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없이 윤리적이라는 말이 무슨 말일까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말이다.
위험한 철학의 목차를 보고서야
그 말이 무슨 뜻일지 감이 왔다.
도덕이라는 기준에서가 아니더라도
어느 학문이던 견해를 근거해도
인간은 도덕적일 수 있다는 긍정이다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책인데
다 읽고서 숙고한 이후 리뷰를 다시 남겨보려 한다.
혁신과 변혁의 시대라는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누구나가
돌아보아야 할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싶다.