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매장에서 산 애뽈 작가님 두번째 신작인 "숲을닮은 너에게"책만 갖고있었는데 재작년에 세번째 신작 나온줄 모르고 있다가 나온지 꽤 지나서 알게되었어요 근데 품절됬을줄 알았는데 다행히 재고 남아있었네요ㅎㅎ 제가 웬만하면 에세이 책은 잘 안읽고,안좋아하는데 작가님 작품은 그라폴리오에서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작품이였어요 어쨋든 "나는 행복을 선택했어요" 책제목도 그렇고 책표지도 너무 예뻐서 소장가치가 뿜뿜이에요ㅎㅅㅎ 친한지인한테 선물하는것도 좋지만 전 저 자신에게 선물했는데 그것도 나쁘지 않네요 그리고 배송이 아침배송으로 되어 있었는데 어제 오후 5시 거의 다되서 주문하고 오늘 이른 새벽에와서 놀랐어요! 배송 생각보다 엄청 빠르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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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일단 배송이 빨라서 제일 먼저 받아볼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책 자체도 이뻐서 책장에 꽂아둬도 마음에 듭니다 이뻐요 그리고 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다음에 또 사고 싶어요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다음에 또 주문하겠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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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심란하고 무겁고 큰돌덩이 하나 가슴에 올려진것 마냥 답답한 요즘 집중도 쉽지않고 많은 생각들로 지쳐서 다 귀찮은데 힘들때면 생각나던 애뽈님의 글과 그림이 생각나 오랫만에 예스24들어와 검색해서 보니 반갑고 설렜어요 매일 내가 잘한건가 그때 참을걸 그랬나 하며 퇴사한걸 생각하면 여전히 답이였나 아니였나 하는데 읽으면서 답답함 날려보고자 주문한게 잘했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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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뽈 작가님 그림은, 처음 보자마자 바로 좋아하게 됐던 것 같네요. 작가님 도서를 다 찾아보고 소장하면서 위로받고 마음 따뜻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도 책 나오고 작가님 그림을 한장 한장 넘겨볼 생각에 미리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한 것도 행복을 위한 하나의 선택이 되었네요. 작가님이 천천히 오래오래 그림을 그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응원하고, 늘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