상대로 너무 별로라서 여주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어요 남친이랑 안정적 사랑이구나 싶다가도 남자 후배한테 흔들리는거 이해는 되긴 하는데 갈수록 별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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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2 구매) 다테 씨와의 사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여사친과의 관계를 의심하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사정을 알게되면서 조금 의심이 풀리기도 했다. 다테 씨의 가족과도 만남을 가져서 서서히 관계가 진전된다는 느낌. 이마이즈미와의 사이는 알쏭달쏭한 느낌이다. 이마이즈미가 헤어진 이후에는 묘한 분위기가 나긴 하는데, 마지막에 갑자기 다테 씨가 해외로 나가기로 되면서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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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테씨와 사귀고 있지만 이마이즈미의 매력도 놓기가 쉽지가 않네요. 회사에서 매일 접하니 눈에 안띄어서 잊혀지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마이즈미도 미모리라는 여자 친구가 생겨서 은근히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여자 주인공 마츠코가 약간 우유부단하거나 눈치가 없어서 답답하기도 한데, 한편으로 이입이 되어서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하루코라는 작가님 작품을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전부 찾아서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흔하지 않아서 너무 아쉬워요. 동명이인도 너무 많고요.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제목부터 웃겨서 바로 정주행 시작했습니다. 30대 회사원 마츠코라는 여자 주인공이 성격이 너무 좋아요. 웃기기도 하고 독특하고 적이 거의 없는 느낌. 특이하게도 사케를 매우 좋아해서 회사내에서 사케부라는 모임도 만들고, 어딜가나 술을 즐기고 해박한 지식도 가지고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 사케를 마셔보고 싶은 충동이 들게 합니다. 당연히 빠지지 않고 러브라인도 등장하는데, 회사 후배인 이마이즈미 또한 범상치 않은 캐릭터이고, 술집에서 우연히 알게된 다테씨도 특이하기 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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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정말 재밌어요. 작가님이 소개해주는 술이 진짜 다 맛있어보여서 궁금한데, 와중에 미묘한 삼각관계도 ... 엄청나게 신경쓰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 다 순정만화속 남주들 같지 않게 엄청 .. 현실적이에요. 착하기만 하거나 그런 뭔가 속성으로 정리되지 않는 인물들이라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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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생각하는 건데 단행본 진짜 끊기 장난 아니에요. 드라마 엔딩 크레딧이 항상 올라갑니다. 그래도 4권이니 새로 나온 단행본들이 많아서 참 다행이죠... 한참 읽을때까지만 해도 다음 권이 없었는데 말이에요.
마츠코를 열라 사랑하지만 하지만 사랑에는 왜 취해야 하는 걸까 하고 있습니다. 술은... 취해야 제 맛.(하지만 이젠 그렇지도 않음 안 취하고 즐기기만 할래요.) 사랑은... 이 사랑의 소용돌이를 보고 있으면 사랑에도 왜 취해야 하는 건가 해요. 이마이즈미 마구 치고 이제 다테도 칩니다. 세상은 우정 뿐이에요. 시로이시가 있어서 행복해요. 이 우정 영원하라... |
|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코 작가님의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4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마츠코의 사케 사랑이 빛을 발합니다. 거래처와의 식사 자리에서 장단을 맞춰주며 풍부한 사케 지식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마츠코. 한편 이마이즈미와 미모리는 완전히 결별하게 됩니다. 당최 속을 알 수 없는 이마이즈미 자식. 그의 시점 이야기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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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코 작가님 연출 좋아합니다. 인간 군상을 묘사하는 방식도 좋아요. 건조하면서도 현실적인 느낌 그러나 개그도 놓치지 않지요.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도 페이지가 술술 잘 넘어갑니다. 시즈오카로 출장간 이마이즈미를 백업하기 위해 뒤따라 출장을 명 받은 후지이 마츠코. 탁월한 술 지식으로 거래처 사장님과도 말이 잘 통하고. 책에는 시즈오카의 명물 주류들이 소개됩니다. 붙임성없던 이마이즈미도 영업에서 많이 발전한 모습. 같이 출장지에서 묵게 된 걸 남자친구인 다테씨에게 보고하면서도 마음이 찔리는 마츠코. 아리까리하게 케미를 타는 이마이즈미와 마츠코. 이마이즈미의 현여친인 미모리와도 대화가 이어집니다. 인기인으로서 쿨하고 심플한 가치관을 가진 미모리. 질질 끄는 성격의 마츠코와의 대비가 재미있어요 ㅠㅠ "그런 애매한 사람에게 더는 제 시간을 낭비할 수 없으니까요. 제 시간은 무한대가 아니거든요." 신경쓰이던 다테씨 이성술친구 모가미씨와도 대면하게 됩니다. 다테 씨 본가 방문. 사내에 사케부 만들게 됨. 다테씨 외국으로 이주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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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판된 미나미 하루코 작가의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리뷰입니다. 와 벚꽃새우센베이 맛있을 거 같아. 아니 컵술에 왜 그렇게 편견이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맥주캔이랑 뭐가 다른 건지 나는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고양이 그림있는 원컵 귀엽다. 이름도 냥 컵 라스타야 ㅋㅋㅋㅋㅋㅋ그 일본사람은 한국인이 뭐했냐? 죽고싶냐? 하는 것도 고양이가 냥냥하는 거 같아서 귀엽다는데 ㅋㅋㅋㅋ갑자기 생각난 문화차이가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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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좋아하는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4권... 이지만 다테의 충격 발언에 보고 정신이 나가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마츠코랑 다테는 이제 완전 이어졌다고 생각했는데 갑작스러운 마지막의 그 발언에 에? 진짜임..? 했는데............. 이 리뷰는 5권까지 읽고 쓰여졌으며.. (스포라 여기까지) 아무튼 캐릭터들의 일반 대화도 재밌는데 이 회사만 다니며 술마시는 상황 속에서 진행 능력이 장난 아니시다. 보고 있으면 술마시고 싶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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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상품권을 많이 주니까 그 김에 자주 보는게 비엘인데. 환상이고 환타지라고 생각하면서 보고 있기는 합니다.. 재미는... 차치하고.. 금액권 맞춰서 그냥 읽는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나쁘지 않은데.. 계속 읽다보면 조금 물리기도 하고.. 아직 다운 안 받은 만화가 그래서 많은 거 같아요.. 조금 넉넉하게 상품권을 주면... 선택의 폭이 넓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