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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모토 호루마 작가님의 <카케구루이> 15권 리뷰입니다. 구도나 연출이 너무 선정적이고 의도가 보이는 만화이나, 그로 인해 오락적인 재미가 저평가 된 작품 같습니다. 매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면서 자극적인 소재로 재미를 주는데, 가끔은 룰이 어렵고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지만 감안할 수 있을 정도로 재밌습니다. 최종보스가 등장하는 편이라 그런지 더 재밌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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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카와모토 호무라 작가님의 카케구루이 1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진짜 재밌어요. 최종보스인 학생회장이 등장하는 편이라서 더 재밌습니다. 도박 만화가 재미가 있어봐야 얼마나 있겠냐고 생각했는데 정말 재밌습니다. 일본만화의 특징도 잘 드러나서 일본만화 문법에 익숙하신 분들도 즐기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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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나 연출같은 게 노림수가 심하고 하렘물 같긴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주인공 유메코가 도박에 진심인 점이 매력적립입니다. 계속해서 열정적으로 게임을 하는 모습에 저절로 빠져들었고, 1권부터 시작해서 어느새 최신회차까지 왔네요, 어서 16권도 나오면 좋겠어요!! 학생회장과 유메코의 매치도 궁금해집니다. :) 겜블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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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학생선거가 최종국면에 도달하고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15권의 하이라이트는 키라리와 리리코, 그리고 사오토메의 숨막히는 대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키라리가 상대를 차근차근 데리고 놀면서 공략하는 방법이 인상적이면서도 무섭기까지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오바미 린의 행동을 보면서 현재 나타나고 있는 가상화폐 사기가 떠올랐습니다. 오바미 린의 말이 머리 속에 계속 맴돕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속이기 쉬운 사람은 한 번 속은 사람이야.' 학생회장 선거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1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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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어도 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만화라서 재밌네요. 강렬한 연출 덕에 룰을 잘 이해 못했어도 대충 이런 상황이구나 이해하고 넘길 수 있는 점도 의도된 거겠죠? 오락성에 있어서 아주 충실한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권은 드디어 학생회장 키라리의 본격적인 갬블 모습이 나옵니다. 키라리와 리리카의 과거 이야기도 다뤄지면서 모모바미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게 끝나면 주인공인 유메코네 쟈바미에 대해 다룰 것 같아서 기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