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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님의 서운한거짓말2권의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서운은 입양아로 어린 시절 이미 입양 갔다 파양이 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후 지금의 부모님을 만나 상처를 씻고 행복한 가정에서 잘 자라게 되었지만 가준을 만나 연애를 시작하면서 그의 부모가 자신을 버린 첫번째 양부모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면서 극복했다고 생각했던 과거로 힘들어한다
1권에이어 2권도 잔잔하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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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서 뿌려진 떡밥을 회수하는 편으로 출생의 비밀과 사고, 납치 미수 등등의 굵직한 사건들로 이어진다. 이런 굵직한 사건도 남주나 여주가 강단있게 대처해서 답답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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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서운한 거짓말 2권 완경 결말입니다 작가님의 신작인데.이제야 .읽었네요 다른건 다 읽었는데.. 재밌게 질 봤습니다 1권에서 왜 이래~ 하는게.2권에서는 결말을 맺었네요 역시 작가님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막장드라마 같은 면도 없지 않았지만 소설이든 드라마든 약간의 그런 요소가 있어야 재미진건 사실이니까요~^^ 잘 봤습니다 다음 작품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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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1권에 뿌려진 떡밥으로 진실들이 밝혀지고 인과응보와 권선징악으로 마무리를 해나갔네요. 출생의 비밀에 사고 사주, 납치 미수 등등...매우 자극적일수 있는 막장소재들이 난무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막장스럽지 않은 분위기라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오히려 씩씩하고 자존감 높은 여주 덕분에 시원한 사이다맛이었네요. 이번에도 작가님에게 홀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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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과 태영의 관계를 알게 된 태영의 가족은 우려를 하면서도 묵인을 하며 해성을 단념시키려 한다. 하지만 해성은 여진과 마찰을 이르키고 여진이 살인을 교사하고 해성이 다치게 되면서 집안의 비밀이 들어나는데...개연성없는 이야기였지만몰입해서 한번에 읽었습니다. 똑소리는 여주에 달라붙은 모든 악연들이 남주로 인해 하나씩 풀리면서 떨어져 나가 좋은 기운들만 남아 행복해져서 읽을면서도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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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갖가지 사건 사고들로 조용할 날이 없었던 주인공들의 삶이 드디어 해피 엔딩을 맞습니다. 끔찍한 사건사고가 많아 읽는 동안 같이 힘들었는데 잘 해결이 되어 주인공들의 삶이 안정되어 가는 것을 보니 스트레스가 풀리네요. 주변 인물들도 좋은 사람들이 많아져서 행복한 날들이 펼쳐집니다. 힘들었지만 따뜻한 분위기의 글이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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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작부터 작가님의 글들은 읽어왔는데 무난하게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 속의 여주는 파양을 당한 상처가 있지만 현재는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사귀던 남자와 모종의 이유로 헤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남주는 사귀던 여자에게 배신을 당하고 한국을 떠났다가 형의 사고로 돌아오게 되는데, 그러다가 여주를 보게 되네요. 둘 다 상처가 있는 사람들인데,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관계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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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님의 서운한거짓말2권의 리뷰입니다. 1권에이어 2권도 잔잔하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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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남주의 파워가 돋보였어요 1권에서의 떡밥도 잘 회수했구요 권선징악도 적절히 잘 된 거 같아서 사이다 맛도 잘 느껴셔서 좋았어요 두 주인공 빼고는 거의 정신세계가 다들 넘나 독특하고 악역들이 많다 보니까 드라마로 만들었으면 내내 욕만 하다가 끝났을 거 같아요 끝이 좋다고 좋게 끝나서 그렇지 유성이라는 여조랑도 줗게 지낼 사이는 아니잖아요 뭐 이제 엮인 관계라 어쩔 순 없어도요 그래도 꽉 막힌 해피엔딩이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