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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님의 서운한거짓말2권의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서운은 입양아로 어린 시절 이미 입양 갔다 파양이 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후 지금의 부모님을 만나 상처를 씻고 행복한 가정에서 잘 자라게 되었지만 가준을 만나 연애를 시작하면서 그의 부모가 자신을 버린 첫번째 양부모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면서 극복했다고 생각했던 과거로 힘들어한다
1권에이어 2권도 잔잔하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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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서 뿌려진 떡밥을 회수하는 편으로 출생의 비밀과 사고, 납치 미수 등등의 굵직한 사건들로 이어진다. 이런 굵직한 사건도 남주나 여주가 강단있게 대처해서 답답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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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진태영 재벌남, 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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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님의 서운한 거짓말 1권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서운은 입양아로 어린 시절 이미 입양 갔다 파양이 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후 지금의 부모님을 만나 상처를 씻고 행복한 가정에서 잘 자라게 되었지만 가준을 만나 연애를 시작하면서 그의 부모가 자신을 버린 첫번째 양부모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면서 극복했다고 생각했던 과거로 힘들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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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에서 자란 서운은 한번의 파양으로 상처를 입었지만 좋은 부모에게 다시 입양이 되었고 평범하게 살아가던중 좋은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게되지만 그 남자의 부모가 자신을 파양했던이라는것을 깨닫고 헤어지게되고 괴로움에 힘들어하는 그녀를 스쳐지나가면 우연히 보게된 태영은 접촉사고로 그녀와 만나게됩니다. 파양의 아픔에 힘들어했던 그녀가 좋은 양부모를 만나서 그 상처를 치유받았지만 다시 한번 자신을 파양한 사람을 만나게되고 다시 한번 큰 상처를 입은 그녀를 보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사람은 인해 받은 상처가 큰 그들이 접촉사고로 인연을 맺게되고 함께 여러가지 일들을 겪어나가면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사랑에 빠지게된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악연들의 악행으로 인해 원치 않는 위기와 갈등을 겪게된 그들을 보고 안타까웠지만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그들을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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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서운한 거짓말 1권 리뷰입니다 너무나 애정하는 류재현점의 신작! 바로 소장각입니다 자극스러운 소재들이 작가님의 손길을 거치면서 한가득한데 산뜻한 느낌의 글이 되었네요 어려서 한번 파양되었다 좋은 양부모님을 만나 바르게 자란 서윤은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지만 그의 집이 자신을 파양했던 사실을 알게 되고 이별을 택하는데.. 한편 사랑에 배신당한 태영은 가족을 위해 진실을 숨기고 한국을 떠나지반 갑작스런 형의 사고 소식에 귀국을 하고 접촉사고로 서윤을 만나게 되는데... 일의 진행이ㅜ매끄럽게 이어져 지루하지 않게 읽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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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서운한 거짓말 2권 완경 결말입니다 작가님의 신작인데.이제야 .읽었네요 다른건 다 읽었는데.. 재밌게 질 봤습니다 1권에서 왜 이래~ 하는게.2권에서는 결말을 맺었네요 역시 작가님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막장드라마 같은 면도 없지 않았지만 소설이든 드라마든 약간의 그런 요소가 있어야 재미진건 사실이니까요~^^ 잘 봤습니다 다음 작품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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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1권에 뿌려진 떡밥으로 진실들이 밝혀지고 인과응보와 권선징악으로 마무리를 해나갔네요. 출생의 비밀에 사고 사주, 납치 미수 등등...매우 자극적일수 있는 막장소재들이 난무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막장스럽지 않은 분위기라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오히려 씩씩하고 자존감 높은 여주 덕분에 시원한 사이다맛이었네요. 이번에도 작가님에게 홀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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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애정하는 류재현점의 신작이네요. 1권은 뭔가 막장스러운 소재들이 한가득한데 막장스럽지 않은 살짝 가벼우면서도 산뜻한 느낌인게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1권에 나온 복선들이 왠지 2권에서는 더 막장으로 갈것만 같은 느낌이긴한데 아직까지는 어릴적 아픔이 있지만 밝고 씩씩한 여주와 단단하게 오로지 여주에게만 다정한 남주때문에 흐믓해하면서 보게 되네요. 주변사람들이 지나치게 정신적인 이상을 가지고 있다 싶긴 했지만 그래서 더 재밌게 본것 같습니다. 2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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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과 태영의 관계를 알게 된 태영의 가족은 우려를 하면서도 묵인을 하며 해성을 단념시키려 한다. 하지만 해성은 여진과 마찰을 이르키고 여진이 살인을 교사하고 해성이 다치게 되면서 집안의 비밀이 들어나는데...개연성없는 이야기였지만몰입해서 한번에 읽었습니다. 똑소리는 여주에 달라붙은 모든 악연들이 남주로 인해 하나씩 풀리면서 떨어져 나가 좋은 기운들만 남아 행복해져서 읽을면서도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