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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작가님이 쓰신 로맨스 소설 사기꾼이지만 괜찮아 (총4권/완결) 입니다. 에피소드 구성이 거슬리지 않고 괜찮았습니다. 에피소드와 캐릭터가 모두 괜찮게 흘러가더라고요. 작가님 다른 작품이 궁금합니다.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상당히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조금 했는데 괜찮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술술 읽히고 재미있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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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피노 - 사기꾼이지만 괜찮아 추천으로 보게 된 작품인데 남주와 여주의 관계성 흥미로운 전개가 재미났던 작품 톡톡튀는 여주의 매력도 좋았던 아즐린이 키득거리며 그의 곁에 다가와선 그럴 줄 알았다는 듯 손을 내밀자 멜리사가 짜증스레 금화를 건넸다. 보자. 어디 뭐 더 뜯어낼 구석이 없나, 박제의 반듯한 얼굴을 뜯어보던 아즐린이 또 하나 건수를 찾아냈다. 사기꾼이지만 괜찮아 4 (완결) | 포르토피노 [예스24 eBook] http://www.yes24.com/24/goods/112889801 |
| 포르토피노 작가님의 사기꾼이지만 괜찮아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들이 딱 제 취향이라 이번 소설도 의심없이 질렀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착한 일만 하고 남을 속이지도 않는 여주가 누명으로 처형을 당하고 회귀해서 돌아와 흑화 하여 앞날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 입니다. 그 와중에 남주를 줍고 남주에게도 호구처럼 살지 않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남주가 여주에게 완전 반해 여주를 차지하기 위한 계략남 면모를 보입니다. 가볍게 킬링 타임용으로 읽기 좋은 소설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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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가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려했으나 다른 이들에게 사기와 배신을 수도없이 당하고, 살인자로 생을 마감한 뒤 아버지가 돌아간 직후로 회귀합니다. 그리고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생플레시아에서 만난 가족들을 찾다가 호구로 보이는 남주와 엮이는 스토리입니다. 웹툰으로 먼저 봤던터라 전반적으로 훅훅 넘기면서 봤어요. 약간 유치한 감이 있긴했지만 아직 웹툰으로 나오지 않은 뒷내용 먼저 읽었다는 점에선 만족합니다. |
| 이 작가님 작품이 괜찮아서 평타는 치겠지.하고 읽었는데 이번작품은 그닥 재미있지 않았네요.교과서적으로 살던 여주가 아버지 죽고 친척들에게 배신당하고 거리 전전하다 살인범으로 죽은뒤 회귀해서 사기꾼이 되는 내용인데.사긱꾼치고는 너무 허술해서 당황스럽더라는.공작의 아들인 남주는 아버지 죽음뒤 사고로 죽는 역할이라 여주가 남주를 살려주는데.남주가 너무 무능한기분이라 그닥 좋지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